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T, 2R 1주차서 STX 상대27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에서도 SK텔레콤 T1이 연승 행진을 계속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K텔레콤은 지난 1라운드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승승장구, 9연승으로 싹쓸이를 달성했다. 각 팀들의 전력이 상향 평준화됐고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예상 속에서도 SK텔레콤은 김택용을 비롯한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과 저그 종족의 선전 덕에 전승을 기록했다. 2라운드에서도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SK텔레콤의 상승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다만 변수가 있다면 스타리그와 MSL 등 개인리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프로리그와 함께 진행된다는
2010-11-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32강 진출 프로토스 3명뿐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프로토스의 명운이 달렸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에 출전, MSL 복귀를 노린다. 곰TV MSL 시즌2에서 준우승, 로스트사가 MSL 4강 등 MSL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던 송병구는 최근 MSL 본선 성적이 그리 좋지 않다. 2009년 6월에 열린 아발론 MSL에서 32강 탈락을 경험한 뒤 네이트 MSL, 하나대투증권 MSL에서도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2패로 떨어졌다. 빅파일 MSL에는 나서지도 못했다.송병구 개인적으로도 MSL에서 부진했기 때문에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라도 꼭 본선에 올라가야 하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1차전▶이영한 2대0 남승현1세트 이영한(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남승현(테, 12시)2세트 이영한(저, 2시) 승 < 글래디에이터 > 남승현(테 8시)위메이드 이영한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으로 남승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1차전 2세트에서 빈집 털이 공격이 성공하며 남승현에게 깔끔하게 승리했다. 이영한은 26일 김택용과 16강 진출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이영한은 트레이드 마크인 뮤탈리스크가 나오자 적극적으로 남승현의 본진을 괴롭혔다. 이영한은
2010-11-24
[데일리스포츠 이소라 기자]"2차전도 자신 있어요"16강 길목에서 저그를 만난 한상봉. 신동원을 제압하고 반드시 16강에 진출하겠단다."아슬아슬했어요."김대엽과 살얼음 승부 끝에 승리한 김상욱."김택용 선수와 대결 설레요"SK텔레콤 김택용과 숙명의 대결을 펼칠 이영한.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1차전▶이영한 1-0 남승현1세트 이영한(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남승현(테, 12시)위메이드 이영한이 테란의 빠른 드롭십 전략에 스파이어와 스포닝풀이 파괴당한 상황에서도 기적적인 수비로 역전승을 일궈냈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1차전 1세트에서 병력을 생산할 수 있는 모든 건물이 파괴당한 순간에서도 침착하게 공격으로 실마리를 풀어가며 남승현을 상대로 승리했다.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남승현이었다. 남승현은 앞마당을 가져가는 대신 빠르게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발키리와 드롭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김대엽 1대2 김상욱1세트 김대엽(프, 12시) < 패스파인더 > 승 김상욱(저, 8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상욱(저, 11시)3세트 김대엽(프, 1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4시)하이트 김상욱이 불리한 상황에서 뮤탈리스크의 기가 막힌 활용으로 김대엽을 제압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 김상욱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 3세트에서 히드라 공격이 막히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뮤탈리크스로 반전을 만들어내며 김대엽을 2대1로 제압했다. 김상욱은 26일 웅진 김명운과 16강 진출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김대엽 1–1 김상욱1세트 김대엽(프, 12시) < 패스파인더 > 승 김상욱(저, 8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글래디에이터 > 김상욱(저, 11시)KT 김대엽이 1세트에서 당했던 심리전에서의 완패를 완벽하게 복수하며 2세트를 가져갔다.김대엽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 2세트 경기에서 초반 전진 투게이트 전략으로 김상욱을 압박한 뒤 아슬아슬한 수비로 승부를 결국 원점으로 돌렸다.김대엽은 무난하게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을 포기하고 앞마당 부근에 게이트 두 개를 건설하며 초반부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김대엽 0–1 김상욱1세트 김대엽(프, 12시) < 패스파인더 > 승 김상욱(저, 8시)하이트 김상욱이 뮤탈리스크를 소수 보여주며 상대를 속인 뒤 히드라 웨이브로 김대엽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김상욱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1차전 1세트에서 평소와는 다르게 공격적인 모습으로 프로토스를 상대해 결국 승리를 거뒀다. 김상욱은 후반 운영 대신 히드라 웨이브로 몰아치며 빠르게 경기를 끝냈다.김상욱은 프로토스전이건 테란전이건 공격적인 모습 보다는 상대를 보며 맞춰가는 운영형 경기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한상봉 2대1 박재영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영(프, 12시)2세트 한상봉(저, 8시) < 글래디에이터 > 승 박재영(프, 11시)3세트 한상봉(저, 4시) 승 < 아즈텍 > 박재영(프, 8시)SK텔레콤 한상봉이 ‘묻지마 히드라 러시’로 박재영을 제압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 한상봉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 3세트에서 히드라 웨이브의 진수를 선보이며 박재영을 2대1로 꺾었다. 한상봉은 26일 하이트 신동원과 16강 진출을 놓고 한판 맞대결을 펼친다.한상봉은 초반 1, 2세트와 마찬가지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한상봉 1–1 박재영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영(프, 12시)2세트 한상봉(저, 8시) < 글래디에이터 > 승 박재영(프, 11시)“오버로드 학살하고 웹으로 성큰 막고”프로토스가 커세어를 완벽하게 활용하는 순간 저그를 상대하는 강력한 무기가 생긴다. 박재영이 한상봉을 상대로 커세어를 잘 사용하면 저그를 얼마나 쉽게 잡을 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주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박재영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 2세트에서 김택용을 연상시키는 커세어의 적극적인 활용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한상봉 1–0 박재영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영(프, 12시)“역시 한상봉”팀을 옮겼지만 한상봉의 공격 본능은 여전했다. 한상봉은 상대 공격을 한번 막아내더니 잠시도 쉬지 않고 공격을 퍼부으며 박재영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한상봉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 1세트 경기에서 끊임없이 몰아치는 저글링 공격으로 박재영을 괴롭히고 1승을 선취했다. 한상봉은 초반 앞마당과 확장 기지에 동시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부유하게 시작했다. 확장 위주보다는 병력 위주로 생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1라운드 극도의 부진…스타리그서 심기일전프로리그에서 부진의 늪에 빠진 KT 프로토스 라인이 스타리그에서 분위기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 프로토스 김대엽과 박재영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에서 각각 SK텔레콤 한상봉과 하이트 김상욱을 상대한다. 현재 프로리그에서 연패의 늪에 빠진 두 선수는 스타리그 승리를 통해 부진을 털고 조만간 시작할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심기일전하겠다는 각오다.지난 시즌 KT가 ‘무관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떼고 광안리에서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우승을 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진출자 스타리그 36강 출전개인리그 부진에 빠져 있는 하이트 엔투스가 저그 김상욱과 신동원을 내세워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하이트 엔투스는 스타리그와 MSL 예선을 치를 때 까지만 하더라도 최고의 페이스를 유지했다. 두 대회 모두 각각 6명이 오프라인 예선을 뚫어내면서 10개 게임단 가운데 가장 많은 선수들이 본선 진출을 노릴 기회를 얻었다. 그렇지만 MSL의 하부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2명밖에 진출하지 못했고 스타리그에서는 한 명도 16강에 오르지 못하면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특히 스타리그에서는 주전인 신상문, 이경민, 진영화, 장윤철 등이 내리 떨어져서 충격을 주기도 했다.
▲홍원의(IEG/에이클라 대표) 부친상=인천 남동구 구월동 가천의대 길병원 장례식장 501호, 발인 26일(금요일)☎ 032-460-34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재영-김대엽-남승현 24일 동시 출전KT 롤스터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차세대 동력인 박재영, 김대엽, 남승현이 스타리그에 동시 출격한다. 프로토스 박재영과 김대엽, 테란 남승현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에 나란히 출전한다. 박재영은 SK텔레콤의 공격형 저그 한상봉, 김대엽은 하이트 엔투스의 저그 김상욱, 남승현은 위메이드 저그 이영한과 3전2선승제를 치른다.박재영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4전 전패를 기록하며 KT의 성적이 하락하는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번 스타리그 무대가 박재영으로서는 팀에게 누를 끼쳤던 미안함을 씻어낼 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1차전서 박재영과 일전SK텔레콤 T1 한상봉이 스타리그 복귀를 위해 심기일전했다.한상봉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1차전에서 KT 롤스터의 프로토스 박재영을 상대로 2차전 진출을 노린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한상봉은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 출전도 하지 않고 연습에 매진했다. 한상봉의 스파링 파트너로 최고의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자임하면서 밀도 있는 연습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기력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한상봉의 최근 전적은 그리 좋지 않다. 프로리그 10-11 시즌 초반 3연승을 달리
[데일리e스포츠] 직접 찾아가는 FPS 리그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개막스페셜포스 아마추어 클랜 최강자를 가리는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가 24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온게임넷의 11차 스페셜포스 리그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는 직접 찾아가는 리그를 표방한다. 서울, 경기,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 각 PC방에서 되며,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 2주차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3, 4, 5주차는 각각 부산, 광주, 대구 지역 PC방에서 경기가 열리며, 한 번 참가한 클랜도 다른 지역에서 재도전이 가능하다. 6, 7, 8주차에는 선발된 5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는 23일 파주NFC에서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펼쳤다. STX와 화승의 4강전에서 STX 조규백 코치가 득점에 성공하자 김윤환은 너무 기쁜 나머지 펄쩍 뛰어올라 날라차기를 선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영원한 맞수 대결!'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 8강에서 영원한 맞수 SK텔레콤과 KT의 통신사 대결이 펼쳐졌다. '슛~!'KT 이영호가 수비를 뚫고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 바로 옆으로 비껴나갔다. 조현종 '코너킥''벙키가 뿔났다!'SK텔레콤과 KT 선수들이 팽팽한 경기를 치르자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도 손을 놓고 경기를 보고 있다.한골도 나지 않은 체 시간이 지날 수록 경기는 점점 치열해졌다. '승부차기!'결국 경기는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KT 박정석이 골망을 흔드는 강슛으로 득점 성공!'최종주자 권오혁, 슛!'SK텔레콤 권오혁 코치가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공은 하늘을 향했다. 'KT 4강 진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35841|[현장Break] 프로게이머 친선 축구대회(2)-8강전 및 예고]][[36405|[현장Break] 프로게이머 친선 축구대회(3)-KT vs SK텔레콤]]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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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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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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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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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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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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