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이 테란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에서 테란 윤찬희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테란전 7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성현은 이번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테란을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아다. 32강에서 아마추어 테란 김재현을 제압했고 16강에서는 구성훈을 만나 승리으며 8강에서 만난 박성균에게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여기
2015-02-04
GSTL에서 연합으로 출전했던 액시옴과 에이서가 다시 한 번 뭉쳤다. 에이서 게임단은 4일(한국시각) 오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인 SC2Improve 팀리그 시즌4에서 액시옴과 연합해서 참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액시옴에 문성원이 합류해서 대회에 참가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3년 11월 GSTL 시즌2에서 아주부(해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액시옴-에이서는 GSTL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종료했다. 하지만 문성원
리그 오브 레전드 스킨 가운데 최고 가격을 자랑하는 초월급 스킨이 또 하나 등장한다. 소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킨인 'DJ 소나'가 조만간 선을 보일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의 북미 지역 공식 홈페이지는 DJ 소나가 초월급 스킨으로 발매된다는 예고를 공지했다(http://promo.na.leagueoflegends.com/en/dj-sona/ethereal.html).공기의 흐름을 지배한다는 컨셉트의 DJ 소나는 세 가지로 음악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활동력 있는 높은 에너지를 가진 비트(Kinet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들 중에 1대1을 가장 잘하는 선수를 고르는 솔로킹 토너먼트의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5일 밤 9시부터 8일. 9일, 10일, 12일, 13일 밤 9시에 아주부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솔로킹 토너먼트 4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CJ, KT, SK텔레콤, 삼성, 나진, 진에어, IM 등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7개 팀에다 여성팀인 IM 아테나 선수들까지 출전이 결정됐다.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은 10일 열리는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프리시즌에서 너무나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모든 전문가가 스프링 시즌 1위로 예상했던 SK텔레콤이지만 벌써 2패를 당했다. CJ와 진에어에게 덜미를 잡힌 SK텔레콤은 3승2패, 세트 득실 +1로 4위에 랭크됐다. 한 번 더 패할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4위를 지키지 못할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진에어와의 경기에서 무기력했다. 초반에 킬을 내주면서 끌려가기 시작하더니 맵 장악 능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4강에서 테란 윤찬희를 상대하는 테란 김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테란전을 네 세트 치렀다. 32강에서 아마추어 테란 김재현을 제압했고 16강에서는 구성훈을 만나 승리으며 8강에서 만난 박성균에게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김성현의 이번 시즌 테란전 성적은 4전 4승, 승률 100%를 이어가고 있다.김성현은 네 번의 경기를 모두 다른 스타일로 풀어갔다. 김재현과의 경기에서는 몰래 확장을 성공하며 자원력에서 앞서 나갔고 구성훈과의 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R 준플레이오프 ▶ST요이-진에어 그린윙스 1세트 < 만발의정원 > 2세트 < 까탈레나 >3세트 < 폭스트롯랩 >4세트 < 회전목마 > 5세트 < 세종과학기지 > 6세트 < 데드윙 > 7세트 < 만발의정원 > *2월9일 오후 7시*넥슨 아레나
2015-02-03
리그 오브 레전드(LoL) 1대1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아주부는 협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5일 개막하는 '더 솔로킹 토너먼트'를 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3월8일까지 진행되며 48명의 한국 LoL 프로게이머가 출전한다. 방식은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무작위로 시드를 배정받는다. 경기는 3전2선승제이며 커스텀 게임을 통한 1대1 미드 라인에서 승부를 겨룬다. 첫 번째 경기의 첫 번째 픽은 동전 던지기로
'스머프' 이태경이 홍콩e스포츠에 입단했다. 홍콩e스포츠 게임단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태경의 입단 소식을 전했다. 이태경은 인크레더블 미라클 1팀과 프라임에서 활동했으며 포지션은 정글러다. 지난 해 10월 창단한 홍콩e스포츠는 2012년 롤드컵에서 우승한 타이페이 어새신스의 구성원들로 꾸려졌다. 온게임넷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박용욱이 코치를 맡고 있다. LMS 스프링에서는 5승2패로 타이페이 어쌔신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에 이어 3위를
이번 시즌 처음으로 테란 세 명을 엔트리에 포함시킨 SK텔레콤 T1의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모인다.SK텔레콤은 3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어떤 팀도 사용한 적이 없는 ‘3테란 작전’을 구사해 ‘테란 명가’로의 복귀를 선언했다.지금까지 어떤 팀도 테란을 세 명이나 출전시킨 팀은 없었다. ST요이가 저그 4명을 내보낸 적은 있지만 테란 선수가 지난
SK텔레콤 T1 '이노베이션' 이신형이 프로리그 1라운드 정규 시즌을 전승으로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신형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에서 CJ 엔투스 변영봉을 상대로 1세트에 출전한다. 이신형은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아직 1패도 당하지 않았다. 12월23일 MVP 테란 최재성을 잡으면서 시즌을 시작한 이신형은 진에어 김유진, KT 전태양, 프라임 김명식, 삼성 남기웅 등을 연파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따라 상위권 순위 판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3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경기는 라운드 포스트 시즌의 구도를 확정하는 결정적인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2일 열린 ST요이와 KT 롤스터의 대결에서 ST요이가 3대1로 승리했고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의 경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펼쳐진 몰수패 파정에 대해 곰exp는 "규정에 의거해 판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곰exp는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7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결승전 1세트에서 제닉스스톰X가 버그 플레이를 사용해 재경기 판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데저트2’에서 펼쳐진 1세트 후반 3라운드에서 권진만이 부스팅 이후 벽이 투시되는 상태에서 A사이
삼성 갤럭시 칸이 에이스 강민수가 1라운드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6전 전패를 당하면서 1라운드 최하위를 확정지었다. 삼성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1라운드를 최하위로 마감하는 수모를 맛봤다. 삼성은 남기웅과 이영한이 2, 3세트에서 승리를 따내면서 시즌 2승째를 거두는 듯했다. 그렇지만 플레잉 코치 송병구가 진에어의
2015-02-02
퍼스트제너레이션이 한국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6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7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결승전에서 제닉스스톰X와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6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이미 지난 시즌 e스포츠 역사를 다시 썼다. 최초로 5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서든어택 종목의 e스포츠 유나이티드, 스타크래프트 종목의 SK텔레콤 T1
ST요이가 프로리그에 참가한 첫 시즌에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ST요이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1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1세트에 출전한 이원표가 전태양의 의료선 견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기세를 올린 ST요이는 2세트에서 이동녕이 1라운드 다승 1위에 빛나는 주성욱의 초반 공략을 저지
ST요이 최지성이 프로리그에서 1832일만에 승리를 따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최지성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 KT 롤스터와의 4세트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의료선과 화염기갑병을 동반한 러시를 통해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최지성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월27일에 열린 박태민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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