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 테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전브라더스. 막내 전상욱과 최고참 주장 전상욱이 얼핏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두 선수는 서로의 장점을 받아들이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상욱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하며 올드들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했다. Q 팀이 3승째를 기록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전태양=평소에도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형이기 때문에 같이 이겨 기분이 좋다. (전)상욱이형이 최근 꼭 1승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승리하게 돼 내가 다 기쁜 것 같다. 전상욱=나도 기쁘다(웃음). (전)태양이는 자주 이기기 때문에 나만 이기면 같이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 진작 같이
2010-11-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가 강력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라인을 무너트리며 승리를 챙겼다.위메이드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이 각각 2승씩을 합작하며 삼성전자를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위메이드 승리의 요인은 삼성전자 프로토스 라인을 모두 잡아낸 데 있다. 송병구, 허영무를 필두로 최근 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임태규까지 최고의 프로토스 라인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프로토스들을 격침시킨 것. 특히 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이영호가 허영무를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 > 임태규(프, 6시)5세트 이영호(프, 7시) 승 < 중원 > 허영무(프, 11시)위메이드 이영호가 허영무를 7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영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연패의 늪에 빠진 허영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 > 임태규(프, 6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초반 타이밍 공격으로 이득을 챙긴 뒤 스피드 넘치는 경기 운영으로 임태규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전태양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5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임태규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위메이드 전상욱이 “저그를 상대로 가까우면 벙커링, 멀면 더블 커맨드를 하면 된다”는 자신의 말을 제대로 실천했다.전상욱은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가로 방향에 있는 차명환에게 전진 배럭이 이은 벙커링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삼성전자 신예 테란 라인의 공격적 성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박대호가 질풍 같은 공격력으로 6연승을 이어가더니 김기현마저 공격 일변도로 저그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기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신노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실드배터리의 힘으로 시즌 5승째를 기록하며 프로토스전 5연승을 이어갔다. 박세정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박세정은 비공식전 포함 송병구전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공룡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박세정은 테크트리 대신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냈다. 이에 비해 송병구는 셔틀과 리버를
[데일리e스포츠]최근 프로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하이트의 주축 멤버 조병세, 이경민과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모두 뚫어내며 파란을 일으킨 한두열이 스타리그 16강에 나란히 진출하는 쾌거를 올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리그 주전 라인이 막강하다는 평을 듣는 하이트는 스타리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 8명을 본선에 진출시키며 이번 시즌 가장 큰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치며 전력 보강이 크게 됐다는 평. 조병세는 "팀이 합쳐지면서 팀 내에서도 치열한 주전 경쟁이 있다"며 "이로 인해 선수 개개인의 실력이 더 성장하는 등 팀과 개인 모두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는 각 조에 예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들 5할 승률로 올라와야3승4패, 세트 득실 -4. 1라운드에서 두 경기만을 남겨 놓은 삼성전자 칸의 성적표다.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까지도 기록했던 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4승4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한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이번 시즌 1, 2라운드를 신예 테스트 기간으로 삼았다. 개막전부터 박대호, 김기현, 조기석 등 신인 테란을 기용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임태규, 유병준 등 프로토스를 시험대에 올렸다. 09-10 시즌을 마친 뒤 선수들을 영입할 여력이 없었던 삼성전자는 기존에 에이스로 활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테란만 만나 이번 시즌 6전 전승…약점인 프로토스전 피해'질풍노도 테란' 삼성전자 박대호가 연승을 하는데 김가을 감독의 예측 엔트리가 큰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호의 연승 기록을 살펴보면 프로토스를 상대한 적이 없다. 박대호는 6연승 중 4승이 저그, 2승이 테란을 만나 거둔 승수다. 이번 시즌 프로토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6번 모두 프로토스를 피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즉 김가을 감독이 일부러 박대호가 프로토스를 만나지 않도록 안배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박대호의 공격적인 저그전 운영은 이미 팀 내에서도 정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0-11시즌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 랭크공군 에이스가 시즌 초반 벌써 2승째를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프로토스 라인의 힘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이번 시즌 7전제로 바뀌면서 선수 풀이 적은 공군이 이처럼 선전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공군은 MBC게임을 상대로 최초의 4대0 완승 주인공이 됐으며 현재 7위에 랭크돼 있는 등 탄탄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공군이 예상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프로토스의 활약이 무섭다. 박영민이 4승1패, 손석희가 4승2패로 두 선수가 8승을 합작하며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로토스 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은 이번 시즌 초반 7위까지 부상하며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박영민=최근 팀이 패가 많아져 분위기가 가라 앉으려고 하는 찰나에 다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이 기세가 그대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손석희=공식전 저그전 첫 승리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 부모님과 누나가 응원 와줬기 때문에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 누가 응원을 오면 원래 잘 이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이겨 다행인 것 같다. Q
2010-11-0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박태민이 드디어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엘리전을 당한 이후 유리한 경기를 계속 역전패를 당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였던 박태민은 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상대로 멋진 전략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맵을 잘 이해한 듯한 박태민의 플레이로 공군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7위로 점프했다. Q 우여곡절 끝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앞에 했던 세 경기가 정말 유리한 경기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해 패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경기는 꼭 이기고 싶었다. 고참으로서 선임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Q 김명운전에서 엘리전 끝에 패한 뒤 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삼성전자 유니폼을 입고 극도의 부진에 빠졌던 이성은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이성은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공군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약점으로 지적됐던 프로토스전에서 칼 같은 타이밍 공격을 선보이며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Q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소감은. A 경기장에 오면서 프로토스를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프로토스전 승률이 무척 좋았기 때문이다. 마침 생각했던 상대가 나왔고 타이밍 공격을 노리고 나왔기 때문에 기분 좋게 경기가 끝났던 것 같다. Q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뒤 무게감이 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09-10시즌 4승1패로 상대전적 우위…10-11시즌 첫 대결서도 승리천적이라는 단어는 바로 이런 관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도 이상하게 이 팀만 만나면 훨훨 날고 빌드가 불리해도 기여고 역전승을 해낸다. 최하위 팀이지만 유독 한 팀만 만나면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내는 것, 바로 진정한 천적 관계인 것이다.지난 시즌부터 이상하게 화승 오즈만 만나면 펄펄 나는 공군 에이스의 이야기다.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공군이 화승을 상대로 4승1패를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형성하더니 10-11시즌 첫 대결에서도 무난하게 승리를 거두며 ‘화승 천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공군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4대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5세트 손석희(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공군 손석희가 커세어와 질럿 운영의 극치를 보여주며 박준오를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손석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커세어로 뮤탈리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서 저그전만 네 번 '넌저리' 스타리그를 통해 분위기를 살린 STX 소울 김윤환이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따냈다. 개막 이후 2연패에 빠지면서 지난 해보다 실력이 하락했다, 시즌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혹평을 받았다. 그렇지만 김윤환은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몸이 덜 풀린 것이라 생각했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조별 예선 1위를 차지한 김윤환은 와일드카드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하루만에 경기 감각을 찾았다. 스타리그 36강전에서 2승으로 가볍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윤환은 프로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면서 완벽히 부활했다."시즌 초반에 따르지 않았던 운이 터지는 것 같아요. 흐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3-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공군 이성은이 빌드상 불리함을 타이밍 공격으로 극복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이성은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최근 4승1패로 최고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는 김태균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근 STX는 프로토스와 저그 중심에서 탈피해 테란을 자주 기용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대표 선수는 없지만 김동건과 이신형, 김도우까지 고루 기용하면서 기량을 테스트하고 있다. 테란 선수들도 7전제로 늘어나며 출전 기회가 늘어나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KT를 격파할 때 2승을 따낸 김동건과 이신형도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잡아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기량을 펼치겠다"고 말했다.Q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김동건=KT 박지수 선수가 '포트리스'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나도 '포트리스' 맵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출전했다. 이겨서 정말 기쁘다.A 이신형=경기 준비를 하면서 성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 김윤중은 '중원' 전담 선수다. SK텔레콤 도재욱, 위메이드 박세정 등 각 팀별로 프로토스 한 명씩이 '중원'을 도맡아 플레이하는 것이 이번 10-11 시즌 1라운드의 특색인 것처럼 김윤중 또한 '중원' 전담이다.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도 김윤중은 여지 없이 '중원'에 등장했다. 프로토스가 득세하고 있는 KT 롤스터였기에 우정호나 김대엽, 박재영 등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나올 줄 알았지만 이지훈 감독은 강현우라는 신예를 기용했다. "강현우 선수가 나올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어요. 게다가 전략도 참신해서 휘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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