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쥐구멍 없나'승리를 따내고도 중반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패배를 했기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김명운.김명운에게 장난을 치는 윤용태.박대경 감독 "잘했다"패배의 충격에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는 박태민을 위로하는 박대경 감독. 공군 프로토스의 희망 박영민과 웅진의 저그 2인자 김민철의 6세트가 시작됐다. 김민철 '마무리 완료!'6세트를 따내며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을 웅진의 승리로 마무리한 김민철.공군 '저력 과시'매 세트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패배한 공군. "웅진 파이팅!"승리를 만들어낸 웅진 윤용태, 김명운, 김민철, 박상우가 파이팅을 외치며 프로리그 10-11시즌 팬들에
2010-10-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황신 출격!'공군 주장 '황신' 홍진호가 4세트 주자로 나섰다!'이적 후 첫 승리할까?'웅진 소속으로 첫 경기를 맡이하는 박상우. 노준규 '역시 상우형!'박상우가 경기 초반을 유리하게 이끌어나가자 밝게 웃는 노준규.'포기는 없다!'홍진호가 저글링과 럴커로 배럭을 점령했다.'역전승!'끈질긴 수비에 이은 공격으로 홍진호에게 승리를 따낸 박상우.'저그전은 내가 따낸다!''백전노장' 공군 박태민과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의 5세트 대결이 펼쳐진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는 공군의 새로운 얼굴 손석희와 웅진 주장 임진묵의 대결!'난감하다~'경기 도중 컴퓨터가 재부팅되는 문제가 발생해 3세트가 중단됐다."재경기를 선언합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양환석 심판이 3세트 재경기를 선언했다. '작전 타임!'재경기 전 양 팀에게 잠깐의 작전 시간이 주어졌자.'이등병의 힘!'민찬기에 이어 손석희가 3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공군 입대 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후 신고를 하는 손석희.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동상이몽"선배의 표정은 어둡고 후배의 표정은 밝다."긴장된 양팀 벤치"근엄함(?)을 지키고 있는 코칭 스탭들."역시 이영호!"1세트를 승리로 이끈 이영호의 하이파이브."누구에게 줄까?"KT 선수들은 승리할 때마다 즉석에서 사인을 한 티셔츠를 나눠주고 있다."이적생 맞대결"유니폼을 갈아입고 처음으로 출전하는 둘."이러면 불리한 거 아냐?"수심이 깊은 둘."옳커니!"한상봉의 승리가 확실시 되자 벌떡 일어나 기뻐하는 차지훈 코치."최고의 이적생은 나야~"여유만만한 한상봉의 표정.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할게요!"SK텔레콤의 새 시즌 다짐."10-11시즌 개막을 축하합니다"후원사인 신한은행의 김승동 상무."박수쳐 주세요~"노련한 전용준 캐스터의 리드."라이벌 입장"개막전은 숙명의 라이벌 SK텔레콤과 KT다."형님 먼저 앉는게 불만이냐?"이번 시즌부터 주장을 맡은 박재혁 앞엔 모두 순한 양들?!"여기도 새로운 주장"KT의 새 주장 우정호와 황병영."트로피 향해 고!"관중석 뒷편에는 우승 트로피가 놓여져 있다."처음부터 높은 벽"1세트는 신인 어윤수와 최종병기 이영호의 대결.karma@dailye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민찬기를 출전시켰기에 반드시 승리르 거둬야하는 공군.'공군 첫 승리 신고!'민찬기가 전방 병력과 후방 드롭십을 동시에 공략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민찬기 "승리를 신고합니다!"승리를 따낸 민찬기의 경례!'3세트도 좋아~'박대경 감독에게 웅진의 세 번재 주자를 전달받은 홍진호가 밝게 웃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윤용태가 앞선 상황에서도 쉽게 끝내지 못하자 아예 턱을 괴고 경기를 보는 웅진 선수들.윤용태 '시즌 첫 승!'윤용태가 전투에서 승리를 따낸 후 김경모의 본진까지 밀고 들어가며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미남 테란 출동!'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서 김택용이 선정한 프로게이머 최고의 미남 민찬기가 공군이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 임정현 '이대로 2세트도!'경기석에 앉아 입을 굳게 다문 웅진 임정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직은 어색한 모습?"이번 시즌부터 KT 유니폼을 입고 뛰는 김성대."잘 할 수 있어!"이적생 한상봉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차지훈 코치."택용이도 잘해라~"그러나 멍한 표정?"메이크업 하라고~!"한편 KT 대기실에서는 메이크업을 두고 작은 실랑이(?)가 벌어졌다."꼼지락 꼼지락"정명훈도 개막전이 약간은 긴장되는 모양."으하하~"뭐가 그리 좋은지 웃고 있는 도재욱."음료수 내놔~"김대엽에게 음료수를 뺏어 흡족한 표정으로 마시는 박지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을 여는 공군 에이스의 힘찬 경례 구호!'첫 승을 위해 출격!'웅진 선수들이 공군과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공군 홍진호와 항상 세트로 다니는 단짝 민찬기.공군 김경모 '준비 완료!'공군의 첫 주자 이병 김경모가 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웅진 이재균 감독이 벤치에 앉자마자 기록지를 살펴보고 있다.'에이스로 기선제압!'웅진의 1세트는 에이스 윤용태가 나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어색한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있는 웅진 테란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의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 경기를 앞둔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팀 후배 임정현의 머리칼을 만지며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개막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공군과 웅진의 경기에 입대 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공군 이등병 3인방 안기효, 김경모, 손석희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파이팅을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키 작은 선수들의 반항!"키큰 선수들 앉으라고!"사진 찍는 것이 아직은 영 어색한 온승재.그에 비해 능수능란하게 사진을 찍는 전병현.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아처!세미프로의 자존심을 지키다.sora@dailyesports.com
2010-10-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는 최종병기, MBC게임은 살인병기!"KT에 '최종병기' 이영호가 있다면 MBC게임에는 '살인병기' 고석현이 있다고 말한 김동현."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을 것!"공군 주장 홍진호가 신병들의 입대로 새롭게 변한 공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해병대 캠프 안가봤으면 말을 마!"타 팀의 해외 전지훈련과 워크숍 이야기에 삼성전자 송병구는 해병대 캠프에서 정신 무장을 했다고 말했다."삼성전자가 그냥 커피라면 우린 T.O.P"송병구의 해병대 발언에 공군은 그 보다 강도가 몇 배나 되는 유격 훈련으로 군인 정신을 무장했다는 민찬기.박용운 감독 '나는 나 너는 너'MBC게임 성학승 코치의 개막전 발
2010-10-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 '저 부르셨나요?'이제동의 입장에 팬들의 환호성이 잇따르자 이제동이 팬들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을 함께 할 10개 팀이 무대 입장을 마쳤다.감독 출사표 "목표는 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0개팀 감독들이 각오를 발표했다. MBC게임 염보성 '언제나 즐거워'MBC게임 성학승 수석 코치의 '승리의 굶주린 하이에나' 발언에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염보성."만만치 않을 것이다!"군인 정신으로 무장된 공군 박대경 감독의 9개 팀에 대한 경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의 인사말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미디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바뀌는 것들에 대해 설명하자 귀를 쫑긋 세운 선수들. '챔피언 먼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챔피언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새로운 주장 우정호 그리고 대표 선수로 나온 박지수가 10개 팀 가운데 첫 번째로 무대에 입장했다.'주장 박재혁입니다!'SK텔레콤 주장 박재혁이 취재진과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하이트 김동우 감독 "상문아 빨리와~"팀이 새롭게 바뀐 후 첫 공식행사에 참여하는 하이트.'무안한데~'웅진 이재균 감독이 머리를 긁적이며 무대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 "주장 털었어요!"지난 시즌 SK텔레콤 주장 고인규가 박재혁에게 주장 완장을 넘기고 참석하는 첫 공식행사.김성대 '적응 완료!'김성대는 KT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적응이 완료됐다는 KT 주장 우정호.장난끼 넘치는 홍진호의 표정."KT는 어때?"2010년 말에 전역하는 홍진호의 친정팀 살피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미디어데이가 열릴 서울 중구 필동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회관.'우승 기원 응원나무'행사장 앞의 이벤트 부스에는 각 팀 팬들의 응원 문구가 적힌 쪽지가 나무에 가득 메달려있다. 'MBC게임이 1등!'MBC게임 선수들이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홍진호 "오랜만이라 어색하네요"공군 대표 선수로 참석한 홍진호와 민찬기.웅진 '아직은 어색한 사이'미디어데이 전날 드래프트 된 박상우와 동갑내기 윤용태 사이에 아직 어색함이 가득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대근-김도우 "잘어울리죠?"STX 선수로 활약하게 된 신대근과 김도우.신대근-김도욱 "이제부터는 STX 선수입니다!"김성대 "KT라 기뻐요~"드래프트가 열리기 전부터 원했던 KT에 뽑힌 김성대. 김성대 "2연속 우승위해 최선!"KT의 프로리그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보탬이 되겠다는 김성대.신재욱-박상우 "웅진 파이팅!"웅진에 드래프트 된 에이스 박상우와 신재욱. 웅진 이재균 감독 "든든합니다!"에이스급 테란 박상우와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15승을 올렸던 신재욱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한 웅진. "경기장에서 꼭 뵙겠습니다!"2군과 연습생들도 각각 다른 팀으로 드래프트 됐다.'마지막 단체 사진'이제는 서로 다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소속으로 활동하던 11명의 선수들이 10월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회의실에 드래프트를 위해 모였다.'불안 불안'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였던 박상우와 신대근의 얼궁에 긴장감이 가득하다.김성대 '좌불안석'불편한 마음으로 앉아있다 서성이는 김성대. 2군 노재상도 굳은 얼굴로 드래프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STX 박재석 코치 "테란 탐나네~"불안해 하는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준 STX 박재석 코치가 테란 박상우와 김도우에 대한 욕심을 감추지 못했다.드래프트 결과가 좋게 나왔다는 소리에 김성대의 표정이 밝아졌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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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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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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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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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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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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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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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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