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국e스포츠대상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김택용, 허영무, 김대엽.2011 한국e스포츠대상 최우수 프로토스상 부문에 삼성전자 칸 송병구의 이름이 들어 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19일 e스포츠대상 후보를 발표했다. 특별상, 공인 종목상, 프로 부문상, 10대 스타상, 대상 등을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부문은 프로 부문상의 최우수 프로토스 부문이다. 최우수 선수 부문상에는 각 3명의 후보가 선발됐다. 이 가운데 프로토스 부문 후보로는 SK텔레콤 T1 김택용과 삼성전자 칸 허영무, KT 롤스터 김대엽이 선정됐다. 팬들은 후보자가 발표되자 삼성전자 칸 송병구의 이
2011-12-20
마술사 '티리아'는 비둘기와 얼음별, 카드를 이용한 스킬로 정찰, 둔화, 무적효과에 특화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신규 영웅 '티리아'와 크리스마스 맵을 추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게임 내에 새롭게 추가된 티리아는 신성연합의 영웅으로, 예술의 도시 샬롯의 서커스단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꼬마 마술사로 설정됐다. 카드 마법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는 천재 마법사로 다양한 형태의 마술과 연계된 화려한 스킬들을 두루 갖추었다. 특히 비둘기를 소환해 원하는 영웅의 정보를 실시간
협회, 다양한 이벤트 통해 일반팬 초대권 배포 "이벤트 신청하고 e스포츠 대상 직접 보자!"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SK텔레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큐센(Q’SENN)이 협찬하는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을 직접 참관하고 싶다면 협회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19일 오픈한 e스포츠 대상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를 확인하면 2011 대한민국e스포츠 대상 초대권을 두고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에 능숙하다면 2011 대한민국e스포츠대상 일일기자단에 응모해 보는 것이 e스포츠대상을 가장 가까이서 심도 있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독자 여러분들은 요즘 프로리그를 관람하시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역전과 재역전이 자주 나오는 양상이 자주 연출된다는 생각 가지셨나요? 공감하신다면 저만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지난 18일 경기는 이전보다 더욱 역전과 재역전의 패턴이 자주 나왔습니다. 박성균과 조병세의 경기나 신동원, 고강민의 대전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습니다.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공군 에이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에서도 반전에 반전이 일어나는 경기를 예상해
신인 걸그룹 레이티(LAY.T)와 함께 프로리그 관람, 현장 데이트 기회 제공"크리스마스 이브에 걸그룹과 함께 특별 데이트!" 온게임넷이 크리스마스 외로운 10~20대 솔로 남들을 위한 통큰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신인 걸그룹 레이티(LAY.T)와 현장 관람 및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7일부터 23일까지 온게임넷 트위터(www.twitter.com/ognlive), 페이스북(www.facebook.com/ongamenetTV) 사연 접수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최종 10명을 선발하여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최종 당첨된 10명은
19일부터 '10대 스타상 온라인 팬 투표' 개시28일 오후 7시부터네이트 현장 생중계 실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SK텔레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큐센(Q’SENN)이 협찬하는 '2011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의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됐다.19일 공개된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소개 및 시상 부문과 후보에 대한 소개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며, 큐센 10대 스타상을 선발하기 위한 팬 투표에 참가할 수 있다. 100%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는 큐센 10대 스타상은 한 해 동안 각 분야별로 활약한 최고의 인기 선수들을 선정하는 상이다. 10대 스타상의 후보로는 이번 2011 e스포츠 대상의
22일 홍대 스마트스토어 개장식에서 사인회 개최KT 롤스터 이영호와 박정석이 스마트 전도사로 나선다.이영호와 박정석은 오는 22일 홍익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KT 스마트 스토어의 개장을 기념해 팬사인회에 나선다. 스마트 스토어는 각종 스마트기기를 직접 작동해보고 시연해보는 체험형 매장으로, 기존의 디스플레이형 매장과는 차별성을 띄고 있는 신개념의 매장이다.KT는 스마트기기 주요고객인 20~30대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영호와 박정석을 적극 요청했고 두 선수도 홍보 대사 역할을 하기 위해 이번 사인회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이영호, 박정석의 팬사인회 이외에 비보이 공연, 연예인 일일상담,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22일부
8개 지역의 클랜들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클랜간 전국 대항전 실시네오플(대표 강신철)은 22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액션게임 '사이퍼즈(Cyphers)'가 전국 8개 지역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클랜 대항전인 '전국 클랜 최강자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총 5000만원 상금규모의 이번 대회는 2주간의 지역예선을 통해 8개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 뒤 오프라인 특설무대로 장소를 옮겨 8강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월 중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선 참가 클랜을 모집했고 이달 22일 활동 빈도와 게임 레벨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클랜을 선발, 이번 주말부터 각지의 지정된 PC방에서 해당 클
2011-11-22
"하위권을 딱히 구분하기가 애매합니다. 공군 에이스마저도 강하니까요."오는 26일 개막하는 11-12 시즌 프로리그에 임하는 8개 프로게임단 사령탑은 상중하를 구분해 달라는 요청에 손사래를 쳤다. 어느 팀과 대결하더라고 이길 수 있다는 100%의 확신을 내리기가 어렵다는 뜻이다.이번 11-12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게임단 숫자가 2개 줄어들며 8개 게임단으로 리그를 치른다. 위메이드 폭스, 화승 오즈, MBC게임 히어로가 게임단 운영을 포기했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세 팀들의 에이스를 보호 선수로 묶어 제8 게임단을 만들면서 전력 평준화가 이뤄졌다. 여기에 공군 에이스까지도 STX 소속의 김구현과 삼성전자 차명환을 받아들이면서 전체적
프로게이머 생활하며 성공과 실패 경험프로그래머라는 제2의 삶에 도전장KT 롤스터 박재영이 은퇴를 선언했다. 22일 KT는 한국e스포츠협회에 박재영의 은퇴와 관련한 서류를 제출했다. 은퇴 작업이 공식적으로 진행된 당일, KT는 박재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KT의 유니폼을 마지막으로 입는 박재영의 표정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았다. 프로게이머로 5년 동안 치열하게 살 수 있던 둥지와 같은 곳을 떠난다는 입장에서는 어두울 수 있지만 그려 놓은 미래의 비전이 확실했기에 웃을 수 있었다.◆KT에서 사회를 배우다박재영은 KT 롤스터 프로토스의 유망주였다. 19살에 팀에 들어온 그는 강민, 박정석의 비호를 받
차기 시즌에 돌입할 8개 게임단 감독들은 그 어떤 시즌보다 혹독한 비시즌 기간을 맞고 있다. 각 팀 전력이 상향평준화 돼 상대할 7개 게임단 모두 부담스러운 상대이기 때문이다. 데일리e스포츠가 차기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 감독들에게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을 조사한 결과 8개 게임단 모두 "하위권으로 분류할 팀이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모든 게임단이 까다롭다고 밝힌 감독도 3팀이나 됐다. 그만큼 각 팀의 전력이 탄탄해졌다는 방증이다.STX 김은동 감독은 "제8 게임단의 등장과 포스팅 결과를 놓고 볼 때 어느 팀 하나 만만히 볼 수가 없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대부분의 팀들이 포스팅을 통해 약점을 보완했고 공군마저
11-12 시즌 프로리그가 에이스 결정전 없이 5전제를 실시할 것으로 방식이 확정되며 어떤 팀이 혜택을 입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1-12 시즌 프로리그이 5전제로 치러져야 하는 상황에서 우려됐던 부분은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박탈한다는 점이었다. 이 점을 보완하고자 협회는 중복 출전이 가능한 에이스 결정전을 없애고 무조건 5명을 기용해야 하는 방식을 택했다.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진 이번 시스템에 가장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팀은 KT 롤스터다.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영호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KT는 5전제든, 7전제든 에이스 결정전까지 어떻게든 경기를 끌고 가면 이영호가 끝내는 패턴으로 자주 승리했다.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하루 입장권이 3천원으로 책정됐다.WCG는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그랜드파이널 입장권을 일일 3천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WCG는 그동안 해외에서 그랜드파이널을 개최하면서 입장권을 유료로 판매했다. 2009년 그랜드파이널이 열렸던 중국 청두에서는 일일 입장권이 원화로 8천원 정도였으며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10달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1 한국에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은 해외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입장권 가격이 책정된 셈이다.한국 e스포츠 팬들은 입장권을 구입해 대회를 관람하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그동안 진행된 대부분 e스포츠 대회는 입장
WCG 이수은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WCG 그랜드파이널 개최 기자 회견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을 부산에서 개최하는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부산 영상문화산업과 이수봉 사무관은 평소에도 e스포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리그 성지라 불리는 광안리 결승도 이수봉 사무관의 작품이다. 이수봉 사무관은 부산을 영상문화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중 차세대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게임 산업과 e스포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고 앞으로도 계속 부산을 게임 메카, e스포츠 메카로 키우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프로리그 결승을 부산 광안리에서 개최하면서 게임 데뷔를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G스타를 통해 점점 그 위치를 높이고 있고요. 이번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가 그랜드파이널 개최 16일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22일 오전11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은 WCG 2011 소개 동영사을 시작으로 개최 도시인 부산광역시 영상문화산업과 이수봉 사무관, 주관 단체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성필 팀장, 후원사인 삼성전자 미디어 솔루션 센터 김도경 부장의 축사에 이어 그랜드 파이널 프로그램 소개로 이어졌다.또한 WCG 2011 워크래프트3 부문 한국대표 장재호가 선수 대표로 참석해 8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의 4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다. 장재호는 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워크래
KT 롤스터에서 활약하던 프로토스 박재영이 은퇴를 선언했다.김대엽, 우정호 등과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축 선수로 활약했던 박재영은 10-11 시즌에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했고 비시즌 동안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박재영은 현재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은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영이 은퇴 결정을 내린 이유는 10-11 시즌 기량이 현격하게 떨어졌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박재영은 09-10 시즌에는 결승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는 등 KT 프로토스 주축 역할을 담당했지만 10-11 시즌에는 급격한 경기력 저하로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그 사이 김대엽이 급성장해 박재영은 설자리를
우주정거장 'N.Station'에서 플레이하고 게임머니 받자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팀 데스매치 전용 신규 맵 '엔스테이션(N.Station)'은 무중력 상태가 적용되어 기존보다 높아진 기본점프 및 슈퍼점프 등 색다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공중 모션 추가로 공중에서 앉거나 방향을 조정하는 등의 정교한 컨트롤도 경험할 수 있다.미션을 추가로 설정하는 플러스 미션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게이머들은 기존 일일 미션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자신의
지난 15일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돌입한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에 대한 국내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5일 오후 4시부터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매일 수많은 베타테스터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고 있다. 관련 커뮤니티에는 기존 북미 서버 플레이어들과 새로 유입된 국내 게이머들이 한데 어울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서로의 의견과 플레이 팁을 나누는 등, 많은 게시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그 중 '북미 서버에서는 영어 때문에 적응하기 어려웠는데 한글화된 버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편하고, 테스트 기간 동안
퍼스트 제너레이션 리더 석준호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스윕과의 8강전에 출전,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둔 후 흥에 겨운 듯 춤을 췄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1-21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2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3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4
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5
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6
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7
'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