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116 MVP 포인트 순위 < 3월2일 기준 >순위=이름=아이디=소속=포인트 1위 송경호 Smeb 락스 타이거즈 900 2위 여창동 TrAce 진에어 그린윙스 700 2위 윤왕호 Peanut 락스 타이거즈 700 4위 이호성 Duke SK텔레콤 T1 500 4위 김찬호 Ssumday KT 롤스터 500 4위 고동빈 Score KT 롤스터 500 7위 이성혁 Kuzan 진에어 그린윙스 400 7위 홍민기 MadLife CJ 엔투스 400 7위 이성진 Cuvee 삼성 갤럭시 400 7위 신진영 Coco 롱주 게이밍 400 7위 배준
2016-03-03
'퓨리' 이진용이 락스 타이거즈 전에서 선발 출전한다.롱주 게이밍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1주차 락스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원거리 딜러로 '캡틴잭' 강형우 대신 '퓨리' 이진용을 내세웠다.2014년 12월부터 삼성 갤럭시 소속으로 활약하던 이진용은 2015년 12월 삼성 갤럭시와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팀
CJ 엔투스의 새로운 미드 라이너로 기용된 '비디디' 곽보성(사진)이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의 플레이를 연상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곽보성이 속한 CJ 엔투스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1주차 콩두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1세트를 빼앗겼지만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중심에는 신예 미드 라이너인 곽보성의 활약이 자리했다. 곽
2016-03-02
콩두 컴퍼니 소속의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인 이제동과 김정우, 김택용과 조일장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몬스터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제동과 김정우, 김택용, 조일장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1주차 콩두 몬스터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블 지니어스 소속의 이제동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소속사가 콩두 컴
CJ 엔투스가 콩두 몬스터와의 2라운드 대결에서 '비디디' 곽보성을 투입했다. CJ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1주차 콩두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스카이' 김하늘 대신 '비디디' 곽보성을 출전시켰다. 곽보성은 챔피언스에서는 아직 출전 경험이 없지만 스프링 시즌 1라운드부터 로스터에 올랐고 제드로 좋은 성적을 낸 바 있으며 팀 관계자들도 곽보성이 슈퍼
SK텔레콤 T1이 정글러 '벵기' 배성웅 대신 '블랭크' 강선구를 IEM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은 2일 오후 3시 비행기로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는 폴란드행 장도에 오른다. SK텔레콤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스프링 시즌 내내 주전 정글러로 뛰었던 '벵기' 배성웅이 아닌 '블랭크' 강선구를 데리고 가기로 한 것. 배성웅은 아예 비행기도 타지 않았기 때문에 강선구가 IEM 월드 챔피언십 내내 주전으로 뛸 계획
라이엇, IEM 카토비체 월드 챔피언십 파워랭킹 공개SK텔레콤 T1이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파워 랭킹에서 S등급을 받으면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라이엇 게임즈는 2일 오는 4일부터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그 결과 SK텔레콤이 S등급에 이름을 올렸으며 IEM 쾰른에서 우승하며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획득한 ESC 에버는 C등급을 받았
스베누 소닉붐과 콩두 몬스터가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에서 달라진 면모를 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베누 소닉붐과 콩두 몬스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에서 각각 진에어 그린윙스와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스베누 소닉붐은 지난 1라운드에서 9전 전패를 당하면서 최하위에 랭크됐다. CJ 엔투스, 콩두 몬스터, 롱주 게이밍과
프로리그 무대에서 KT 롤스터의 에이스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전태양이 GSL 무대에 오른다. 전태양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2016 시즌1 코드S 32강 E조에서 MVP 치킨마루의 저그 현성민,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 아프리카 프릭스 서성민과 한 조를 이뤄 경기를 치른다.전태양은 프로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4주차까지 완료된 상황에서 전태양의 성적은 4승2패. 삼성 갤럭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2015-16 윈터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여성부 결승에선 제닉스 플레임이 미라지 게이밍을 상대로 3대1 역전승을 거두며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일반부 결승에선 제닉스 스톰이 울산 큐센을 상대로 역시 3대1의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해 지난 시즌에 이어 2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다. 결승전이 모두 끝난 뒤에는 인기가수 아이유가 등장해 축하공연을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제닉스스톰이 퍼스트제너레이션처럼 챔피언스 리그 장기 집권을 꿈 꾸고 있다.제닉스스톰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6 원터 시즌 결승전에서 옛 동료인 권진만이 속한 울산큐센을 상대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제닉스스톰은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장기집권을 종결시키고 지난 시즌 첫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제닉스스톰이 우승하기 전까지 퍼스트제너레이션은 무려 6번 연속 우승컵을 들
2016-03-01
'VortiX' 후안 듀란 대신 'Bly' 알렉산드르 스프시크가 IEM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IEM 운영을 주관하는 ESL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아레나에서 열리는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VortiX' 후안 듀란 대신 'Bly' 알렉산드르 스프시크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으로 종목을 전환했던 'VortiX' 후안 듀란은 얼마 전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 복귀한다고 밝히면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스타2 선수
2016-02-29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시즌1 버닝타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카트 신황제' 유영혁과 김승태, 노련미 넘치는 이은택과 조성제로 구성된 우승 후보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며 결승까지 오른 박건웅-문민기의 예일모터스&그리핀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대결했습니다.카트라이더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넥슨 아레나를 찾았습니다.유베이스 알스타즈가 1세트 스피드전부터 김승
3월 첫째 주에는 히어로즈 슈퍼리그가 4강 일정에 돌입한다. 넥슨의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는 결승전을 치르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스프링 시즌 2라운드에 돌입한다. SK텔레콤 T1과 ESC 에버는 폴란드에서 열리는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동반 출전한다.스타크래프트2는 화요일을 제외하고 프로리그와 GSL, 스타리그가 연달아 진행돼 일주일동안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삼성과 SKT…프로리그 연승 이어갈 팀은 어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종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밸브의 도타2입니다. 도타2는 상금 책정에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도입, 7월 열렸던 TI5에서는 무려 1842만 달러의 상금이 걸리기도 했습니다.상금뿐만이 아니라 해설자들의 급여도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아이템 구매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근에는 도타2에서 해설자들의 급여가 국적에 따라 차별 받는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과거 도타2 TI4 대회에 참여했던
스타크래프트2에서 프로토스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CJ 엔투스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프로리그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김준호와 김유진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4주차 3세트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김준호와 김유진은 스타2에서 일가를 이룬 프로토스로 꼽힌다. IEM 투어 대회에서 자주 우승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낸 김준호는 프로리그에서 2연속 다승왕을 차지하
비상하던 비행기에 엔진 가동이 중단되듯 갑작스럽게 슬럼프를 겪고 있는 SK텔레콤 조중혁이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냈다.조중혁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4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맞대결에서 1세트에 출격해 에이스 백동준을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SK텔레콤에 입단했던 조중혁은 2015년 초반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공적인 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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