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네네치킨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임진록' 현장에 등장한 임요환 전 프로게이머가 곧 열릴 이벤트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임요환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직업 중 하나인 역사로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4-06-07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이머 이병권이 동료 '스코어' 고동빈의 자존심을 제대로 상하게 만들었다. 이병권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린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에서 오후 2시부터 치러진 모바일 게임 포코팡 특별전에서 고동빈에게 2대1 압승을 거두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포코팡 특별전은 이병권과 고동빈이 맞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코팡을 평소
'와치' 조재걸과 '카카오' 이병권 등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한 팬사인회가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을 찾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린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에서 오후 2시부터 치러진 LOL 프로게이머 팬사인회에서는 나진 실드 조재걸, 유병준, 강형우, 이병권, 고동빈이 참가해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e스포츠 가족페스티벌을 찾은 LOL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대표 맵인 '소환사의 협곡' 비주얼 업데이트를 단행한다.라이엇게임즈가 공개한 업데이트 주력 사항은 직관성과 명확성, 깔끔하고 아름다운 그래픽, 게임 플레이, 콘셉트 일관성, 최적화 등 5가지다.먼저 라이엇게임즈는 기존 소환서의 협곡에선 배경이 시선을 분산시키는 경우가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색감과 디테일 수준을 조정해 시작적으로 좀 더 일정한 값을 갖도록 하고 챔피언이나 유닛이 보이지 않게
조현재 문화부 1차관이 e스포츠와 게임의 가치에 대해 언급하며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 행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조현재 문화부 1차관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린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e스포츠가 해외적으로 한류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엄청난 가능성을 지닌 산업이라는 것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이번 축제를 문화부가 적극적으로 후원하게 된 배경으로 조 차관은 "e스포츠 산업의 무궁무진한 가
한국e스포츠 전병현 협회장이 봄에 이어 가을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e스포츠 축제를 열겠다고 공표했다.전병현 협회장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린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이번 축제의 의의를 밝힌 뒤 G스타 축제와 연계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 2의 e스포츠 축제에 대해 언급했다.전 협회장은 "협회장이 되고 난 뒤 가장 먼저 e스포츠가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문화임을 알리기 위해 어떤 일을 하
CJ 엔투스 정우용이 샤우트크래프트에서 MVP 박수호를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정우용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샤우트크래프트 8강 B조 최종전에서 MVP 박수호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승리한 정우용은 4강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KT 주성욱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온 정우용은 리퀴드 송현덕에게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박수호와 최종전에서 만난 정우용은 '만발의정원'에서 벌어진 1
KT 롤스터 주성욱이 전승으로 샤우트크래프트 4강에 진출했다. 주성욱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샤우트크래프트 8강 B조 승자전에서 MVP 박수호를 2대0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승리한 주성욱은 CJ 엔투스 김준호와 4강전을 치른다. CJ 정우용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오른 주성욱은 '세종과학기지'에서 벌어진 1세트 중반까지 박수호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그렇지만 주성욱은 확장기지를 늘려간 뒤 폭풍함을 소환하면서 격차를 벌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홈스토리컵 시즌9 16강에 진출했다.윤영서는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에서 진행 중인 홈스토리컵 시즌9 32강 H조 최종전에서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첫 경기에서 뉴로소프트 'roof' 마르빈 게바르트를 2대0으로 제압한 윤영서는 사샤와의 승자전에서는 해병과 화염기갑병으로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했지만 후반 뒷심 부족으로 역전패 당했다. 하지만
안녕하세요. 피파온라인3 칼럼니스트 김두형입니다. 조만간 시작되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예선에 참가하느라 칼럼을 쓰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대회에 출전하려니까 준비할 것이 정말 많았네요. 우선 제 실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업그레이드 시키느라 고생을 했고요. 개인전과 팀전 모두 출전했는데 아쉽게도 예선 통과를 하지 못했습니다. 살짝 '멘붕'에 빠져 있느라 칼럼 연재가 많이 늦었습니다. 탈락의 아픔을 뒤로 하고 다시 으쌰으쌰 하면서 열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관전 포인트를 꼽으라면 단연 '다데' 배어진과 '페이커' 이상혁의 맞대결이다.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결승전은 8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이 격돌한다.배어진은 지난 롤챔스 윈터 2013-14 결승전에서 이상혁에게 참패를 당했다. 1세트에서 그라가스를 꺼냈다가 미드 리븐에게 솔로킬을 내주기도 했고, 야심차게 야스오
SK텔레콤 T1 K는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은 리그 오브 레전드 최강 팀이다. SK텔레콤 T1 K는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커리어를 쌓아 놓았다. 한국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서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판도라TV 롤챔스 윈터에서는 무실 세트 우승을 이뤄냈다.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는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팀들을 연파하면서 한국팀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근에 열린 올스타전에서도 유럽,
무서운 기세로 국내 최강 반열에 오른 삼성 갤럭시 블루의 상승세가 마스터즈 결승전에서도 이어질까.삼성 갤럭시는 8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과 격돌한다.이번 결승은 삼성의 우세를 점치는 이들이 많다. 블루와 오존 두 팀 모두 정상급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 블루의 기세는 상당하다. 지난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에서 나진 실드
SK텔레콤 T1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유닛팀 S의 활약이 절실하다.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SK텔레콤 T1의 주축팀은 K다.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정언영, 채광진, 배성웅, 이정현으로 구성된 K는 국내외 대회에서 숱한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SK텔레콤 입장에서 마스터즈를 우승하기 위해서는 K가 당연히 2승을 따내고 S가 1승 정도를 보태면 된다. 굳이 5세트인 마스터 매치까지 가지 않더라도 S가 승리를 따낸다면 SK텔
오는 8일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은 명문 게임단인만큼 상당히 여러 차례 대결을 펼쳐왔다. 가장 많이 맞붙은 팀은 신흥 라이벌로 꼽히고 있는 삼성 오존과 SK텔레콤 K다. 삼성 오존이 MVP 오존이라는 이름으로 대회에 참가해 첫 우승을 차지한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에서 삼성 오존은 A조 풀리그와 4강전에서 SK텔레콤 K를 2대0, 3대1로 각각 제압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의 초대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오는 8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왕관의 주인공을 노리는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5전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 T1은 유닛팀 가운데 하나인 K가 이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커리어를 쌓아 놓았다. 한국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서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일본 데토네이션FM이 NLB에서 프라임 센티널과 개막전을 치른다. 데토네이션FM은 7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선이 끝난 뒤 발표된 NLB 16강 조추첨 결과 A조에 속해 프라임 센티널과 개막전에서 대결하게 됐다. 데토네이션FM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에서 벌어진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 스프링에서 래스컬 제스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LJ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NLB 참가 자격을 얻은 데토네이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16강 본선 진출팀< 6월5일 기준 >▶시드 배정팀삼성 갤럭시 블루, 삼성 갤럭시 오존, 나진 실드, CJ 엔투스 블레이즈, KT 롤스터 애로우즈, SK텔레콤 T1 K, KT 롤스터 불리츠, CJ 엔투스 프로스트▶예선 통과팀IM 2팀, MKZ, 빅파일 미라클, 진에어 팰컨스, 나진 소드, SK텔레콤 T1 S, 진에어 스텔스, IM 1팀
2014-06-06
IM 1팀이 최종전에서 인벤저스를 잡고 롤챔스 서머 본선에 올랐다. IM 1팀은 진에어 스텔스와의 경기에서는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인벤저스전에서는 달랐다. '스멥' 송경호는 라이즈를 골라 전장을 지배하며 본선행을 이끌었고, 데뷔전을 치른 '스머프' 이태경 역시 제 역할을 해내면서 본선 진출에 일조했다.Q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송경호(Smeb)=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아쉽지만 그래도 진출해 기쁘다.A 이태경(Smurf)
◆LOL 챔피언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선 D조1경기 진에어 스텔스 승 < 소환사의협곡 > 인벤저스2경기 IM 1팀 승 < 소환사의협곡 > TmT승자전 진에어 스텔스 승 < 소환사의협곡 > IM 1팀패자전 인벤저스 승 < 소환사의협곡 > TmT최종전 IM 1팀 승 < 소환사의협곡 > 인벤저스IM 1팀이 잘 성장한 '스멥' 송경호의 라이즈를 앞세워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IM 1팀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오프라인 2차 예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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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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