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에이스결정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김가을 감독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카드가 많은 삼성전자가 에이스결정전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삼성전자는 CJ에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 신노열이 두 번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지만 김정우를 만나면서 모두 패하면서 유독 CJ와 에이스결정전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가을 감독은 이번 결승전은 다를 수밖에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에이스결정전에 출전시킬 카드가 송병구와 신노열, 허영무, 김기현 등 각 종족
2012-09-18
4년 만에 프로리그 결승전 무대에 올라선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오랜만에 결승전에 올라왔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김가을 감독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우리 팀이 4대1 아니면 4대2로 승리할 것 같다. 정규시즌에서는 CJ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승전은 달라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Q 결승전에 임하는 소감은.A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에 직행했다. 오랜만에 결승전에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부끄럽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겠다.Q 정규시즌 CJ를 상대로 에이스결정전에서 부진했다.A CJ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김동우 감독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5년 만에 프로리그 결승전에 올라온 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반드시 우승을 차지해서 많은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Q 결승전에 임하는 소감은.A 제 기억이 많다면 우리 팀이 프로리그 결승에 두 번 올라가서 모두 준우승했다. 이번이 세 번째이고 감독 취임 이후 처음이다. 매번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무기력한 모습으로 탈락했다. 이번 시즌만큼은 남다른 각오로 준비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는 시즌이기 때문에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살 떨리는 승부를 펼치면 CJ 엔투스가 우승하는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습니다."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오랜만에 결승전에 올라온 만큼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김동우 감독은 정규 시즌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기록했기에 자신만만한 자세로 미디어데이에 임했다. 특히 플레이오프에서 '포스트 시즌의 제왕'이라 불리는 SK텔레콤 T1을 두 번이나 에이스 결정전에서 격파한 만큼 에이스 결정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김 감독은 "정규 시즌에서
기흉 판정을 받은 CJ 엔투스 신동원이 결승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동원은 22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을 일주일 앞두고 기흉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응급 수술을 요하는 상황이 아니라는 병원 판단에 신동원은 어떻게든 결승전을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기흉의 경우 응급 상황이 아니면 수술을 잠시 미룰 수는 있다. 그러나 언제든 폐에 무리가 갈 수 있고 나이가 어릴수록 발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동원은 팀과 함께 결승전 엔트리에 들지는 못
"정규 시즌에서는 CJ 엔투스에게 3전 전패를 당했지만 결승전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정규 시즌에서 보여준 CJ 엔투스전에 대한 아쉬움을 결승전에서 반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김가을 감독은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를 만나 3전 전패를 당한 이유에 대해 "상대 팀에 대한 분석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아직 적응이 완료되지 않았던 시점인 1, 2라운드에서의
STX 소울 김지훈이 상대 도발에 당황했지만 이내 평점심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K텔레콤 배주진의 집요한 견제를 받았다. 질문 마다 "김지훈을 찢겠다"는 발언을 하는 배주진을 상대로 김지훈은 "할 수 있으면 해봐라"며 의연함을 드러냈다.이번 시즌 초반 김지훈의 성적은 좋지 않았다. 초반 라이플러로 보직을 변경했던 김지훈은 적응하지 못한 듯 예전과 같은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결국 저격수로 돌아오면서 혼란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아픔을 겪고 난 뒤 김지훈은 포스트시즌 동안 한층 성장한 모습을
스페셜포스2로 진행된 프로리그에서 정규 시즌 최강으로 군림한 SK텔레콤 T1이 결승전에서도 우승컵을 안으면서 최강팀임을 증명할 수 있을까.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는 "지난 시즌1에서 정규 시즌 최다승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했던 기억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는 "정규 시즌에서는 이미 최강이라는 입지를 다졌지만 결승전에서 패하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스페셜포스2로 진행되는 마지막 프로리그 결승전에서는 반드시 승리해 마지막 우승팀
SK텔레콤 T1 분위기 매이커 배주진이 STX 소울 김지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배주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모든 질문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김지훈만 찢겠다"고 답변해 시작부터 김지훈의 기를 죽이려는 의지를 보였다.배주진은 결승전 등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항상 그 팀의 키플레어를 견제했다. 인터뷰부터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도발을 서슴지 않았던 배주진은 이번 시즌에도 STX 키플레이어가 김지훈이라고 판단하고 미디어데이 내내 김지훈을 붙잡고 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배주진의 도발에 김지훈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한 기색
정규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가 결승전 당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최병훈 코치는 "STX 소울 선수들이 개인기가 좋기 때문에 현장 분위기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정규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 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결승전을 임하는 각오에 대해 "이번 결승전은 많이 준비를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 결승전인 것도 있고 선수들을 지켜봐주고 있는 팬들이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승전 키플레
스페셜포스로 진행된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의 조규백 코치가 "3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TX 소울 조규백 코치는 "최다 우승팀이라는 기록을 남기면서 영광스럽게 마무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규백 코치는 "SK텔레콤 T1과의 최근 전적에서 우리 팀이 항상 뒤처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크게 부담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STX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1로 제압하면서
SK텔레콤 T1 심영훈이 이번 시즌이야 말로 '콩라인'에서 탈출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심영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매번 준우승에 머물러 ‘콩라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한 뒤 자신이 속한 팀을 1위로 올리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다. 심영훈은 MBC게임에서 SK텔레콤으로 이적하면서 총 세 번의 결승전 무대를 치렀다. 그러나 심영훈은 MBC게임에서부터 결승전에만 가면 힘을 쓰지 못했고 그 징크스가 SK텔레콤에도 이어지며 심영훈이 속한 팀은 무조건 준우승을 한다는 '콩라인의 저주'를 받았다.정규시즌에서 계속 M
레이저(Razer)가 9월17일(월)부터 10월4일(목)까지 최강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팀 아주부 프로스트 및 블레이즈 선수들과 함께 '아주부팀 강추 레이저 마우스' 이벤트를 실시한다.프로게이머들이 선택한 레이저 마우스를 맞추는 아주부팀 강추 레이저 마우스 이벤트는 레이저 코리아 홈페이지(http://kr.razerzone.com/5razermice)에서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복한규, 강형우, 함장식, 홍민기, 장건웅 등 다섯 명의 스타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이 사용하는 다섯 개의 레이저 마우스를 맞추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각 선수의 프로필에 제공된 개별 선수들의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보고 적절한 레이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벌어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의 멀티플레이어 베타 테스트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현지화된 멀티 플레이어 베타 빌드를 대중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현재 진행되는 베타 테스트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 모두에게 체험 기회를 줄 예정이다.행사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베타 테스트에는 각 종족 별 새롭게 선보이는 살모사, 군단 숙주, 투견, 거머리 지뢰, 폭풍함, 예언자, 모선제어소 등 신규 유닛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현장을 방문하는 팬
나진 실드 '히로' 이우석이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나진e엠파이어 게임단은 18일 이우석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나진 측은 나진 실드가 지난 두 번의 리그오브레전드 정규 리그에서 아쉬운 결과를 거둔 만큼 새로운 환경에서의 변화된 생활이 필요하다는 팀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나진 관계자는 이우석에 대해 "많은 재능을 갖고 있고 누구보다 성실히 노력하는 선수"라며 "이우석의 개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 제공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선수의 발전을 위해 이적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현재 중국 리그오브레전드 대회인 SWL에 출전 중인 나진 실드는 공석이 된 원거리 딜
GSL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LG-IM 정종현이 스타리그 8강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정종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16강 마지막 회차 경기에서 스타테일 원이삭을 상대로 진출 여부를 가린다.정종현은 GSL에서 4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종왕'이라 불렸다. GSL 사상 처음으로 4회 우승을 달성한 선수이고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2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스타2 종목의 레전드로 군림했다. 해외 대회 우승까지 포함하면 정종현은 입상 경력은 두 손으로 꼽기도 어려울 정도다.그러나 정종현은 스타리그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스타리
제피르가 더 클랜 시즌3에서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제피르는 14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리그 '더 클랜 시즌3' 8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 알로를 물리치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공격으로 1세트를 시작한 제피르는 빠른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알로의 김현곤과 조현택의 철벽방어를 넘지 못하고 1대6으로 끌려갔다. 후반 방어로 돌아온 제피르는 알로에게 2라운드를 빼앗기며 1대8로 세트를 마무리 했다. 제피르는 2세트 방어로 시작해 2대5로 전반전을 끝내며 패배를 눈앞에 두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전 시작과 함께 박지현의 활약으로 6대6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전 골든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2012-09-17
"(정)종현이가 지난 대회 금메달을 획득했으니 이번에는 (최)용화 차례겠죠?"지난 15일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부문 결승전을 앞두고 LG-IM 강동훈 감독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최용화의 모습을 보며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매번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던 최용화가 WCG 한국대표선발전을 통해 한국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지난 해 2월에 데뷔한 최용화는 팀 리그인 GSTL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개인리그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매번 예선전 결승 벽을 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자신감을 잃은 최용화는 프로게이머 은퇴를 고려하기도 했다. 강동훈 감독의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영웅들의 다양한 한복 의상을 선보인다.홈페이지의 GM 일기장을 통해 공개된 일러스트 이미지는 카오스온라인의 미녀 삼총사로 각기 다른 스타일의 한복을 입은 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세 미녀 영웅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채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모습으로 궁금증을 안기고 있지만 자신의 고유 무기를 취하는 등 특징이 부각되기 때문에 카오스온라인의 이용자라면 어떤 영웅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영웅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 남성팀.최강 클랜을 향한 퍼스트제너레이션 여성팀의 도전이 시작됐다.퍼스트제너레이션 여성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퓨즈티 서즌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에서 sck팀을 상대로 생애 첫 8강 진출을 노린다. 지난 시즌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이번 시즌 여성팀도 본선에 합류하며 동반 8강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 여성팀과 남성팀 모두 8강에 오른 클랜은 eMcN, 뉴올스타 등 두 팀뿐이다. 뉴올스타와 eMcN(지난 시즌 준우승팀 로이)의 경우 지난 시즌 급부상한 클랜이다. 오랜 전통 강호인 유로, e스포츠유나이티드 등이 주춤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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