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스페셜포스팀이 선수 4명을 영입해 차기 시즌 우승을 향한 전력 보강을 마쳤다.CJ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참가할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기존에 팀을 이끌었던 조경훈을 필두로 박지오가 잔류했으며 새로온 선수 4명이 더해져 더욱 탄탄한 전력으로 차기 시즌에 돌입한다.CJ에 합류한 선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21살 김민수. 저격총과 돌격총을 자유 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김민수는 조경훈과 더불어 CJ 투톱 에이스로 자리매김 했다. 김민수는 서든어택 리그에서 배틀존에 소속돼 리그에 참가한 경험도 있어 차기 시즌 기대되는 선수로 주목 받고 있다.또한 CJ 스페셜포스팀 분위기 매이커이
2011-11-15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에서 퍼블리싱하는 전략대전 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이번 달 말 OBT를 앞두고 지난 주에 이어 신규 일러스트와 영상을 추가로 선보였다.15일 공개된 일러스트는 신성연합 진영의 '이레아'와 '아그네스' 및 불사군단 진영의 '레퍼드', '레이든'의 신규 이미지로, 이 4종의 캐릭터는 게임 내에서 인기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레아와 아그네스, 레이든 등 여성 영웅의 일러스트는 화려함과 섹시미가 강조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공개된 일러스트 중 유일한 남성 캐릭터 레퍼드는 강인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이 중 아그네스는 워3 카오
제8 게임단이 STX 소울과의 축구 A 매치에서 첫 승을 따냈다.제8 게임단은 15일 서울 대림동 대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STX 소울과의 축구 시합에서 5대2로 대승을 거뒀다.이제동, 박준오, 염보성, 김재훈, 박수범, 염보성, 전태양 등으로 구성된 제8 게임단은 팀이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다른 팀과의 축구 시합에 나섰다. 게임단을 꾸린지 2주가 채 되지 않았고 그동안 게임을 쉬었기에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는 데 주력했던 제8 게임단은 STX 소울을 상대로 팀 구성 이후 첫 축구 시합을 치렀다.선수들이 9명밖에 없는 제8 게임단은 주훈 감독이 골키퍼로 나섰고 한상용 코치가 필드 플레이어로 뛰면서 간신히 11명을 구성했다.화승과 MBC게임 소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져주기 게임에 대한 스크린샷과 욕설.(욕설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해외 대회서 한글로 '져달라' 요구 국내 대회 시드권 욕심에 무리수스타크래프트2 대회에서 져주기 게임이 나와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15일 ESV TV가 주최한 코리안 위클리 대회에서 슬레이어스 최종환과 프라임 변현우의 결승전에서 변현우가 최종환에게 져달라고 채팅을 하면서 욕설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1세트에서 최종환이 승리했고 2세트에서도 최종환이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가던 도중 변현우가 욕설을 퍼부으면서 최종환에게 져달라고 요청한 것. 최종환은 변현우의 요청을 받아들여 항복을
11월15일부터 WCG 사이트서 빅매치 참가 선수 투표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가 'WCG 2011 삼성 노트북 슈퍼 매치' 온라인폴을 시작한다. WCG 2011 삼성 노트북 슈퍼매치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세계 최정상의 선수들이 삼성전자의 게임 전용 노트북인 시리즈7 게이머로 경쟁하는 빅 매치 이벤트이다. 온라인폴은 11월15일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WCG 공식 웹사이트인 wcg.com에 접속해 슈퍼 매치에서 보고 싶은 선수를 선택하면 된다.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은 슈퍼스타간의 빅매치는 WCG 2011그랜드 파이널에서 볼 수 있으며, WCG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
15일부터 20일까지 사전 공개서비스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3인칭 슈팅 게임 '디젤(DIZZEL)'의 사전 공개서비스(Pre-OBT)를 15일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4년여의 개발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3인칭 슈팅게임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 '지스타 2011'에서 강력한 타격감, FPS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특화된 모드 등 디젤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게이머들에게 크게 주목 받은바 있다.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공개서비스 기간에는 팀전과 추격전만 가능했던 지스타 2011 체험 버전에 폭파전이 새롭게 추가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폭파전은 양 진
15일 국내 사용자의 폭발적 관심 속에 클로즈 베타테스트 시작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15일 오후 4시부터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0월21일부터 약 3주간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www.leagueoflegends.co.kr)를 통해 진행된 테스터 모집 이벤트에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려 당첨자 선정 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최대한 많은 게이머에게 베타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했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또한, 한국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스포2 프로리그 19일 개막 불구 아직 스타 프로리그 발표 없어늦어도 26일에는 개막전 열릴 듯스페셜포스2로 처음 진행되는 프로리그가 19일 막을 올리기로 공식 발표된 가운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대한 한국e스포츠협회의 발표가 없어 개막 일정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각대로T가 후원하는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오는 토요일인 19일 막을 올린다. 협회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8개 프로게임단을 모두 모아 놓고 출정식을 개최한 뒤 오후 4시30분부터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개막전 경기를 진행한다.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의 개막이 확정되면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언제 열릴
2011-11-14
19일 출정식과 함께 17주간의 열전 돌입 스페셜포스2로 종목을 전환해 열리는 첫 프로리그가 오는 19일 막을 올린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는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이 오는 19일 개막한다. 스페셜포스2 리그에 새로이 발을 내딛은 4개의 프로게임단을 포함해 STX 소울, KT 롤스터, SK텔레콤 T1, CJ 엔투스, 웅진 스타즈, 티빙, 큐센, IT 뱅크 등 총 8개의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이 8개 팀의 풀 리그 방식으로 17주간 펼쳐진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신생팀인 티빙(TVing)과 CJ 엔투스의 두 경기가 예
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를 마치고 오는 11월30일까지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팀 색깔을 기반으로 클럽간의 뜨거운 경쟁을 그려 낼 클럽 시스템. 클럽원들의 포지션과 개인기를 바탕으로 보다 변화무쌍하고 치밀한 전술 구사가 가능한 클럽 시스템이 업데이트됐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프리스타일 풋볼' 클럽 시스템의 참여 방식은 크게 클럽 창단과 클럽 입단으로 나뉜다. 레벨 11이상인 이용자라면 누구나 클럽을 창단하고, 클럽장으로 활약할 수 있다. 그리고 레벨에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는 자신의 연고지(FA
오는 24일까지 정식오픈 기념 이벤트 통해 맥북에어, 야마하 도크스피커 등 증정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JCE(대표 송인수)가 함께 선보이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가 네이버의 초간편 게임 서비스인 네이버 플레이넷(http://playnet.naver.com) 사용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정식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11일 정식 오픈한 '프리스타일2'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온라인 농구게임으로 CBT격인 시범경기에서 사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정식오픈 후에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플레이넷은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를 기념하여 네이버 계정을 통해 '프리스타일2'에 접속한 유저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정
온게임넷 '게임상황실 GP' G-STAR 2011 특집 방송 진행전 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국제 게임전시회 G-STAR 2011이 성황리에 치러진 가운데, 지스타 현장을 찾지 못한 게임팬들을 위해 온게임넷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14일 밤 10시에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게임상황실 GP'에서 지스타 2011 특집을 방송한다. 이번 '게임상황실 GP' 지스타 2011 특집에서는 국내외 게임사들이 야심차게 선보인 다양한 게임 신작들에 대한 정보와 함께 게임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미녀 게임 홍보 모델들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총 열 여섯 명의 후보를 선출해 사전 인터넷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산해 지스타 2011을 빛낸
LG전자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e스포츠 재팬컵 2011을 메인 스폰서 자격으로 후원, 시네마 3D TV와 시네마 3D 모니터 등 50여대를 제공했다.이 행사는 일본 e스포츠 협회가 올해 처음 개최한 대회로, LG전자는 행사에 시네마 3D TV 및 시네마 3D 모니터 50여 대를 제공해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알렸다.LG전자 HE해외마케팅담당 변경훈 부사장은 "일본 3D TV는 2015년 전체 평판TV의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게임 마케팅, 로드쇼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일본에서 시네마3D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9월 일본 TV시장에서 외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3D LCD TV 시장 점유율 2%를
◇한강변에서 팬들과 자전거 데이트를 펼친 웅진의 테란 노준규, 이재호, 홍진표(왼쪽부터).한강변에서 자전거 데이트 및 호프타임으로 팬들과 소통웅진 스타즈가 11-12 시즌을 앞두고 테란 이재호, 노준규, 홍진표와 팬들의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웅진 테란 선수들은 13일 오전 11시부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팬미팅을 진행했다.웅진의 테란 선수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 미팅에 참가한 11명의 팬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를 진행했다. 처음 타본다는 커플 자전거를 타고 한강 공원을 달리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웅진은 자전거 여행을 마친 뒤 허기를 달래기 위해 어묵을 먹으며 즐거운 대화를
2011-11-13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WCG 한국대표선발전에서 e스포츠 종목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WCG LOL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전이 열린 지난 12일 G스타 현장에는 입추의 여지가 없이 관객들로 꽉 찼다. LOL이 아직 정식으로 한국 서비스를 시작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관심은 이례적인 일이다.WCG 한국대표선발전이 열렸던 지난 4일 동안 LOL은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 모았다. 다른 게임사 부스에서 항의가 들어올 정도로 인파가 몰렸고 LOL 결승전을 치르는 선수들은 생각도 하지 못한 팬들의 반응에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WCG와 온게임넷 역시 몰려드는 인파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토요일이었기 때문에 사람이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3~4위전에 출전하는 oGs 김영진.스타1 국대 선발전 4위는 우여곡절의 연속종목 변경 이후에도 저주 이어질까 관심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저주가 따른다. 간발의 차이로 국가 대표로 선발되지 않은 선수들은 게이머 인생 자체가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가장 인기가 있는 종목인 스타크래프트의 경우에 그랬다. WCG에서 10여 년 동안 메인 종목을 차지했던 스타크래프트는 한국 대표 선발전이 가장 치열하다. 마치 올림픽 종목 가운데 양궁처럼 내부 경쟁을 통과한 선수라면 누구나 본선에서 메달을 휩쓴다. 한국 선수들의 기량이 워낙 출중하기에 다른 나라 선수들과는 경쟁이 안되는 수
얼마 전 열렸던 포스팅에서 게임단 지명을 받지 못했던 위메이드 폭스 출신 이영한이 삼성전자로 합류했다.삼성전자는 차명환의 군입대로 전력이 약하진 저그 라인을 보강하기 위해 이영한을 추가로 영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포스팅에서 신노열을 지명해 저그 라인을 강화했으며 팀의 전력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저그 선수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영한을 받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한은 현재 숙소에 합류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한은 포스팅이 되지 않아 상심이 컸지만 삼성전자의 영입 제안에 부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2011-11-12
11월 12일(토) 지스타2011 현장에서 OST 및 사업 협력 관련 조인식 진행 총 2곡의 천룡기 OST 제작, 게임 내 임재범 캐릭터도 등장할 예정'위메이드 관' 부스 들러 직접 게임 시연과 친필 싸인 CD 증정하는 시간 가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개발 정통 무협MMORPG 천룡기 게임 OST 제작에 '록큰롤 대디' 임재범이 참여한다. 12일, 위메이드는 ‘지스타2011’ 현장에서 가수 임재범씨와 OST 관련 조인식을 갖고, OST 제작 및 게임 내 임재범 캐릭터 사용 등 사업적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계약을 진행했다. 또한, 임재범은 위메이드 부스에 들러 천룡기를 직접 시연했으며 관람객들에게 친필 싸인 CD를 전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위메이드
32강 제외하고 단계별로 탈락 위기 경험16강 재경기서 부활…8강부터는 패승승2011년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1위로 한국 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IM 정종현이었다.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최강의 테란으로 군림하며 WCG에서도 관심을 모았던 정종현은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며 한국 1위임을 증명했다.그러나 정종현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것은 아니다. 수 차례 넘어지고 덜미를 잡힐 뻔한 위기를 맞았지만 정종현은 집중력을 발휘했고 위기 대처 능력을 선보이며 간신히 살아 남았다.10월1일에 열린 32강전에서 정종현은 명성에 걸맞은 플레이를 펼치며 2전 전승으로 가볍게 16
국내 대회 결승전서 두 번 패배…세트 전적 2대9로 뒤처져'해병왕' 이정훈이 정종현이 갖고 있는 왕위를 찬탈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정훈과 정종현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정종현과 이정훈은 4강전에서 김영진과 안호진을 각각 2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3위 이내에 진입하면서 오는 12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얻었기에 부담은 전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정훈은 내심 정종현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할 기회로 여기고 있다. 이정훈은 국내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대회에서 정종현을 세 번 만나 모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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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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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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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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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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