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 현장 관전…군복무 10개월 남아'해변김'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김정민 전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스타리그 결승 현장을 찾았다.김정민 전 해설 위원은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출전하는 이영호와 김정우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육군 보병 부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김 해설 위원은 공용화기 가운데 가장 큰 무기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 훈련을 치르면서 얼굴이 검게 그을린 그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건강하게 군생활을 하고 있음을 간접 증명했다.김 해설 위원은 "강민, 박용욱 해설 위원이 프로리그를 잘 맡아주어 관심 있게
2010-05-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격납고의 문이 열리고 선수들이 입장했다.긴장된 표정의 이영호와 김정우.이영호가 골든 마우스를 꼭 갖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첫 결승에 진출한 김정우, 큰 무대일수록 경기가 잘된다고 한다.이제동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격납고 현장을 찾았다. 김정민도 휴가를 맞아 결승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했다.드디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시작된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모니터가 갑자기 꺼지는 상황 발생…협회 심판 재경기 판정KT 롤스터 이영호가 경기 도중 모니터가 꺼지는 상황이 발생해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이에 심판은 "중요한 교전이 펼쳐지는 상황에서 모니터가 꺼졌기 때문에 협회 규정에 의거해 재경기를 판정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매치포인트에서 펼쳐지는 1세트 경기는 잠시 후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영호는 22일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김정우와의 1세트 '매치포인트' 경기에서 'PPP를 신청하며 일시 중단을 요청했다.이영호는 김정우의 뮤탈리스크를 막기 위해 발키리를 2기 생산했지만 컨트롤이 제대로 되지 않은 듯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결승 앞두고 전력 탐색차 방문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이영호의 전력을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전했다.이제동은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출전하는 이영호와 김정우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기 위해 방문했다.1주일 뒤인 29일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하는 이제동은 이영호의 경기를 먼저 관전한 뒤 대책을 마련할 생각으로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 이제동은 1세트를 마친 이후 숙소로 복귀해 연습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은 "이렇게 좋은 무대에서 결승전을 펼치는 것을 보니 36강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와 골든 마우스'KT 테란 전담 코치 김윤환이 이영호의 마지막 경기 준비를 바라보고 있다.'시크릿 타임'대한항공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걸그룹 시크릿이 출동했다.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결승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시크릿.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스타걸 "이곳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펼쳐질 본사 격납고 입니다"스타걸 최은애가 격납고에 세워진 비행기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응원왔어요'KT선수들이 이영호를 응원하기 위해 단복을 입고 격납고를 찾았다."오늘 꼭 이기자!"진영화가 김정우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있다."정우가 복수 해 줄 거예요"지난 시즌 쓰디쓴 패배를 경험했던 진영화는 김정우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김정우가 방송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sora@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B747에서 내려온 KT 이영호(사진 위쪽)와 크레인에서 내려오고 있는 CJ 김정우(사진 아래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전에 5000억원짜리 비행기 두 대 동원스타리그의 스폰서를 맡고 있는 대한항공이 '1조원'에 달하는 현물을 동원했다. 대한항공이 운행에 사용하는 비행기 두 대를 스타리그 결승전을 위해 사용한 것.대한항공은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스타리그 결승전에 비행기 2대를 동원했다. 결승전이 열리는 격납고에 B777기 한 대와 헬리콥터 한 대를 배치해 현장을 찾은 팬들이 직접 사진을 찍고 감상할 수 있도록 배치했고 B747 한 대는 이영호가 입장하는 과정에 사용하며 역대 최고의 세트로 사용했다.이번
◇B747에서 내려오고 있는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B747에서 무대로 내려와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특이한 입장 세리머니가 펼쳐졌다.22일 김포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2010 결승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인 이영호가 무대가 절만으로 나눠지면서 유리벽 뒤에 배치된 B747의 승강장을 통해 스튜어디스의 인도를 받으며 경기석으로 향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김정우는 무대 뒤편에 배치된 크레인을 타고 25미타 상공에서 내려왔고 도보로 무대 중앙까지 이동했다.지금까지 결승전에서 선보인 세리머니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온게임넷 위영광 피디는 "이영호가 탑승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통해 많은 추억 만들길"이번 스타리그의 후원사로 대한항공이 나서기 까지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은 대한항공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팀장이다. e스포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 팀장은 지난 4월 울산 광역시에서 열린 8강전에 이어 결승전까지 직접 관람하기 위해 격납고를 직접 찾았다. 조 팀장은 많은 팬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것을 보고 "놀랍다"는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조 팀장은 생각보다 너무나도 많은 팬들이 찾아 기쁘면서도 결승전 좌석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애초 4000석으로 예상하고 좌석을 준비했는데 생각을 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캐리'는 메이크업 중."저도 왔어요~"CJ 김정우도 경기장에 도착했다.CJ 선수들은 정열의 붉은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에 왔다.일찍 경기장에 도착한 이영호가 준비를 마치고 장비 세팅에 한창이다.'의자 준비도 꼼꼼히'평소 경기장과 다른 의자가 설치돼 있어 이영호는 결국 바퀴를 빼고 앉기로 했다. '만원 관중'경기 시작 한 시간 전 격납고 특설무대에 마련된 4000석의 관람석이 모두 꽉찼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승부처 1세트에서 승리하면 3대1로 우승할 수 있어CJ 김정우가 경기를 앞두고 1세트를 승부처로 꼽았다.김정우는 22일 서울 김포공항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을 앞두고 "1세트만 이기면 3대1 우승을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김정우는 결승전 기세 싸움이 중요한 만큼 1세트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열심히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우의 컨디션은 현재 최상. 김정우는 결승전을 앞두고 잠도 푹 잤기 때문에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정우는 "경기 전 긴장되지는 않는다. 첫 결승전인 만큼 가족과 팬들이 정말 많이 찾아주셨는데 그 앞에서 꼭 우승
○…KT 이영호가 경기 전 머리를 만지면 기분이 좋지 않은 징크스 때문에 메이크업만 했다고. 이영호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머리를 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 않더라. 그래서 오늘은 머리를 하지 않고 무대에 올라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CJ 김정우가 조병세와 가장 많은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우는 CJ 테란 선수들이 고르게 도와준 가운데 '트로이카'로 끈끈한 우정을 쌓고 있는 조병세가 자신의 결승 처럼 도와줬다는 것이 김동우 코치의 설명이다. 김정우는 "오늘 우승하면 더 크게 보답할 테니 걱정말라"며 연습을 도와준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은 김정우의 컨디션을 묻는 질문에 "노 코멘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골든마우스 응원이에요."KT 이영호의 팬들이 우승을 기원하며 금색 망토와 금색 확성기를 준비했다. '이영호 도착!'경시 시작 두 시간에 경기장에 도착한 이영호와 KT 선수들."오늘 컨디션 최고에요!"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며 밝은 얼굴로 대기 중인 이영호."이영호 파이팅!"이영호의 우승을 위한 KT 동료들의 응원.photo@dailyesports.com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을 보기 위한 팬들의 노력에 온게임넷이 깜짝 놀랐다. 온게임넷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21일 밤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팬들이 있었다고. 이 팬은 "이영호와 김정우의 결승전을 앞쪽에서 보기 위해 하루 전부터 기다렸다"고 말했다.○…KT 롤스터 선수단이 오후 4시10분 경기장에 입장했다. 경기복은 이영호를 선두로 입장한 KT 선수단은 우정호, 고강민 등 10여 명이 단체로 양복을 갖춰 입고 응원에 나섰다.○…이영호가 저그 배병우와 가장 많은 연습 경기를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란 황병영에 따르면 배병우가 집중적으로 연습 상대가 되어 줬고 김재춘, 고강민 등 1군 저그들도 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망토-나팔 등 금색 응원도구 1000개 준비KT가 황금 망토, 황금 나팔 등으로 이영호의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 염원에 힘을 실어준다. KT는 뒷 부분에 이영호 사진이 인쇄된 황금 보자기 500개와 황금 나팔 500개를 만들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나눠줬다.KT 사무국은 이영호의 골든 마우스 획득을 위해 KT 기업색인 빨간색을 버리고 금색으로 응원 도구를 준비했다. 스타리그 결승 장소인 격납고를 금빛 물결로 만들어 경기 전 응원으로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다. 이영호를 응원하기 위해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은 KT가 준비한 응원 도구를 보고 "참신하다"며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한 팬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청사 쪽 사진 촬영 금지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김포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의 보안을 유지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대한항공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대한항공은 격납고 내부 사진 촬영은 허락했지만 청사를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격납고는 이번 결승을 위해 대여했지만 청사의 전경은 외부 유출이 금지되어 있다는 것이 대한항공 측의 설명이다.대한항공은 이번 결승전을 맞아 정문에서 보안 검색을 하려 했지만 온게임넷 측의 부탁에 관객들의 사진기와 비디오 휴대를 허용했다. 다만 관객들에게도 경기장 입장 도중 외부 촬영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경기장 내부에서 현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는 끝났다!'이영호와 김정우가 결승전을 치룰 김포공항 내 대한항공 격납고 특설무대 준비가 모두 끝났다.격납고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대한항공의 여객기'입장하는 팬들'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찾은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우린 언제 들어가?'아직 입장하지 못한 팬들이 비를 피해 천막에 자리잡고 앉아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실내 결승 사상 최대 규모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김포공항 격납고의 규모가 축구장 2개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김포공항 격납고는 어마어머한 규모를 자랑해 입장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대한항공측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이 열리는 격납고는 축구장 2개의 크기와 맞먹는다. 가로가 180m, 세로가 90m, 높이가 25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격납고는 대형 항공기 세 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이영호와 김정우의 결승전에 대비해 온게임넷은 경기장 왼편에 비행기 한 대를 배치했고 격납고 우측에 메인 무대를 설치했다. 현장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아처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MBC게임 주포 심영훈과 김윤환은 중요 고비마다 멀티 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심영훈과 김윤환은 "세미 프로 팀이기 때문에 편한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지난 시즌 결승전 패배를 안긴 SK텔레콤을 상대로 반드시 이기고 1위를 탈환하겠다"고 말했다.Q 아처를 꺾고 선두를 바짝 추격했다. 소감은.A 심영훈=지난 시즌도 그렇고 추격하는 입장이다. 1위를 되찾을 시간이 온 것 같다. 김윤환=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계속 이긴다는 생각이다.Q 1, 2세트 모두 전반전은 박빙의 승부였다.A 김윤환=크로스로드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크로스로드 > 2 아처2세트 MBC게임 승 8 < 너브가스 > 3 아처MBC게임 O X O X O X O │ O O O O아처 X O X O X O X │ X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아처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0승 고지를 점령했다. MBC게임은 10승1패에 세트득실 +17로 선두 STX를 바짝 추격했다.MBC게임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2세트 전반전에서 아처와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공방전을 벌였다. MBC게임은 수비가 유리한 전장에서 공격 포지션에서 4점을 얻어 승기를 잡았다.MBC게임은 후반 들어 상대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낙승했다. MBC게임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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