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신상문, 신동원이 오랜만에 승자 인터뷰를 함께 했다. 1, 2라운드에서는 9연승을 합작하며 팬들이 지겨울(?) 정도로 인터뷰를 했던 두 선수가 나란히 4연패의 늪에 빠지며 한동안 승자 인터뷰에서 두 선수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 그러나 화승전에서 드디어 연패를 끊어낸 두 선수는 "그동안 개인리그에서만 잘하는 것 같아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이제는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승자 인터뷰를 함께 진행하는데.A 신상문=(신)동원이와 함께 승자 인터뷰를 한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웃음). 시즌 초반에는 함께 인터뷰를 자주 했던 것 같은데 중간에 우리가 함께 부진했다. 오늘을
2011-05-11
STX 신예 테란 김성현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TX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 5세트에 출전, 최호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3-2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4세트 김도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7시)5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최호선(테, 7시)"네가 해라, 연패!"STX 소울 김성현이 2 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SK텔레콤 최호선에게 프로리그 정규 시즌 9연패를 선사했다.김성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5
CJ 엔투스가 프로리그 4연패의 늪에 빠졌던 신상문과 신동원이 연패를 끊어내며 화승 오즈를 셧아웃 시켰다.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이경민-진영화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이 2승을 합작하고 프로리그에서 4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투신’ 신상문과 신동원이 오랜만에 2승을 기록하며 화승을 4대0으로 제압했다.CJ는 1세트부터 이경민이 화승 에이스 이제동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경민은 이제동의 무리한 뮤탈리스크 운용 실수를 놓치지 않고 후반 강력한 물량으로 승리를 따내며 CJ에 기분 좋은 승리를 안겼다. 이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4대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2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준오(저, 12시)3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태균(프, 12시)4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벨트웨이 > 손주흥(테, 11시)"연패 끝!"CJ 엔투스 신상문이 레이스 활용으로 화승 손주흥을 격파하며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신상문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손주흥을 꺾고 화승을 4대0으로 제압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신상문은 오랜만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1승으로 개인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5라운드 3주차 STX전 4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우를 꺾고 시즌 52승째를 기록했다.SK텔레콤 김택용은 프로리그 10-11시즌 52승 13패로 승률 80퍼센트라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2-2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4세트 김도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7시)"52승째!"SK텔레콤 T1 김택용이 STX 소울 김도우의 바카닉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시즌 52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초반 전략부터 우위를 점하며 낙승을 거뒀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도 건설하
SK텔레콤 신예 프로토스 정경두가 프로리그 첫 승리를 따냈다.정경두는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STX전 3세트에 출전, STX 에이스 김구현을 꺾고 데뷔 이후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두 주먹 '불끈!'프로리그 첫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정경두가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3-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2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준오(저, 12시)3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태균(프, 12시)“정찰 따위 필요 없어”CJ 엔투스 진영화가 정찰도 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플레이로 화승 김태균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진영화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모든 면에서 김태균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진영화는 초반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2-1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프로리그 첫 승!"SK텔레콤 T1 정경두가 STX 소울 김구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 정경두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정경두는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앞마당을 일찌감치
STX 이신형이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1세트에 출전, 5라운드 5연승을 거두고 있는 어윤수를 바이오닉 병력으로 손쉽게 제압했다.이신형의 승리로 STX가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이신형 "감독님~"STX 이신형이 1세트 승리가 확정되자 김은동 감독에게 달려왔다.김윤중 '긁적 긁적~'2세트에 출전하는 STX 김윤중이 김은동 감독에게 지시를 받고 머리를 긁적였다.'테란 에이스 출격!'SK텔레콤 정명훈이 김윤중과 2세트 대결을 펼친다.'이게 아닌데...'김윤중의 공격에 정명훈이 밀리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얼굴이 굳었다.'정명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2-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2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준오(저, 12시)"4연패가 4연승을 이겼다!"최근 프로리그에서 4연패를 기록하며 침체에 빠진 CJ 엔투스 신동원이 프로리그 4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화승 오즈 박준오를 제압했다. 신동원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빌드, 컨트롤, 운영에서 박준오를 압도하고 승리를 따냈다. 신동원은 최근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신동원은 빌드에서부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2-0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정명훈은 벌처만 막으면 돼!"STX 소울 김윤중이 SK텔레콤 T1 정명훈의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견제를 거의 당하지 않으면서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6연승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김윤중에 의해 막혔다.김윤중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김윤중은 정명훈의 2팩토리 전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1-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CJ 엔투스 이경민이 화승 오즈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이경민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프로토스 킬러’ 이제동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무리하게 운용하다 자멸하고 말았다.이경민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이제동이 아무런 견제를 받지 않고 5시 지역 확장 기지를 안전하게 돌리며 드론을 다수 늘렸다. 게다가 공격 보낸 질럿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5라운드 4승1패로 부진에 빠진 STX의 5라운드 3주차 경기가 11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김윤중 "안녕하세요~"STX 대기실 입구에 앉아있는 김윤중."잘지내지?"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과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대기실 앞에서 안부를 물었다."경기 들어갑니다!"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STX 선수들이 입장 준비를 하고 있다.SK텔레콤 '1위 지키러 간다!'SK텔레콤 선수단 경기장 입장!최근 10전 3승 7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TX의 에이스 김구현.'분위기 좋다~'SK텔레콤 벤치 분위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 '시작은 나
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1년 5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역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사상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11년 5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최다승인 15승을 달성했다. 이번 달에 발표된 내용을 보면 김택용을 포함한 4명의 선수가 13개 부문 1위 기록을 경신했고 SK텔레콤 T1을 포함한 4개 프로게임단이 5개 부문 1위 기록을 경신했다. ◆김택용, 프로리그 PS 개인 최다승 1위김택용은 지난 4월9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승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1-0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연승 그만해!"STX 소울 이신형이 SK텔레콤 T1 어윤수의 5라운드 전승 행진을 막아내면서 선봉 역할을 해냈다.이신형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어윤수를 상대로 바이오닉 전진 한 번에 승리를 따냈다.이신형은 1개의 배럭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한 뒤 앞마당에 벙커를 지으며 병력을 모아갔다. 어윤수가 뮤탈리스크를 대량으로 생산해 견제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챈 이신형은 터렛을 요소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요즘 운이 좋네요. 5라운드에서 '이글아이'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스코어와 내용은 틀렸지만 어느 팀이 이긴다고 예상한 곳이 모두 승리했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하다는 뜻이지요. 사실 스코어와 경기 진행 내용에 큰 의미를 둔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진정한 성지-출전 선수와 승패, 결과까지 모두 맞히는 것-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없지는 않거든요. 욕심이 너무 큰가요?아무튼 최근 승자팀만은 맞히는 '이글아이'가 되고 있으니 더욱 힘을 내어 즐겁고 재미있는 예상 코너를 꾸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를 예상해 보지요. 두 팀의 4라운드까지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개인 다승 순위(자료=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기준 5월10일)김민철-변형태-어윤수 등 새로운 강자 등극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새로운 인물들이 다승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0일까지 완료된 5라운드 경기 결과를 보면 현재 다승 1위는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SK텔레콤 T1 김택용, 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차지하고 있다. 6승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오른 이 선수들 가운데 김택용을 제외한 김민철과 변형태는 다소 의외의 인물들이다. 김민철은 이번 5라운드 들어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웅진이 치른 여섯 경기에 모두 출전한 김민철은 한 차례도
◇피디팝 MSL 4강전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CJ 신동원(왼쪽)과 화승 이제동(오른쪽)의 대결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제동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신동원 MSL 승리 지켜야화승 오즈 이제동과 CJ 엔투스 신동원이 최고의 저그 자리를 놓고 매치업이 형성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제동과 신동원이 속한 화승과 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양 팀의 대결에서 이목이 집중되는 이슈는 이제동과 신동원의 매치업이 형성되느냐다. 이제동과 신동원은 양 팀을 대표하는 저그 선수들로, 지난 피디팝 MSL 4강전에서 맞붙어 신동
2011-05-10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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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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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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