오는 25일 용산서…온게임넷 특별 편성KT 롤스터가 간판 선수로 활동해온 '폭풍 저그' 홍진호의 은퇴식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KT는 홍진호의 은퇴를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을 세웠다. 오는 25일 토요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홍진호의 은퇴식은 폭스와의 프로리그 경기 시작전 30분부터 특별 편성되어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프로리그가 오후 1시부터 시작되지만 KT는 온게임넷의 양해를 얻어 낮 12시30분부터 홍진호의 은퇴식을 진행한 뒤 1시부터 경기에 임할 계획이다. KT는 프로게임단의 대표 선수로 노력해온 홍진호의 기여도를 감안, 성대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2011-06-16
스타2 전향 아냐…게임 방송인으로 활약할 가능성 높아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홍진호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진호는 15일 자신의 팬카페에 은퇴 결심을 알렸다. 갑작스러운 홍진호의 은퇴 소식에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홍진호가 팬카페 글에 남겼던 '새로운 도전'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 추측이 돌고 있다. 일각에서 추측하는 것과 달리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호는 게임을 하는 것보다 다른 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게임 방송 일을 할 것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홍진호의 입담은 이미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입증됐다. 따라
팬카페에 은퇴 심경 남겨공군 전역 후 KT로 복귀했던 홍진호가 은퇴를 선언하며 충격을 안겼다.홍진호는 15일 오후 10시 57분 자신의 팬카페에 "이제는 프로게이머의 길에서 그만 물러설까 합니다"라며 은퇴 소식을 알렸다. 지난 10년간 e스포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던 홍진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홍진호는 팬카페 글에 "긴 시간 이었던 만큼 많고도 아련한 추억들이 생각나지만 언제나 팬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로만 채워졌다"며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쪽에선 노장이란 소리를 들으며 지내왔던 프로게이머의 길에서 이제는 그만 물러설까 한다"며 은퇴
CJ 엔투스 7인방이 프로필 촬영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CJ는 1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2011년 프로필 촬영을 실시했다. 새로 바뀐 유니폼 촬영 이외에도 주력 선수인 신동원, 진영화,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 조병세, 김정우 등 7명은 자신에게 맞는 컨셉트로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선수들은 유니폼 촬영이나 가벼운 사복 촬영만 진행하던 기존 프로필 촬영과는 달리 새로운 컨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 신난 모습이었다. 특히 이경민, 조병세, 신상문은 프로 못지 않은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능숙했던 세 선
다승 톱 10 가운데 유일한 80%"다승 1위와 승률 1위 동시 제패?"SK텔레콤 T1 김택용이 다승 1위와 승률 1위를 동시에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택용은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를 마친 상황에서 다승 1위는 물론, 승률 1위까지도 탈환했다.김택용은 지난 14일 경기에서 삼성전자 김준엽을 제압하면서 59승14패로 승률 80.8%를 달성했다. 15일 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오즈 이제동에게 패하면서 김택용은 승률 1위까지 달성했다. 김택용의 승률 1위는 6라운드에서 4전 전승을 달성하면서 가능해졌다. 5라운드를 마쳤을 때 55승14패로 79.7%였던 김택용은 4승을 보태면서 80%를 넘겼다
2011-06-15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상하이 결승전 직행 티켓 한 장을 놓고 열띈 경합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과 CJ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에서 각각 2승을 보태면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선두인 SK텔레콤은 이동통신사의 라이벌 KT 롤스터를 지난 12일 4대1로 제압했고 14일에는 삼성전자 칸을 또 다시 꺾으면서 2라운드에서 2승을 보탰다.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폭스전에서 승리한 SK텔레콤은 5연승을 내달리면서 34승으로 단독 1위를 고수했다. SK텔레콤을 추격하고 있는 CJ 엔투스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주차에서 MBC게임과 폭스를 각각 4대1로 제압한 CJ는 6라운드에서 치른 네 경기에서 모두 승리
데뷔 첫 5연패 끊은 건 아버지 조언 덕분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게이머가 된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5연패를 당하며 악몽에 시달렸던 사연을 털어 놓았다. 이제동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숙적 이영호를 제압하고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이제동은 웅진 김명운과의 ABC마트 MSL 4강전에서 3, 4세트를 내리 빼앗긴 이후 페이스 난조를 보이기 시작했고 프로리그에서도 CJ 신상문, 폭스 김준호, 공군 김경모에게 패하면서 데뷔 6년만에 공식전 5연패를 당하는 수모를 안았다. MSL에서 김명운에게 패하면 결승 진출이 좌절된 이후 이제동은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6월15일 기준 >
MBC게임이 STX를 꺾고 프로리그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특히 지난 12일 CJ와의 경기에서 1대4로 패한 굴욕을 말끔히 씻어내기라도 하는 듯, 팀 전원이 고른 활약을 선보이며 오랜만의 승리를 안았다. 김재훈과 하재상은 "오랜만의 승리라 실감도 안날뿐더러, 기분이 남다르다"며 "이번 승리를 계기로 승수를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재훈= 팀이 오랜만에 이긴 것 같아 기쁘다. 오랜만의 승리라 실감이 안나는 것 같다.하재상= 준비를 많이 했었던만큼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역시나 오랜만의 승리라 기분이 남다르다.Q 김재훈 선수는 프로리그 테란전 5연승 중이다.A 김재훈=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었다. 김윤환 선수
MBC게임이 STX를 꺾고 프로리그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선봉으로 출전한 염보성은 "좋지 않은 컨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얻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고, 마지막 주자로 나서 대미를 장식한 고석현은 "이번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을 쌓아갈 것"이라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고석현= 오랜만의 인터뷰다. 오늘을 계기로 잘해야 할 것 같다.염보성=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특히 팀이 승리했기 때문에 기쁨이 더한 것 같다.Q 염보성 선수의 수비가 돋보였다.A 염보성= 상대 전략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안했었다. 그러나 막아내기만 하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
화승 오즈 이제동과 구성훈이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열망을 털어놨다. 오랜만에 나란히 승리한 두 선수는 앞으로 기세를 몰아 지난 시즌에 가지 못했던 포스트 시즌 무대를 반드시 밟겠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팀을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라 입을 모았다. 이번 시즌 한 번도 SK텔레콤을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상기한 두 선수는 "한 팀에게 스윕을 당하면 체면이 뭐가 되느냐"며 우회적으로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제동=매 경기가 중요한 시점에서 팀이 이기고 나도 오랜만에 승리해서 기쁘다. 숨통이 트인 느낌이다. 남은 경기에서도 전승을 목표로 팀 승리에 일조하겠다
MBC게임 히어로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MBC게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염보성, 김재훈, 하재상, 고석현의 고른 활약 속에 STX를 제압, 1승을 추가했다. MBC게임은 최근 프로리그 2연패의 부진도 털어냈다.MBC게임은 첫 세트 염보성을 내세워 기선제압에 나섰다. 염보성은 신대근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마린과 메딕, 사이언스베슬을 조합한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신고했다.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박수범은 김윤중과의 경기에서 다크템플러 전략이 가로
화승 오즈가 난적 KT 롤스터를 제압하면서 9위 자리를 벗어났다. 지난 경기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한 화승의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박준오가 후배 하늘이 조정웅 감독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니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A 박준오=우리 팀 입장에서 중요한 경기였다. 상대가 강한 KT여서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지만 내가 스타트를 잘 끊어서 이긴 것 같다.A 하늘=연습하기 어려운 맵이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오늘 박재영 선수가 들고온 빌드 오더에 대해 연습을 많이 했기에 맞춤 대응에 성공했다.Q 엄청난 역전승을 해냈다.A 박준오=9드론 스포닝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2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4세트 하재상(프, 7시) 승 < 라만차 > 조일장(저, 11시)5세트 오세기(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6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구현(프, 9시)MBC게임 고석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STX 김구현을 제압했다.고석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6세
화승 오즈가 이제동과 구성훈의 에이스 조합이 나란히 승리를 따내면서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화승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제동과 구성훈이 승수를 보태면서 3위 KT를 제압하고 시즌 22승째를 올렸다. 화승은 2연승을 달렸고 중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갔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손주흥이 KT 임정현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2세트에 나선 박준오도 김성대에게 초반 전략에서 뒤처진 출발을 보이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빠졌다. 그렇지만 박준오는 수비적인 전술을 구사하며 하이브로 체제를 전환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4대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3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영호(테, 4시)4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5시)5세트 하늘(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재영(프, 1시)"프로토스전 첫 승!"화승 오즈 하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하늘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박재영의 다크 템플러 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2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4세트 하재상(프, 7시) 승 < 라만차 > 조일장(저, 11시)5세트 오세기(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신형(테, 7시)STX 이신형이 한 수 위의 운영능력을 선보이며 MBC게임 오세기를 제압했다.이신형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5세트 경기에 출전, 오세형을 상대로 다양한 전략을 앞세워 팀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3-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3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영호(테, 4시)4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5시)"4연승!"화승 오즈 구성훈이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구성훈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강력한 조이기를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 구성후은 6라운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구성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STX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대근(저, 1시)2세트 박수범(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윤중(프, 1시)3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환(저, 7시)4세트 하재상(프, 7시) 승 < 라만차 > 조일장(저, 11시)MBC게임 하재상이 질럿,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한 한방 병력을 앞세워 STX 조일장을 제압했다.하재상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4세트 경기에 출전, 조일장을 꺾고 경기 스코어를 3대1로 벌려놨다.하재상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화승 21 KT 1세트 손주흥(테, 5시) < 라만차 > 승 임정현(저, 11시)2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성대(저, 6시)3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네오아즈텍 > 이영호(테, 4시)"5연패 탈출!"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또 다시 제압하며 공식전 5연패에서 탈출했다.이제동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이영호를 제압하며 공식전 5연패를 끊어냈다.이제동은 앞마당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이영호의 움직임을 주시했다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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