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STX 맞대결 남아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 2위까지 치고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SK텔레콤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3위로 뛰어 올랐다. 같은 날 경기를 치른 MBC게임 히어로가 삼성전자 칸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29승22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뤘지만 세트 득실에서 +15로 SK텔레콤보다 한 세트를 뒤지면서 SK텔레콤은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SK텔레콤은 이로써 목표를 2위로 상향 조정했다. 오는 30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30승 고지에 올라설 수
2010-06-27
◆KT 롤스터VS 웅진@온게임넷(2010.06.28)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9)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CJ@온게임넷(2010.06.29)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MBC게임@온게임넷(2010.06.30)VS KT@온게임넷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R 초반 PS 포기 이후 6연승"SK텔레콤에게 지고 나서 마음을 비웠어요. 전승을 해야만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다고 했더니 선수들도 무소유의 정신으로 경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욕심을 낼만한 상황이 됐죠."삼성전자 칸의 사령탑 김가을 감독(사진)이 그동안 숨겨왔던 포스트 시즌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시즌 막판 6연승을 달리면서 6위를 따라 잡을 기회를 얻은 김 감독은 "집중력을 살려 대역전의 드라마를 쓰겠다"고 밝혔다.김가을 감독은 5라운드에 들어서면서 팀 분위기를 바꾸려고 했다. 2007년과 2008년 부산 광안리 결승전에서 2회 연속 우승한 삼성전자가 포스트 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허영무-임태규 트리플 콤보 작렬삼성전자 칸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맹추격에 돌입했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3위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면서 6연승을 달렸다. 삼성전자는 6위 CJ와의 경기 차를 1.5게임으로 줄이면서 포스트 시즌 합류를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송병구를 사용하지 않는 여유를 보이면서 MBC게임을 제압했다. 선봉으로 나선 차명환이 고석현의 본헤드 플레이 덕분에 손쉽게 승리하면서 분위기를 띄운 뒤 2세트에 출전한 허영무도 최근 프로토스전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6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0 MBC게임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고석현(저, 7시) 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호(테, 11시) 3세트 임태규(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태훈(저, 12시) "6연승!"삼성전자 임태규가 MBC게임 김태훈을 다크 아콘을 활용한 전술적 운용으로 완파했다. 삼성전자는 6연승을 이어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임태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 3세트에 출전, 김태훈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봉쇄하면서 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하이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3위로 올라섰다. SK텔레콤은 MBC게임에게 반게임차로 뒤지고 있었지만 MBC게임이 삼성전자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며 승점에서 1점이 앞서며 3위로 올라섰다. SK텔레콤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서 정명훈, 도재욱, 이승석이 3승을 합작하며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초반부터 SK텔레콤의 기세는 대단했다. 선봉으로 출전한 정명훈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예 이호준을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했기 때문. 정명훈은 빠른 상황판단과 기민한 드롭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호준(테,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1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그랜드라인 > 신상문(테, 11시)SK텔레콤 이승석이 신상문의 전진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석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 3세트에 출전해 신상문의 전진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팀의 3대0을 결정짓는 짜릿한 항복을 받아냈다.이승석은 초반부터 정찰을 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호준(테,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빌드, 물량, 운영, 컨트롤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주며 데뷔전을 치르는 신성은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도재욱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 2세트에 출전해 공식전 첫 출전인 신예 신성은을 상대로 프로리그 첫 승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줬다. 도재욱은 빌드상 앞선데다 특기인 물량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활발한 움직임 통해 압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MBC게임 0-1 삼성전자 1세트 고석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차명환(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5시)"6연승 발판!"삼성전자 허영무가 MBC게임 히어로의 에이스 이재호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허영무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힘으로 누르고 승리했다.허영무는 질럿 두 기를 이용해 이재호를 움츠리게 만들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머린을 모두 잡아냈고 셔틀로 공략하려는 움직임을 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아~ 이겼어!"허영무가 견제를 막아내고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기뻐하는 송병구.'허영무 승리!'자원과 힘에서 앞선 허영무가 가볍게 2세트를 승리했다.'힘찬 하이파이브!''안되네~'패배한 이재호가 굳은 얼굴로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운명의 3세트'양팀의 승리와 패배가 결정될 수 있는 3세트 주자는 김태훈과 임태규.'삼성전자 셧아웃 승리 확정!'임태규가 다크아콘의 마엘스트롬를 이용해 김태훈의 뮤탈리스크를 지워버린 후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웃어요~'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임태규.'순위 하락'오늘의 0대3 패배로 프로리그 4위로 내려 앉은 MBC게임.'승리의 조합'삼성전자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스트 시즌을 위한 혈투!'3위를 지키기 위한 MBC게임과 6위를 추격하는 삼성전자가 대결을 펼친다.'에이스는 휴식 중'MBC게임의 에이스 이재호와 염보성은 1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벤치에 앉아있다.'저그 에이스 출전!'09-10시즌 MBC게임의 저그 에이스로 우뚝 선 고석현이 1세트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차명환 등장!'최근 8승 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차명환이 삼성전자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선다.차명환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삼성전자 벤치.'삼성전자, 1세트 선취!'차명환이 뮤탈리스크로 1세트 승리를 따냈다.'2세트 주자 입장!'MBC게임 이재호와 삼성전자 허영무가 경기석에 들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호준(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빠른 상황 판단과 기민한 벌처 활용으로 하이트 이호준에게 역전승을 기록했다.정명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확장 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는 정확한 판단과 발 빠른 벌처, 드롭십 활용으로 승리했다. 졍명훈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7승1패를 기록하며 최근 SK텔레콤 상승세를 이끌었다. 정명훈은 초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석현, 본진 모르는 상태에서 빈집 털이 허용◆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MBC게임 0-1 삼성전자 1세트 고석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차명환(저, 11시)"헛다리는 패배와 직결된다."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의 본헤드 플레이 덕에 손쉽게 1승을 따냈다.차명환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고석현이 저글링을 엉뚱한 곳으로 보내는 본헤드 플레이를 펼친 덕에 낙승을 거뒀다.고석현과 차명환은 모두 오버로드를 상식 밖으로 이동시키면서 적군의 본진을 찾지 못했다. 고석현은 시작부
KT 롤스터 이영호가 광고 모델로 섭외됐다.이영호는 KTH가 서비스하는 하이브리드 온라인 게임 '로코(LOCO)'의 광고 모델이 됐다. 6월24일부터 7월7일까지 진행되는 로코 오픈 기념 이벤트인 '로코야 부탁해' 광고에서 이영호는 소원을 들어주는 모델로 탈바꿈했다.'광안리 프로리그 우승이지'라는 문구로 자신의 소원을 밝힌 이영호는 소원 쓰기, 댓글 달기, 로코 세 판 하기, 보이스 채팅하기 등 네 가지 코너의 모델로 등장해 사용자들의 소원을 들어준다.이영호는 지난 6월 KTH의 '로코' 홍보 대사로 임명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번 이벤트의 메인 광고 모델이 됐다.이영호는 "새로운 e스포츠 종목이 될 '로코'가 대박나길 기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서 나란히 16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나란히 부활에 성공한 SK텔레콤 김택용과 하이트 신상문이 맞붙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과 신상문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대결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에 치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따내면서 16강 조지명식에 오르면서 그동안의 부진에서 탈피했기 때문이다.김택용과 신상문은 2010년 들어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신상문이 8강, 김택용이 16강에 올랐지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허영무 전격 투입 가능성 높아삼성전자가 자랑하는 2명의 프로토스 송병구와 허영무가 6강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6연승의 교두보를 만들기 위해 출격한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한다.삼성전자의 주포는 누가 뭐래도 송병구와 허영무다. 테란 이성은이 군입대를 위해 공군에 지원하면서 사실상 전력에서 이탈했고 저그 차명환이 버티고 있지만 MBC게임의 주력 종족이 테란인지라 차명환을 100%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다. 프로토스 송병구와 허영무가 제 몫을 해줘야만 삼성전자는 6위 CJ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STX, 삼성전자→CJ 정조준MBC게임 히어로와 삼성전자 칸이 2위와 6위 자리로 목표를 변경했다.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았던 분위기였지만 해당 순위의 팀들이 자꾸 지면서 격차가 서서히 좁혀지고 있기 때문에 가시권에 들어왔다.MBC게임과 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MBC게임이 현재 3위, 삼성전자가 8위에 랭크된 가운데 두 팀의 목표는 2위와 6위로 상향 조정됐다.이유인 즉 2위 STX 소울과 6위 CJ 엔투스가 5라운드 들어 주춤하면서 추격의 여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STX는 5라운드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MSL 양대리거 복귀…경기력 최상최근 개인리그에서 완벽하게 부활하며 7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김택용이 프로리그에서도 ‘신’급 활약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프로리그에서도 완벽하게 부활하기 위한 일전을 펼친다.김택용은 지난 23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1차전에서 박성균을 상대로 전성기 시절의 컨트롤과 운영을 선보이며 ‘김택용’의 부활을 알렸다. 이어 25일 펼쳐진 2차전에서도 신대근을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경기를 보여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6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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