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 스페셜포스 선수단이 필리핀 세부를 점령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에서 15승2패로 정규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STX는 광안리 무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창단 첫 프로리그 우승에 고무된 STX는 스페셜포스 게임단에 해외 전지훈련 포상을 내렸고, 아시아 대륙 남동쪽 서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 필리핀이 목적지로 선정된 것이다. 필리핀 7000여개 섬 중에서도 중앙에 위치한 세부 외곽 섬인 막탄섬이 최종 목적지였다.◆비를 몰고 다니는 STX 소울!8월24일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 부슬비가
2010-08-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동양의 진주'라 불리는 468m 첨탑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의 동방명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오는 9월11일(토) 7시(한국시각, 현지시각 오후 6시)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야외 특설무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는 동방명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번 결승전이 열리는 동방명주는 높이 468m의 전망타워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동양의 진주’라 불리며 상하이를 대표하는 명소이다. 상해 야경의 중추 역할을 하는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스타리그 결승전 같은 대규모 행사가 진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 스타2 한국런칭 실패 자인한 셈 블리자드가 한국지사 수장 교체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스타2 런칭이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풀이된다. 특히 본사 임원까지 한국에 파견하면서 수장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것은 한국 시장에서의 실패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반증이다. 스타크래프트에서 만큼은 한국이 세계 시장의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한국은 스타2에서도 글로벌 흥행의 척도가 되는 데다 e스포츠 리그를 통해 게임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더불어 블리자드의 미래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 시장 공략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그런데 스타2는 출시 첫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중국 상하이 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가 조성호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한국과 중국의 e스포츠 교류를 목적으로 열린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 엑스포 한국 기업관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한국 대표 STX 선수 4명과 중국 대표 4명이 참가해 5일 동안 치열한 혈전을 벌였다. 그 결과 한국에서 공식전 경험이 한번도 없는 STX 신예 프로토스 조성호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은 STX 서지수와 박성준, 이신형, 조성호가 참가했으며 중국 대표는 루오시안을 비롯해 황훼이밍, 쑨이펑, 황페이펑 등이 출전했다. 25일 조별 예선에서 한국 대표들이
2010-08-2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조성호가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루오시안의 돌풍을 잠재우고 결승전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우승을 차지한 조성호. 아직 공식전 한번 치르지 않은 선수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조성호의 활약은 다음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팀 동료가 모두 패한 상황에서 부담감을 떨치고 결국 우승을 차지한 조성호는 “아직 기쁜 느낌보다는 얼떨떨한 느낌이 강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감이라는 귀중한 선물을 얻은 것 같다”고 전했다.Q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 A 프로게이머가 된 뒤 대회에서 첫 우승이기 때문에 굉장히 뿌듯하다. 아직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결승▶조성호 3대2 루오시안1세트 조성호(프, 1시) < 투혼 > 승 루오시안(프,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루오시안(프, 1시)3세트 조성호(프, 6시) 승 < 데스티네이션 > 루오시안(프, 12시)4세트 조성호(프, 9시) 승 < 타우크로스 > 루오시안(프, 6시).5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아웃사이더 > 루오시안(프, 6시)STX 조성호가 결승전에 올라올 때까지 STX 서지수, 박성준, 이신형 등을 연달아 제압하며 기세를 올린 루오시안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일궈내며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조성호는 29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에서 열린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결승▶루오시안 2대1 이신형1세트 루오시안(프, 7시) 승 < 투혼 > 이신형(테, 1시) 2세트 루오시안(프, 12시) < 데스티네이션 > 승 이신형(테, 6시)3세트 루오시안(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7시)중국 대표 루오시안이 STX 한국 대표 서지수, 박성준, 이신형을 모두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루오시안은 29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에서 열린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패자조 결승전에서 이신형을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루오시안은 첫날 박성준에게 패하며 패자조로 떨어졌지만 패자조 4강, 준결승전, 결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2010-08-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에게 KT 이지훈 감독이 꽃다발을 건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이 MBC 플러스 미디어 안현덕 사장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결승에서 이영호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를 헹가레 치는 KT 팀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각으로 지연 시작 '발 동동'…오랜만에 최종전으로 '웃음' 이영호가 2회 연속 MSL 우승을 차지하는 동안 MSL을 주관하는 MBC게임 관계자들의 속은 희비가 교차했다.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은 유례 없이 20분 지연됐다. 결승전에 참가해야 하는 KT 이영호가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 국지성 폭우가 내리면서 이영호가 탑승한 차량이 정체 구간에 빠졌고 도착 예정 시간은 오후 5시30분까지 오지 않았기 때문.한국e스포츠협회 규정상 선수들은 경기 시작 30분 전에 현장에 도착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주의, 경고, 심하면 몰수패까지 선언할 수 있다. 국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종전까지 가면 모두 승리했지만 이영호가 깨뜨려화승 오즈 이제동의 별명은 '다전제의 달인'이다. 특히 5전3선승제에서 보여주는 이제동의 전투력은 뒤로 갈수록 강화된다. 이는 데이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23번의 5전3선승제 공식전을 치른 이제동은 19승4패를 기록하면서 8할의 승률을 유지해왔다. 특히 테란과의 5전3선승제에서 이제동은 13승2패만을 기록했다. 패한 경기는 모두 0대3으로 초반부터 무너졌기에 테란이 이제동을 이기려면 0대3으로 끝내야 한다는 공식이 나오기도 했다.그러나 28일 이제동의 패턴은 깨졌다. 이영호와 치른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은 1, 2세트를 내준 뒤 0대3
[데일리e스포츠 이재석 기자]KT 이영호가 28일 인천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2010 결승전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줬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역대 최강의 선수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첫 발을 디딘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는 자세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Q 2회 연속 우승 소감은.A 2연속 우승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번 우승으로 역대 최강의 선수로 불릴 수 있도록 한 발짝 다가간 기분이 든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 것이다.Q 이제동과는 3회 연속 결승전을 진행하며 2연속 승리를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A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 5세트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두 손을 번쩍 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 2세트에 주력해서 연습KT 롤스터 이영호가 MSL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1, 2세트에 집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했다.이영호는 이제동을 꺾기 위해 1, 2세트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랩소디'와 '오드아이3'로 구성된 1, 2세트에서 이영호는 필승의 각오로 경기를 준비했다. '폴라리스랩소디'는 1, 5세트에 배치됐기 때문에 이영호는 가장 많은 연습 시간을 투자했고 완벽히 다른 전략을 준비했다. 2세트 '오드아이3'는 이제동이 가장 어렵다고 판단한 맵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썼다.1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서 1억2천-스타리그도 6천만원KT 롤스터 이영호가 돈방석에 앉았다.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각종 대회를 휩쓸면서 상금 수입만 2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세 번의 MSL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차지하면서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MSL이 우승자에게 5000만원, 준우승자에게 2000만원을 상금으로 걸었기 때문. 스타리그에서도 2회 연속 결승에 올랐고 우승 1번과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스타리그는 우승 상금이 4000만원, 준우승 상금이 2000만원이기 때문에 6000만원을 획득했다. 두 대회를 합하면 이영호는 올해 우승 상금으로만 1억8000만원을 받았다. 앞으로 스타리그 4강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연성 이후 5년만에 MSL 연속 우승한 테란KT 롤스터 이영호가 테란 종족의 명예를 드높였다.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MSL에서 2회 연속 우승을 한 선수는 이윤열(위메이드)과 최연성(SK텔레콤 코치) 뿐이었다. 이윤열은 2002년 KPGA 투어 2차 대회부터 4차 대회까지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최연성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TG 삼보 MSL과 하나포스 센게임 MSL, 스프리스 MSL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크래프트계의 스타 플레이어가 테란임을 입증했다. 최연성 이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랭킹 2위 이제동 꺾고 2010년 개인리그 최다 우승 최종병기의 시대가 도래했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계를 평정했다. 이영호는 28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2회 연속 MSL 우승을 달성했다.이영호가 MSL을 제패하면서 2010년 스타크래프트계는 이영호의 전성시대가 될 전망이다. 이영호는 2010년에 펼쳐진 세 차례의 MSL에서 모두 결승전에 올라왔고 이제동을 상대로 2연속 승리를 기록하면서 MSL을 석권했다. 또 스타리그에서도 1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을 달성했고 현재 진행중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4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5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