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지난 11월 정식 출시된 스타크래프트 2:공허의 유산의 팬들을 대상으로 친구들과 함께 PC방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파티' 행사는 평소 스타크래프트12를 즐기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것은 물론 스타크래프트2 커뮤니티가 한 자리에 모여 공허의 유산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오는 17일(일) 오후 2시부
2016-01-12
롯데제과 꼬깔콘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의 새로운 후원사로 참여하기로 결정한 사실이 팬들에게 알려지면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OGN은 12일 롤챔스 스프링 2016의 새로운 후원사가 롯데제과 꼬깔콘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LoL 팬들은 꼬깔콘과 롤챔스를 붙여 '꼬챔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으며 롤챔스의 로고와 출전 선수들의 사진에 꼬깔콘을 합성하며 하나의 놀이문화를 만들었다.선수들은 꼬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의 새로운 후원사로 롯데제과 꼬깔콘이 나선다.OGN은 12일 롤챔스 스프링 2016의 새로운 후원사로 롯데제과 꼬깔콘이 나선다. 새로운 후원사의 참여로 롤챔스 스프링 2016의 대회 공식 명칭은 꼬깔콘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으로 결정됐다.롯데제과는 롤챔스 후원을 시작으로 e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후원을 결정한 롯데제과 김용수 대표는 "국내 최고
블리자드가 2016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블리자드는 12일 동계 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을 1월 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은 동계를 포함해 춘계, 하계로 나뉘어 총 3번 개최되며 각 시즌별 우승자에겐 2016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한국 지역 예선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선 와
CJ 엔투스는 스토브리그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원년 멤버 '앰비션' 강찬용과 2012년부터 함께한 '스페이스' 선호산을 떠나 보내고 팀의 주요 전력이었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과도 결별했다. 변화는 코칭스태프에도 일어났다. CJ는 강현종 감독과 손대영, 정제승 코치와 다른 길을 선택했다.CJ는 지난 12월 1일, 3년 간 나진 e엠파이어를 지휘했던 박정석 감독을 선임하며 대대적인 리빌딩을 시작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
락스 타이거즈라는 팀 이름은 생소하다. 그동안 GE 타이거즈, KOO 타이거즈라고 불렸던 팀이 락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뉴스와 떨어져 있던 사람들은 '세탁하냐, 청소하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타이거즈 앞에 붙은 락스라는 이름에는 큰 의미가 있다. 2015 시즌 타이거즈는 분위기가 좋은 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팀, 동료들끼리 즐겁게 지내는 팀으로 알려졌다. 첫 시즌이었던 스프링에서 정규 시즌 11연승을 달리면서 내로라하는 팀들을 모
2016년 리그 오브 레전드에 합류할 새로운 챔피언은 진(Jhin)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이와 같은 추측은 레딧에 한 이용자가 사진을 한 장 올리면서 촉발됐다. 'Haas360'이라는 이용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포스트를 봤느냐"며 "글이 금세 지워진 것을 보니 오피셜이 맞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글을 올렸다. 이 이용자가 올린 스플래시 아트는 얼마 전 라이엇게임즈가 올린 '거장의 정신'이라는 동영상의
2016-01-11
▲데일리게임 안종훈 기자 부친상(고인명 안성규)=경기도 시흥시 장곡로37번길 20 연성중앙병원(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811-8) 장례식장 2호실(☎031-317-4440) ▲발인 1월 12일(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6년 새해의 두 번째 주는 다양한 리그들이 막을 올린다. 먼저 국내외 많은 팬들이 고대하던 세계 최고의 리그, LCK 스프링 2016이 13일에 개막한다. 앞서 첫째 주에 개막한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와 GSL 코드A도 2주차에 접어든다. 일요일인 17일에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도 새 시즌을 위한 승강전에 돌입한다.◆LCK 스프링 2016 개막…개막전 SKT vs CJSK텔레콤 T1의 월드 챔피언십 2회 우승과 '대격변'의 이적 시장 등 많은 이슈들을 거친 뒤에 리그 오브 레전드
2016년 문을 연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엄청난 이변이 쏟아져 나왔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진행된 스타2 스타리그와 GSL에서 군단의 심장에서 초강세를 보였던 선수들이 연달아 떨어지면서 파란이 일어났다.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된 마지막 시즌에서 개인리그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던 선수들이 대거 탈락하면서 공허의 유산에서는 패턴이 달라질 것을 예고한 것. 7일 열린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16강 개막전에서는 CJ 엔투스의 저그 신희범이 SK텔레콤
최민식과 유지태, 강혜정이 나온 영화 '올드 보이'에는 잊지 못할 대사가 나온다. 선글래스를 쓴 최민식이 15년 동안 갇혀 있다가 밖으로 나온 뒤 휴대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냐 넌?"이라는 말을 내뱉는다. 인터넷 초창기 '짤방'으로도 많이 사용됐던 이 장면은 2016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에 참가하는 e엠파이어에게 정확하게 들어 맞는다. 나진 e엠파이어라는 이름으로 LCK 초창기부터 리그에 참가해왔던 e엠파이어는 2016 시즌에 들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2015 시즌은 아쉬움의 연속이었다. 시즌에 돌입하기 전 포스트 시즌에 한 번 정도 올라갈 것이라 예상됐고 스프링 시즌에 조기 달성하면서 진에어는 내심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진출까지도 내다봤다. 큰 꿈을 안고 시작한 서머 시즌에서 10승8패, 전체 6위에 머물렀던 진에어는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승승장구하면서 최종 결승까지 올라갔다. KT 롤스터를 상대로 1대3으로 패하면서 롤드컵 진출의 꿈을 안타깝게 날려 버렸던 진에
강석인-장진형 조합에 두 번 연속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이은택이 자신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은택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버닝 타임 패자조 경기에서 범스레이싱을 상대로 아이템전에서 원맨쇼를 펼치며 팀을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이은택은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템전 최강 선수였다. 이은택과 함께 하면 스피드전을 잘하는 에이스 한 명만 있어도 우승할 수 있다는 우스갯소
MVP 블랙이 '락다운' 진재훈의 대체자로 '오레오맨' 이재원을 낙점했다.프로게임단 MVP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인 MVP 블랙은 지난 7일 아시아 스타 더스트(이하 ASD) 출신의 '오레오맨' 이재원을 영입했다. ASD는 스네이크로부터 후원이 끊기며 어려움을 겪었고, 커뮤니티 오픈 시즌2가 끝난 뒤 해체했다. 커뮤니티 오픈 시즌2에서 우승한 MVP 블랙은 '락다운' 진재훈이 팀을 나가며 결원이 생겼고, 이를 이재원으로 메웠다. 진재훈은 친형인 '하이드' 진경환과
2016-01-10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2015년은 처참했다. 2014년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을 제패했지만 감독과 코치, 선수들 모두 팀을 떠나 중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우범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한 뒤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명맥을 이어가긴 했지만 스프링 시즌에는 최하위에 떨어지면서 승강전을 치러야 했고 서머 시즌에는 7위에 랭크되면서 4강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 대부분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무대
지난 시즌 가장 '핫'한 팀을 꼽는다면 단연 레블즈 아나키라 할 수 있다. 챔피언스 코리아에 갓 승격한 아마추어 팀은 결코 프로 팀을 이길 수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개막전부터 보기 좋게 타파하며 팀 이름처럼 리그 판도를 뒤엎어버렸다.아나키는 지난 12월 한국e스포츠협회의 위탁운영마저 중단되며 팀 존속마저 어려운 상황에 놓였었다. 미드 라이너인 '미키' 손영민은 소환사명을 '아나키스폰좀요'로 바꿀 정도로 간절한 모습이었다. 사기가 바닥에 떨
리그 오브 레전드의 1세대 프로게이머였던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중국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의 코치로 부임한다. 정민성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EDG의 코치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정민성은 MiG 프로스트의 미드 라이너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아주부 프로스트, CJ 엔투스에서 활동했다.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 아주부 프로스트를 준우승으로 이끈 주인공이다. 2014년 초 선수 생활을 마감한 정민성은 해설자
2016-01-09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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