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영입 의사 있는 팀 선수가 선택하도록 개편한국e스포츠협회는 자유계약제도 대상자를 공시했다. 2010년 FA 자격을 얻은 선수는 하이트 신상문과 SK텔레콤 박재혁으로, 3년 연한을 채우면서 자격을 얻었다.2009년부터 시작된 FA는 첫 해 39명을 배출했지만 2010년에는 단 2명만이 자격을 얻었다. 9일 자격 공시를 시작으로, 3주 동안 진행될 FA 일정을 보면 10일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실에서 신상문과 박재혁을 불러 교육을 진행하고 이날부터 1주일 동안 원소속 게임단이 우선 협상을 벌인다.만약 원소속 게임단과의 우선 협상이 결렬될 경우 17일부터 26일에는 이외의 팀들이 영입의향서를 제출하고 선수들과 직접
2010-08-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정명훈(테) 2대0 차대한(저)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차대한(저, 5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차대한(저,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아마추어 차대한을 상대로 깔끔한 메카닉 운용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정명훈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아마추어를 상대로 초반부터 모든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16강에서 웅진 김명운과 8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정명훈은 초반부터 오버로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정명훈(테) 1-0 차대한(저)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차대한(저,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아마추어 차대한을 상대로 깔끔한 메카닉 운용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정명훈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 경기에서 아마추어를 상대로 초반부터 모든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아마추어 차대한은 상대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초반 성큰을 너무 많이 건설하며 스스로 자멸하고 말았다.정명훈은 초반 무난하게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머린 4기와 메딕
[데일리e스포츠]유난히 더운 올 여름,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테마파크가 오픈한다. 천만 서울시민과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e-stars Seoul 2010)'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e스타즈 서울 2010'이 열리는 코엑스 D홀에 입장하면 먼저 미래에 온 것 같은 세련되고 화려한 이색 사이버 공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나누어진 테마 별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도심 속 모험의 세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e파티!도심 속 운동장에서 동화 속을 달리는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컵 웅진전으로 사령탑 데뷔CJ 엔투스 김동우 감독 대행이 처음으로 단체전에 나선다.지난 8월3일 조규남 감독이 돌연 자진 사퇴를 선언하면서 감독 대행을 맡은 CJ 김동우 코치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10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사령탑으로서는 첫 데뷔전을 치른다.저그 종족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김 감독 대행은 GO 시절부터 조규남 감독과 호흡을 맡아오며 현재 활동하고 있는 코치들 가운데 코치 경력이 가장 오래되며 1세대로 꼽힌다. CJ 엔투스 선수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친형같은 존재로 인정받고 있는 김동우 감독 대행은 "이번 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보다 대폭 감소할 듯한국e스포츠협회는 9일 자유계약 대상 선수를 발표한다. 이번 FA에 자격 요건을 갖춘 선수는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5월을 기준으로 기업팀 소속이었던 선수들은 4년, 비기업팀 소속 선수는 3년을 채워야 하고 이 과정에서도 일정 수 이상의 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2009년 FA를 처음으로 시행할 때 무려 39명이나 되는 선수들이 대상자로 등록됐고 일부 팀들의 주력 선수들이 불미스런 사태에 연루된 것도 대상자 축소의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협회는 9일 대상자 발표 이후 FA 대상 선수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뒤 원소속 게임단과의 우선 협상, 계
◆경남STX컵 2010 ▶CJ-웅진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그랜드라인SE >4세트 < 투혼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6세트 < 포트리스 >7세트 < 매치포인트 >◆CJ 엔투스 로스터 테란 : 조병세 변형태 정우용 유영진저그 : 김정우 신동원 권수현 한두열 프토 : 진영화 장윤철 손재범◆웅진 스타즈 로스터 테란 : 임진묵 정종현 김영진 노준규 김우영저그 : 김명운 한상봉 임정현 김민철프로토스 : 박대만 윤용태 김승현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광안리 무대서 프로리그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KT 김윤환 코치는 "2005년 연습생 신분으로 광안리 무대를 경험했지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는데 이번 우승의 영광을 선배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주장 김재춘은 "이번 우승은 개인의 우승이 아니고 KT 롤스터 모든 구성원의 우승"이라며 "내년에도 광안리에서 우승을 차지해 광안리가 KT땅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Q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A 김윤환 코치=처음에 티에 돌아왔을 때 많이 부족했다. 감독님께 많이 배웠다. 믿고 지켜봐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 선수들과 사이가 좋았지만 일적으로 못한 부분이 많았다. 믿고 따라
2010-08-08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의 광안리 프로리그 결승전 우승에는 강도경 코치가 키워낸 3명의 프로토스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강도경 코치는 저그 출신임에도 프로토스 전담 코치를 맡아 우정호와 김대엽을 팀의 주축 선수로 길러냈고, 박재영을 비롯한 신예를 발굴해 결승전 깜짝 승리를 일궈냈다.강도경 코치는 프로토스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 '진주론'을 역설했다. 강 코치는 "프로토스 선수들뿐만 아니라 롤스터 선수 전원이 빛나는 진주라고 생각했고 진주에 묻은 먼지를 닦는 역할을 했을 뿐이다"며 "꼼꼼한 우정호의 정찰과 김대엽의 누구를 상대해도 당당한 자신감, 박재영의 한방이 잘 통한 덕분에 KT가 우승했으니 이들 3명의 프로토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무관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드디어 떨쳐낸 KT 롤스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모든 것을 이룬 KT '최종병기' 이영호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윤열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미 양대 개인리그를 제패하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 우승과 MVP 수상을 통해 모든 개인 타이틀을 따낸 이영호는 역대 최다 개인대회 우승 기록을 세운 이윤열의 기록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이영호는 "개인리그 우승을 많이 했지만 프로리그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에 우승도 하고 MVP도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이윤열 선배의 최다 우승 기록과 국제대회 타이틀 획득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Q 우승 소감은.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10년의 한을 풀어낸 KT 롤스터!SK텔레콤을 상대로 한 첫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이영호에게 쏟아진 샴페인!그럴만도 하다.정규시즌 MVP, 정규시즌 다승왕, 결승전 MVP까지 모두 이영호가 휩쓸었기 때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이지훈 감독이 창단 이후 10년 동안 우승에 목마르던 KT에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전을 안겼다. 10년 전 KTF n016 창단 멤버로 활약하며 피파 종목에서 수많은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명성을 떨친 뒤 감독으로 KT에 돌아온 이지훈 감독은 숙원이던 프로리그 우승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지도력을 인정받았다.이지훈 감독은 "10년 동안 KT가 준우승을 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함께 울고 화도 냈는데 이렇게 우승을 차지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우승을 고생해준 선수와 코칭스태프, KT 출신 올드게이머, 팬들에게 돌리고 싶고 올레 KT가 광안리를 접수했으니 앞으로도 우승으로 광안리 땅을 지
박재혁의 맹공을 막아내며 이영호가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자 환호하는 KT 벤치!항복을 받아낸 뒤 코칭스태프를 향해 달려 나온 이영호!김대엽이 이온음료를 들고 달려간 곳은?바로 이영호!이영호의 힘의 원천이기도 한 이온음료를 들이 붓고 있다.이지훈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는 KT 롤스터!갑자기 단체로 상체를 탈의하고 있는 선수들.우승 티셔츠로 갈아 입기 위해서였다.아쉬워 하고 있는 SK텔레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스트 시즌 6연승 불구 막판 힘달려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올라온 팀들은 최종 결승전에서 우승을 하지 못한다는 새로운 징크스가 SK텔레콤 T1의 발목을 잡았다.SK텔레콤은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정규 시즌 1위로 선착한 KT 롤스터에게 2대4로 무릎을 꿇으면서 포스트 시즌의 저주를 탈출하지 못했다. 최근 네 번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올라온 팀들은 정규 시즌 1위로 결승에 진출한 팀을 이기지 못했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르까프가 삼성전자를 넘지 못했고 후기리그에서는 CJ가 르까프에게 발목을 잡혔다. 2008년 정
◇왼쪽부터 KT 스포츠단 김영진 사무국장과 서유열 KT 사장, 권사일 스포츠단 단장.[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직원 70여 명 직접 현장 찾아 응원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우승하는 데에는 임직원들의 관심과 응원도 큰 힘이 됐다. KT는 이번 광안리 결승전을 맞아 임직원 70여 명이 광안리 현장을 찾았다. 구단주 대행을 맡고 있는 서유열 사장과 권사일 스포츠단 단장, 전인성 GSS 부문장 등 고위급 임원들이 스페셜포스 팀과 스타크래프트 팀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직접 부산행을 택했다. 또 프로게임단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직원 70여 명도 주말 휴식을 반납하고 부산까지 내려와 응원에 동참했다.KT 임직원들은 광안리 현장 응원에도 열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정신 강조…선수-스태프 노력 치하KT 스포츠단 권사일 상무는 프로농구와 게임, 골프, 사격, 하키, 축구후원을 총괄하는 KT 스포츠단을 관장하고 있다. 프로농구가 아쉽게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권 단장은 e스포츠 프로게임단이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최고의 팀을 만들어낸 선수단 전체에게 감사하다"며 높이 평가했다.권 단장의 취임 이후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면서 정규 시즌 1위와 최종 결승전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에 대해 권 단장은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Q 프로게임단 창단 10년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A 감독과 코치의 리더십이 대
2010-08-07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약세 보완하며 SKT 제압 요인KT 롤스터가 이영호만 막으면 된다는 SK텔레콤 T1의 허를 찌르는 3명의 프로토스 기용을 통해 우승을 일궈냈다. KT는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4대2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에이스 이영호가 마무리를 맡아준 활약도 빼어났지만 KT가 우승에 이를 수 있었던 원인은 SK텔레콤의 허를 찌른 3명의 프로토스 기용이었다. KT는 1세트에 프로토스 우정호를 내세웠다. 고인규를 상대한 우정호는 꼼꼼한 정찰을 통해 고인규의 몰래 배럭 전략을 간파한 뒤 승리했다. 2세트에는 신예 프로토스 김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결승 직행 팀, 프로리그 결승전 5연승'정규 시즌 1위는 결승전 우승!'KT 롤스터가 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결승 직행팀이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5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정규시즌 1위 팀의 결승전 승리 연승 기록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6년 7월29일 열린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이 MBC게임 히어로를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이후 통합 챔피언전을 제외하면 정규시즌 1위 팀이 모두 결승전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2007년 8월4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결승전에 정규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코치 보강 통해 우승KT 롤스터가 10년의 설움을 푸는 과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요소는 코치진을 다수 보유하면서 선수들을 집중 관리하는 환경을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KT는 09-10 시즌 선수를 추가적으로 영입하기 보다는 코칭 스태프의 숫자를 늘렸다. 08-09 시즌을 진행하던 가운데 박찬수와 박지수, 김재춘 등을 영입하면서 선수 풀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KT는 코칭 스태프를 확대하는데 주력했고 테란 전담 김윤환 코치와 저그 전담 임재덕 코치를 영입했다.KT는 08-09 시즌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이 종족 전담 코치제도를 운영하면서 효과를 봤다는 사실을 벤치마킹했다. 강도경 코치를 수석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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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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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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