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좌' 김동준 해설위원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 돌아왔다. 김동준 해설위원은 3일부터 진행되는 롤챔스 서머 2014 2차 예선부터 합류, 강민-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김동준 해설위원은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인비테이셔널부터 롤챔스 윈터 2013-14까지 중계를 맡다가 지난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휴식을 위해 하차했다. 이후 김동준 해설위원은 4월 3일 LOL 마스터즈에 중도 합류해 마스터즈 해설을 책임지고
2014-06-03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CJ 엔투스 김준호가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치고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조성주와 김준호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나란히 1승씩을 따내면서 1패에 그친 이영호를 제치고 16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조성주는 삼성 갤럭시 칸과의 경기에서 두 경기에 출전했다. 2세트에서 송병구를 상대한 조성주는 유리한 상황을 맞이했지만 송병구의
2014-06-02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게 연전연패하던 모습을 털어냈다. 송병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조성주를 맞아 전투력에서 압도하면서 WCS 패배에 대한 복수전을 펼쳤다. 불과 3일전만해도 송병구는 조성주를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라 예상됐고 실제로도 완패했다.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조성주를 맞
5연패를 노리는 퍼스트제너레이션에게 1세트를 내주기는 했지만 신예 서신 스나이퍼 문준기의 활약은 팬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문준기는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 풀리그 첫 경기에서 4번의 우승을 기록한 최강팀 퍼스트제너레이션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주목할만한 신예로 떠올랐다.서신 선수 가운데 리그 참가 경험이 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었
CJ 엔투스 고병재가 프로리그 경기를 치르던 도중 가림판이 무너지며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를 당했다. 고병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 주성욱과의 4세트를 치르던 도중 가림판이 무너지며 모니터를 덮쳤고 머리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주성욱과 '해비테이션스테이션'에서 경기를 치르던 도중 고병재는 가림막이 무너지며 머리에 부딪혔다. 한창 경기가 진행중
2일 김대엽에게 패하며 8연패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의 프로리그 정규 시즌 연패 행진이 계속됐다.김정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 김대엽과의 2세트 대결에서 8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한 이후 병력을 소환하는 전략을 막지 못하면서 무너졌다 .김정우는 이번 시즌 성적은 처참한 성적을 거뒀다. 3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테란들을 줄줄이 연파하며 부활의 신호
크레이지포유 강은혜가 오랜만에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강은혜는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풀리그 3주차 핑투를 상대로 크레이지포유가 1세트를 가져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크레이지포유가 손쉽게 승리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경기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그나마 1세트에서 강은혜가 10킬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면 핑투에게 경기
정규 시즌 CJ전 4전 전승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킬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김대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 김정우와의 2세트 대결에서 8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한 이후 병력을 소환하면서 한 번에 경기를 마무리했다.2일 경기가 열리기 전까지 김대엽은 2014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세 번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김대엽은 1라
우새별에 이어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인터뷰를 담당하는 2대 서든걸 박수정이 높아진 인기를 새삼 실감하고 있다.박수정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부터 우새별을 대신해 승리팀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리포터로 투입됐다.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말투가 매력적인 박수정은 벌써부터 서든걸을 보러 현장을 찾는 팬들이 늘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스포츠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경험이 있긴 해도 기간이 워낙 짧았기 때문에 능수능란
유럽의 e스포츠 게임단인 마이인새니티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손석희가 휴가를 맞아 CJ 엔투스의 특별한 배려로 연습을 하고 있다. 손석희는 얼마 전 마이인새니티로부터 휴가를 받아 한국을 찾았다. 10일 가량 한국에 머물기로 한 손석희는 CJ 엔투스에서 연습을 하면서 숙식도 함께 하고 있다. 손석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
퍼스트제너레이션이 그랜드파이널 준우승으로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나선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8강 풀리그 2주차 경기에서 리그에 처음 참가하는 신예 susin과 정규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대회 4연패를 달성하며 최고의 위치에 오른 퍼스트제너레이션이지만 지난 해 그랜드파이널에서 유로에게 패하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5월 마지막 주는 진에어 그린윙스 게임단이 가장 많이 언급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우승하면 비행기에 선수들 사진을 래핑하겠다는 약속을 지켰고 e스포츠 게임단 최초로 멤버십 카드를 만들면서 e스포츠를 활용한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개인리그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에서도 조성주와 방태수가 나란히 8강에 진출하며 진에어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한편 SK텔레콤
지난 3라운드 포스트시즌 동안 부활한 '매시아' 김정우가 프로토스전 시험대에 올랐다.김정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2세트에 출전해 프로토스 김대엽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정우의 이번 시즌 성적은 처참하다. 3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테란들을 줄줄이 연파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지만 그 전까지 정규시즌 성적은 1승8패였다. 특히 '프로
◆LOL 챔피언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선 ▶A조1경기 제닉스 스톰 < 소환사의협곡 > IM 2팀2경기 묵 시크릿 < 소환사의협곡 > MKZ승자전 < 소환사의협곡 >패자전 < 소환사의협곡 >최종전 < 소환사의협곡 >*6월3일 화요일 오후 6시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LOL 챔피언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선 ▶B조1경기 프라임 옵티머스 < 소환사의협곡 > 진에어 팰컨스2경기 VTG 2팀 < 소환사의협곡 > 빅파일 미라클승자전 < 소환사의협곡 >패자전 < 소환사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4라운드가 시작되면서 4장의 포스트 시즌 티켓을 위한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각 라운드마다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4라운드까지 마친 이후 포인트 상위 4개 팀이 최종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에서 포인트 1위는 KT 롤스터다. 1라운드 정규 시즌 우승과 포스트 시즌 우승을 이뤄낸 KT는 2, 3라운드에서도 4강 안에 들면서 253점을 확보했다. 그 뒤를
KT 롤스터 안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는? 이영호라고 생각하거나 최근에 개인리그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주성욱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프로리그 성적만 놓고 봐서는 프로토스 김대엽이 답이다.김대엽은 2014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세 번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김대엽은 1라운드에서 KT가 3대1로 승리할 때 저그 신동원을 '아웃복서'에서 잡아냈고 2라운드에서 2대3으로 패할
"일본 내 도타2 발전을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습니다."현재 일본 e스포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다. e스포츠 스퀘어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 리그(이하 LJ리그)는 팬들의 기대 속에 순항 중이다. 1일 벌어진 LJ리그 최종전 경기에 200명이 넘는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그런 가운데 도타2 전도사를 자청한 일본 e스포츠 관계자가 있어서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스탄스미스'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키시 타이가다
다승 랭킹 1위를 노리고 있는 세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출격한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 2일차 경기에서 KT 이영호, CJ 김준호, 진에어 조성주 등 다승 랭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다. 이영호, 김준호, 조성주는 3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결과 15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1일 열린 4라운드 개막전에서 IM의 저그 한지원이 하루 2승을 거두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하루 2승을 따낸 IM 한지원은 15승 고지에 올라서면서 이영호, 김준호, 조성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지원이 거둔 15승의 과정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프라임이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으로 나타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한샘과 이정훈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한지원의 프로리그 하루 2승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4-06-01
IM의 저그 한지원이 다승왕 싸움에 합류하면서 치열한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한샘과 이정훈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15승 대열에 한지원이 합류하면서 다승왕 경쟁 구도가 종족별로 대표 선수들이 한 명 이상 포진하면서 더욱 흥미로워질 전망이다. 지난 3라운드까지 전개된 다승왕 구도에서 저그 선수들은 거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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