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명훈.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며 미소를 짓는 김택용.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은 든든한 주장 고인규.승리를 만들어낸 3인방."우린 '고택명'이에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28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송병구.인형이 필요했다던 이성은.팬들의 선물로 뿌듯한 느낌이 든다고.오랜만에 승자 스페셜 사진을 찍은 허영무.성숙된 느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거둔 삼성전자.이성은, 송병구, 허영무.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역전 주자 출격!'김택용이 이경민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가 3대2로 역전됐다.'심심해~'출전하지 못해 심심한 도재욱은 의자를 갖고 놀며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마지막은 저그.'하이트 최후의 주자는 저그 김상욱.팔을 걷어 붙이며 다시 한 번 승리를 다짐하는 김택용."만세~!"승리한 김상욱과 주진철 코치가 두 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싱글벙글'김택용을 꺾어내고 만면에 웃음짓는 하이트 김상욱.'제가 나왔습니다'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 고인규.2004년 데뷔 후 2000일이 지난 지금 SK텔레콤의 주장이 된 고인규가 승부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이겼다!'고인규가 김상욱을 잡으며 데뷔 2000일을 자축했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SK텔레콤 최호선과 고인규.'망했다'공중전에서 불리한 상황을 맞이하자 얼굴이 굳은 박재혁. '2승은 밝게!'박명수가 1킬 때와는 다르게 환한 얼굴로 팀원들에게 왔다."그랬어요?"주진철 코치가 게임 안에서 벌어진 실수를 지적하자 놀란 표정을 짓는 박명수."누가 나올까?"신상문과 맵순서를 보면서 다음에 나올 선수를 예측해보는 하이트 이명근 감독.'비수를 꽂겠다!''비수' 김택용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선수로 나섰다.박용운 감독이 선수들과 뒤섞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이겼다!'김택용이 신들린 듯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선물 드려요~"팬들에게 승리기념 선물을 전하러 가는 김택용.쉬는
눈 밑의 심한 다크서클 때문에 고민이라는 도재욱.박명수와 김학수는 자꾸만 없어지는 숙소의 양말에 대해 대화 중. "파이팅!"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하이트. '입장'SK텔레콤마저 입장을 마치고 경기가 시작됐다. "맛있는데~"고인규 데뷔 2000일과 김택용 팬카페 개설 2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마련한 간식을 먹는 SK텔레콤 선수들.'첫 세트 시작!'1세트는 김창희와 정명훈의 테란 동족전.'기선제압!'무난하게 1세트를 승리한 정명훈.최연성 코치와 다음 세트를 위한 작전을 짜는 정명훈.'내가 잡는다!'하이트의 두 번째 선수는 저그 에이스 박명수.'오늘은 1킬!'박명수를 꺾는데 실패하고 아쉬워하는 정명훈.'1킬 쯤이야~'1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한 신노열.박상우의 기세를 꺾어 놓은 전태양.연패 후 2킬을 기록한 박성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27
연패 후 3연승을 거둔 폭스.박성균의 끊임없는 전태양 사랑.3연승을 합작한 폭스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MSL 진출!'정명훈이 윤용태를 꺾고 8조 1위로 MSL에 진출했다. '바쁘다 바뻐~'내일 있을 프로리그를 위해 MSL 진출 확정 후 바삐 움직이는 정명훈."나는 정명훈이다"MSL 8강 시드를 목표로 하겠다는 정명훈.'탈락'김경효가 패자전에서 패하며 탈락됐다.'꼭 가야한다'최종전을 앞둔 김동현이 입술을 꽉 깨물었다.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윤용태.'가자! MSL로'윤용태가 초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내며 개인 통산 9번째 MSL 무대를 밟게 됐다."휴~"대기실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윤용태.'다행이다'MSL진출에 마음이 편해진 윤용태.최선을 다해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윤용태. 사진=박운성
'꼭 올라가기를...'경기 직전 승리를 기원하는 김동현.차분하게 경기 준비를 마친 윤용태.이틀 연속 개인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정명훈.윤용태가 가볍게 1경기를 따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연습 그대로 나왔어요"연습 때와 똑같은 전략이 나와서 차분히 진행했다는 윤용태.무대로 나가기 전 마지막 외모 점검.경기석에 들어선 김경효.김경효와 정명훈의 전투가 시작된다.'멈출수 없는 승부욕'정명훈이 김경효를 꺾고 나서도 계속해서 손을 풀고 있다.'스승과 제자'최연성 코치와 즐거운 모습으로 대화 중인 정명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정우를 꺾고 깊은 숨을 내쉬는 김현우.'감독님 저 잘했죠'김은동 감독을 바라보는 김현우의 눈빛.'내가 에이스다'CJ의 최종 주자는 테란 조병세!'마무리!'조병세의 바이오닉 러시 방어 후 역공으로 승리를 마무리지은 김현우!김현우가 이를 꽉물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제가 해냈습니다'인사 후 팬들을 바라보는 김현우. 고개를 숙인 채 무대를 떠나는 조병세.각각 2킬씩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현우와 김구현."KT 기다려라!"오늘의 승리로 프로리그 통합 순위에서 2위 자리에 올라선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J 킬러 출동!'CJ와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구현이 STX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잘해다오.'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겨우 이겼네.'김구현이 2세트를 가져오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민망해라~'승리를 따냈지만 몇 번의 큰 실수로 동료들 보기가 부끄러운 김구현.장윤철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진영화가 경기석에 들어섰다.'반드시!'두 손을 꽉 쥔 채 승리를 다짐하는 진영화. '보기 싫은 패배의 순간.'김구현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두 눈을 감은 진영화.'여유로운 두 번째 승리.'첫 승리보다 편안해 보이는 김구현의 얼굴.'세팅부터 철저히!'CJ의 에이스 김정우가 장비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역
'긴장풀어'선봉 출전자 장윤철의 긴장을 풀어주는 CJ 김동우 코치.'동계 올림픽 열기'잠깐 틈을 타 쇼트트랙 결승전을 보고 있는 STX 박재석 코치."경례~"주장 권수현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뒤이어 입장하는 STX의 분주한 입장.경기 들어가기 직전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CJ 장윤철.'내가 간다'STX의 첫 주자 조일장이 나섰다.1세트에 시작하자 차분히 경기를 바라보는 STX 진영수. 날카로운 눈빛으로 기록지를 살펴보는 CJ 조규남 감독.간단히 1세트를 끝낸 장윤철. 세트 스코어 1대0!조일장의 패배로 표정이 좋지않은 김윤환.승리를 따낸 장윤철에게 따뜻한 '아빠 미소'를 짓는 김동우 코치.사진=박운성
스타리그에서 대한항공과 함께 높이 날 선수는?고석현과 김동건의 대결!1세트에서 먼저 항복을 선언한 고석현!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김동건."안되나"결국 항복을 선언한 고석현.김동건, 정명훈과 최종전을 가진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esports.com
2010-02-26
'소곤 소곤'같은 대기실의 전태양을 피해 권오혁 코치와 대화 중인 김택용. 'MSL 진출 결정전'전태양과 김택용의 승자전이 시작됐다."휴~"MSL 10연속 진출을 확정짓고 한숨을 내쉬는 김택용.김택용이 같은 대기실의 전태양을 위해 기쁨의 표현을 자제하고 있다.패배가 못내 아쉬운 전태양.'방긋'인터뷰를 하러 와서야 김택용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이번에는 우승!"오랫동안 우승이 없었던 만큼 이번에는 꼭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김택용.박찬수가 패자전에서 탈락하고 아쉬워하고 있다.'마지막 승부'첫 MSL 무대를 위해 김현우와 전태양이 전투를 벌인다.'드디어 MSL'초반 불리함을 딪고 전태양이 MSL 무대로 올라갔다.힘들지만 승리가 기쁜
2010-02-25
"하나 둘~"가벼운 동작으로 몸을 풀고 있는 박찬수."항상 졸려요~"피곤하냐는 질문을 던지자 항상 졸려한다는 김택용. '오늘은 올라간다'2경기에 배치되어있는 전태양의 눈에 힘이 가득하다..'연습만이 살 길'강자 김택용과의 1경기를 위해 일찌감치 손을 풀고 있는 김현우.'경기 시작!'김택용과 김현우의 7조 1경기가 시작됐다.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1경기를 잡아낸 김택용이 혀를 내밀었다.'따라하기?'권오혁 코치와 김택용이 똑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다 됐나?'장비 세팅을 기다리다 경기석에 들어선 전태양. '가보자'박찬수의 준비가 끝나며 2경기가 시작됐다.'어떻게 하려나?'김택용이 전태양과 박찬수의 경기를 지켜보고
'MSL 진출!'박세정이 고인규를 누르고 2승으로 MSL 진출권을 따냈다.패한 후 못마땅한 얼굴로 자리에 앉아있는 고인규.'MSL 기다려라!'먼산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박세정."이제부터는 승리하는 모습만!"MSL 진출을 계기로 앞으로 승리만을 보여주겠다는 박세정.'패자는 말이 없다'패자전에서 탈락하며 고개숙인 임진묵.'최후의 승부'MSL과 오프라인 예선의 갈림길에 선 고인규와 김성대.'진출이다'김성대가 고인규에게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했다."좀 웃어봐~"승리 후에도 긴장하고 있는 김성대를 향해 신정민 코치가 농담을 건냈다."고인규의 스포츠맨십"본인의 10회 연속 진출에 실패했지만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한 김성대
'서바이버 최강자'서바이버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고인규가 6조 첫 경기에 나선다.웅진 테란의 강인함을 입증해야하는 임진묵. '됐다'임진묵을 꺾고 대기실로 돌아온 고인규'"실수할 뻔 했어요"고인규가 최연성 코치와 1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초조한듯 대기실 앞을 서성거리는 김성대."긴장하지말고"신정민 코치가 김성대를 다독이고 있다.'승자전은 내가 간다'2경기에 임하는 박세정.굳은 얼굴로 경기석에 앉은 김성대.'이겼다'박세정이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한 번 해보자'승리 후 자신감에 찬 박세정의 얼굴.승자전을 앞두고 차분하게 심호흡을 하는 고인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넌 최고야!"2월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K텔레콤과 KT의 통신사 라이벌 경기가 열렸습니다.SK텔레콤의 박재혁이 KT의 선수들을 차례로 잡아내는 가운데 마지막 카드로 '최종병기' 이영호가 출격했습니다.이영호의 실력이 특출난 것은 사실이지만 에이스 카드가 풍부한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따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3킬을 기록한 박재혁으로부터 시작해 김택용, 정명훈을 꺾어내고 마침내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 도재욱까지 불러내자 경기장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드디어 이영호가 '도택혁명'을 모두 꺾고 믿을 수 없는 역전승을 만들어낸 순간 KT 동료들은 벤치
이정도 쯤이야!(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스타리그로 날아올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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