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시절 프로리그서 이제동 상대로 5연승웅진 스타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뒤 상승세를 타고 있는 테란 이재호가 화승 이제동 킬러로 또 다시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재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 사냥에 나선다. 이재호은 이제동과의 상대 전적에서 11승12패로 대등한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개인리그에서는 이제동만 만나면 패했던 이재호고 이제동과의 상대 전적에서 비등한 상황을 유지한 이유는 프로리그 때문. 프로리그에서는 이제동전 5연승을 달리는 등 이재호는 이제동 사냥꾼으로서의 면모를 과시
2011-05-09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단독 1위에 오른 KT 롤스터(위쪽)과 CJ 엔투스(아래쪽)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이 3주차를 마친 가운데, KT와 CJ가 여전히 3승으로 상위권을 지켰고 세미 프로 클랜 팀은 나란히 패배를 기록해 초반 순위가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돌아오는 4주차에서는 에이카가 하이트를 상대로 다시 한번 승리에 도전하며, 연패를 기록 중인 MBC게임은 지난 주차 상대편의 실격으로 부전승을 거둔 STX와 맞대결을 펼친다. ◆프로게임단 나란히 상승세3주차 경기에서는 대부분의 프로게임단들이 세미 프로 클랜을 상대해 나란히 1승을 추가했
◆ABC마트 MSL 8강 대진 및 일정◇8강 1회차 A조 1세트 이제동(저) < 라만차 > 유병준(프) B조 1세트 김윤환(저) < 서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C조 1세트 박성균(테) < 서킷브레이커 > 신동원(저) D조 1세트 신상문(테) <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5월12일(목) 오후 6시 ◇8강 2회차▶이제동(저) - 유병준(프) 2세트 < 몬테크리스토 > 3세트 < 단테스피크SE > 4세트 < 서킷브레이커 > 5세트 < 라만차 > ▶박성균(테) - 신동원(저)2세트 < 라만차 > 3세트 < 단테스피크SE > 4세트 < 몬테크리스토 > 5세트 < 서킷브레이커 > *5월19일(목) 오후 6시 ◇8강 3회차▶김윤환(저) - 김명운(저
2011-05-08
하이트와 네이밍 계약이 종료된 뒤 CJ 엔투스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첫 경기에서 승리를 합작한 진영화와 장윤철. 프로토스 3명이 4승을 합작한 적은 창단 이후 처음이기 때문에 세 선수 모두 감회가 새로운 모습이었다. 특히 CJ 프로토스 라인을 이끌고 있는 진영화는 맏형 답게 팀이 위기에 몰렸을 때마다 승리를 따내며 동생들에게 모범을 보였다.Q CJ 엔투스로 돌아온 첫 날 승리를 거뒀다. A 장윤철=오랜만에 CJ 유니폼을 입고 승리해 기분이 좋다. 오늘 승리는 참 새롭다(웃음). 진영화=이번 시즌에 폭스에게 많이 패했기 때문에 5라운드에서는 꼭 이기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패했다면 다음에 만났을 때 위축됐을 것 같았는데 오늘 승리로
SK텔레콤 "연승으로 1위 지킨다!"SK텔레콤이 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프로리그 단독 1위를 고수한 SK텔레콤은 "연전연승으로 계속 1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SK텔레콤 단독 1위를 지켜낸 저그 어윤수, 테란 정명훈, 프로토스 김택용. 정명훈 "2승으로 MVP!"3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모두 승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테란 에이스 정명훈.어윤수 "5연승!"프로리그 5라운드 들어 5승 무패의 기록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어윤수.김택용 "부모님 사랑합니다!"[데일리e스포츠 박
CJ 엔투스로 합병된 뒤에도 예전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활약할 때도 이경민은 프로리그 방식에서 하루 2승을 해본 적이 없다. 에이스 결정전 출전도 단 한번의 경험 밖에 없었다. 그만큼 이경민은 팀의 중심이라기 보다는 백업 멤버로 활약해왔다.그런 이경민이 8일 어버이날 하루 2승을 챙기며 팀에게 2연승을 선물했다. 생애 처음인 것도 의미가 있지만 전날 MSL 8강에서 탈락한 충격에서 벗어나 거둔 승리였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Q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 A 전날 MSL 탈락 이후 충격을 많이 받아 폭식을 했다. 그런데 오늘 바로 하루 2승이라는 선물이 오는 것을 보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
정명훈이 하루에 2승을 따내며 SK텔레콤의 1위 수성에 1등공신이 됐다. 정명훈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달아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원래 에이스 결정전까지 경기가 진행되면 내가 나가기로 결정돼 있었다"며 "우승하자마자 송병구 선수에게 패해서 그 복수를 꼭하고 싶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팀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내보내 주셨는데 보답한 것 같아서 좋다. 오랜만의 2승이라 더욱 기쁘다.Q 0대2 상황에서 출전했다. A 스코어는 신경쓰지 않았다. 오늘
SK텔레콤이 삼성전자를 접전끝에 물리치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SK텔레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4대3 승리를 따냈다.하루에 2승을 거둔 정명훈이 오늘의 MVP였지만 김택용과 어윤수가 없었다면 정명훈이 2승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정명훈에게 기회를 준 선수는 바로 김택용과 어윤수. 김택용은 자신의 전매 특허인 저그를 상대로 완벽한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고 바통을 이어받은 어윤수는 상대팀 에이스 송병구를 맞아 '5드론' 전략을 사용, 1분30여초만에 승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
CJ 엔투스가 프로토스 라인이 4승을 합작한 데 힘입어 폭스를 4대3으로 제압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이경민이 생애 첫 2승을 기록하고 진영화-장윤철이 각각 1승씩을 보태며 폭스에게 승리를 따냈다. CJ 프로토스 라인은 2연속 3승 이상을 기록하며 프로토스 강팀으로 급부상 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CJ 이경민이었다. 하이트 스파키즈 시절부터 시작해 CJ 엔투스로 합병되고 나서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적이 없던 이경민. 하지만 이경민은 3세트에서 이영한에게 승리한 뒤 에이스 결정전 출전에서 폭스 박세정을 꺾고 생애 첫 하루 2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4대3 폭스 1세트 신상문(테, 5시) < 라만차 > 주성욱(프, 11시)2세트 장윤철(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신노열(저, 12시)3세트 이경민(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이영한(저, 4시)4세트 신동원(저, 5시) < 벨트웨이 > 박성균(테, 11시)5세트 조병세(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7시)6세트 진영화(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전상욱(테, 11시)7세트 이경민(프, 1시)승 < 신피의능선 > 박세정(프, 7시)CJ 엔투스 이경민이 생애 첫 하루 2승으로 팀에 2연승을 안겼다. 이경민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
정명훈이 하루에 2승을 쓸어 담으며 SK텔레콤의 1위 수성에 1등공신이 됐다. 반면 삼성전자 송병구는 중요한 순간에 두번이나 패하며 에이스 역할을 하지 못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접전끝에 승리, 1위 자리를 지켜냈다. SK텔레콤의 시작은 불안했다. 정경두와 도재욱이 1~2세트에 연달아 출전했지만 삼성전자의 신예 임태규와 박대호에게 덜미를 잡히며 0대2로 끌려갔다. 자칫 0대4 패배를 당하면 KT에게 1위를 내줘야 하는 상황이라 3세트에서 분위기 반전이 어느때보다 중요했다.무거운 짐을 짊어진 선
SK텔레콤 정명훈이 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승을 거뒀다. 정명훈은 3세트 김기현전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송병구를 꺾으며 SK텔레콤 1위 수성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2승을 거둔 정명훈은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테란으로 플레이…프로토스 만나 1차전 탈락록커 박완규가 마이스타리그 1차전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탈락했다.박완규는 8일 서울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마이스타리그 경인지역 예선에 출전, 1차전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탈락했다.프로토스 김택용을 좋아하지만 테란으로 플레이한다는 박완규는 1차전에 들어가기 전 박용욱 해설 위원을 만나 전략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박 해설 위원이 BBS 전략을 추천했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들은 뒤 경기에 임한 박완규는 전략이 성공적으로 통할 뻔했지만 컨트롤이 완벽하게 되지 않으면서 아쉽게 패했다.박완규는 "프로게이머를 지망하는 선수들과 직접 경기를 하게 되니
SK텔레콤 저그 어윤수가 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 6세트에 출전,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어윤수 '저 이겼어요~'송병구를 꺾온 어윤수가 밝게 웃으며 경기석을 뛰쳐나왔다.어윤수 "보고 싶어요~"어윤수가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폭스 3-3 CJ 1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라만차 > 신상문(테, 5시)2세트 신노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장윤철(프, 6시)3세트 이영한(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이경민(프, 12시)4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 벨트웨이 > 신동원(저, 5시)5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병세(테, 11시)6세트 전상욱(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진영화(프, 5시)CJ 엔투스 진영화가 경기가 끝났을 때 상대의 몰래 확장 기지를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원, 물량, 운영에서 폭스 전상욱을 압도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4-3 삼성전자 1세트 정경두(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서킷브레이커 > 승 박대호(테, 7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기현(테, 11시)4세트 이승석(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조기석(테, 9시)5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차명환(저, 12시)6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송병구(프, 12시)7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1시)'정명훈이 끝냈다!'SK텔레콤 정명훈이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를 꺾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정명훈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
김태형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어깨에 깁스를 하고 마이스타리그에 등장했다.8일 서울 서강대학교에서 열리는 마이스타리그에서 아마추어 선수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태형 해설 위원은 왼쪽 팔에 깁스를 하고 나타나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김 해설 위원이 어깨를 다친 이유는 과도한 운동 때문. 오랜만에 몸을 풀기 위해 아는 사람들과 운동하다 어깨가 먼저 떨어지면서 뼈에 금이 갔다. 어깨가 빠진 것으로 알고 병원을 찾았던 김 해설 위원은 금이 갔고 보철물까지 설치해야 할 정도로 크게 다치면서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김택용'언제 펴야하지?'SK텔레콤 김택용이 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 5세트에 출전,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에게 승리를 따냈다.승리한 김택용은 세리머니 타이밍을 위해 모니터를 한참 바라봤다. '지금인가? 더 있어야 하나?'아직도 타이밍을 잡지 못한 김택용.김택용 "사랑합니다. -택용-"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글을 보여주며 활짝 웃는 김택용.[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3-3 삼성전자 1세트 정경두(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서킷브레이커 > 승 박대호(테, 7시)3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기현(테, 11시)4세트 이승석(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조기석(테, 9시)5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차명환(저, 12시)6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송병구(프, 12시)'5드론 작렬'SK텔레콤 어윤수가 '5드론' 전략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송병구를 물리치고 경기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어윤수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
◇마이스타리그 참가를 결정한 박완규가 서강대학교에 등장했다.1020 세대의 열정 느끼고 싶어 마이스타리그 출전부활의 싱어로 활동하고 있는 록커 박완규가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마이스타리그'에 출전하기 위해 서강대학교를 찾았다. 오후 2시30분 서강대학교에 도착한 박완규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지금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프로리그 경기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라고 물었다. 뜬금 없는 그의 질문에 취재진은 당황했지만 "2대1로 SK텔레콤이 지고 있다"고 답했고 "혹시 김택용 선수가 출전했나요?"라는 질문에 또 한 번 놀랐다.원래 박완규는 오후 2시까지 마이스타리그에 참가하기로 했지만 S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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