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30 이틀간 진행롤 클라시코 재현…꽃미남 VS 카리스마도 볼만SK텔레콤이 후원하고 한국 e스포츠협회, 라이엇 게임즈,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이하 마스터즈)의 올스타전이 풍성한 볼거리로 팬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과 30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올스타전은 현재 온게임넷 LOL 마스터즈 홈페이지에서 각 라인별 인기 선수를 뽑는 팬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벤트전으로 오리지널 '롤 클라시코'인
2014-03-21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초창기 라이벌팀인 MiG 프로스트(현 CJ 프로스트)와 나진e엠파이어(현 나진 실드)의 '롤 클라시코'가 재현된다.21일 레딧에는 차주 진행될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올스타 레전드 매치에 '빠른별' 정민성, '막눈' 윤하운 등이 출전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LOL 마스터즈 영어 해설을 맡고 있는 '몬테크리스토' 크리스토퍼 마이클스와 '초브라' 조한규를 통해 공개된 내용은 과거 프로스트와 나진에 속했던 선수들이 대전을 펼친다는
GSL 글로벌 챔피언십이 오는 4월24일에 열린다. 곰exp는 오는 4월24일부터 3일 간 GSL 글로벌 챔피언십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3티어 대회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 300 포인트가 주어진다. GSL 글로벌 챔피언십 상금은 기본 1만 달러(약 1,100만원)에 GSL 연간 관람티켓 판매금액의 10%가 더해 정해진다. 4월5일까지 진행되는 상금 펀딩은 현재 8,000달러가 추가된 상태이며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WCS 각 지역 리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1라운드 4주차 MVP에 오른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4주차에 MVP로 선정됐다. 이영호는 2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4주차 MVP로 뽑혔다. 지난 1라운드 4주차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MVP 수상이다.이영호는 지난 17일 열린 이동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3세트에 출전, 정윤종을 꺾으면서 3대0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시즌 이영호는 프로토스를 만나 좋지 않은 성적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주차에 돌입한다. 2라운드 4주차까지 완료한 프로리그에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간 팀은 진에어 그린윙스 하나 뿐이다. 2라운드에 배정된 일곱 경기를 모두 치른 진에어는 5승2패, 세트 득실 +7로 순위와 상관 없이 4강에 포함됐다. 남은 네 경기 결과에 따라 2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세 팀이 정해진다. 현재 경합을 벌이고 있는 팀은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바루스의 새로운 스킨이 등장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1일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에 원거리 딜러 인기 챔피언 중 하나인 바루스의 신규 스킨 '설원특공대 바루스'를 도입했다.'설원특공대 바루스'는 눈발이 날리는 푸른 겨울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바루스는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등장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스킨 속 바루스는 푸른 빛이 감도는 화살을 활시위에 겨눈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암살자의 느낌이 물씬 풍
얼라이언스와 나투스 빈체레(이하 나비)가 도타2 ESL ONE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를 주관하는 ESL은 오는 6월28일(한국시각)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코메르즈방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ESL ONE 프랑크푸르트 대회에 얼라이언스와 나투스 빈체레가 초청 팀으로 참가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벌어진 인터내셔널 2013 우승팀인 얼라이언스는 'Loda' 조나단 버그를 중심으로 's4' 구스타브 매그누손, 'AdmiralBulldog' 헨릭 안버그, 'EGM' 제리 룬드키스트, 'Akke' 호
진에어 그린윙즈 조성주가 두 시즌 연속 GSL 코드S 4강에 도전한다. 조성주는 21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8강전에서 스타테일 이승현과 대결한다. 이날 경기에서 만약 조성주가 승리를 거둔다면 SK텔레콤 T1 원이삭과 어윤수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지난 시즌 4강에 올랐지만 마우스스포츠 백동준에게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조성주는 프로토스가 강세인 이번 시즌 8강까지 살아남은 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B조에서 탈락하는 팀인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 마련됐다.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 B조 경기에서 맞붙는 IM 1팀과 마이더스 피오 가운데 0대2로 패하는 팀은 탈락이 사실상 확정된다.IM 1팀은 삼성 갤럭시 오존에게, 마이더스 피오는 CJ 엔투스 블레이즈에게 각각 0대2로 패하면서 승점을 쌓지 못했다. 삼성 오존과 CJ 블레이즈가 승점 3점씩을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에서 하루 2승을 따내면서 팀의 승리를 지켜낸 SK텔레콤 T1 K가 챔피언스 무대에서도 강력함을 증명하기 위해 출격한다. SK텔레콤 T1 K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 A조 경기에서 프라임 옵티머스를 상대한다. SK텔레콤 K는 지난 12일 열린 16강 개막전에서 형제팀인 SK텔레콤 S에게 2세트를 빼앗기며 챔피언스 연속 세트 승리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가운데 하나인 하이머딩거를 당분간 쓸 수 없다. 라이엇게임즈는 20일 공지를 통해 "현재 발견된 이상 현상으로 모든 게임에서 하이머딩거 챔피언을 선택하실 수 없도록 했다"며 "빠른 시간 내 하이머딩거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를 내보냈다. 하이머딩거는 지난 20일 완료된 4.4 패치를 통해 그래픽과 음성 대사가 업그레이드됐다. 이동 속도가 증가했고 포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20일 4.4패치를 단행했다. 이번 패치는 상당히 많은 변화를 담고 있는데 카사딘이 리메이크됐고 엘리스, 애니, 시비르 등 대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챔피언들이 대거 하향됐다. 그 외 잘 쓰이지 않는 챔피언들은 모두 상향됐다.◆리메이크된 카사딘, 이전과 비교하면…글쎄리메이크 전 카사딘은 AP 챔피언의 카운터였다. 뛰어난 기동력과 AP 챔피언을 단번에 무력화할 수 있는 침묵, 잘 성장했을 경우 어마어마한 데미지까
2014-03-20
만우절 맞아 김흥국 캐릭터 제공 넥슨(대표 서민)은 20일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FIFA 온라인 3)'에 만우절 맞이 이벤트 콘텐츠로 가수 김흥국을 추가한다고 밝히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김흥국 캐릭터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선수팩 아이템 형태로 한시 제공된다. 해당 기간에 매일 최초 로그인시 기본 3장의 김
"나진 소드와 실드의 챔피언스 경기 보셨죠? 선수들이 최고의 기세를 타고 있으니 마스터즈에서도 최강팀을 잡아보겠습니다."나진e엠파이어 박정석 감독은 목소리가 밝았다. 지난 몇 번의 챔피언스 대회에서 나진 소드와 실드가 엇박자 행보를 보이면서 고민이 많았지만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에서는 두 팀 모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면서 상승세를 거두고 있다. 나진 소드는 지난 14일에 열린 진에어 팰컨스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329일만에
SK텔레콤 T1이 나진 e엠파이어에 대한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에서 나진e엠파이어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 SK텔레콤은 나진에게 강한 면모를 유지해왔다. SK텔레콤 T1 K가 나진 실드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5대0으로 앞서 있고 나진 소드에게는 2013년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을 시청 및 관람하는 팬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협회는 프로리그 관람을 위해 넥슨 아레나를 찾는 관객과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방송을 시청하는 관객들을 포함한 팬들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고 더 나은 프로리그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해 가능한 반영할 예정이다. 27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23일까지
스타2-하스스톤-WOW 등 총상금 천만원 이하 대회 라이센스 오픈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소규모 게임대회를 자유롭게 개최할 수 있도록 방침을 바꿨다.블리자드는 한국의 PC방 및 커뮤니티에서 주최하는 소규모 아마추어 대회의 블리자드 게임 종목과 대회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의 기준을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라이선스 정책을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변경된 정책에 의하면 기존 스타크래프트2 종목으로 국한됐던 소규모 대회의 종목
비시즌 기간 잠시 주춤했던 니달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니달리를 택한 팀은 잘 성장할 경우 무시무시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핵창'을 앞세워 크게 승리했다. 지난 12일 개막한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는 19일까지 총 16번 경기가 진행됐고, 니달리는 6번 등장해 4승2패를 기록 중이다. 니달리는 SK텔레콤 T1 K '페이커' 이상혁의 선택을 받으면서 개막전부터 등장했다. 삼성 오존 '폰' 허원석은 IM 1팀전에서 1, 2세트 모두 니달리를 선택해 맹활약, MVP를 연
2014-03-19
진에어 팰컨스가 삼성 블루에게 0대2로 패하면서 8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졌다.진에어 팰컨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에서 삼성 블루를 상대로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지난 나진 소드와의 롤챔스 16강 첫 경기에서 승점을 얻지 못한 진에어 팰컨스는 삼성 블루전에서도 무기력한 경기를 펼치면서 대패했다. 설령 마지막 경기인 KT 불리츠전에서 2대0 승리를 따낸다하
삼성 갤럭시 블루가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기분 좋게 이번 시즌을 시작했다. 삼성 블루는 1세트에서 매복 작전으로 한 번에 승기를 잡은 뒤 쉴새없이 진에어 팰컨스를 몰아세우는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특히 '데프트' 김혁규는 주요 교전마다 거듭 킬을 따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세트는 삼성 블루의 일방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쓰레쉬를 택한 '하트' 이관형은 기막힌 사형선고로 진에어 팰컨스에게 말 그대로 '사형선고'를 내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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