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염보성이 월드컵 시즌을 맞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염보성은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연승을 기록하며 MBC게임의 좋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염보성은 "태극 전사들이 부담감만 떨쳐면 충분히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Q 월드컵 시즌을 맞아 상승세를 타고 있다.A 지난 경기에서 공군에게 패했기 때문에 자칫하면 포스트시즌도 위험할 수 있었다. 고비를 넘겨 다행이다. Q 공군전에서 팀이 아쉽게 패했다. A 그 전날 스타리그 경기가 있었기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경기를 지켜보면서 정말 아쉬웠다. Q 상대 전략을 잘 막아냈다. A 원래는 상대 프로브가 들어와 가스 러시를
2010-06-2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이재호가 몰래 확장 기지 전략으로 김민철에게 완승을 거뒀다. 이재호는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상대로 15승5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로 떠올랐다. 23일 스타리그 경기까지 있는 이재호는 "오랜만에 이렇게 바쁜 것 같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프로토스전 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몰래 확장 기지 전략으로 김민철에게 완승을 거뒀다. A 상대가 저그라는 사실이 정말 행복했다. 웅진이 우리 팀을 상대로 테란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그전과 프로토스전을 위주로 준비해 마음이 편했다. 저그전 연습을 하다가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이 통할 것 같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공군 서지훈이 시즌 2승을 신고했다. 지난 4라운드 STX 조일장에 패한 뒤 한동안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서지훈은 하이트 신예 프로토스 김봉준을 상대로 벌처 흔들기를 성공시키며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2년만에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승리한 서지훈을 만났다.Q 공군의 2연승에 일조한 소감을 말하자면.A 오랜만에 출전해 팀이 승리하는데 보탬이 돼 기분이 좋다. 오랜만이라 더 기쁜 것 같다.Q 1년만에 인터뷰한다.A 너무나도 오랜만이라 인터뷰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잊었을 정도다. 어색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자주 왔던 것 같은데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공군 민찬기가 팀의 8번째 승리에 일조하며 지난 개인리그 탈락의 아픔을 씻어냈다.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하면서 하이트 김상욱에 깔끔한 승리를 거둔 민찬기는 "개인리그 탈락의 아픔을 생각보다 빨리 극복해 기쁘다"며 "남은 경기에서 공군 선수가 다른 선수에 비해 뒤처진다는 인식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Q 팀과 함께 2연승을 기록했다.A 오랜만에 팀과 함께 연승해서 기분이 좋다.Q 초반부터 배럭을 전진해 건설하며 전략적인 승부수를 띄웠다.A 늘 무난한 전략만 사용하면 상대에게 긴장감을 주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색다르게 준비해봤다. 연습한대로 경기가 잘 풀려 승리 할 수 있었다.Q 김상욱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박지호가 삼성전자 이성은과 함께 공군 에이스에 지원했다. 박지호는 6월 현재 모집하고 있는 공군 에이스 e스포츠 병과에 지원했다. 최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에도 진출하고 553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기록하는 등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박지호는 공군 지원 마감 하루 전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게임 박지호는 "만약 실력이 떨어졌다거나 게임에 흥미가 없어졌다면 은퇴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실력이 녹슬지 않았고 군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군에 지원하게 됐다. 원래 1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2명을 선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가시권서 이탈…삼성전자-화승도 불안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6개 팀의 구도가 서서히 확정되고 있다.22일 진행된 프로리그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7위 웅진 스타즈가 패하면서 25승26패가 되어 8위였던 삼성전자 칸에게 7위 자리를 내줬다. 6위 CJ와의 격차도 두 경기 반으로 벌어지면서 웅진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잔여 경기도 네 경기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CJ가 2승만 하더라도 더 이상 따라갈 수 없다.웅진이 사실상 탈락이 확정되면서 중위권 가운데 CJ를 따라 잡을 수 있는 팀은 삼성전자 칸과 화승 오즈 뿐이다. 삼성전자는 5라운드 들어 무서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히어로가 갈 길 바쁜 웅진의 발목을 잡았다. MBC게임은 테란 투톱을 앞세워 웅진을 제압하고 한 경기라도 패하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는 웅진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MBC게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몰래 건물 전략 대결로 펼쳐진 웅진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뒀다. MBC게임은 웅진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무참히 깨트리고 지난 공군전 패배의 충격에서 말끔히 벗어났다.MBC게임과 웅진의 대결은 몰래 건물 전략의 향연이었다. 네 세트 중 세 세트에서 몰래 건물 전략이 사용됐기 때문. 하지만 결국 몰래
◆KT 롤스터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3) VS 웅진@온게임넷(2010.06.28)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CJ@온게임넷(2010.06.26)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9)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삼성전자@MBC게임(2010.06.2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6)VS CJ@온게임넷(2010.06.29)VS 웅진@MBC게임(2010.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MBC게임 3대1 웅진1세트 이재호(테, 3시) 승 < 포트리스 > 김민철(저, 6시)2세트 김태훈(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박지호(프, 5시) 승 < 투혼 > 윤용태(프, 11시)4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승현(프, 1시) MBC게임 염보성이 김승현의 몰래 건물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웅진의 포스트시즌행을 좌절시켰다.염보성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의 본진 몰래 게이트 전략에 이은 캐논 러시를 모두 막아내고 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염으로 결장한 신상문 없는 하이트 맹폭공군 에이스가 고공 비행을 이어갔다.공군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민찬기와 서지훈, 홍진호가 1승씩 보태면서 3대1로 승리했다. 공군은 지난 3월에 열린 3라운드에서 화승 오즈와 SK텔레콤 T1을 연파한 뒤 3개월만에 2연승을 기록했다.공군은 시작부터 깔끔했다. 민찬기가 맵 중앙 지역에 배럭을 2개 건설하고 SCV를 동반해 벙커링을 성공하며서 5분도 되지 않아 승리했다. 김상욱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부유하게 운영하려는 틈을 예리하게 파고 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3대1 하이트1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상욱(저, 5시)2세트 박태민(저, 7시) < 심판의날 > 승 이호준(테, 5시)3세트 서지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봉준(프, 1시)4세트 홍진호(저, 7시) 승 < 투혼 > 이경민(프, 5시)공군 홍진호가 폭풍같은 한방 러시로 하이트 이경민을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홍진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이경민을 제압하고 공군에게 8번째 승리를 안겼다.홍진호는 해처리 대신 스포닝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2 MBC게임 1세트 김민철(저, 6시) < 포트리스 > 승 이재호(테, 3시)2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태훈(저, 11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 투혼 > 승 박지호(프, 5시)‘553일만에 프로리그 연승’MBC게임 박지호가 난적 윤용태를 제압하고 553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박지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웅진전에서 1대1로 팽팽한 상황에 출전해 웅진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2연승을 일궈냈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1-2 공군 1세트 김상욱(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7시)3세트 김봉준(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서지훈(테, 7시)공군 서지훈이 하이트 김봉준을 제압하고 시즌 2번째 승리를 따냈다.서지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 3세트에 출전해 신예 프로토스 김봉준을 제압했다. 서지훈은 상대의 빈틈을 노린 발빠른 벌처 컨트롤을 선보이며 오랜만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서지훈은 일찌감치 팩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시즌 이재훈 전 이후 749일만에 공식전 승수 쌓아 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749일만에 공식전에서 프로토스를 제압했다.서지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봉준을 제압하면서 2년 여만에 공식전에서 프로토스를 꺾었다.서지훈은 6월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에 출전해, 공군 소속이던 이재훈을 꺾으면서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낸 서지훈은 09-10 시즌 5라운드에서 하이트 김봉준을 꺾으면서 2년 19일만에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승리했다. 서지훈은 공군 입대 이후 프로리그밖에 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이성은이 공군 에이스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성은은 6월 현재 모집하고 있는 공군 에이스 e스포츠 병과에 지원했다.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 않은 이성은은 향후 진로에 대해 2개월 동안 고민하다 공군에 지원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은의 미니홈피를 보면 최근 들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쉽지 않은 결정임을 피력했다.2005년 데뷔한 이성은은 곰TV MSL 시즌2에서 4강까지 진출했고 삼성전자의 2007년과 2008년 2회 연속 광안리 우승에 일조했다. 승리할 경우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화제를 모았고, 화려한 플레이와 연예인 뺨치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1-1 MBC게임 1세트 김민철(저, 6시) < 포트리스 > 승 이재호(테, 3시)2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태훈(저, 11시)‘몰래 건물 전략에는 전략으로 응수한다’웅진 김명운이 상대 본진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며 다수 저글링으로 김태훈을 제압했다. 김명운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MBC게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몰래 건물 전략으로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명운은 1세트 김민철이 이재호의 몰래 확장 기지 전략에 당한 것을 몰래 해처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입구 뚫기고 배럭 터진 뒤 벌처 2기로 역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공군 1세트 김상욱(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7시)"4드론을 막았다!"하이트 이호준이 공군 박태민이 4드론 러시를 벌처로 막아내고 역전승을 거뒀다.이호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에 출전, 4드론 저글링 러시를 방어하면서 대역전승을 기록했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박태민이었다. 드론 생산을 하지 않고 미네랄이 200까지 모이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0-1 MBC게임 1세트 김민철(저, 6시) < 포트리스 > 승 이재호(테, 3시)MBC게임 이재호가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을 성공시키며 김민철을 제압했다.이재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룬드 4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몰래 확장 기지에 이은 대규모 지상군 병력으로 김민철을 제압했다. 이재호는 이로서 이번 시즌 저그전 15승5패로 70%가 넘는 승률을 보여주며 저그에게 강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이재호는 초반부터 몰래 확장 기지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재호는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공군 1세트 김상욱(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11시)"전진 2배럭 통했다!"공군 민찬기가 중앙 지역에 배럭을 2개나 지으면서 초반 러시를 시도해 하이트 김상욱을 당황시키면서 대승을 거뒀ㄷ.민찬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1세트에 출전, 전진 2배럭 머린 러시로 승리했다.민찬기는 김상욱의 본진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앙 지역에 배럭을 2개나 건설했다. 머린을 생산한 뒤 세 방향으로 병력을 나눠 정찰을 시도한 민찬기는 김상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하이트 신상문(사진)이 급성 장염으로 프로리그에 불참했다.신상문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불참했다. 신상문은 급성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에 요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상문은 23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시즌 36강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태규 코치는 "하루 이틀 요양하면 나아질 수준"이라며 "내일 스타리그 출전은 문제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grace@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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