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MSL은 9월 휴식기 이전까지 32강 진행 차기 MSL에 진출할 선수들을 선발하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이 오는 30일 열린다. 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은 오는 6월30일(목)에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을 치른다고 밝혔다. MBC게임의 27번째의 개인리그이며 MSL로서는 23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MSL의 최종 하부리그 단계인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전은 100여명의 참가자 중에서 총 24명을 선발한다. 이번 시즌부터는 프로게임단에 소속된 프로게이머뿐 아니라 e스포츠 협회가 주관하는 루키리그를 통해서 선발된 준프로 선수들도 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비록 예선전이라고는
2011-06-2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KT 2대4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홍진호(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전상욱(테, 6시)3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노열(저, 6시)4세트 황병영(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김준호(저, 11시)5세트 김대엽(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주성욱(프, 5시)6세트 강현우(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7시)"PS 희망 살렸다!"폭스 전태양이 KT 강현우의 4게이트웨이 다크 템플러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포스트 시즌의 희망을 살렸다.전태양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
삼성전자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MBC게임을 4대 1로 물리치고 끈질긴 악연을 끊었다. 두 팀은 최근 5경기 연속으로 4대 3 세트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치열한 경기를 접전을 벌여왔다. 최근 10경기 3승 7패로 두 팀 승률도 같다. 이렇게 ‘닮은’ 두 팀이기에 오늘 경기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갈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4세트 염보성에게 1경기를 내 준 것을 제외하면 승리한 모든 경기가 완벽했다. 한지원은 김재훈의 입구를 봉쇄했고, 송병구는 정재우를 시종일간 끌고 다녔다. 김기현은 박수범에게 벌처 흔들기만으로 승리를 낚았고, 허영무는 온갖 마법유닛을 사용하며 고석현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KT 2-2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홍진호(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전상욱(테, 6시)3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노열(저, 6시)4세트 황병영(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김준호(저, 11시)5세트 김대엽(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주성욱(프, 5시)"한방에 끝났다!"폭스 주성욱이 과감한 4게이트웨이 드라군 러시를 통해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주성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5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MBC게임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재훈(프, 7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11시)3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수범(프, 5시)4세트 조기석(테, 6시) < 이카루스 > 승 염보성(테, 3시)5세트 허영무(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12시)‘견제면 견제, 물량이면 물량 완벽한 경기력!’삼성전자 허영무가 완벽한 경기력으로 MBC게임 고석현을 물리치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고석현의 초반 러시를 막아낸 이후로는 경기는 내내 허영무의 것이었다. 허영무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KT 2-2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홍진호(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전상욱(테, 6시)3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노열(저, 6시)4세트 황병영(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김준호(저, 11시)"막으면 이겨!"KT 롤스터 황병영이 폭스 김준호의 저글링과 럴커 올인 공격에 대해 3개의 벙커를 지으면서 철벽 방어선을 구축하며 완승을 거뒀다.황병영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와의 4세트에 출전, 수비적인 운영을 통해 김준호를 제압했다. 황병영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KT 1-2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홍진호(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전상욱(테, 6시)3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노열(저, 6시)"5연승까지만 해라!"KT 롤스터 고강민이 폭스 신노열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고강민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와의 3세트에 출전, 최근 5연승을 달리던 신노열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고강민은 신노열의 저글링 두 기에 앞마당에서 일하던 드론 한 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1 MBC게임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재훈(프, 7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11시)3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수범(프, 5시)4세트 조기석(테, 6시) < 이카루스 > 승 염보성(테, 3시)MBC게임 염보성이 삼성전자 조기석을 격파하며 팀 반격의 불씨를 살렸다. 염보성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초반 불리함을 딛고 안정적인 경기운영으로 조기석에 승리했다. 염보성의 시작은 불리했다. 조기석의 벌처와 레이스 병력에 일꾼을
특유의 몰아치기 선보였지만 역부족◆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KT 0-2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홍진호(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전상욱(테, 6시)"폭풍 막았다!"폭스 전상욱이 은퇴경기를 치르는 KT 홍진호의 몰아치는 듯한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전상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2세트에 출전, 고별 경기를 치르는 홍진호를 상대로 천신만고 끝에 승리했다.본진에서 배럭을 2개 건설한 뒤 바이오닉 병력으로 밀어붙인 전상욱은 홍진호의 앞마당 지역에 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0 MBC게임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재훈(프, 7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11시)3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수범(프, 5시)‘벌처로 끝냈다. 탱크는 거들 뿐!’삼성전자 김기현이 벌처로 MBC게임 박수범의 혼을 쏙 빼놓으며 승리했다. 김기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박수범의 확장기지를 벌처 찌르기로 괴롭히면서 우월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김기현과 박수범의 시작은 일반적인 테란과 프로토스 경기로 비슷했다. 두 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KT 0-1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폭스 박성균이 순발력을 앞세운 가열찬 공격을 통해 KT 임정현을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해냈다.박성균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에 출전, 임정현을 상대로 기동전에서 앞서며 승리했다.전날 스타리그 듀얼에서 머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 패했던 박성균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머린의 스팀팩과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박성균은 임정현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거의 받지 않았다. 임정현이 하이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대0 MBC게임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재훈(프, 7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11시)총사령관 송병구는 노련했다. 허를 찌르는 전략과 운영으로 MBC게임 정재우를 시종일간 몰아붙였다. 송병구는 단 한 차례도 승기를 내 주지도 않은 채 팀에 두 번째 승리를 안겼다. 삼성전자 송병구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빠른 테크트리로 상대를 흔들고 리버 등 고급 병력으로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송병구는 시작부터 달랐다. 그는 앞마당 멀티부터 시작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1대0 MBC게임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재훈(프, 7시)삼성전자 한지원이 MBC게임 김재훈의 입구를 봉쇄하며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한지원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 압박으로 김재훈을 자신의 앞마당에 묶어둔 뒤, 자원력을 바탕으로 한 대규모 물량으로 팀에 첫 승을 안겼다. 한지원은 초반 6저글링으로 앞마당 멀티를 준비하던 김재훈에게 포토캐논 건설을 강제했다. 이후 히드라를 모으면서 김재훈의 앞마당을 들이쳤다. 김재훈은 포토캐논으로 이를 막아냈지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삼성전자와의 이번 시즌 경기에서 승리공식를 위한 키를 쥐고 있는 선수로 떠올랐다.김재훈은 10-11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김재훈이 이기면 MBC게임이 삼성전자를 제압했고 김재훈이 1패라도 당하면 패하는 패턴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1라운드에서 김재훈이 유병준을 상대로 승리하자 MBC게임은 에이스 결정전 끝에 삼성전자를 제압했다. 2라운드에서 김재훈은 또 다시 유병준을 만났고 패했다. 동료들의 끈질긴 승부 근성 덕에 에이스 결정전까지 경기가 이어졌고 김재훈이 에이스 결정전을 담당했지만 송병구에게 패하면서 MBC게임이 졌다. 3라운드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삼성전자와 시즌 내내 최종전 승부…프로리그 방식선 앞서9위에 랭크된 MBC게임 히어로가 갈길 바쁜 삼성전자 칸의 덜미를 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게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과 대결한다. 이 경기는 삼성전자는 물론, MBC게임에게도 매우 중요한 경기다. 포스트 시즌에 오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만 하기 때문.세 경기를 남겨둔 MBC게임은 모두 승리하더라도 다른 팀들이 26승 고지에 오를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다. 현재 22승29패이기 때문에 전승하더라도 25승밖에 되지 않는다. 네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23승2
2011-06-24
2011 스타리그 듀얼에서 저그 종족이 초강세를 보이며 가장 많은 진출자를 배출했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B조와 C조의 경기에서 MSL 우승자 출신인 CJ 신동원과 SK텔레콤의 신예 저그 어윤수, 폭스 이영한이 통과하면서 16강 가운데 저그가 벌써 6명이나 진출했다. 24일 B조 경기에서는 신동원과 어윤수 등 2명의 저그가 진출을 확정했다. 신동원은 KT 박재영, 폭스 박성균을 연파하며 2승으로 16강에 올랐고 어윤수는 패자전에서 박재영, 최종전에서 박성균을 잡아내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C조에서도 저그의 강세는 여전했다.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허영
◆팀별 현황< 6월24일 기준 >STX(2명)=김현우, 김윤환SK텔레콤(2명)=정명훈, 어윤수삼성전자(2명)=송병구, 허영무화승(1명)=이제동KT(1명)=이영호CJ(1명)=신동원폭스(1명)=이영한◆종족별 현황< 6월22일 기준 >저그(6명)=김윤환, 김현우, 이제동, 어윤수, 신동원, 이영한테란(2명)=정명훈, 이영호프로토스(2명)=송병구, 허영무*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윤중(저, 11시)패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승석(저, 5시)최종전 이영한(저, 1시) 승 < 라만차 > 김윤중(프, 7시) "태풍이 분다!"폭스 이영한이 별명인 '태풍'을 연상시키는 파괴력 있는 공격을 통해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7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최종전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태풍과 같은 몰아치기를 통해 승리하고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윤중(저, 11시)패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승석(저, 5시)"공격성 살아났다!"폭스 이영한이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패자전에서 이승석을 맞아 공격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익을 챙기며 승리했다.이영한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이승석의 입구를 두드렸다. 이승석이 저글링을 도열한 뒤 드론까지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윤중(저, 11시)"두 시즌만에 복귀!"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와일드 카드를 통해 어렵사리 올라온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에서 2승을 기록하며 차기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승자전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드라군 압박을 성공하며 승리했다. 허영무는 3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드라군으로 김윤중을 압박했다. 첫 교전에서 승리하며 언덕 위쪽을 장악한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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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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