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4월17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이스트로1세트 < 매치포인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그랜드라인 > 4세트 < 투혼 > 5세트 < 로드런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CJ-STX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4월18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MBC게임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심판의날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그랜드라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
2010-04-15
◇스타크래프트 강좌 프로그램인 온게임넷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 아마추어 시청자가 출연, 강의진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데일리e스포츠]'용선생의 매너파일런'의 출연진과 시청자팀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스타크래프트 이색 강의 프로그램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 출중한 게임 실력을 갖춘 시청자팀이 강사진에 도전장을 던졌다. 오는 16일 방영분에서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엄선한 총 5개의 시청자팀(팀당 3명)이 출전한다. 고시생으로, 함께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을 보다가 참가 신청에 나섰다는 신청자 팀과 해설자를 꿈꾸는 신청자, 손목 부상으로 프로게이머 준비를 그만 두게 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송병구, 도재욱, 허영무 연달아 격파…MSL서 전태양 상대승보가 패가 더 많은 웅진의 테란 선수들을 가리키던 '웅테'라는 단어의 뜻이 바뀔지도 모른다. 최근 개인리그에서 웅진 스타즈 테란 정종현이 보여주는 페이스를 보면 '지는' 테란이 아니라 '이기는' 테란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웅진 테란은 성적이 좋지 않다'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있는 정종현이 이기는 테란으로 이미지를 개선할 좋은 기회를 맞았다.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경기에서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는 위메이드 전태양을 만났기 때문이다.정종현은 지난4일 MSL 32강 경기에서 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개인리그에서 모두 승리STX 김윤중이 MSL 16강에서 맞붙는 구성훈을 상대로 자신감을 피력했다.김윤중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첫 경기에서 화승 구성훈을 상대한다. 김윤중은 2010 서바이버 토너먼트 2010 시즌1, 스타리그 등 개인리그에서 구성훈을 제압한 경험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김윤중이 구성훈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낸 이유는 지난 서바이버 토너먼트 승자조 경기에서 구성훈에게 완승을 거둔 맵이 바로 '매치포인트'이기 때문이다. 김윤중은 '매치포인트'에서 펼쳐진 구성훈과 경기에서 하이템플러의 할루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4일 스타리그에 이어 15일 MSL에서도 맞대결 STX 김윤환이 이틀 연속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싶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윤환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윤환은 지난 14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정명훈에게 승리하며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고 15일 경기에서도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김윤환이 정명훈과 2연전에서 승리하고 싶은 또 다른 이유는 상대 전적 때문이다. 김윤환은 14일 스타리그가 있기 전 정명훈에게 2승3패를 거뒀고 최근 두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일 조 1위 승리시 전원 재경기"6주차에 가봐야 안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구도가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갔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주차 경기에서 2패로 탈락 위기에 몰린 삼성전자 송병구, STX 김윤환, CJ 김정우가 모두 승리하면서 재경기의 가능성을 열었다.나란히 2패를 기록하면서 패했을 경우 3패로 탈락이 확정되는 송병구와 김윤환, 김정우가 모두 승리하면서 재경기의 불씨를 살려냈다. B조 송병구는 STX 진영수와 난타전을 펼치다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를 앞세운 한 번의 공격을 통해 승리했다. C조 김윤환도 SK텔레콤 정
2010-04-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8강 탈락 위기에서 재경기 희망을 이어갔다. 김정우는 테란전 9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오랜만에 승리를 거두며 부활 가능성을 높였다. 김정우는 빌드상 완전히 갈렸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수비 능력을 자랑하며 소중한 1승을 거뒀다.Q 스타리그 8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A 오랜만에 이겨서 기쁘긴 하지만 요새 몸이 너무 좋지 않아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다. Q 언제부터 몸이 좋지 않았나.A 요 며칠 새 많이 아팠는데 오늘 갑자기 심해졌다. 쉬면서 감을 믿고 경기했는데 이기게 돼 다행이다. Q 테란전 9연패의 늪에 빠졌었다.A 이제껏 잘했던 것도 나만의 자신감 때문에 승리했던 것인데 갑자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4월14일 현재 >▶A조1위 김구현 2승1패1위 이영호 2승1패3위 신대근 1승1패4위 한상봉 2패->탈락▶B조1위 전태양 2승-> 8강 진출2위 진영수 1승1패3위 진영화 1승2패3위 송병구 1승2패▶C조1위 김명운 2승-> 8강 진출2위 박세정 1승1패3위 정명훈 1승2패3위 김윤환 1승2패▶D조1위 박지수 2승-> 8강 진출2위 이영한 1승1패3위 김창희 1승2패3위 김정우 1승2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진 7배럭 벙커링 막고 1승2패! 테란전 9연패도 끝◆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1시)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태풍의눈 > 진영수(테, 5시) 3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정명훈(테, 8시)4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창희(테, 1시) "테란전 연패 끊었다!"CJ 엔투스 김정우가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던 테란전 연패 딱지를 뗐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하이트 김창희의 전진 7배럭 전략을 막아내면서 테란전 9연패에서 벗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정명훈을 꺾고 1승2패로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김윤환은 16일 경기에서 김명운이 박세정을 잡고 3승을 찍을 경우 김윤환, 박세정, 정명훈이 1승2패 동률로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 Q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A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임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김)명운이가 이기면 재경기를 치르게 되지 않나. 명운이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웃음).Q 스타리그 16강에서 2패로 시작했다.A 내가 못해서 진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 지금부터 잘하면 되지 않나.Q 초반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A 정명훈 선수의 머린이 내 앞마당 위로 가면서 경기가 꼬였다. 하지만 타이밍을 잘 잡아 발키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뮤탈-럴커 공격으로 역전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1시)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태풍의눈 > 진영수(테, 5시) 3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정명훈(테, 8시)"나도 기사회생!"STX 소울 김윤환이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1승2패로 살아 남았다.김윤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정명훈을 꺾고 1승2패가 되어 6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재경기를 치를 가능성을 만들어냈다.김윤환은 정명훈의 기습적인 머린 1기 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진영수를 꺾고 8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진영수는 16일 경기에서 전태양이 진영화를 이긴다면 송병구, 진영수, 진영화가 모두 1승2패를 기록하며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 8강 탈락 위기에 놓였던 송병구는 끈기 있는 플레이로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할 위기를 넘겼다.Q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A 확실히 스타리그는 팬들의 함성이 달라진다. 낮 인터뷰에서는 재경기가 펼쳐진다고 해도 졌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려고 했는데 오늘 팬들의 함성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다. 팬들의 함성과 응원을 계속 듣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Q 전태양이 진영화를 이기면 재경기를 할 수 있는데. A 원래는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승2패로 전태양 승리시 재경기 가능◆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1시)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태풍의눈 > 진영수(테, 5시) "재경기 가능성 살렸다!"삼성전자 송병구가 STX 소울 진영수를 제압하면서 1승2패로 3자 재경기의 가능성을 살렸다.송병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STX 진영수의 벌처 견제를 극복하고 전투에서 승리하며 1승2패를 기록했다. 송병구는 조 1위를 지키고 있는 위메이드 전태양이 승리할 경우 1승2패의 3자 재경기를 치를 발판을 마련했다.송병구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를 이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제4의 종족이 필요할 것 같다. 이영호와 경기를 할 때는 유리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벌대 방심해서도 안 될 것 같다. 이영호는 '최종병기'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김구현을 꺾고 탈락 위기에서 벗어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영호는 16일 한상봉과 신대근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을 확정 지을 수도 재경기를 할 수도 있다. 이영호는 "한상봉 선수가 3패 탈락할 선수는 아니다"라며 재경기는 피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Q 2승으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는데. A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웃음). 스타리그에서 2승1패를 거뒀기 때문에 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캐리어-아비터 모두 막고 2승1패!◆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1시) "이틀 연속 악몽!"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STX 소울 김구현을 장기전 끝에 격파했다.이영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의 아비터 흔들기에 이은 캐리어 전환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2승1패로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넘어섰다.이영호는 김구현의 체제를 모르는 상황에서 공격보다는 장기전을 도모했다. 벌처와 탱크로 방어진을 형성한 뒤 6시에 커맨드 센터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팬투표 결과 울산 광역시 낙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주차 경기가 경상남도 울산광역시에서 펼쳐진다온게임넷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 직전 “스타리그 8강은 울산”이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오는 30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주차 경기는 경상남도 울산 광역시에서 진행되며 아직 구체적인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온게임넷은 ‘지금 나는 XX에 있다’라는 1차 이벤트에서 팬들의 의견을 받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인천 등 5개 후보 지역을 선정한 뒤 2차 이벤트를 통해 이 5개 지역 중 팬들의 득표를 가장 많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진영수-김윤환 동시 출격STX 소울 김구현과 진영수, 김윤환이 프로리그에서의 연승행진을 스타리그 무대로 옮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구현과 진영수, 김윤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경기를 치른다. A조 김구현은 KT 이영호, B조 진영수는 삼성전자 송병구, C조 김윤환은 SK텔레콤 정명훈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현재 2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구현은 세 명 가운데 가장 마음이 편한 상황이다. 이영호에게 지더라도 같은 조 한상봉이 신대근을 꺾는다면 8강 진출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김구현은 이영호를 반드시 꺾겠다는 의지를 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집중력 되살려 김윤환전 올인SK텔레콤 정명훈이 프로리그에서 집중력 부족으로 패했던 경기를 반추하며 스타리그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정명훈은 14일 두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와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STX 김윤환과의 경기다.정명훈은 오후 1시에 열린 프로리그 웅진전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패했다. 웅진 한상봉과의 1세트 대결에 임한 정명훈은 집중력을 한 차례 잃으면서 유리했던 위치를 저그에게 내줬다. 한상봉의 뮤탈리스크 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서 김택용 꺾으면 무조건 4강' 징크스하이트 김창희가 36강에서 김택용을 꺾은 선수는 무조건 스타리그 4강에 간다는 '징크스 테크트리'를 밟을 수 있을까.김창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CJ 저그 김정우와 경기를 치른다. 16강전에서 저그 이영한을 제압했지만 테란 박지수에게 패하면서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김창희는 김정우와의 일전에서 승리할 경우 2승1패가 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8부 능선을 점령한다.김창희에게는 긍정적인 아우라가 에워싸고 있다. 김택용을 스타리그 36강에서 꺾은 선수는 반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삼성전자를 구한 것은 송병구였다. 송병구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모든 면에서 민찬기를 압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전자를 구해낸 송병구는 몇 시간 후 있을 스타리그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오랜만에 승리했다. A 양대 개인리그에서 많이 패해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갈 때 또 패할 까봐 걱정되고 힘들었다. 전에 양대 개인리그에서 5연패를 했는데 앞으로 계속 승수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Q 부진을 떨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나.A 팀 연습 시간뿐만 아니라 개인 시간도 쪼개가면서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Q 신 맵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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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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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합류 'JD' 이제동 "저그전 혈 뚫렸다. 누구 만나도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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