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서 활약하다 브라질로 진출했던 김진현이 새 소속 팀을 찾았다.김진현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북미 LCS 진출한 TDK에 들어가게 됐다"며 "이번주 안으로 출국할 것 같고 후회 없도록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TDK 입단 계획을 밝혔다.김진현은 2014시즌까지 CJ 블레이즈에서 활동한 뒤 계약 만료 이후 브라질 키드 스타즈로 진출, 브라질 리그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서 인츠 e스포츠 클럽에 패한 뒤 키드 스타즈를 떠난 바 있다. 김진현
2015-05-18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에서 정글러로 활동하던 '위즈덤' 김태완이 KOO 타이거즈에 입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KOO 타이거즈 관계자는 18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IM에서 지난 시즌 1라운드까지 정글러로 활동하던 '위즈덤' 김태완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태완은 지난 시즌 IM에서 리 신, 자르반 4세 등을 주로 사용하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시즌 초반에는 경험 부족으로 인해 성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1라운드 중반부터 기량을 회복
GE 타이거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부터 KOO 타이거즈로 이름을 바꿔 출전한다. GE 타이거즈 관계자는 "서머 시즌 챔피언스부터 KOO로 앞 이름을 바꾸고 출격한다"고 18일 밝혔다. GE 타이거즈가 이름을 바꾼 배경은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사 때문이다. 세계적인 제조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은 수 십년 전부터 회사명을 약자로 GE라고 써왔기 때문에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GE 타이거즈와 겹쳤다. GE 타이거즈는 새롭게 론칭하는 개인 인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5월 셋 째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후원 이
인텔 코어 i5 기반 '삼성 노트북 5', 최초로 LoL 아마추어 대회 후원 고성능 노트북 사용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아마추어 e스포츠 경기 기대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관하며 인벤과 나이스게임TV가 각각 진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대학생 배틀과 직장인 토너먼트에 삼성 노트북과 인텔이 타이틀 스폰서로 15일 확정됐다. 이번 삼성 노트북과 인텔의 후원으로, 최초로 고성능 노트북이 LoL 아
e스포츠 서비스 기술개발 기업인 이에스게임즈(대표이사 김현철)는 전세계 다양한 e스포츠 대회 일정과 라이브 방송을 모아서 보여주는 라이브그랩TV(www.livegrab.tv) 모바일버전인 '오늘의e스포츠일정' 앱 및 위젯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2일 출시된 오늘의e스포츠일정 앱은 전 세계 약 20여개국에서 진행되는 80여 대회의 일정 및 대진을 일자별/시간별로 제공하며 라이브 방송보기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
프라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이 아이티엔조이와의 네이밍 스폰서십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후원사를 구하고 나섰다.이번 승강전을 통해 2015 시즌 챔피언스 서머 본선에 올라온 프라임은 2014년 스프링 시즌에 이어 1년만에 챔피언스에 복귀했다.프라임은 서머 시즌을 맞아 아이티엔조이가 아닌 새로운 메인 후원사를 찾고 있다. 아이티엔조이는 서브 후원사로 남을 계획이다.프라임 박외식감독은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셨던 아이티엔조이 관계자분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MVP 이정훈이 다패왕을 탈피하기 위해 출격한다. 강민수와 이정훈은 지난 12일 마무리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1주차까지 소화한 상황에서 다패 1, 2위를 다투고 있다. 강민수와 이정훈은 3라운드에서 출전하지 않았지만 2라운드까지 다패 1, 2위를 달렸다. 3라운드 1주차에서 프라임 최병현이 1패를, KT 주성욱이 1승1패를 기록하면서 강민수가 다패 공동 3위로 내려가긴 했지만 여전히 다패왕이 될만한 상황에 처해
미드 라이너 'BaeMe' 강양현과 톱 라이너 'Ray' 전지원이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에 합류했다. EDG는 18일 강양현과 전지원을 에이디 게이밍(ADG)에서 EDG로 승격시켰다고 발표했다. EDG의 형제팀인 ADG에서 활동하던 강양현과 전지원은 LPL에서 활동하고 있는 EDG로 승격되면서 앞으로 LPL 본선 무대에서 기량을 뽐낼 기회를 얻었다. '데이드림' 강경민의 형으로 알려져 있는 강양현은 CJ 엔투스에서 잠시 활동했으며 2014년 중국으로 넘어와 EDG의 하부 팀인 ADG에서 활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대결은 2015 시즌 프로리그 1, 2라운드 우승자간의 대결이기에 주목을 받고 있다. SK텔레콤과 CJ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과 CJ는 1, 2라운드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각 라운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라운드 결승전에 선착했던 두 팀은 진에어 그린윙스를 맞아 저그 선수들이 3킬을 기록하면서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7일 본지에 보도된 '삼성 "이지훈 영입하려 했지만 씨알도 안 먹히더라"'(☞바로 가기) 기사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추가 취재 결과 삼성이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이지훈에 대해 '이적료까지 줄테니 이지훈을 이적시키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한 적은 없었으며 삼성 관계자가 사석에서 SK텔레콤 관계자에게 농담 삼아 이지훈의 이적에 대해 언급한 것, 정식으로 제안한 적은 없었던 것을 확인됐습니다.또한 '여러 팀에 선수 영입과 관련한 제안을 돌
2014 시즌 그랜드 파이널에서 여성부에서 인플레임과 퍼스트제너레이션 선수들이 연합팀을 꾸려 우승 사냥에 나선다. 인플레임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개막하는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5 서머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 최강 라이플러 우시은과 최고의 스나이퍼 조민원을 영입해 드림팀을 탄생시켰다. 인플레임과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서든어택 여성부 양대 산맥이다. 2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인플레임과 두 번의 우승컵을 거머쥔
지난 시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던 핑투가 ‘박브라더스’을 앞세워 순위권에 진입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핑투는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개막하는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5 서머에서 상위권 세팀을 위협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로 꼽혔다.지난 시즌 3위를 기록한 이엑스포가 해체되면서 이번 시즌에는 다크 울브즈 퍼제와 제닉스스톰, 울산클랜이 3강을 형성하게 됐다. 남은 4강의 한 자리를 과연 어떤 팀이 차
울산클랜이 최고의 라이플러로 불리는 강형석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다. 지난 시즌 4위를 기록했던 울산클랜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5 서머에서 이엑스포를 이끌던 최고의 라이플러 강형석을 데려와 우승후보 0순위로 급부상했다.강형석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라이플러다. 게다가 상대를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는 두뇌 플레이에 능해 선수들이 가장 꺼리는 상대이기도 하다. 강형석은 리그
6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퍼스트제너레이션이 팀명을 변경했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5 서머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이라는 이름 대신 다크 울브즈 퍼제라는 이름으로 출전해 7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에 도전한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6연속 우승을 기록하는 동안 계속 사용했던 팀명을 이번 시즌 다크 울브즈 퍼제로 변경했다. 팀명은 바꿨지만 지난
스베누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 진출자가 결정됐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가 모두 마무리 된 가운데 이미 시드를 받은 12명과 챌린지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오는 24일부터 6주 동안 스타리그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챌린지 예선에서는 반가운 얼굴 김재훈, 김남기, 변형태 등이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변형태는 오랜만에 출전한 스타리그에서 여전한
2015-05-17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비시즌 기간 동안 전력 보강을 위해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이지훈' 이지훈까지도 영입 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최우범 감독은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승강전을 마친 뒤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프링 시즌을 치르고 난 뒤 선수 영입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지만 내주는 팀이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삼성이 가장 신경썼던 포지션은 미드 라이너. '블리스' 박종원과 '에이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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