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2' 개발이 답보 상태다. 게임하이는 CJ E&M 넷마블과 올해 말까지 이 게임 서비스와 관련한 협의를 마친다는 입장이지만 언제 서비스가 될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게임하이는 지난 31일 '서든어택2' 서비스와 관련된 협의를 12월 31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10월 22일까지 협의를 마치겠다고 공시했다가 10월 31일로 연기한 뒤, 다시 올해 말로 미루면서 공시를 두번이나 고쳤다. 게임하이는 넥슨에 인수되기 전인 2008년 10월, CJ인터넷(현 CJ 넷마블)과 '서든어택2' 국내 서비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미니멈 개런티 20억원을 포함해 총 50억원에 5년 동안 CJ인터넷이 서비스한다는 조건이다. 양사는 '서든어택2' 유료 서비스
2011-11-02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2일부터 2달간 프리스타일 내 라이벌 세력에 가입해 시즌별 최강 세력을 가리는 '프리스타일 세력대전'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2달간 총 4시즌에 걸쳐 진행 될 프리스타일 세력대전은 시즌별로 이용자가 원하는 세력에 가입하고 우승을 위해 다른 세력과 경쟁을 펼치는 대전 콘텐츠다. 프리스타일 세력대전의 첫 시즌은 2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펼쳐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두 세력은 청룡과 백호로 확정됐다. 과거 프리스타일에서 청룡과 백호 서버로 나뉘어 불꽃 튀는 경합을 펼쳤던 라이벌 전을 재연한 이번 '청룡 vs 백호 세력전'은 당시의 추억을 갖고 있는 오래된 이용자들의 향수를 크게 자극할
◇2010년 구미에서 치러진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때의 사진.지역 행사 없이는 흥행 담보 못해3회째를 맞는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KeG)가 지방자치단체의 한 코너로 전락하며 독자적인 행사로 거듭나지 못하는 구태를 면치 못했다.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본선은 수원이 개최하는 정보과학축제와 함께 치러졌다. 말이 함께 치러졌을 뿐 KeG 본선은 관객 수나 규모 면에서 정보과학축제의 한 코너에 불과했다.이번 KeG는 인기 여가수 아이유의 등장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주말을 맞아 많은 수의 수원 시민이 현장을 찾았지만 대부분
2011-11-01
◇2010년 구미에서 치러진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때의 사진.네오위즈 퍼블리싱 게임 4개로 대회 치러28일과 29일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는 한마디로 네오위즈의 잔치였다. 네오위즈 이외의 게임 종목사 가운데 대회에 얼굴을 내민 곳은 드래곤플라이 정도. 하지만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역시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결국 이번 대회는 네오위즈가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게임을 종목으로 치러진 셈이다. 실제 이번 KeG는 네오위즈의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2, 야구 게임 슬러거, FPS 장르인 A.V.A와 함께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등 4
KeSPA, 2011년 11월 공인랭킹 발표KT 롤스터 이영호가 6개월 연속 랭킹 1위를 고수했다.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11년 11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영호는 또 다시 1위를 지키면서 6개월 연속 수위를 지켰다.2011년 10월에는 진행된 공식대회가 없기 때문에 선수들이 획득한 점수는 없었으며, 기간에 따른 점수 감소에 따라 일부 선수들의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는 전 달에 이어 6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순위는 큰 변동이 없었으며 지난 달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허영무(삼성전자, 프로토스)는 이제동(화승,
초심자 접근성 테스트 완료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오픈베타 서비스에 앞서 초심자를 대상으로 한 FGT(Focus Group Test)를 통해 초심자 접근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이번 테스트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AOS 장르를 처음 접하는 초보 사용자에서부터 기존 워3 카오스를 즐겼던 사용자까지 총 20명의 테스터가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초보자 중심으로 개선된 카오스온라인을 플레이했다.테스트에 참가한 사용자 가운데 AOS 장르를 처음 접한 테스터는 "게임 진행 초반에는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꼈지만 대체
‘된장녀? 스마트피플? 70만원대 라면 받침대 등장해 화제!’ 섹시 스타 강예빈이 '스마트 피플'임을 증명하기 위해 7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2를 라면받침대로 사용해 화제다. 온게임넷이 2일 새롭게 방송하는 '스마트 IT 수다'에서 강예빈은 애플사의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패드2를 라면 받침대로 사용했다. 첫 화에서 강예빈은 김재우와 함께 아이패드2의 강화도 실험, 방수 실험 등 그동안 아이패드 유저들이 궁금하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강도 높은 실험들을 실행한다. 고가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녹화가 진행되는 만큼 NG에 민감했던 것이 사실. 진행자 강예빈도 녹화 초기에는 많이 망설였으나 후반부에는 앞장서서 실험을 진행했다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가 신규 폭파 미션 '슬림폭스(Slim Fox)'를 업데이트 했다고 31일 밝혔다. '슬림폭스(Slim Fox)'는 시드니 예인부두에 격돌하여 멈춘 NRF의 항공모함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NRF와 EU간의 전투를 그린 맵으로, 빠른 스피드와 거친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제1폭파 지역과 제2폭파 지역의 지형 및 교전 거리가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구성되어 같은 맵이지만 폭파 거점에 따른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여기에 폭격 당한 도시의 현장감을 그대로 살린 과감하고 디테일하게 구성된 맵과 미션 종료 시 볼 수 있
2011-10-31
LG 유플러스 4G 단말기 기본 탑재…31일 정식 서비스 휴대폰으로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의 하반기 기대작 '프리스타일2'의 모바일 버전인 '프리스타일2 애니웨어' 서비스를 오는 31일부터 시작한다.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프리스타일2'의 모바일 버전 '프리스타일2 애니웨어'는 LG 유플러스(대표 이상철) 4G LTE 전용 단말기(LG 옵티머스LTE, 삼성 갤럭시SⅡ HD LTE)에 기본 탑재되어 서비스된다. '프리스타일2 애니웨어'는 LG 유플러스의 LTE망을 활용, 기존 PC에서만 즐길 수 있던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게임을 최신 스마트 폰에 제공하는 신개념
◇김재춘이 속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넷스쿨라이브' 사이트.팬택 EX와 KT 롤스터에서 프로게이머로 활약하던 김재춘이 속기사 자격증을 딴 뒤 강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전자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김재춘은 이번 달부터 속기 강사로 변신했다. 넷스쿨 라이브(www.netlive.co.kr)은 지난 12일 '전 프로게이머가 속기 강의에 나선다'고 공지했고 김재춘은 실제로 속기 강의를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군에 입대하겠다며 은퇴를 결정한 김재춘은 프로게이머 생활을 그만 둔 이후 장래에 대해 고민하다 속기사를 하겠다고 나섰다. MBC게임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속기사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히기도 했던 김재춘은 자격증을 획
2011-10-28
◇KT와 웅진 선수단이 섞여 팀을 구성한 뒤 축구 시합을 펼쳤다. KT 남승현이 골든골을 성공시킨 주황팀이 승리했다.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의 합동 워크숍 마지막 일정인 연합 축구 대회에서 주황팀이 KT 남승현의 골든골 덕분에 초록팀을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KT와 웅진은 28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O2)리조트에서 워크숍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27일 10Km가 넘는 산행을 진행한 뒤 단합대회를 통해 친분을 쌓은 두 팀은 소속을 구분하지 않고 선수들을 섞어 팀을 꾸렸다. 주황팀은 웅진 김명운, KT 박정석, 강도경이 주축이 됐고 초록팀은 양 게임단의 사령탑인 이재균, 이지훈 감독과 KT 고강민, 웅진 이재호 등으로 구성됐다.전반
어떤 기업이나 예상하지 못한 돈을 쓰게 될 때 많은 고민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게다가 효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곳에 돈을 투자하는 일은 꺼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이락스 김남정 대표는 '쿨'하게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팀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어차피 결과를 알 수 없다면 시작하고 보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서였다."질질 끈다고 투자대비 효과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결정은 과감하게 해야죠. 원래 도전을 할 때 조금이라도 주저하게 되면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도전은 과감하게, 결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시원시원한 대답이었다. 김 대표는 악마군단이 후원을 받고 싶다는 문의
◇아이락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악마군단 조성일(왼쪽), 정종민(가운데), 박준환(오른쪽)아이락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악마군단의 정식적인 팀명은 아이락스 악마군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악마군단은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락스 본사에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원래대로라면 아이락스로 팀 명이 바뀌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악마군단은 스타크래프트 팀처럼 후원사와 고유 팀명을 붙여 아이락스 악마군단으로 최종 명칭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락스 악마군단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위한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이 열리는 G스타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악마군단 원년 멤버인 정종민을 비롯해 조성일은 악마군단이
◇아이락스 김남정 대표와 악마군단 정종민, 조성일, 박준환(왼쪽부터)아이락스, 제닉스에 이어 두 번째 던파 팀 후원 결정명문 팀 악마군단과 시너지 효과 기대던전앤파이더(이하 던파)리그에서 3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며 명문 팀으로 자리매김 한 악마군단이 ㈜아이락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악마군단은 29일 키보드, 마우스 등 컴퓨터 주변 기기 전문 업체인 ㈜아이락스와 1년 후원 계약을 맺고 본사에서 후원식을 진행했다. 악마군단은 세계 챔피언 정종민을 필두로 '던파리그 귀염둥이' 조성일과 온라인 고수로 알려진 박준환으로 구성된 명문 팀으로 향후 1년간 아이락스 악마군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아이락스는 2004년 설립된
◇한국e스포츠협회 오경식 사무총장(왼쪽)과 양균화 광주지회 신임 지회장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10월27일 오전 한국e스포츠협회 광주지회 신임 지회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롭게 선임된 광주지회장 및 사무국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광주지회 현판 전달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광주지회는 강원지회에 이어 6번째로 법인등록을 마쳤으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양균화 팀장과 박장재 선임이 각각 지회장과 사무국장으로 임명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광주지회는 본격적인 지역 아마추어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착수에 돌입할 예정이
◇CJ 엔투스가 팬들에게 공개한 11-12 시즌 새 유니폼의 디자인 시안.CJ 엔투스가 11-12 시즌에 선수들이 입고 나올 새 유니폼의 디자인 시안을 공개했다.CJ 엔투스는 2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제작중인 신규 유니폼의 디자인을 외부에 밝혔다. 이번 새 유니폼의 전체적인 색상은 노란색. 기존 유니폼에서 흰색과 검정색의 조화를 이뤘던 것과는 완벽하게 달라진 색상을 택했다. 노란색을 택한 이유는 CJ 스포츠단이 최근 노란색 계열을 여러 대회에 적용하면서 통일성을 기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도 최신 유행을 따랐다. 후드나 라운드가 아닌 터틀넥 자켓을 택함으로써 변화를 줬다. 앞면에는 CJ 엔투스의 로고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리그에 참여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먼저 후원에 눈을 뜬 선수가 있었다. 다들 생업에 종사하다 리그가 있을 때만 프로게이머로 돌아왔을 때 그 선수는 ‘우리는 왜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처럼 프로게이머를 직업으로 삼을 수 없을까’라는 고민을 시작했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리그에 대한 애정은 스타크래프트 선수들 못지않은데 유독 홀대 받고 있는 것이 답답했다.남들이 하지 않는 생각을 먼저 해 결국 던파리그 사상 최초의 후원팀을 만들어 낸 박진혁이 그 주인공이다. 박진혁은 최초의 던파 후원팀을 만들기 위해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부모님께 용돈 타서 쓰는 철없는 아들이 아니라
◇던전앤파이터 리그 결승전에 모인 구름관중후원기업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다른 국산 게임들과 달리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에 참가하는 팀들은 후원사 유치에 계속 성공하고 있는 모습이다. 게다가 올해는 리그도 한번 열리지 않았지만 오히려 후원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던파의 게임성 덕분이다. 워낙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던파는 IT 분야 기업에서는 모르면 간첩인 게임으로 자리매김 했다. 후원 기업들은 입을 모아 "직접 플레이 해본 적은 없지만 워낙 많이 들어본 게임 이름이다 보니 후원에 대해 고민하는데 거부감이 없었다"고 말했다. 많은 후원 제안서가
◇처음으로 던전앤파이터 팀 후원을 결정했던 제닉스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최초의 후원팀인 제닉스를 필두로 악마군단도 아이락스에 후원을 받는다. 또한 한 팀 역시 후원사 작업을 할 것으로 알려지며 던파팀 후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5월 ㈜제닉스가 박진혁을 중심으로 뭉친 팀을 후원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28일 ㈜아이락스도 던파팀 후원에 동참했다. 최초의 던파 팀 후원사가 생겨난 뒤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얻은 성과라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이락스는 던파 명문 팀인 악마군단을 후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보드와 마우스 등 컴퓨터 주변 기기를 생산하는 기업인 아이락스는 이미 게이머들 사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슈퍼리그 1차 본선 진행- 단판 승제로 진행, 두 번 모두 승리해야 2차 본선 진출- 온라인 예선전에만 2,560개 팀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 국내 최대 규모로 펼쳐지고 있는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본선이 28일 오후 4시부터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번 슈퍼리그 본선은 슈퍼리그 예선 통과 팀과 전국 PC방 토너먼트 48강 팀 등 전국적으로 실력을 검증 받은 20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1차와 2차로 나뉘어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늘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슈퍼리그 1차 본선은 단판 승제로 진행되며,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팀이 슈퍼리그 2차 본선에 진출 할 수 있다. 또, 각 경기에 사용될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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