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던전앤파이터'를 위해 두 걸그룹이 뭉쳤다.네오플(대표 강신철 )은 3일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홍보 모델로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Girls Day)와 달샤벳(Dal★shabet)을 발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탁된 걸스데이와 달샤벳은 최근 '반짝반짝'과 '핑크로켓이라는 경쾌한 댄스곡을 각각 발표하며 상큼함과 깜직함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걸스데이달샤벳과 걸스데이는 향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을 찾아갈 계획이며, 그룹명을 활용한 칭호 및 이들을 본 딴 귀여운 '크리처' 등
2011-06-03
"이런 행사라면 매일 해도 보람될 것 같습니다. 피곤하기는커녕 빨리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어린이들에게 미안하네요. 그냥 형식적으로 말하는 소감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지난 5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아동 복지 센터에서 펼쳐진 'KT 롤스터와 함께 네 꿈을 펼쳐라' 행사에 참가한 뒤 KT 이영호가 밝힌 소감입니다. 경기 일정도 워낙 많은데다 행사나 이벤트 등의 스케줄까지 치러야 해 항상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던 이영호는 이날만큼은 누구보다 즐거워 보였습니다. 누군가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하고 난 뒤 느끼는 뿌듯함은 남다를 수밖에 없었나 봅니다. 이영호의 모습을 보면서 문득 소양교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이 트위터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행한다. SK텔레콤 T1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시작에 맞춰 T1 트위터(@sktelecom_t1)를 오픈하고, 팬 응원의 기운을 받아 프로리그 결승 직행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T1 트위터 오픈 이벤트로 6월4일부터 24일까지 T1트위터를 팔로우한 팬 중 추첨을 통해 크라제버거 상품권, 아디다스 티셔츠, 아디다스 운동화를 선물한다.T1은 팬과의 다양한 소통 통로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11일 C로그 오픈을 시작으로 트위터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팬서비스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SK텔레콤 T1 사무국은 "프로리그의 막바지인 6라운드가
◇CJ 엔투스 팬미팅에서 '생활의 달인' 김병만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윤찬희(가운데)"이 마늘은 제가 영화 볼 때 팝콘 대신에 먹는 겁니다. 양파요? 아침에 사과 대신 먹고 있죠. 그래서인지 요즘 피곤하지가 않다니까요."유명한 개그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 대사다. 하지만 이 선수를 팬들의 뇌리에 각인시킨 대사기도 하다.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지만 이 선수는 CJ 엔투스 팬미팅에서 '생활의 달인' 김병만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게임보다 다른 재주 때문에 먼저 세상에 알려진 것이다.능청스러운 연기에 활발한 성격, 어떤 일을 겪어도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호탕함. 삼국지에 나오는 장비를 연상
SK텔레콤 2대0 승리시 1위 바뀔 수도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정면 대결을 펼친다.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1위가 바뀔 수도 있기에 양보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다. CJ는 이번 시즌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세미 프로팀을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CJ는 지난 26일 5연승으로 공동 1위를 달리던 KT 롤스터를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유일한 전승 팀으로 남아 있다. 이번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한다면
'프풋 데이', '던파 데이'로 각 게임 인기 아이템 및 경품 교환권 지급넥슨은 자사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과 대전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공동 프로모션 '프풋한 던파 이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이벤트는 상대 게임과 관련된 일종의 포인트를 획득해 해당 게임의 아이템이나 경품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넥슨 프리스타일풋볼에서는 'DNF응모권'을, 던파에서는 '프풋 축구화'를 획득할 수 있다.유저는 획득한 일종의 포인트를 통해 던파의 '레어 아바타 풀피스', 넥슨 프리스타일 풋볼의 '미스 에이 캐릭터' 등 각 게임별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200만원 상당
프로리그 방식서 강세…고인규-권수현 등 신병 주의보공군 에이스의 활약 여부가 포스트 시즌 티켓의 주인을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인 6라운드에서 공군 에이스는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을 꾀한다. 공군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5라운드에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면서 전체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인 4승5패를 기록했다. 지난 2라운드에서 5승4패를 따내면서 기염을 토했던 페이스를 또 다시 보여준 것. 공군은 6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두더라도 22승밖에 되지 않아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기에 다른 팀들의
◇10-11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이 유력한 웅진 스타즈.예년보다 낮아진 26승 될 듯10-11 시즌 6라운드는 여느 라운드와는 느낌이 다르다. 시즌을 마무리하는 장인 만큼 10개 팀들은 바짝 긴장한 상태에서 집중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한 해 농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라운드이고 6강 안에 들어야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고 포스트 시즌에 가기 위한 접전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10-11 시즌이 시작되기 전 하이트 스파키즈가 CJ 엔투스와 합병되고 이스트로가 팀 해체를 선언하면서 10개 팀으로 줄어들었기에 6위 안에 드는 일을 쉽게 여겼던 각 팀들은 5라운드까지 진행되는 과정에서 물고 물리는 양상을 보이
◇지난 대회 우승팀인 폴란드의 프래그 익스큐터스.전세계 1억 명의 게이머들이 열광하고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이 e스포츠 국제대회 정식 종목인 '카운터스트라이크 1.6'의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은 1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 노소 누구나 5명이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 e스타즈서울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진행된다. 'e스타즈 서울 2011 e스포츠 국제 대회'는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카운터스트라이크 1.6을 정식 종목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열광하는 e스타즈의 대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인 38승 고지를 넘을 수 있을지도 6라운드의 관심사다. SK텔레콤은 5라운드를 마친 상황에서 30승을 기록하며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6라운드에서 9경기를 남겨둔 SK텔레콤이 지난 시즌 KT 롤스터가 세운 38승을 넘어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은 1라운드에서 9전 전승을 기록한 바 있어 그리 어려운 목표만은 아니다. 김택용이 꾸준히 승수를 올리면서 팀의 기둥 역할을 해내고 있고 정명훈이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보이긴 하지만 다른 팀을 위협할 정도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5라운드부터 살아난 저그 라인이 힘을 보태주고 프로토스 도재욱까지 가세한다면 SK텔레콤은
현재 195승…5승만 보태면 이제동에 이어 200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6라운드를 통해 프로리그 통산 다승 200승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50승을 달성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195승까지 도달했다. 6라운드에서 KT가 9경기를 남겨두고 있고 이번 시즌 이영호의 승률이 83%에 달하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9경기에서 5승을 보태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이기에 이영호가 프로리그 통산 200승 고지에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2007년 데뷔한 이영호는 2008년, 08-09 시즌, 09-10 시즌 모두 다승왕에 오르면서 프로리그 승수를 쌓았다. 1년 단위 리그로 프로리그가 확대된 08-09 시즌에는
09-10 시즌 이영호의 57승에 2승 모자라이영호와 이제동이 양분하고 있던 프로리그 다승왕 타이틀을 김택용이 가져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까지 55승을 기록하면서 다승 단독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오는 4일부터 시작되는 6라운드에서 9경기를 치르는 SK텔레콤 T1의 일정상 김택용은 다승 1위는 물론, 역대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를 마친 상황에서 45승을 기록한 김택용은 5라운드에서 이영호가 주춤한 사이 10승(2패)을 기록하면서 2위와의 격차를 5승으로 벌렸다. 큰 이변이 없고 김택용이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역시 프로게이머 출신은 뭐가 달라도 달랐다. 상대인 김상곤 선수 머리 위에 있는 듯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가볍게 2대0으로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했다. 삼성전자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허영무와 닮은 꼴로 관심을 모았던 최은창은 프로게이머를 그만두게 되기 까지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고백핬다. 그리고 지금 바리스타를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프로게이머를 그만두고 나니 삼성전자 선수들이 그립다고 고백한 최은창. 삼성전자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최은창의 눈에는 살짝 눈물이 고였다. Q 프로게이머를 소리 소문 없이 그만뒀다. 이유가 있나. A 방송 경기에서 적응하지 못한 탓이 컸다. 연습 때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
2011-06-02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4경기▶최은창 2대0 김상곤1세트 최은창(테, 7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상곤(저, 1시)2세트 최은창(테, 7시) 승 < 라만차 > 김상곤(저, 5시)역시 프로 생활을 했던 선수는 달랐다. 빌드에서 질뻔한 상황에서 최은창은 끈질긴 수비로 김상곤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최은창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4경기 2세트에서 깔끔한 수비에 이어 배틀 크루저 쇼까지 선보이며 김성곤을 2대0으로 제압했다.최은창은 초반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를 건설하는 빌드를 선택했다. 그러나 상대인 김상곤은 9드론 저글링 전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4경기▶김상곤 0-1 최은창1세트 김상곤(저, 1시) < 글래디에이터 > 승 최은창(테, 7시)삼성전자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최은창이 한번의 타이밍 공격으로 김상곤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최은창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4경기 1세트에서 빠른 바이오닉 타이밍 공격으로 김상곤의 앞마당 성큰밭을 뚫어내며 승리를 따냈다.최은창은 초반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상대 빠른 저글링 공격을 잘 막아냈다. 전직 프로게이머다운 수비 능력을 뽐낸 최은창은 유리한 고지를 점한 뒤 곧바로 메딕을 추가해 타이밍 공격을 준비했다.이후
확실히 팀 체제에서 연습을 해봤던 선수는 달랐다. 김주업을 상대로 석태수가 보여준 플레이는 프로게이머 이상이었다. 김주업이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을 만큼 석태수의 경기는 완벽했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프로게이머와 붙어도 밀리지 않을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예선에서 활약을 예고케 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겨서 기쁘긴 하지만 상대가 게임을 가르쳐 주던 형이었기 때문에 이겨도 미안한 마음이 크더라. 게다가 경기력도 마음에 들지 않아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Q 오랜 기간 동안 프로게이머를 했기 때문에 더 지기 싫었을 것 같다.A 방송에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싫더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3경기▶석태수 2대1 김주업1세트 석태수(프, 1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주업(저, 8시)2세트 석태수(프, 7시) < 라만차 > 승 김주업(저, 1시)3세트 석태수(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주업(저, 1시)SK텔레콤 연습생 출신 석태수가 화려한 견제로 김주업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했다. 석태수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3경기 3세트에서 기가 막힌 리버 견제와 화려한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플레이로 김주업을 제압했다.석태수는 초반부터 질럿 찌르기로 상대를 흔들어 놓는데 성공했다. 김주업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히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3경기▶석태수 1-1 김주업1세트 석태수(프, 1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주업(저, 8시)2세트 석태수(프, 7시) < 라만차 > 승 김주업(저, 1시)경인 지역 대표 김주업이 상대 주요 병력이 빠진 틈을 탄 빈집 공격 한방으로 석태수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김주업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3경기 2세트에서 초반 석태수의 셔틀-리버 공격에 고전했지만 센스 있는 빈집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주업은 중반까지 석태수에게 끌려 다니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석태수의 커세어 3기에 오버로드를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3경기▶석태수 1-0 김주업1세트 석태수(프, 1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주업(저, 8시)SK텔레콤 연습생이었던 석태수가 초반 질럿 공격만으로 김주업을 꺾고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석태수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마이 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2회차 3경기 1세트에서 강력한 질럿 공격으로 급이 다른 공격을 선보이며 1승을 선취했다.석태수는 초반부터 게이트웨이를 일찍 소환하며 강한 압박을 시도했다. 꾸준히 질럿을 생산한 석태수는 김주업의 본진을 꼼꼼하게 정찰하며 빈틈을 노렸다. 상대가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는 것을 확인하자 석태수는 곧바로
두 경기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이무현. 마지막 경기에서는 메딕도 없이 머린 6기만으로 럴커를 4기나 잡아내는 신공을 발휘하며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예선에서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던 이선우를 2대0으로 제압한 이무현은 "프로게이머 지망생이기 때문에 팀에 눈도장을 찍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Q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한 소감은.A 예선에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 열심히 준비해 프로를 이기고 예선을 꼭 뚫어보고 싶다(웃음). Q 마이 스타리그에서 진출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프로게이머 지망생인 나에게 마이 스타리그는 최고의 리그가 아닐 수 없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준비했는데 커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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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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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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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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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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