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조별 성적< 10월 8일 기준 >▶A조1위 락스 타이거즈 4승2패(순위 결정전 승)->8강2위 알버스 녹스 루나 4승2패(순위 결정전 패)->8강3위 카운터 로직 게이밍 3승3패4위 G2 e스포츠 1승5패▶B조1위 SK텔레콤 T1 2승1패1위 클라우드 나인 2승1패3위 아이메이 1승2패3위 플래시 울브즈 1승2패▶C조1위 H2k 게이밍 4승2패(순위 결정전 승)->8강2위 에드워드 게이밍 4승2패(순위 결정전 패)->8강3위 ahq e스포츠 클럽 3승3패4위 인츠 e스포츠
2016-10-08
스베누 코리아가 해체됐다.스베누 코리아의 박재석 감독은 8일 SNS 계정을 통해 스베누 코리아의 해체 소식을 알렸다. 박재석 감독은 "갑작스레 단장님께 회사 경영 악화로 스베누 게임단 운영을 포기하겠다는 결과를 전달받았다"며 "10월 5일 이후로 스베누 코리아는 해체되었다"고 전했다.박재석 감독은 "프론트로서 자생할 수 있는 순익 구조를 만들거나 코칭스탭으로서 조금 더 기강을 바로잡고 승강전에 진출했다면 이런 결과는 없었을 것"이라고 후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5에서 함께 8강에 진출했던 ahq e스포츠 클럽과 에드워드 게이밍이 2년 연속 8강 진출을 노린다. ahq e스포츠 클럽(이하 ahq)과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C조 2주차에 나선다. ahq와 EDG는 지난 16강 1주차에서 나란히 2승1패를 기록하면서 공동 1위에 랭크됐다. ahq는 EDG에게 패했고 EDG는 인츠 e스포츠에게 지면
자이언츠 게이밍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동하던 '손스타' 손승익이 팀을 떠났다. 자이언츠 게이밍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승익이 팀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으며 새 팀을 찾아 떠났다고 밝혔다. 손승익은 2015년까지 인크레더블 미라클(현 롱주 게이밍)에서 뛰었으나 KeSPA컵이 끝난 뒤 팀을 떠났고 3개월 뒤 자이언츠 게이밍이 입단했다. 팀이 서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는 데 공을 세웠던 손승익은 지역 대표 선발전에 탈락하면서 2016 시즌을 마쳤다. 자이언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유럽 팀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H2k 게이밍이 출격한다. H2k 게이밍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C조 2주차를 소화한다. 에드워드 게이밍, 인츠 e스포츠, ahq 게이밍과 한 조를 이룬 H2k 게이밍은 지난 1주차에서 1승2패를 거뒀다.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선발전을 통해 올라온 인츠 e스포츠에게 승리했고 아시아 지
오버워치 APEX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인텔 오버워치 APEX가 개막했다. 플래시 럭스와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의 개막전으로 대장정을 시작한 오버워치 APEX는 첫 날부터 450석이 매진되며 인기를 증명했다.총 상금 2억원, 우승 상금 1억원의 규모로 진행되는 오버워치 APEX는 세계 1위팀 엔비어스와 콩두 운시아와 판테라,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등 국내외 강호들이 출전해 관심을 모았다.오버워치 APEX는
2016-10-07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첫 진출팀을 가리는 16강 A조 2주차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롤드컵 한국 대표 락스 타이거즈와 유럽 대표 G2 e스포츠, 북미 대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돌풍을 일으킨 알버스 녹스 루나(이하 ANX)가 대결을 펼쳤습니다.락스가 1경기에서 G2를 잡아내며 롤드컵 첫 탈락 팀을 만든 가운데 2경기에 나선 와일드카드 ANX는 다시 한 번 CLG를 꺾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조별 성적< 10월 7일 기준 >▶A조1위 락스 타이거즈 4승2패(순위 결정전 승)->8강2위 알버스 녹스 루나 4승2패(순위 결정전 패)->8강3위 카운터 로직 게이밍 3승3패4위 G2 e스포츠 1승5패▶B조1위 SK텔레콤 T1 2승1패1위 클라우드 나인 2승1패3위 아이메이 1승2패3위 플래시 울브즈 1승2패▶C조1위 ahq e스포츠 클럽 2승1패1위 에드워드 게이밍 2승1패3위 인츠 e스포츠 1승2패3위 H2k 게이밍 1승2패▶D조1위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 2승
한국 대표 락스 타이거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A조에서 16강 1위를 차지했지만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락스 타이거즈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A조 2주차에서 와일드 카드 출신인 러시아의 알버스 녹스 루나(이하 ANX)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1위 결정전까지 치른 끝에 조 1위를 차지했다. 락스는 G2 e스포츠를 편안하게 잡아내며 순항하는 듯했지만 두 번째 경기였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 콩두컴퍼니(대표 서경종)는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콩두 판테라와 콩두 운시아를 동시 창단한다고 7일 밝혔다.콩두 판테라와 콩두 운시아는 도타2 선수 출신이자 프로게임단 레이브의 감독이었던 권평이 사령탑을 맡게 되었으며, 촌철살인의 해설로 10년 넘게 e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받은 이승원이 총괄 디렉터로 활동한다.콩두 판테라는 세계 랭킹 1위 'EVERMORE' 구교민, 랭킹 2위이자 현 세계 최고의 딜러로 꼽히는 'Rascal' 김동준,
락스 타이거즈가 북미 대표 카운터 로직 게이밍과 운명의 한 판 승부를 펼친다.락스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A조 2주차 4경기에서 G2 e스포츠를 제압했지만 알버스 녹스 루나에게 패하면서 3승2패를 기록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을 상대하는 락스는 반드시 이겨야만 8강에 올라가는 상황을 맞이했다. CLG 또한 16강 1주차에서는 2승1패를 기록했지만 G2에게 승리했고 알
'클템' 이현우의 무한 사랑을 받는 아무무가 롤드컵 2주차의 막을 열었습니다.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첫 진출팀을 가리는 16강 A조 2주차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롤드컵 16강 A조에는 한국 대표 락스 타이거즈와 유럽 대표 G2 e스포츠, 북미 대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선발전을 통해 올라온 알버스 녹스 루나(이하 ANX)가 있습니다.1주차에서 3패의 G2를 제외하
G2 e스포츠가 유럽 지역 1위 팀답지 않은 실력으로 롤드컵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G2 e스포츠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A조 2주차 1경기 락스 타이거즈와의 대결에서 초반에 반짝 조직력을 발휘하는 듯했지만 이후 교전마다 무너지면서 완패했다. 4전 전패를 기록한 G2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탈락하는 팀이 됐다. G2는 국제 대회만 나오면 실망스런 경기력을 보여줬다. 스프링 시즌에서 유럽
스페인 축구 팀들이 단체로 e스포츠 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일이 그리 머지않아 보인다.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 프리메라리가(LFP)에서 활동 중인 세비야와 레알 소시에다드, 비야레알을 비롯해 하부 리그 팀인 레알 아빌레스, 레알 스포르팅, 레알 사라고사는 6일 각 구단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국 시간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게임박람회 바르셀로나 게임즈 월드(이하 BGW)에 관한 글을 올렸다.트윗의 내용은 한결같이 피파17의 프로클럽
e스포츠는 참 특이합니다. 그냥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매번 우승할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연습 때 날아다닌다는 선수도 막상 실전에서는 이렇다 할 힘을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카트라이더에서도 '타임어택' 모드가 되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는 전대웅이라고 합니다. 즉 제일 잘 달리는 선수는 전대웅이라는 이야기죠. 하지만 항상 카트라이더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는 전대웅이 아니라 문호준입니다. 그리고 문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이 출연한 동영상을 6일 공개, 현재 진행 중인 개발 상황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제프 카플란은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조준 속도가 상향된 위도우메이커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카플란은 "위도우메이커가 더 자주 플레이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면 추가적 변화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크랫에 대해서는 "더 이상 겐지가 질풍참으로 덫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며 "궁극기도 더 빠르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의 16강은 순위 결정전(혹은 재경기, 이하 타이브레이커)을 치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1주차를 치른 결과 한 팀도 3전 전승을 거두지 못하면서 2승1패 팀이 한 조에 최소 2팀씩 존재하기 때문이다. A조와 D조는 2승1패 팀이 각각 3개씩 존재한다. A조는 G2 e스포츠가 3전 전패를 기록한 가운데 락스 타이거즈, 카운터 로직 게이밍, 알버스 녹스 루나가 각각 2승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고 D조는 스플라이스
2월 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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