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현우 완파하고 1대1 타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STX 1-0 SK텔레콤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 1시)2세트 김현우(저, 8시) < 로드런너 > 승 고인규(테, 12시)"노련미의 힘!"SK텔레콤 T1 주장 고인규가 맏형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고인규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STX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안정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승리했다.고인규는 테크트리를 거꾸로 탔다. 배럭을 1개만 유지했고 팩토리를 올린 뒤 스타포트를
2010-07-3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데뷔전서 대물 잡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STX 1-0 SK텔레콤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 1시)'대형 사고!'STX 소울 이신형이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SK텔레콤의 테란 대표 선수 정명훈을 제압하고 STX에게 첫 승을 안겼다.이신형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완파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이신형은 정명훈의 벌처 플레이를 이미 예상한 듯 벌처와 탱크로 맞대응하면서 틈을 보여주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스트 시즌 12승10패…2승 추가시 염보성과도 타이포스트 시즌만 되면 작아졌던 SK텔레콤 김택용이 혁명적인 발전을 통해 포스트 시즌 최다승의 자리를 넘볼 기회를 잡았다.김택용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프로리그 통산 다승 단독 2위 등극을 노린다. 김택용은 지금까지 포스트 시즌 12승10패를 기록했다. 2008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포스트 시즌에서 진 경기가 이긴 경기보다 더 많았던 김택용은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1승을 추가하면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고 09-10 시즌에는 6강 플레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포스트 시즌 최다승에 1승 남아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설 전망이다.SK텔레콤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CJ 엔투스를 제치고 포스트 시즌 다승 단독 1위 자리를 꿰찬다. 동양 오리온의 바통을 이어받으면서 2004년부터 SK텔레콤이라는 이름을 단 뒤 첫 포스트 시즌 경기였던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 1라운드 광안리 결승전에서 1패를 당한 SK텔레콤은 2005년 전후기리그 및 통합 챔피언전까지 싹쓸이했고 2006년 전기리그에서도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이후 삐걱거리기도 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치면서 SK텔레콤을 상대하는 팀들의 과제는 하나였다. 바로 김택용과 도재욱으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을 잡는 것이었다. CJ나 위메이드 모두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을 제압하지 못해 결국 패하고 말았다. SK텔레콤 프로토스는 포스트시즌을 겪으면서 무려 9승을 합작했다. 따라서 STX가 광안리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SK탤레콤 프로토스 라인을 잡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또한 SK텔레콤이 엔트리에 저그를 3명이나 포함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 것을 생각했을 때 STX가 SK텔레콤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김윤중의 활약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STX에서 프로토스전과
◇현대 자동차가 광안리 프로리그 결승전에 경품으로 내놓은 신형 아반테.[데일리e스포츠] 프로리그 사상 첫 자동차 협찬 "광안리도 가고, 아반테 신형도 타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오는 8월6일과 7일에 개최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서 현대자동차 (회장 정몽구)가 협찬한 신형 아반테를 팬들을 위한 경품으로 내걸었다. 현대자동차는 부산 광안리 현지에서 'AVANTE YOUNG BEACH'를 운영하는 기간 동안, 같은 시기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e스포츠 행사인 프로리그 결승전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스트 시즌 5전 전승…STX전 활약 기대SK텔레콤 T1은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김택용과 도재욱이 맡고 있는 프로토스 라인의 선전 덕분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스트 시즌에 들어선 뒤 김택용이 6승1패, 도재욱이 5승으로 도합 11승을 합작하면서 팀을 플레이오프까지 올려 놓았다.김택용과 도재욱을 동시에 막아내지 못하면 이길 수 없다는 등식을 이미 형성해 놓은 상황에서 최근 김택용이 개인리그에서 테란전 부진에 빠지면서 도재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도재욱은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테란을 상대로 3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CJ 조병세를 다크 템플러로 제압했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용운 감독 "최근 분위기 좋고 상대 전적도 좋아""김윤환, 김구현도 무서운 상대이지만 테란 김동건이 가장 두렵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STX 소울에서 가장 두려운 선수로 테란 김동건(사진)을 꼽았다. 박용운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저그 김윤환도, 프로토스 김구현도 아닌 테란 김동건을 가장 견제해야 할 선수로 뽑았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르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김동건의 플레이 스타일이 SK텔레콤 선수들과 전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가장 꺼리는 상대"라고 이유를
[데일리e스포츠] 7월30일부터 참가자 모집 등 본격 레이스 '대한민국 FPS의 중심' 서든어택의 최강자에 도전하라!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이사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정운상)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이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를 개최한다.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FPS 게임 리그 중 최대 상금과 참가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총 상금 1억원을 놓고 약 3달간에 걸쳐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단 5일 동안만 진행하며 서든어택 이용자는 누구나 5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예선은 8월7일부터 시작되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와 달리 연습팀 전혀 없어 자체 훈련SK텔레콤 T1이 광안리 결승전까지 진출한다면 내부 시스템이 최강인 팀으로 군림할 전망이다.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은 다른 팀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상황에서 승승장구했고 만약 STX 소울까지 꺾게 된다면 그야말로 자력갱생으로 성공 사례를 쓴 팀으로 기록된다.SK텔레콤은 포스트 시즌 연습 상대를 구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6강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팀들은 당연히 연습을 도와주지 않기에 여섯 팀 가운데 도우미를 물색해야 했다. 공군 에이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탈락팀들은 주전 선수들에게 휴가를 줬고 주전들이 남아 있는 일부 팀들도 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결승@광안리▶STX - KT1세트 < 너브가스 > 2세트 < 벙커버스터 >3세트 < 데저트캠프 >4세트 < 네오미사일 >5세트 < 위성 >*8월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결승 진출하면 사상 최초 같은 팀이 스타-스포 결승전에서 맞붙어STX 소울이 KT와 광안리에서 전면전을 벌이겠다고 선전포고해 화제다.STX는 오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K텔레콤에게 승리하면 광안리 결승에 진출해 KT와 맞붙는다. STX는 스페셜포스팀이 이미 광안리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KT가 결승 상대로 결정됨에 따라 광안리를 STX와 KT의 전면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역대 최고 승률로 광안리 결승 직행에 성공한 STX 스포팀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KT가 정규시즌 1위에 오르자 내심 결승 상대로
2010-07-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스타리그서 테란에 줄줄이 패배SK텔레콤 T1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끌었던 일등 공신 김택용이 급작스런 컨디션 난조로 인해 비상 상태에 들어갔다.김택용은 29일과 30일 연이어 열린 MSL과 스타리그에서 테란에게 2연패를 당했다.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MSL에서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풀리그로 진행되는 스타리그에서는 1패를 안으면서 향후의 진로도 불투명해졌다.김택용은 최근 테란전에서 불안한 모습을 계속 보여줬다. MBC게임 염보성에게 MSL 16강에서 패배를 당한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전상욱에게 장기전 끝에 패배하면서 연패에 빠졌다. 그러더니 29일과 30일 염보성, 신상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 스페셜포스 게임단이 2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 진출을 이뤄냈다. KT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리로그 2010 시즌1 플레이오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3대2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KT 선수들은 "지난해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하고도 패했지만 이번에는 작년 경험을 잘 살려 우승하겠다"며 "스타크래프트 팀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려 KT의 광안리 준우승 징크스를 깨겠다"고 말했다.Q 2년 연속 광안리 결승 진출 소감은.A 전병현=작년에는 결승전에 직행했는데 올해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서 힘들게 올라가다 보니 느낌이 다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은동 감독이 광안리 전쟁의 최종 승리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전쟁의 승리자는 우리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김은동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에서 연패의 늪에 빠져 있을 때 “전투에서 패하더라도 전쟁에서 승리하면 된다”며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복안을 마련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그리고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마지막 전투인 광안리 입성을 위해 SK텔레콤이라는 한 고비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김 감독은 5라운드 연패로 인해 침체된 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정규시즌이 끝나고 포스트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선수들에게 특별 훈련을 지시했다.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펼쳐진 개인전에서 STX 에이스 김윤환이 살아난 반면 김구현은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STX는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의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데 주력했다. 5라운드부터 무너지기 시작한 김윤환과 김구현은 정규시즌을 6연패로 마무리하며 STX의 플레이오프에 빨간불이 켜지게 만들었기 때문. SK텔레콤을 상대하는 데는 김윤환과 김구현의 활약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STX 입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플레이오프 전까지 전력을 끌어 올려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었다.그 결과 김윤환이 살아난 반면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 이스트로 합숙하며 연습 도와삼성전자, 화승, 이스트로, 하이트, 위메이드 등 SK텔레콤과 KT를 제외한 대부분 팀들이 STX 플레이오프를 위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나섰다.김은동 감독은 정규시즌이 끝나자 마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플레이오프 연습을 부탁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팀들이 모두 막강한 전력을 구축한 팀이기 때문에 미리 연습 상대를 구해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 때문이었다.우선 김 감독은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김가을 감독은 흔쾌히 김 감독의 부탁을 들어줬다. 더욱 대단한 것은 허영무 등 주전들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육룡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윤용태와 김구현의 대전은 윤용태의 압승으로 끝났다. 윤용태는 김구현의 4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내며 역공으로 손쉽게 승리했다. 윤용태는 이로써 스타리그 승률 100%를 기록하며 무패를 이어갔다. Q 스타리그 5전 전승을 기록했다.A 오늘 경기장에 도착하고 나니 사람이 정말 많더라. 그래서 긴장이 됐다. (이)제동이 경기가 끝나고 나니 사람이 많이 빠지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했다.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사람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함성 소리가 컸던 것 같다. Q 김구현이 올인 공격을A 연습 시간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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