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됐다!'데뷔 이후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웅진 김명운이 10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2세트에서 차명환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김명운 '지금부터 시작이다!'1세트 패배 뒤 기운 빠진 모습을 보였던 김명운이 2세트 승리 후 전의를 되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김명운 1-1 차명환1세트 김명운(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차명환(저, 5시)웅진 김명운이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서 울트라 리스크까지 생산하는 장기전 끝에 하이브 운영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1세트를 허무하게 패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에 놓였지만 2세트 트라이애슬론에서 하이브 운영의 진수를 선보이며 차명환을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원래부터 저저전 하이브 운영을 좋아하던 김명운과 차명환의 대결은 경기가
[데일리e스포츠]지난 2월 8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MBC게임의 간판 해설 김동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4라운드 경기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동준 해설 위원의 중계진 복귀는 2008년 10월 클럽데이 온라인 MSL 이후 약 2년 6개월만이다. 김동준 해설은 2001년 '종족최강전'을 통해 해설자로 데뷔한 이후 2003년 스타우트 MSL을 시작으로 6년 가까이 김철민 캐스터-이승원 해설과 함께 MSL 중계를 맡았고 많은 e-스포츠 팬들로부터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해설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로써 MBC게임은 기존 중계진이었던 김철민-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임성춘-유대현 해설 외에 최근 데뷔한 서경종 해설, 그리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이기고 오겠습니다!"웅진 김명운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피디팝 MSL 4강 경기가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차명환이 방송 스태프에게 경기 시작 사인을 받고 대기실을 나섰다. '입장!'김명운과 차명환이 무대에 오르며 피디팝 MSL 4강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김명운 '결승은 내가 간다!'경기에 앞서 데뷔 후 첫 결승 진출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김명운.차명환 '1세트는 내 차지!'차명환이 김명운의 공격을 막아낸 후 역공에 성공하며 피디팝 MSL 결승전을 향해 먼저 한 걸음을 내딛었다.김명운 '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김명운 0-1 차명환1세트 김명운(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차명환(저,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3해처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저글링으로 김명운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신개념 3해처리 빌드로 김명운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차명환은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략으로 김명운을 패닉 상태로 빠트리며 다전제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차명환은 초반부터 독특한 움직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시작한 김명운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결승전 티켓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메이크업실에서 만난 두 선수는 무표정한 얼굴로 서로의 시선을 피하며 기싸움을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 < 2월10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10일 기준 >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R 7주차 결과▶KT 5대4 삼성전자1세트 강현우(프) 승 < 아즈텍 > 한지원(저)2세트 김태영(테) < 서킷브레이커 > 승 조기석(테)3세트 최용주(저) 승 < 이카루스 > 김준엽(테)4세트 노경래(프) 승 < 포트리스SE > 지동원(테)5세트 원선재(프) < 피의능선 > 승 김진(프)승자1세트 노경래(프) < 태양의제국 > 승 조기석(테) 승자2세트 강현우(프) < 벤젠 > 승 조기석(테)승자3세트 최용주(저) 승 < 아즈텍 > 조기석(테)승자4세트 최용주(저) 승 < 라만차 > 김진(프)▶STX 4대5 웅진1세트 변현제(프) < 포트리스SE > 승 백동건(프)2세트 유충희(저) 승 < 벤젠 > 노준규(테)3세트 신대근(저) 승 < 라만차 > 김성운(저)4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이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복수혈전을 준비하고 있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차명환을 상대한다. 상대 전적에서도 밀리고 MSL 32강 탈락이라는 쓰디쓴 아픔을 안겼던 차명환에게 복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프로리그 승수나 개인리그 성적, 케스파 랭킹만 보더라도 김명운은 차명환에게 훨씬 앞서있다. 그러나 유독 김명운은 차명환 앞에서 별다른 힘을 써보지 못하고 패하고 말았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승리하기 전까지 김명운은 차명환에게 3전 전패를 당하며 ‘천적’으로 갈 위기를 맞기도 했다.그리고 지난 2010년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R 7주차 엔트리▶KT-삼성전자1세트 강현우(프) < 아즈텍 > 한지원(저)2세트 김태영(테)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3세트 최용주(저) < 이카루스 > 김준엽(테)4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지동원(테)5세트 원선재(프) < 피의능선 > 김진(프)승자1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2세트 < 벤젠 > 승자3세트 < 아즈텍 >승자4세트 < 라만차 > ▶STX-웅진1세트 변현제(프) < 포트리스SE > 백동건(프)2세트 유충희(저) < 벤젠 > 노준규(테)3세트 신대근(저) < 라만차 > 김성운(저)4세트 김도우(테) < 태양의제국 > 김승현(프)5세트 조성호(프) < 아즈텍 > 윤지용(프)승자1세트 < 이카루스 >승자2세트 < 서킷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그 대 저그전 대혁명을 예고하고 있다.김명운과 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 모두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서 하이브 운영을 즐겨 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저저전에 대한 새로운 혁명이 기대되는 상황이다.그동안 저저전은 다른 동족전과는 달리 빠르게 승부가 갈리는 경기가 펼쳐졌다. 빌드가 갈리면 역전이 어려운데다 저글링이나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한번 패하면 그대로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경기 시간이 짧은 탓에 다른 동족전보다 인기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창단 이후 결승은 처음웅진 스타즈의 팀 분위기를 김명운이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삼성전자 칸 차명환을 상대로 개인리그 결승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김명운이 결승 진출에 성공하게 되면 웅진 스타즈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통틀어 처음으로 결승전에 오르는 영광을 안는다.2008년 경영난에 빠진 한빛 스타즈를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만든 웅진은 3년 동안 팀을 운영하면서 한 번도 결승전에 올라간 적이 없다. 프로리그에서는 아쉽게 7, 8위에 머물면서 6위까지 주어지는 포스
2011-02-0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년전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 변은종 넘겠다차명환이 삼성전자 칸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저그 종족 결승 진출자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2008년 공식전 데뷔 이래 개인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4강까지 진출한 차명환은 개인과 팀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김명운을 제압할 경우 개인은 물론 소속팀인 삼성전자까지도 첫 저그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를 내놓기 때문이다.삼성전자는 저그 명가로 알려져 있다. 2005년 변은종, 박성준, 이창훈 등 저그
[MBC게임 서경종 해설 위원] 라바 관리와 정찰하는 법안녕하세요. MBC게임 해설 위원 서경종입니다. 아직은 해설 위원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걱정했던 것보다 팬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아 오르네요. 부족하지만 앞으로 좋은 해설자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오늘 이렇게 데일리e스포츠를 통해 글로 독자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이유는 바로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저그 출신 해설자라 그런지 몰라도 저저전대한 애정이 다른 해설 위원들보다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빨리 끝난다고 여타의 동족전보다 홀대 받았던 저저전대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데뷔 4년만에 결승 노려"첫 개인리그 결승전 티켓은 나의 것!" 웅진 스타즈 김명운과 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프로게이머 데뷔 4년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오를 기회를 맞았다.오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김명운과 차명환은 결승 티켓 한 장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4강전에서 승리하는 선수는 19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의 대결에서 승리한 선수와 만나게 된다. 상대전적은 3대1로 차명환이 앞서 있지만 최근에 열린 맞대결에서는 김명운이 승리한 만큼 치열한
[데일리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 '레볼루션' 업데이트카트라이더에 혁명이 시작되다!넥슨(대표 서민)은 30일부터 총 3주에 걸쳐 인기 온라인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 사상 최대규모의 업데이트를 시도한 '레볼루션' 버전을 한국, 중국, 대만 3개국에 동시 공개한다.'레볼루션' 업데이트는 크게 사용자 편의 및 게임 밸런스를 고려한 시스템 개편, 색다른 재미요소를 갖춘 신규 모드 추가, 그리고 신규 테마 추가로 나뉜다. 3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우선 30일에 시스템 개편과 자이언트 모드가 추가되며, 오는 1월 6일에 신규테마 '메카닉' 공개, 1월 13일에 신규모드 '보스전'을 선
2010-12-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더 이상 ‘용택이’ 소환사는 없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리그 무대에서 0대2로 완패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복수 혈전을 펼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지난 11월 26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 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0대2로 완패했다. 김택용은 스타리그 36강전 무대에서만 이영한에게 벌써 두 번째 패하면서 개인리그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김택용은 30일 피디팝 MSL 32강에서 또다시 이영한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택용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이영한에게 제대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개인리그에서 자신에게 악몽을 안겼던 이영한에게 이번에는 자신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MSL을 통해 성장한 SK텔레콤 김택용과 STX 김구현이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출격한다. 김택용과 김구현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H조에서 저그 이영한, 테란 박상우와 함께 조를 이뤄 16강 진출 티켓 두 장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김택용과 김구현에게는 무너진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살려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 이번 피디팝 MSL 32강전에서 프로토스와 테란은 각각 2명밖에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프로토스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하이트 장윤철, 테란은 SK텔레콤 최호선과 STX 김도우가 이름을 올린 것이 전부다.프로토스 가운데 MSL에서 우승을 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 4연패로 하이트에 추격 당해1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1년 단위 리그에서 사상 처음으로 라운드 스윕을 달성한 SK텔레콤 T1은 2라운드에서도 승승장구할 것이라 예상됐다. 1라운드와 2라운드의 방식이 같고 맵도 하나밖에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1라운드에서 보여준 전력이라면 SK텔레콤이 전승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SK텔레콤의 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폭스를 꺾으면서 1라운드의 기세를 이은 SK텔레콤은 12월1일 STX 소울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12일 하이트 엔투스전에서 충격의 0대4 패배를 당한 SK텔레콤은 이동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동원-신상문 완벽한 투톱1라운드의 히어로가 SK텔레콤 T1이라면 2라운드의 영웅은 하이트 엔투스다. 하이트는 2라운드에서 10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긴 7연승을 달렸고 공동 1위도 차지하는 등 최고의 기세를 올렸다.10-11 시즌이 시작되기 전 CJ 엔투스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합병을 선언하며 하이트 엔투스로 거듭날 때만 해도 하이트 엔투스는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최강 전력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러나 1라운드에서 거둔 성적은 5승4패. 합병 이후 아직 적응이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시너지 효과2라운드에 들어오면서 하이트는 11월30일 공군 에이스전을 시작으로 화승, SK텔레콤, 삼성전자,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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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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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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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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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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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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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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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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