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결승에서 두 시즌 연속 이영호를 상대하게 된 CJ 엔투스.김정우, 두 번 연속 이영호에게 당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무서운 매의 눈빛.질 것 같지 않은 이영호를 꺾고 저그의 '매시아'가 될 수 있을까?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가족이 김정우와 사진을 찍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제 남은 것은 '최종병기' 이영호 뿐.김정우, 그의 꺾였던 날개가 서서히 날개짓을 시작했다.과연 그는 이영호를 꺾고 생애 첫 가장 높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는 투혼에서 펼쳐진다.김정우의 뮤탈리스크에 항복을 선언한 김구현.'마지막이다'김정우가 2대0으로 앞서가고 있다.'이럴수가..'김구현의 결승 진출이 좌절 됐다.'승자의 특권'김정우가 사진에 싸인을 하고 있다.'목표는 우승'카메라를 보며 자신감 있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김정우'이 기쁨을 팬들과 함께'결승 진출을 확정한 김정우가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매시아' 격납고에 강림하다.김정우는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결승을 치른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전 B조 경기'CJ 김정우와 STX 김구현'생애 첫 우승에 도전할 자는 누가 될 것인가.1세트를 준비하는 김정우.반대편은 김구현이 자리하고 있다.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본진을 몰아치는 김정우.김구현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아쉽다'김정우의 저글링 러시에 김구현이 항복을 선언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 진출!'이영호가 3세트 마저 따내며 2회 연속 양대리그 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인터뷰도 즐거워'결승 진출로 기쁘다는 이영호가 밝은 얼굴로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사고 한 번 치겠다!""기회가 왔을 때 멋지게 사고 한 번 치겠다" 고 밝힌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2010-05-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끝!'윤용태의 앞마당에 벙커를 완성하면서 승기를 잡은 이영호가 먼저 1세트를 따냈다. '당했다'1세트를 내준 후 생각에 잠긴 윤용태.'다시 해보자!'생각을 마친 윤용태가 활기찬 모습을 되찾았다'오늘도 내가 간다!'이영호가 화장실을 다녀오는 길에 윤용태의 대기실을 노려보고 있다.'또 당하다니...'2세트 역시 치즈러시에 당하며 패배를 기록한 윤용태.'빨리 빨리!'두 세트를 내리 따내며 하나대투 MSL 결승에 바짝 다가선 이영호.'어떻게 해야 하나?'윤용태가 당황스러운 듯한 얼굴로 머리를 감싸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 시작하려나~'일찌감치 도착한 이영호가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며 기지개를 펴고 있다.'긴장되는 4강'조용히 대기실을 서성이는 윤용태. 윤용태가 컴퓨터 세팅이 끝나자마자 경기석에 들어가 연습을 하고 있다.이영호도 경기석에 들어서자 긴장되기는 마찬가지.'오늘은 좀 다른 세팅입니다'평소 사용하는 30cm 자를 챙겨오지 못해 이지훈 감독이 급히 조달한 30cm 자로 세팅하는 이영호.'결승에 가는 것은 오직 한 명!'무대의 막이 오르며 KT 이영호와 웅진 윤용태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호와 윤용태가 경기 시작 전 즐겁게 채팅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8일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 MSL 8강 B조 윤용태와 구성훈의 경기가 열렸다.구성훈에게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침착한 경기를 펼치며 내리 3세트를 따낸 윤용태는 2008년 11월 8일 클럽데이 MSL에서 생애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한 이후 18개월만에 다시 MSL 4강 고지를 밟게 됐다. 윤용태는 4강 진출이 확정된 후에도 얼굴을 감싸쥔 채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 윤용태는 경기가 끝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보고 계실것 같아 더욱 힘을 내 경기를 이겼다. 승리하고 나니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했던 부모님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드디어 햇살 좋은 낮 경기에서 STX 김윤환이 이겼다.자연스럽게 꽃 있는 쪽으로 선수들을 유인하고김윤환에게 조용히 "오늘은 꽃을 꽂겠냐"고 물어봤다.두 번 말해 입아프다.절대로 할 수 없단다.그래서 결국 다시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다.단판으로 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인 뒤 긴 고민 끝에 가위바위보!또 졌다.왜이렇게 가위바위보를 잘하냐며 따졌다.그랬더니 김윤환 왈,"기자님이 지난 번 부터 가위만 내시잖아요!"그랬다. 나는 가위를 사랑했던 것이었다.다음부터는 가위 말고 다른 것을 내야지.요즘 김구현의 포스를 잘 보여주는 듯한 사진.하지만 사진과 달리 김구현은 친절하다.김윤중의 머리에 꽃
2010-05-12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윤환이 도에서 벗어나려면 김윤중이 이겨야 한다.이것은 진리!김윤환 왈"도레미 사진이 아니라 도레라 사진이잖아요!"김윤환, 형이기 때문에 절대 김구현에게 기댈 수 없다며 한사코 버티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STX!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이명근 감독이 위메이드 3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확인했다.저그 신노열과 테란 이호준이 팀의 승패를 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셧아웃 승!'신노열이 저글링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위메이드가 3대0 승리를 따냈다."잘하는 테란과 경기하는게 즐거워요"타 팀의 잘하는 테란 선수들과 승부를 겨뤄보고 싶다는 전태양."연승으로 30승까지 간다!"두 경기 연속 팀승릴 마무리한 믿음직한 소방수 신노열.'5연슬 질주!'"올드 게이머의 힘을 보여주겠다!"위메이드의 4연승을 만들어 낸 전태양, 전상욱, 신노열."계속 치고 올라간다!"4연승으로 프로리그 4위까지 뛰어오른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제압!'전태양이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을 꺾으며 1세트를 따냈다.'이기니 좋네~'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보는 전태양."장하다 우리 막내~"전태양의 승리를 함께 기뻐해주는 위메이드 선수들.'조금만 더 잘할껄...'신상문이 아쉬운 얼굴로 1세트 리플레이를 보고 있다.'강한 상욱을 가린다!'위메이드 테란 전상욱과 하이트 저그 김상욱의 '상욱' 대결.'5연승!'전상욱이 김상욱을 꺾으며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전상욱의 승리로 위메이드가 2대0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내가 원조 상욱이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체 힘은 내가 짱!'대기실에서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힘을 써서 다리힘을 겨루는 하이트 선수들.'다정한 한 때'하이트 신상문과 김창희가 사이 좋게 기록지를 보고 있다. '오늘은 프로리그 데이'매주 수요일은 1시에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팬들에게 좀 더 일찍 인사를 한다.'여기 있나?'손난로를 모자에 넣어둔 전태양.위메이드의 첫 주자 전태양이 경기석에 앉고 있다.'에이스로 기선 제압!'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1세트에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승리를 합작한 이승석, 박재혁, 정명훈.시크한 것이 매력인 박재혁.10줄 인터뷰를 하겠다던 이승석.아직은 더 노력해야 한단다.팀을 승리로 이끈 정명훈.도재욱은 지금 사진 찍기 놀이 중!박용욱 해설이 고인규와 정명훈에게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1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친한척 하라고 했더니 도재욱과 박재혁이 정명훈에게 부비부비를 시도하고 있다. 부비부비도 시크하게 하는 박재혁.저그 2경기 연속으로 2승 거두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변형태의 경기를 조용히 지켜보는 CJ 선수들과 김동우 코치.'끝내기 성공!'CJ '변두목' 변형태가 송병구를 꺾고 팀의 3대0 승리를 완성했다.'승리의 3인방'3대0 승리를 이끈 신동원, 변형태, 김정우.1세트를 따내며 승리의 출발점이 된 신동원. '매정우의 부활'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되찾은 김정우.'언제나 이길 자신이 있다!'상대팀 에이스들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나간 변형태.'우리는 CJ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꼭 이긴다!'손을 풀고 있는 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 차명환. CJ 김정우가 2세트 시작 전 두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다. '기도가 먹혔어!'게릴라 저글링으로 차명환의 드론에 피해를 입힌 김정우가 뮤탈리스크로 공중까지 제압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에이스 귀환!'뛰어난 기량으로 승리를 따매녀 부진 탈출을 알린 김정우. '좋을 때다~'후배들의 장난을 무심히 바라보는 CJ 변형태.'총사령관 출격!'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3세트에 출전했다.'4연승을 위해!'최근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했던 변형태가 송병구를 상대로 프로리그 4연승에 도전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작해볼까?'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곧 시작될 경기를 위해 몸을 풀고 있고 있다.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조명.'매서운 눈매'CJ 김정우가 눈빛을 번뜩이며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주장이 나간다!'삼성전자의 주장 주영달이 경기의 선봉에 섰다.'저그에는 저그로!'CJ의 첫 번째 선수도 저그 종족의 신동원.'승리는 즐거워'1세트를 따낸 신동원이 밝은 얼굴로 동료들에게 돌아왔다.'안풀리네'패배한 주영달의 씁쓸한 표정.'다음은 누굴까?'CJ 조규남 감독이 삼성전자 두 번째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전달받았다.photo@dailyesports.com
조신하게 몽X 과자를 먹는 이제동.과자를 먹는 사진이 찍히면 안된다며 최대한 조심히 과자를 먹고 있다.박준오 역시 후렌X 파이를 먹는 중!화승 저그 선수들은 과자를 좋아하나 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0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최근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화승 오즈.(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제동. 에이스 결정전 8전 전승!(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박준오. 깜찍한 포즈로!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화승의 귀염둥이 박준오!부모님께 하트를 날리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5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