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김택용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1주차 MVP에 선정됐다.김택용은 1주차 공군전과 KT전에서 3승을 따내며 SK텔레콤의 프로리그 1위 수성에 큰 공을 세우며 주간 MVP에 선정됐다.주간 MVP 수상을 위해 무대로 올라오던 김택용은 수상자인 한국e스포츠협회 이재형 경기국장과 머리를 부딪히고 머리를 긁적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5-04
해설 위원들의 아마추어 사랑 재확인 박태민, 김태형 해설위원이 '마이 스타리그'에 출전한 아마추어 참가자들을 위해 손수 저녁상을 마련해 화제다. 온게임넷의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마이 스타리그-대구편' 1부에서 지역 예선 통과자들과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들어가기 전, 손수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등 저녁상을 차리며 숨겨둔 음식 솜씨를 드러낸 것. 김치찌개에 자신 있게 도전한 박태민은 호언장담하던 말과는 달리 '김칫국'을 끓여냈고 계란말이 만들기에 나선 김태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계란전'을 탄생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민은 요리 도중 김치찌개 맛을 본 참가자의 표정이 심상치 않자 몰래 라면 스프까지 동원하며 간을 맞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3일부터 6월6일까지 총 5주간 5회에 걸쳐 'SF고지를 점령하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4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스페셜포스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공격군과 수비군이 게임을 통해 획득한 경험치를 바탕으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공격과 수비 중 한군데 진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이후부터 개인의 경험치가 진영 경험치에 합산된다. 승리 진영 참가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Skull_M4A1을 획득 할 수 있는 기
'하이트' 네이밍 계약 종료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7개월여 만에 이름을 되찾는다. CJ 스포츠(대표이사:남궁훈)는 4일 오전 CJ 가 운영하고 있는 엔투스 프로게임단과 (주)하이트 간에 체결돼있던 네이밍 후원 계약이 4월 말 종료됨에 따라 팀명을 하이트 엔투스에서 CJ 엔투스로 변경한다. CJ 엔투스는 지난 2010년 10월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하면서 온디미어에 속해있던 하이트 스파키즈 프로게임단을 흡수합병 하였다. 스파키즈 프로게임단이 주식회사 하이트와 네이밍 후원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기에 네이밍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통합된 양팀의 이름으로 하이트 엔투스를 사용해 왔다. 엔투스 프로게임단은 하이트의 네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 8등신 어플리케이션 배틀◇MC 김재우와 히어로즈 치어리더들(위),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아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뽑은 최고의 8등신 미녀 치어리더는 누구일까. 1,000만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국내 유일 어플리케이션 정보 프로그램 온게임넷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가 '야구장의 꽃' 치어리더 중 최고의 8등신 미녀 찾기에 나선다. 화려한 율동과 응원으로 야구 경기의 열기를 더해주는 치어리더들은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들의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는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 MC 김재우가 넥센 히어로즈와
4R 마지막 경기서 하이트 격파…프로리그 3연승도 노려중위권에 랭크되어 있던 삼성전자와 폭스를 제압한 공군 에이스가 상위권 팀을 잡기 위해 출격한다. 공군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위에 위치한 하이트 엔투스와 경기를 치른다. 공군은 프로리그 방식으로 전환된 이후 호조를 보이고 있다. 5라운드 첫 경기였던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3대4로 아쉽게 패했지만 삼성전자전에서 4대3으로 승리했고 2일 폭스를 만나서는 4대1로 가볍게 승리하면서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 3위에 랭크된 하이트 엔투스를 만나지만 공군은 발걸음이 가볍다. 지난 4
7전제에서는 에이스들이 무조건 1승을 기록한 뒤 백업 멤버가 활약해줘야 팀이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즉 에이스들이 승리를 따내는 것은 7전제에서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전제 조건인 셈이다.하지만 STX는 김구현과 김윤환이 부진의 늪에 빠지며 팀의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결국 5라운드에서 3연패의 늪에 빠지며 STX는 9위까지 추락할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MBC게임전. 배수의 진을 치고 나온 STX는 다행이 김구현과 김윤환이 승리를 기록하며 에이스들의 부활을 알렸다. STX가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Q 그동안 팀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연패에 빠져 있었다. A 김구현=그동안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시기였다
2011-05-03
STX 소울 김윤환과 김구현이 입을 모아 "이제 우리만 잘하면 된다"고 말한 이유가 있다. STX 백업 멤버들이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스트로에서 저그 에이스로 있던 신대근이 STX로 이적해 3연승을 기록했으며 이신형은 팀의 운명을 어깨에 메고 있는 상황에서 승리를 따내며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Q 팀이 연패 중이라 부담감이 상당했을 것 같은데 승리를 거뒀다. A 신대근=팀이 연패 중이었고 순위도 9위까지 떨어진 상황이었다. 충격을 적잖게 많이 받았는데 오늘 다행이 연패를 끊었다. 그리고 ‘윤구’ 조합이 이기는 모습을 봐 기분이 좋다.이신형=연패 중이었는데 팀의 승리를 이끌게 돼 기분이 좋다
SK텔레콤 T1 김택용이 꿈의 승수인 50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0승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출전한다. 프로리그가 1년 단위로 진행되기 시작한 08-09 시즌 이래 50승을 넘긴 선수는 세 명밖에 없다. 08-09 시즌과 09-10 시즌 두 번 연속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50승을 넘어섰고 김택용이 08-09 시즌 53승을 기록한 바 있다. 김택용은 10-11 시즌에서 49승을 달성했다. 1라운드에서 10전 전승을 따낸 김택용은 위너스리그에서 28승으로 다승 1위를 차지했고 5라운드에
화승 오즈 "이 기세로 광안리까지!"화승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KT전에서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뒀다.화승전 4대0 셧아웃 승리를 만들어낸 이제동, 백동준, 박준오, 오영종.1세트 박정석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화승의 주장 오영종. 이제동 '1위의 위용!'프로게이머 랭킹 1위로 오른 뒤 첫 경기에서 KT 이영호를 제압한 '폭군' 이제동! 백동준 "이제 시작!"뒤늦은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한 백동준, 이제부터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저그전에 강한 저그 임정현을 제압하며 4대0 승리의 마침표를 찍은 박준오.[데일리e스
◇4일 프로리그에서 대결하고 싶다고 선언한 SK텔레콤 정명훈(왼쪽)과 웅진 김민철.저그의 유닛인 '퀸'을 둘러싸고 논쟁을 펼쳤던 SK텔레콤 정명훈과 웅진 김민철의 대결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치업은 정명훈과 김민철의 맞대결 여부. 정명훈은 김민철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6패로 뒤처져 있다. 게다가 지난 4월18일 열린 ABC마트 MSL 32강전에서 정명훈은 랭킹 1위라는 자부심을 갖고 출전했지만 김민철에게 2패를 당하며 탈락의
"연패 끝!"STX 소울이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이 각각 연패를 끊어내는데 힘입어 5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 STX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4대2 승리를 따냈다. STX는 시즌 최다 연패인 3연패를 기록하며 8위까지 추락했지만 에이스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동안 꾸준히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STX는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이 연패의 늪에 빠지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5라운드 들어 폭스, KT, 삼성전자에게 연달아 패한 STX는 이번 MBC게임에게조차 패하게 되면 나락으로 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STX 4대3 MBC게임 1세트 이신형(테, 12시) < 이카루스 > 승 고석현(저, 3시)2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라만차 > 염보성(테,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벨트웨이 > 정재우(저, 5시)4세트 김구현(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동현(저, 12시)5세트 김윤중(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6세트 조일장(저,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5시)7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7시)STX 소울 이신형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으로 염보성을 제압하고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
화승은 선후배간의 질서가 잘 잡혀 있다. 특히 오영종이 복귀한 이후 위계 질서가 더욱 탄탄해졌다. 선배라고 해서 무조건 군기만 잡는 것이 아니라 후배를 이끌어주면서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안에서 이제동의 후예로 크고 있는 선수가 저그 박준오이고 오영종의 후배로 크고 있는 선수가 프로토스 백동준이다. KT를 제압하는데 일조한 두 선수는 "최고의 선수들을 닮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백동준=시즌 첫 승리가 너무 늦었다. 2라운드에 처음 출전했는데 5라운드가 되어서야 첫승을 거둬서 아쉽다. 하지만 나에게 첫 패배를 안겼던 김대엽 선수에게 승리를 거둬서 기분 좋다.A 박준오=강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STX 3-3 MBC게임 1세트 이신형(테, 12시) < 이카루스 > 승 고석현(저, 3시)2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라만차 > 염보성(테,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벨트웨이 > 정재우(저, 5시)4세트 김구현(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동현(저, 12시)5세트 김윤중(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6세트 조일장(저,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5시)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장기전 끝에 STX 조일장을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박수범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팀이 2대3으로 위기
화승 오즈 오영종은 공군 시절 박정석과 동기였다. 한동욱 등 세 명이 함께 활동하면서 공군의 승리를 이끌어내던 사이였지만 전역 이후 화승과 KT로 소속이 엇갈리면서 박정석과 적이 됐다. 공군 시절 박정석과의 연습 경기에서도 역전패를 자주 당했던 오영종은 오랜만에 공식전에서도 역전당할 위기를 맞았지만 뒷심을 발휘하며 승리했다. 오영종은 "2011년 첫 승이 늦었지만 시즌 두 자리 승수를 달성하고 싶고 박정석 선수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Q 박정석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2011년 첫 승이다. 첫 승리를 늦게 기록해서 아쉽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나도 이기고 팀도 4대0으로 승리해서 기쁘다.Q 공
화승 오즈 이제동이 난적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팀 승리에 큰 도움을 줬다. 이영호의 빈틈을 찾아낸 뒤 파고 들면서 중반전에 승리한 이제동은 KeSPA 랭킹 1위를 지킬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또 중위권에 머물러 있는 화승이 이번 완승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탈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오늘 KT라는 강팀에게 4대0으로 완승을 거둬서 기쁘다. 그 전부터 팀 분위기가 좋았는데 오늘 승리를 기점으로 우리 팀이 상승세를 탈 것 같다. 깔끔하게 이겨서 5라운드에서 우리와 경기가 남은 팀들 모두 긴장하셔야 할 것 같다.Q 랭킹 1위 탈환 후 첫 경기라 남다를 것 같다. A 그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상대가 이영호 선수이다
화승 오즈가 KT 롤스터를 4대0으로 완파하면서 숫자 1과 특이한 연관을 맺었다.화승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화승은 1과 연관된 승리를 따냈다. 1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이 박정석을 제압하면서 공군 에이스를 통해 전역한 현역 선수들로서는 1위에 해당하는 프로리그 시즌 4승째를 올렸다. 오영종은 박정석, 홍진호 등 현역 선수들과의 격차를 벌리면서 당당히 이 부문 1위에 올랐다.5월 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른 이제동은 '숙적' 이영호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1위 수성을 위한 발판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STX 3-2 MBC게임 1세트 이신형(테, 12시) < 이카루스 > 승 고석현(저, 3시)2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라만차 > 염보성(테,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벨트웨이 > 정재우(저, 5시)4세트 김구현(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동현(저, 12시)5세트 김윤중(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재훈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고
KT 상대 1년10개월만에 완승화승 오즈가 이영호를 꺾은 이제동의 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를 4대0으로 완파했다.화승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이 '숙적' 이영호를 격파한 덕에 신바람을 내며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화승은 선봉 싸움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공군 에이스 동기 출신인 화승 오영종과 KT 박정석의 경기에서 오영종이 박정석의 다크 템플러 전략을 막아낸 뒤 장기전 끝에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프로리그 4승째를 따낸 오영종은 공군 전역 후 현역으로 활동하는 선수 가운데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렸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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