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구성훈 '간단하지!'공격으로 1세트를 따낸 구성훈.'에이스 출격!'1세트를 내주자 에이스 정명훈을 내세운 SK텔레콤. '다시 한 번 테란전!'화승이 손주흥을 출전시키며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테란 동족전이 됐다.최연성 '지켜본다!'정명훈이 출전하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최연성 코치.'역시 정명훈!'정명훈이 2세트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파이팅!"정명훈의 승리로 다시 기운을 차린 SK텔레콤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7-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정규시즌 전체 사용맵 11개 중 9개맵…4주간 포스트 시즌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포스트시즌에서 사용될 공식맵과 일정을 발표했다. 협회는 공식맵 선정회의를 개최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정규시즌에서 사용된 모든 맵들을 후보군으로 하여 종족간 밸런스, 출전비율, 경기양상 등을 검토하였으며, 11개의 맵 중 '네오문글레이브'와 '신용오름'을 제외한 나머지 9개 맵을 포스트시즌 공식맵으로 선정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이와 같이 선정된 9개의 맵을 하위팀→상위팀 순으로 각각 1개씩 썸다운하여 2개 맵을 제외하고 7개 맵이 경기에 사용된다. 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쓸까?'팬들에게 전할 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는 고인규.'다리가 닿지 않아 슬픈 손찬웅''고인규 주장 출격!'SK텔레콤의 1세트는 주장 고인규가 책임진다.구성훈 '테란 맞불!'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고인규와 1세트 대결을 펼친다.벙키 "바쁘다 바빠!"관중석 사이를 오가며 팬들을 즐겁게 하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누가 코치야?'선수들 사이에 섞여있는 화승 한상용 코치.photo@dailyesports.com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3주차 이후 2주 동안 '땡땡이'를 쳤네요. '이글 아이'를 매일 쓰겠다는 약속은 공약(空約)이 되어 버렸네요. 독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겠네요, 7월에 들어오면서 기온이 점차 올라가고 있습니다. 습도까지 올라간다면 광안리를 연상시키는 날씨네요. 그러고 보니 프로리그 정규 시즌도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KT가 1위를 확정지으면서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했고 6강 구도가 거의 잡혀가고 있습니다. 6일 경기를 치르는 화승이 SK텔레콤에게 패한다면 6위 싸움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SK텔레콤과 화승의 09-10 시즌 전적에서는 화승이 앞서고 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이영호-KT 시즌 최다승프로리그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며 이번 시즌 우승을 기록한 KT 롤스터가 아무도 넘보지 못할 기록 만들기에 도전한다.KT 롤스터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프로리그 최다승 기록을 갈아 치운다. 이미 광안리 결승전 직행을 확정한 KT는 편안한 마음으로 기록 경신에만 치중하면 되는 상황이다. KT는 지난달 28일 웅진을 3대1로 제압하며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창단 이후 5년만에 프로리그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KT는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에 도전했고 SK텔레콤을 꺾으면서 36승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프로토스전 감각 최악김택용이 출전하기 가장 좋은 팀은 화승 오즈인가.최근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만 만나면 패하는 김택용이 만만하게 생각할 만한 팀은 화승 오즈다. 프로토스 라인이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최하위의 성적을 내고 있는 화승이기에 김택용이 언제 나서더라도 심적인 압박을 가질 이유가 없다. 따라서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이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김택용은 스타리그 36강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부활을 선언했다. 두 대회 모두 김택용은 저그와 테란만
[데일리e스포츠] 스타리그 16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최후의 승부에 돌입한다. J조 김대엽, 신동원, 전태양, K조 조병세, 박준오, 송병구, L조 이제동, 최호선, 진영화가 7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36강 마지막주차에서 스타리그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각 조 1차전에 승리한 선수는 9일 2차전에서 16강 진출을 놓고 최종대결을 벌이게 된다.36강은 한 조에 3명씩 12개조로 나뉘어 3전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올라온 두 선수가 1차전에서 먼저 맞붙고, 1차전 승자가 36강 시드자와 2차전에서 맞붙는 것. 맵은 1, 2차전 모두 ‘태풍의 눈’, ‘비상-드림라이너’, ‘그랜드라인SE’ 가 사용된다.
이번 ABC토크는 독특하게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원래 퀴즈 형식이었지만 직접 문제를 내보겠습니다.여기 A선수가 있습니다. 데뷔한 지 꽤 오래된 A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습니다.이 선수의 비밀을 몇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A는 휴대전화에 여성들의 연락처를 21개나 갖고 있습니다. 같은 팀 동료인 B가 14명인 것에 비하면 많은 숫자입니다. 그러나 A는 마치 아는 여자도 별로 없고 여자친구도 사귀어 본 적 없는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21명이나 되는 여성의 이름이 휴대전화에 저장돼 있는데도 말이죠.A는 일주일 동안 샤워를 하지 않은 경험이 있다고 하네요. 숙소에 있었고 땀을 흘리지 않았기 때문에 샤워하는 것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번 시즌 SK텔레콤전 3승1패로 우위화승 오즈 이제동이 실낱같은 희망을 살리기 위해 전면에 나선다.이제동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장 역할을 자임했다. 아직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갖고 있는 화승의 대표 선수로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이제동은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승1패를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라운드에서 박재혁에게 패하면서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던 이제동은 몸이 풀리기 시작한 2라운드부터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12월6일 펼쳐진
[데일리e스포츠] 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e-stars Seoul 2010)’ 아시아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이 본격 개최된다. e스타즈 서울 2010 아시아챔피언십 정식 종목 ‘겟앰프드’와 ‘크로스파이어’ 한국 대표는 7월 6일부터 20일까지 예선을 거쳐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예선을 치르고, 8월 13일, 14일에 코엑스에서 최종 선발전인 아시아챔피언십 본선을 갖는다. e스타즈 서울 2010 아시아챔피언십 정식 종목인 '겟앰프트' 한국대표 선발전은 7월 6일부터 시작되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성되며 개인전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32명의 참가자 중 2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광안리 직행 결정 이후 저그 라인 육성 주력KT 롤스터가 광안리 직행 결정 이후 저그 라인을 적극 기용할 것으로 알려졌다.KT는 남은 경기와 상관 없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KT는 이번 시즌 내내 이영호를 전면으로 내세운 뒤 김대엽, 우정호, 박재영 등 프로토스 라인을 풀가동시키며 테란과 프로토스를 앞세워 승수를 쌓았고 광안리 결승전 직행까지 확정했다.정규 시즌 동안 KT는 저그 라인을 키워야 한다는 과제를 계속 안고 있었다. 박찬수가 불미스런 사태로 인해 은퇴한 이후 딱히 가용할 만한 선수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고강민, 배병우, 김재춘
이영호 선수를 정말로 좋아하는 분이라 이영호의 이상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분이나 크게 웃으면 신체에 이상이 생기신 분들은 앞의 사진 5개만 보시길 권장합니다.만약 제 충고를 무시하시고 여기까지 스크롤 바를 내리셨다면 더이상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여기까지 보신 것도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여기까지 입니다. 그만 용기를 내세요.이 두 컷을 보신 당신을 용자로 임명합니다.더 많은 컷이 있으나 이영호 선수의 인권을 보호해야 하기에...이 사진은 박재영 선수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선수들 가운데 최고 실력 뽐내KT '최종병기' 이영호가 수준급 탁구 실력을 뽐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영호는 예전부터 축구 등 운동을 좋아했지만 경기가 하도 많아 시간을 내기 힘들어 아쉬움을 토로해왔다. 운동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 이영호는 KT 연습실에 마련된 탁구대에서 한을 풀고 있다.이영호는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면 탁구를 치며 마음을 가라앉혔다. 흠뻑 땀을 흘리고 나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는 느낌이라는 것이 이영호의 설명이다. KT 사무국 역시 상당한 탁구 실력을 가지고 있는 터라 이영호의 탁구 실력은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단식에도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있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도 눈 크죠?""눈 조금만 크게 떠줘요." 라는 말에 눈을 부릅뜨고 "저 눈 커요." 라는 말을 하는 신대근."이 정도면 귀엽죠?"이것은 권투에서 한 대라도 덜 맞으려고 가드 올린 것이 아니다. 단지 김성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귀여운 척일 뿐.'난 평범하게!'앞의 두 선수의 촬영을 보던 신재욱. 최대한 평범한 포즈를 원했다."또 다른 시작을 위해!"끝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이스트로.photo@dailyesports.com
2010-07-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가 하이트와의 하위권 싸움에서 이기고 10위로 올라섰다. 이스트로 승리를 이끈 신대근과 김성대, 신재욱은 "뒤에서 두 번째 순위는 정말 되기 싫었는데 경쟁하는 팀과의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며 "남은 한 경기기도 꼭 이겨서 11위로 밀려나지 않고 10위를 지키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합작한 소감은.A 신대근=일단 내가 이기면서 팀이 이긴 게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 김성대=뒤에서 두 번째 순위는 정말 되기 싫었다. 경쟁하는 팀을 이겨서 기분이 좋고 남은 한 경기도 꼭 이기겠다.신재욱=최근에 2연패를 당했다. 시즌 초반 목표했던 15승을 올리지 못할까봐 걱정했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전4선승제 위한 조합 갖춰MBC게임 히어로가 3라운드 이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확대 엔트리를 위한 진용을 갖췄다. MBC게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라운드까지 염보성과 이재호 등 2명의 테란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 이재호의 선전에 힘입어 순위 상승까지 이뤄냈고 테란 라인의 실력을 확인했다.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하태기 감독은 새로운 구상을 추진했다. 이재호와 염보성만으로는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포스트 시즌에서 버텨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제2, 제3의 카드를 만들어내기 위한 실험에 들어갔다. 첫 대상은 올드 게이머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e스포츠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람은 '황제' 임요환도, '천재' 이윤열도 아니다. 바로 '황신' 홍진호다. 이렇게 말하면 홍진호가 무슨 발언을 한 것이 아닌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로지 실력만으로 이슈를 만들고 있다. '4대 천왕'이라 불리며 올드 게이머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하고 이제동, 김윤환을 연달아 격파하며 공군의 4연승을 이끌고 있는 홍진호는 후배 프로게이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홍진호가 최근 프로리그에서 5승1패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동안 라이벌 임요환은 도대체 뭘하고 있을까? 5일 여자친구와 게임을 했다는 보도자료가 각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의 뒷심과 STX 소울의 연패로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MBC게임의 2위 등극이 눈앞에 왔다. MBC게임은 갈 길 바쁜 CJ를 제압하고 2위인 STX와 한 게임차이로 줄였다. 특히 박지호가 프로리그 4연승으로 완벽하게 부활한데다 김재훈까지 8연패를 끊어내며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향상된 전력을 과시했다. Q 승리한 소감은.김재훈=2위에 한발자국 더 다가선 것 같아 기쁘다. 팀 승리에 기여한 것 같아 더욱 기분이 좋다.박지호=합동 인터뷰는 이번 시즌 처음이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은 모르겠다(웃음). 프로리그 4연승을 해 기분이 좋다.이재호=CJ를 상대로 계속 패했기 때문에 오늘 승리가 몇 배 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4연승하며 홍진호와 투톱 형성최근 스타크래프트계를 보고 있노라면 2004, 2005년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공군 박정석이 스타리그 무대에서 아쉽게 2패로 탈락하긴 했지만 현역 선수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고 얼마 전에는 위메이드 이윤열이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하며 감격을 안겨줬다. 그렇지만 진정 올드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선수들은 따로 있으니 공군 에이스 홍진호와 MBC게임 히어로 박지호다. 홍진호는 5라운드에서 공군이 4연승을 달리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민찬기나 오영종 등도 승리에 일조했지만 홍진호는 화승 이제동, STX 김윤환 등 지난 1년 동안 개인
◇스카우트를 사용하면서 승리를 매조지한 이스트로 신재욱.[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3대1 하이트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투혼 > 신상문(테, 5시)2세트 김도우(테,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경민(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봉준(프, 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시)이스트로가 10위 쟁탈전에서 하이트를 제압하고 10위로 뛰어 올랐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고 23승31패가 되면서 하이트를 1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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