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D조▶최재형 2대0 박진환1세트 최재형 승 < 대나무숲 > 박진환2세트 최재형 승 < 오데사시가전 > 박진환밸런스 파괴자로 불리고 있는 도적도 최재형을 막기엔 불가능했다.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사령술사 박진환마저 제압하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최재형은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D조 경기에서 박진환을 상대로 깔끔한 2연승과 함께 7차리그 우승자로써의 면모를 보였다.최재형은 대나무숲에서 진행 된 첫 세트 경기 시작과 함께 빠른 움직임으로 상대를 몰아치며 기선제압을
2010-06-24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D조▶최재형 2대0 권민우1세트 최재형 승 < 설산수련장 > 권민우2세트 최재형 승 < 오데사시가전 > 권민우기세만으로 경험을 누르기엔 격차가 컸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대장전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마도학자 권민우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냈다.최재형은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D조 경기에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1승을 선취했다.최재형과 권민우의 경기는 마법사대 마법사의 경기로 마나 관리가 무엇보다 우선시 되는 경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3경기▶알러뷰성승헌 승 < 오데사시가전 > 콩 1경기 김대웅 승 - 패 최재형2경기 김대웅 승 - 패 김승현3경기 김대웅 패 - 승 김형진4경기 김민수 패 - 승 김형진5경기 박진환 승 - 패 김형진2명의 도적이 참가해 리그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몰고 왔던 알러뷰성승헌이 콩을 꺾고 1승을 얻어냈다.알러뷰성승헌은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3경기에서 로그 김대웅과 사령술사 박진환의 활약에 힘입어 콩을 제압했다. 알러뷰성승헌의 선봉 주자는 로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나대투증권 MSL에 이어 2연속 입심 발휘간사해 보이지만 밉지 않다. 말이 많은 캐릭터이지만 상대방이 듣기 좋은 말로 이익을 챙겨낸다. 역사책에 등장하는 간신배 역할도 아니지만 주연도 아니다. 이것을 우리는 감초라고 부른다.MSL에는 빼어난 감초가 있다. 분위기가 가라앉을 때마다 등장해서 좌중의 배꼽을 빼는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사진)이 주인공이다.염보성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완벽한 감초 역할을 해냈다. 화승 구성훈만이 제대로 준비된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잠정적인 MVP로 선정되자 빅파일 MSL은 조용히 끝나는 듯했다.
◆빅파일 MSL 32강 ▶A조 -7월1일 목요일 오후 5시1경기 이영호(테) < 트라이애슬론 > 김도우(테)2경기 김정우(저) < 폴라리스랩소디 > 이승석(저)승자전 < 투혼 >패자전 < 투혼 >최종전 < 오드아이3 >▶B조1경기 이제동(저) < 폴라리스랩소디 > 박수범(프)2경기 조병세(테) < 투혼 > 신노열(저)승자전 < 오드아이3 >패자전 < 오드아이3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C조1경기 김윤환(저) < 투혼 > 김택용(프)2경기 김성대(저) < 오드아이3 > 신동원(저)승자전 < 트라이애슬론 >패자전 < 트라이애슬론 >최종전 < 폴라리스랩소디 >▶D조1경기 윤용태(프) < 오드아이3 > 박재혁(저)2경기 김상욱(저) < 트라이애슬론 > 박지수(테)승자전 < 폴라리스랩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 상대로 명분…남은 두 명과는 실리지난 MSL 우승을 차지하며 1번 시드를 받은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기는 선택을 했다.이영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16강에 올라가기 쉬운 길을 택한 듯하면서도 스타리그 결승전 패배에 대한 복수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면서 명분과 실리를 모두 살렸다.이영호가 조지명을 시도하기 직전 A조에는 MBC게임 염보성과 CJ 조병세, SK텔레콤 김택용이 포진되어 있었다. MSL의 터줏대감으로 불리는 김택용과 MBC게임 히어로의 에이스 염보성, CJ의 최강 테란 조병세 등과 함께 경기를
○…MBC게임 염보성이 브로커로 나섰다. 염보성은 "박수범의 이동을 권유한다. 제발 다른 조로 옮겨준다면 고마울 것 같다"며 이영호를 회유했다. 이영호가 응하지 않자 염보성은 "나라도 제발 바꿔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세 번의 이동 권한을 갖고 있는 이영호는 첫 선택으로 조병세와 김정우의 교체를 택했다. A조에 있던 조병세의 이름을 떼서 B조로 보냈고 김정우의 명패를 들고 왔다. 이영호는 "이제동 선수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조병세 선수와의 경기도 괜찮다고 의견 교환을 마쳤다"고 말했다. ○…A조로 들어간 CJ 김정우는 "개막전만은 피하고 싶었는데 이영호 선수가 선택을 해주셨으니 후회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영호는 김
화승 오즈 구성훈이 가수 비의 '널 잡기 위한 노래'를 춤으로 승화하면서 조지명식 MVP로 선정됐다.구성훈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비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구성훈은 검은 정장을 입은 뒤 '널 붙잡을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면서 재미있는 장면도 연출했다. 한창 리듬을 타던 구성훈은 겉옷을 들췄고 속옷에 테이프로 붙인 왕(王)자를 선보이기도 했다.구성훈은 또 별명인 '잉어'에 맞도록 잉어 인형을 들고 나오려 했지만 미처 구하지 못해 돌고래 인형을 들고 춤을 추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구성훈은 MVP로 선정된 뒤 "팬들이 원하는 세리머니가 있
○…위메이드 전상욱은 같은 조에 속한 김택용의 이름을 떼고 A조에 배치된 김성대를 E조로 데려왔다. '프로토스는 어렵고 저그는 쉽다'라는 전상욱의 철학을 해설진이 언급하자 "김정우 선수도 저그이니 좋다"며 김성대 선수를 같은 조로 데려오며 2명의 저그를 포함시켰다.○…CJ 김정우는 "전상욱 선수와 경기하고 싶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다"며 "승자전이든 패자전이든 프로토스만 상대하면 됐기 때문에 김택용 선수가 있었을 때가 조금 나았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 상황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F조 시드 배정자인 웅진 정종현은 "이영호와의 8강전은 돌이켜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대회 목표가 8강이었는데 이뤘다는 정종
○…SK텔레콤 정명훈은 F조 정종현의 옆 자리를 택했다. 정명훈은 "8개 조 가운데 가장 할만한 조라고 생각했고 32강은 쉽게 가고 싶어서 택했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높은 곳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홍진호가 자신을 준우승자로 예측한 것에 대해 "같은 라인이어서 영광이고 기대에 부응해서 결승까지 가고 싶다"고 말했다.○…웅진 김명운은 B조에 배치된 신노열과 자신의 명패의 위치만을 바꿨다. 김명운은 "4명의 저그가 배치된 조를 그대로 하고 싶었다. 저그전 부진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저그만으로 구성된 조를 통과하는 것이 가장 나을 것 같아 택했다"고 말했다.○…MBC게임 이재호는 명패를 뗀 뒤 B조 이제동의 옆자리에 붙였다. 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계에 포청천이 떴다. 던파 수호천사로 떠오른 응원단 슐스 못지 않게 주목받고 있는 사람은 바로 깔끔한 외모와 성실함으로 선수와 관계자의 지지를 얻고 있는 이준희 심판이다. 공정하고 깨끗한 승부를 위해 선수들의 뒤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던전앤파이터 리그 흥행의 숨은 공신이다.오랜 기간 던전앤파이터 리그와 함께해 왔지만 단독 인터뷰는 처음이라는 이준희 심판은 최근 던파의 포청천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기자의 말에 "심판이라는 직책 덕에 포청천이라는 말을 붙여주신 것 같다. 과분하다"며 말을 풀었다.이준희 심판의 역할은 다른 스포츠와 다르지 않다. 심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7차 던파리그 결승전에서 '최종보스' 김현도를 상대로 4대0 퍼펙트 승리를 따내며 당당히 '로열로더'로 등극한 엘리멘탈마스터 최재형이 개인전 2연패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 최재형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코카콜라컵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D조 경기에 출전해 4강 티켓 확보를 위해 싸운다.최재형은 지난 7차 리그에 혜성처럼 등장해 단숨에 우승을 차지한 로열로더 출신이다. 당시 엘리멘탈마스터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강하다는 인식이 많아 최재형의 우승이 다소 폄하되기도 했지만 그가 지난 리그에서 보여준 모습은 도저히 이길 수 없
○…SK텔레콤 박재혁은 이름표를 D조 웅진 윤용태 옆에 붙였다. 박재혁은 "프로토스전에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윤용태를 선택했다"고 말했다.○…STX 조일장은 F조의 허영무와 상대하기를 희망했다. 조일장은 "허영무가 프로토스의 선두 주자 가운데 한 명이기 때문에 선택했다. 테란 선수들이 나를 원할 것이기 때문에 프로토스를 택했다"고 말했다.○…STX 김윤중은 E조에 위치한 김택용의 옆자리를 택했다. 김윤중은 "박재혁과 조일장이 내가 가고 싶은 자리를 선택했다. 지난 MSL에서 김택용 선수와 같은 조였는데 내가 이기고 올라가고 싶다"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CJ 김정우는 E조 전상욱의 옆에 이름을 붙였다. 김정우는 "한 번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리그가 3주차에 접어들며 서울여대 응원단 '슐스'의 인지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현장의 호응도 수를 거듭 할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매 주 새로운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던파리그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슐스'. 응원단 단장을 맡고 있는 최가영(22)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얼핏보면 원더걸스의 민선예를 닮은 듯한 외모를 가진 최가영은 웃는 모습이 매우 흡사했다. 최가영은 개인적으로도 원더걸스를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민선예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영광이라며 수줍어했다."자주 듣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악마가 천사에 빠졌다? 코카콜라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3주차 경기에서 상대 천붕쇄의 4강 진출을 봉쇄하는데 성공한 악마군단 이제명이 17일 경기 현장에서 "슐스에서 가영님이 제일 예쁘다"며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슐스는 던파 리그를 담당하는 임나혜PD가 현장 분위기를 위해 특별 섭외한 서울여대 응원 동아리. 4명의 단원 중 이제명의 마음을 사로 잡은 천사는 슐스의 단장 최가영으로 출중한 외모와 화끈한 춤 솜씨로 '던파 여신'이라 불리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이제명이 프로포즈를 한 것은 악마군단이 승리를 확정하고 난 후였다. 악마군단이 상대 천붕쇄를 가볍게 제압한 뒤 이어진 승자 인터뷰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홍진호의 준우승자 지명에 "우승으로 극복""MSL 정복할겁니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공군 에이스 '황신' 홍진호의 준우승자 예상에 "영광이지만 우승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 참가한 정명훈은 홍진호가 준우승자로 자신을 지명한 데 대해 "감사하지만 홍진호 선배의 예상에 부응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홍진호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승자는 KT 이영호가 될 것이고 준우승자는 SK텔레콤 정명훈이 될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이영호에 대해서는 경기석에 앉았을 때 이영호만큼 위협을 주는 선수는 없기 때문이고 정명훈
○…빅파일 MSL 조지명식을 준비한 MBC게임 측은 한 커플을 선정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MBC게임 관계자가 입증한 커플 증명 절차를 통과한 한 커플에게 조지명식을 특별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조지명식 커플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뮤지컬 티켓 2장도 주어진다.○…화승 구성훈이 조지명식 MVP를 노리기 위해 특별한 복장을 갖춰 입었다. 지난 하나대투증권 MSL 조지명식에서 오사마 빈라덴을 연상시키는 아랍 테러리스트 복장으로 좌중을 사로잡은 구성훈은 이번 빅파일 MSL 조지명식을 위해 검은색 정장과 돌고래 인형을 들고 나왔다. 구체적인 설명을 해달라는 부탁에 구성훈은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배경음악은 '비'의 노
이스트로 박상우가 첫 조지명식을 맞아 특이한 세리머니를 준비했지만 행사가 시작되면 공개하겠다며 '비밀주의'를 택했다.박상우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조지명식에서 비밀리에 준비한 세리머니를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조지명식인 만큼 설렌다는 소감을 밝힌 박상우는 이 날을 위해 특별한 소품을 지참했다. 취재진에게 준비한 물품을 공개한 박상우는 "본 행사가 진행된 이후 기사로 써달라"는 특별 요청을 하기도 했다.박상우가 준비한 물품은 조지명식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 사람을 형상화한 것. 박상우는 "이 분의 영감을 받아 조지명식 분위기를 띄워보겠다"는 각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SK텔레콤-웅진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그랜드라인 SE >4세트 < 포트리스 >5세트 < 심판의날 >6세트 < 투혼 >7세트 < 매치포인트 >*7월1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다른 시즌에 비해 유독 팀 별로 고르게 진출자를 보유한 빅파일 MSL 조지명식의 화두는 ‘팀킬 저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빅파일 MSL에서는 4명의 진출자를 배출한 팀이 무려 4개나 된다. 이영호, 우정호, 김대엽, 박지수가 속한 KT와 박재혁, 이승석, 정명훈, 김택용이 진출한 SK텔레콤, 김윤환, 김구현, 조일장, 김윤중이 이름을 올린 STX, 김정우, 장윤철, 신동원, 조병세가 진출한 CJ 등은 이번 조지명식에서 최대한 팀킬을 피하기 위해 동분서주 할 것으로 보인다.가장 불리한 것은 CJ와 SK텔레콤. KT는 우승자 이영호가 있고 STX의 경우 지난 시즌 4강 진출자인 김윤환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팀 배분을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1
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2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3
[ASL] 8강 합류 'JD' 이제동 "저그전 혈 뚫렸다. 누구 만나도 자신 있어"
4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5
'구마유시'-'케리아', "상대로 만나니 굉장히 까다롭다"
6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7
은퇴 암시? '호야' 윤용호, "20대 절반 차지한 LPL, 절대 잊지 못할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