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2년 여만에 두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조성주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조중혁을 상대로 4대1 승리를 따내며 또다시' 마루'에 올랐다. 조성주는 2013년 프라임 소속으로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4년 진에어로 이적한 이후 프로리그에서는 맹활약했지만 개인리그에서는 결승전에 오르지 못했다
2015-03-21
전직 프로게이머인 홍진호가 MBC의 간판 예능인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인터뷰했다. 홍진호는 21일 방영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등 멤버들과 차례로 인터뷰를 나눴다. 유재석은 "홍진호에게서는 박명수의 느낌이 난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했다. 프로게이머 시절 임요환이라는 1인자에게 연거푸 패하면서 홍진호는 2인자 생활을 오래도록 해야 했다. 그렇게 해서 '콩라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홍진호는 유재석의 말을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의 최하위를 가리는 싸움에서 KT 롤스터가 웃었다. KT 롤스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3승째를 기록했다. KT는 1세트에서 10분대에 펼쳐진 교전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추가적으로 킬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KT는 5명의 선수들이 삼성 선수들보다 압도적인 성
SK텔레콤 T1 조중혁이 평소와 다른 함성에 긴장이 역력한 표정을 지었다.조중혁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열기와 함성에 저절로 긴장이 된다"고 말했다. 조중혁은 지금까지 큰 무대에 서본 경험이 별로 없다. 해외 대회에서는 결승에 진출한 적이 있지만 국내 대회에서는 결승전은커녕 4강도 진출한 적이 없다. 조중혁은 국내 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테란 대 테란전에 대한 우려에 "나와 조중혁의 경기는 기존 테란 대 테란전과 다를 것"이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조성주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와 조중혁 선수 모두 공격적이기 때문에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네이버 스타리그 결승전 대결이 조성주와 조중혁의 대결로 정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테란 대 테란전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지긋지긋한 9연패를 끊은 여세를 몰아 탈꼴찌에 도전장을 내걸었다. 삼성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삼성은 지난 7일 열린 2라운드 2주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을 2대1로 제압하면서 9연패를 끊었다. 정규 시즌이 막을 올린 이후 1승도 따내지 못했던 삼성에게는 단비같은 승리였다. IEM 월드
한국e스포츠협회가 한동안 열리지 않았던 스타크래프트2 루키리그를 재개한다. 협회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스타2 아마추어들의 등용문인 루키리그를 다시 열고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알렸다. 루키리그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프로무대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해왔지만 2013년 이후 열리지 않았다. 2015년 3월부터 재개되는 루키리가는 월 1회 월본선을 진행한 뒤 상위 입상자들이 모여 펼처지는 상반기 결선까지, 총 8개월간 펼쳐진다.참가 접수는 오는 20일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GE 타이거즈와 CJ 엔투스가 결승에서 맞대결할 것이라 예상했다. 세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가장 잘한다는 한국 지역에서 1, 2위를 차지하고 있던 두 팀이 출전했기 때문. 그러나 결과는 실망의 연속이었다. GE 타이거즈는 8강에서 깔끔하게 2승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CJ는 솔로미드에게 승자전에서 패했고 최종전에서는 WE에게 덜미를 잡혀 떨어졌다. GE 또한 4강에서 WE를 만나
SK텔레콤 T1이 '벵기' 배성웅이 아닌 '톰' 임재현'을 기용했다. 임재현은 아마추어 시절 '앰뷸런스'라는 아이디로 유명했던 정글러로,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우디르로 슈퍼 플레이를 자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2라운드 인크레더블 미라클과의 1세트에 미드 라이너로는 '페이커' 이상혁, 서포터로는 '울프' 이재완을 출전시켰다.
2015-03-20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시즌의 4강이 사실상 확정됐다. 4위인 진에어 그린윙스가 5위 나진 e엠파이어를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격차가 벌어졌기 때문.진에어는 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라운드 3주차 나진과의 경기 2세트에서 상대 중단을 경기 시작부터 터뜨린 끝에 압승, 최종 스코어 2대0으로 나진을 꺾고 6승 4패를 기록했다. 진에어는 6승4패에 세트 득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의 2라운드 4주차가 23일(월) 시작된다. 이번 주차에서는 IEM 카토비체 결승에서 만났던 진에어 조성호와 KT 주성욱이 일주일 만에 프로리그에서 맞붙는다. CJ 엔투스와 MVP의 매치에서는 치열한 다승왕 경쟁이 예상된다.삼성 갤럭시는 첫 경기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그간 주력으로 배치하던 테란을 제외하고, 저그와 프로토스 카드만으로 상대한다. 지난 1라운드 당시 김명식(프라임)을 상대로 1승을 거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이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주간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조중혁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3주차에서 KT 롤스터 강현우를 제압하고 주간 MVP로 선정됐다. 강현우와의 경기에서 조중혁은 초반 견제에 성공했고 해병과 불곰, 의료선을 이끌고 정면 돌파에 성공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소속팀인 SK텔레콤은 2주차 CJ전 0대3 완패의 충격을 딛고
"진에어를 잡지 못하면 스프링 시즌 4강에 오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물러서지 않겠습니다."나진e엠파이어 박정석 감독이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 올인할 뜻을 밝혔다. 박정석 감독이 이끄는 나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대결한다. 현재 진에어와 나진은 4, 5위에 랭크돼 있다. 진에어는 5승4패, 세트 득실 +4로
한국 지역 1대1 최고수로 떠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의 미드 라이너 '갱맘' 이창석이 챔피언스에서 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창석이 속한 진에어 그린윙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대결한다. 이창석은 지난 2월부터 3월초까지 열린 솔로킹 토너먼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우승하는 과정에서 이창석은 '페이커' 이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PC방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즐기는 플레이어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수께끼로 지킨 친구와의 얇은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PC방에서 함께 LoL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재미를 더욱 많은 플레이어들과 나누기 위해 준비됐다. 오는 3월 20일 15시부터 4월 5일 24시까지 같은 PC방에서 플레이하는 2~5인이 함께 대인전(PVP) 모드를 통해 5승을 달성하면 전원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4강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한 일합을 펼친다.진에어와 나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에서 4위 수성과 진입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진에어는 5승4패, 세트 득실 +4로 4위에 랭크돼 있다. 2, 3위인 CJ와의 격차는 1.5경기 차이다. 현 상황으로 봤을 때 진에어의 4강은 유력한 상황이지만 5위인 나진과의 맞대결에서 패할
넥슨(대표 박지원)은 20일 밸브 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 이하 밸브, 대표 Gabe Newell)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정통 AOS게임 도타22(Dota2)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PC방 기록서'를 추가했다. PC방 기록서는 PC방에서 도타 2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된 콘텐츠로, 기록서 레벨에 따라 전용 아이템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접속, 플레이 매치 수, 플레이 시간, 함께한 팀원 수 등 다양한 조건 충족시 획득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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