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박지수에게 1대3 패배가 유일화승 오즈 이제동의 프로토스전 다전제 승률도 대단하지만 KT 롤스터 이영호의 테란전 다전제 승률도 만만치 않다. 오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8강전에서 CJ 엔투스 신상문을 상대하는 이영호는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테란과의 다전제 승률 83.3%를 유지하고 있어 4강 진출이 유력할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이영호는 2008년 곰TV MSL 시즌4 16강에서 처음으로 테란과의 다전제 경기를 치렀다. 진영수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아레나 MSL에서 16강, 8강, 4강에서 연거푸 테란을 만났고 4강에서 박지수에게 1대3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후
2011-05-12
◇CJ 엔투스 신상문(왼쪽)과 신동원이 12일 열리는 ABC마트 MSL 8강전에서도 나란히 승리를 거둘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CJ 엔투스 통합 이후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는 테란 신상문과 저그 신동원이 MSL에서도 같은 결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상문과 신동원은 지난해 9월 CJ 엔투스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합병되면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프로리그 1라운드 후반 신상문이 연승 행진을 시작하자 신동원도 함께 힘을 냈고 동반 9연승을 달리면서 팀을 프로리그 상위권으로 이끄는 주역이 됐다. 이로 인해 신동원과 신상문은 '투신 조합'이라 불리면서 CJ 엔투스의 새로운 간판 스타로 떠올랐다.흥미롭게도 신상문과 신동원은 5
MSL서 5전 전승…스타리그서도 송병구 연파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와의 다전제에 대한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유병준을 상대한다. 이제동은 프로토스에게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해왔다. 프로토스를 상대로 통산 승률이 68.1%을 유지하고 있는 이제동은 MSL 무대에서는 30승8패로 78.9%의 고승률을 지켜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제동이 메이저 개인리그 다전제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떨어진 경기가 한 번밖에 없다는 점이다. 2008년 곰TV MSL 시즌4에서 우승할 때 김구현을 3대1로 제압한 이제동은 프로토스
2011-05-1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5월11일 기준 >
SK텔레콤 T1이 에이스 김택용(사진)의 활약을 앞세워 2, 3위의 추격을 뿌리치고 있다.11일 마무리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은 삼성전자 칸과 STX 소울을 연파하면서 1위를 지켜냈다. 8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대3으로 뒤지던 SK텔레콤은 김택용이 차명환을 꺾으면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저그 어윤수와 테란 정명훈이 분위기를 이어가며 4대3으로 승리했다. 11일 경기에서는 김택용이 하루 2승을 따내며 맹활약한 덕에 28승 고지에 오르면서 1위를 수성했다.SK텔레콤은 2위 KT의 맹렬한 추격전에 1위 자리를 빼앗길 위기를 계속 맞았다. 특히 10일 경기에서 KT가 폭스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두
SK텔레콤 T1이 하루 2승을 거둔 김택용과 정경두, 정윤종 등 프로토스 세 명이 4승을 따내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STX 소울을 4대3으로 제압하고 선두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이 2승, 정경두, 정윤종 등 신예 프로토스가 2승을 보태면서 4대3으로 승리했다. 28승째를 올린 SK텔레콤은 KT의 추격을 뿌리치고 1위를 고수했다.SK텔레콤은 어윤수와 정명훈이 연패하면서 0대2로 끌려 갔다. 선봉으로 나선 어윤수는 이신형의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고 무너지며 프로리그 5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정명훈 또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3대4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4세트 김도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7시)5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최호선(테, 7시)6세트 김윤환(저,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정윤종(프, 8시)7세트 이신형(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택용(프, 12시)"SK텔레콤의 수호신!"SK텔레콤 T1 김택용이 STX 소울 이신형의 드롭십 견제 플레이를 예상한 듯 완벽한 대처 능력을 선보이며 하루 2승을 따냈다.김택용은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3-3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4세트 김도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7시)5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최호선(테, 7시)6세트 김윤환(저,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정윤종(프, 8시)"프로리그 8연패 끝!"SK텔레콤 T1 정윤종이 STX 소울 김윤환을 상대로 놀라울 정도의 견제를 선보이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갔다. 정윤종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3-2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4세트 김도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7시)5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최호선(테, 7시)"네가 해라, 연패!"STX 소울 김성현이 2 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SK텔레콤 최호선에게 프로리그 정규 시즌 9연패를 선사했다.김성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5
CJ 엔투스가 프로리그 4연패의 늪에 빠졌던 신상문과 신동원이 연패를 끊어내며 화승 오즈를 셧아웃 시켰다.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이경민-진영화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이 2승을 합작하고 프로리그에서 4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투신’ 신상문과 신동원이 오랜만에 2승을 기록하며 화승을 4대0으로 제압했다.CJ는 1세트부터 이경민이 화승 에이스 이제동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경민은 이제동의 무리한 뮤탈리스크 운용 실수를 놓치지 않고 후반 강력한 물량으로 승리를 따내며 CJ에 기분 좋은 승리를 안겼다. 이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4대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2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준오(저, 12시)3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태균(프, 12시)4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벨트웨이 > 손주흥(테, 11시)"연패 끝!"CJ 엔투스 신상문이 레이스 활용으로 화승 손주흥을 격파하며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신상문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손주흥을 꺾고 화승을 4대0으로 제압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신상문은 오랜만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2-2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4세트 김도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7시)"52승째!"SK텔레콤 T1 김택용이 STX 소울 김도우의 바카닉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시즌 52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초반 전략부터 우위를 점하며 낙승을 거뒀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도 건설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3-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2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준오(저, 12시)3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태균(프, 12시)“정찰 따위 필요 없어”CJ 엔투스 진영화가 정찰도 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플레이로 화승 김태균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진영화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모든 면에서 김태균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진영화는 초반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2-1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구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정경두(프, 1시)"프로리그 첫 승!"SK텔레콤 T1 정경두가 STX 소울 김구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 정경두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정경두는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앞마당을 일찌감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2-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2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준오(저, 12시)"4연패가 4연승을 이겼다!"최근 프로리그에서 4연패를 기록하며 침체에 빠진 CJ 엔투스 신동원이 프로리그 4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화승 오즈 박준오를 제압했다. 신동원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빌드, 컨트롤, 운영에서 박준오를 압도하고 승리를 따냈다. 신동원은 최근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신동원은 빌드에서부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2-0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2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정명훈은 벌처만 막으면 돼!"STX 소울 김윤중이 SK텔레콤 T1 정명훈의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견제를 거의 당하지 않으면서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6연승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김윤중에 의해 막혔다.김윤중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김윤중은 정명훈의 2팩토리 전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CJ 1-0 화승 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CJ 엔투스 이경민이 화승 오즈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이경민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프로토스 킬러’ 이제동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무리하게 운용하다 자멸하고 말았다.이경민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이제동이 아무런 견제를 받지 않고 5시 지역 확장 기지를 안전하게 돌리며 드론을 다수 늘렸다. 게다가 공격 보낸 질럿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STX 1-0 SK텔레콤 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 7시)"연승 그만해!"STX 소울 이신형이 SK텔레콤 T1 어윤수의 5라운드 전승 행진을 막아내면서 선봉 역할을 해냈다.이신형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어윤수를 상대로 바이오닉 전진 한 번에 승리를 따냈다.이신형은 1개의 배럭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한 뒤 앞마당에 벙커를 지으며 병력을 모아갔다. 어윤수가 뮤탈리스크를 대량으로 생산해 견제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챈 이신형은 터렛을 요소에
◇피디팝 MSL 4강전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CJ 신동원(왼쪽)과 화승 이제동(오른쪽)의 대결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제동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신동원 MSL 승리 지켜야화승 오즈 이제동과 CJ 엔투스 신동원이 최고의 저그 자리를 놓고 매치업이 형성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제동과 신동원이 속한 화승과 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양 팀의 대결에서 이목이 집중되는 이슈는 이제동과 신동원의 매치업이 형성되느냐다. 이제동과 신동원은 양 팀을 대표하는 저그 선수들로, 지난 피디팝 MSL 4강전에서 맞붙어 신동
2011-05-10
09-10 시즌부터 STX 킬러 군림…10-11 시즌 3승1패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소울 사냥꾼의 면모를 과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정명훈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STX 소울전에서 중책을 맡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STX를 상대로 통산 프로리그 전적에서 13승6패로 강했던 데다 09-10 시즌 이후 10승3패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 정명훈은 데뷔 초기 sTX 선수들에게 약세를 보였지만 테란 에이스로 입지를 다진 09-10 시즌부터 킬러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09-10 시즌 정규 시즌에서 STX 김윤환을 세 번 만나 모두 이긴 정명훈은 4승1패로 시즌을
7월 1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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