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 사이퍼즈 2013 섬머 8강 3경기 ▶효자 승-패 곰사냥◇곰사냥김한구(자네트)-김태환(스텔라)-황수빈(린)-김경수(드렉슬러)-정진영(카인)◇효자진효창(호타루)-손바른(빅터)-류지완(랜덤 아이작)-이재길(토마스)-김윤호(엘리)효자가 곰사냥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선보이며 단숨에 우승 후보로 등극했다. 엘리와 빅터의 깜짝 픽을 선택한 효자가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
2013-07-15
효자가 이름대로 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손바른-김윤호. 빅터, 엘리를 각각 선택했던 손바른과 김윤호는 곰사냥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한 차례의 위기도 없는 완벽한 팀워크까지 보여준 효자는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오르며 액션 토너먼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Q 승자 8강전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손바른=매우 좋다.김윤호=정말 좋다. 패자전을 가면 다음주에 또 경기를 해야 하지 않나(웃음). 패자전
'인기없는 개그맨'이라 불리는 김기열이 개그맨 동료들과 스타크래프트2 PC방 대회를 개최한다. 김기열은 15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오(ZIO) PC방에서 개그맨 동료들을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대회를 연다. 평소 스타크래프트2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김기열은 지난 6월에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코리아 시즌1 웅진 김민철과 STX 이신형의 결승전에 직접 관람하러 오기도 했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SK텔레콤 T1 정윤종을 비롯한 프로토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의 신임 단장에 이권도 상무가 임명됐다.경영 지원 본부장을 역임했던 이권도 본부장은 게임단 단장으로 보임해 농구단, 스포츠 매니지먼트팀(게임, 골프, 사격, 하키, 축구 국가대표 후원 등), 경영지원팀을 총괄 운영한다. 신임 이권도 프로게임단 단장은 그룹 홍보실 스포츠홍보 부장과 농구단 사무국장 및 스포츠단 부단장을 거쳐 ㈜KT스포츠의 경영지원 본부장을 역임하며, 그룹 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추진해왔다.이권
지난 주 e스포츠에서 최대 화제는 실용항공사 진에어가 8게임단을 후원한 것이다. 특히 창단을 주도한 조현민 전무의 e스포츠 사랑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8게임단 후원을 확정한 진에어 조현민 전무는 지난 12일 핫식스 LOL 더 챔피언스를 관전하기 위해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찾았다. 경기에 나선 진에어 팰컨스와 스텔스가 모두 경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경기는 졌지만 조 전무는 자신의 소셜네트위크를 통해 "승패를 떠나서 첫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이하 롤챔스)이 개막한지 어느덧 2주가 흘렀다. 본선 16강에 오른 팀들은 8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몇몇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진가를 드러낸 선수들 가운데에는 롤챔스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도 있고 대회에 처음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선수들도 있다. 지난 2주간의 경기를 바탕으로 이번 서머 시즌에서 주목할만한 선
시즌1에서 웅진 김민철, 파이널에서는 STX 소울 이신형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는 스타리그라는 이름으로 시즌2를 진행 중이다. 시작 전부터 32강 단판제로 팬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순탄하게 진행 중이다. 32강을 단판제로 하면서 예상치 못한 선수가 탈락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강자들은 상위 라운드에서 생존한 상황이다. ◆이신형과 이영호의 '극과 극' 이신형을 천당을 경험했지만 이영호는 지옥을 맛봤다. 이신
오는 16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2는 시즌1과 같이 한국 선수의 잔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본선 32강 중에 올라간 한국 선수를 세는 것보다 외국인 선수 진출 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이다. 32명 중에 한국 선수는 16명이며 미국 선수는 6명에 불과하다. ◆주관사가 MLG에서 NASL로 이전 시즌1을 주관했던 메이저리그 게이밍(MLG)이 대회 운영을 포기하면서 시즌2는 북미 스타리그(NASL)에서 진행한다. 현재
LG-IM 정종현의 우승으로 끝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은 현재 32강을 진행 중이다.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서는 한국 선수의 비중이 높아졌지만 아직까지도 도전하기엔 버거운 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즌2에서 달라진 점은 예전의 강자들의 복귀와 함께 제3지역 재야의 고수들이 대거 본선에 합류헀다는 점이다. ◆기존의 강자 복귀 '토드'라는 아이디로 워크래프트3 스타플레이어 출신인 유안 메를로와 '그루비' 마누엘 쉔카이젠이 챌린저리그를 뚫고
아주부 강초원과 정민수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유럽 챌린저리그 본선에 올랐다. 강초원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WCS 시즌2 유럽 챌린저리그 3차 예선 8강전에서 프나틱 케빈 드 코닝을 2대0, w4sp 소속 패트릭 단과의 4강전에서는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정민수도 15일 막을 내린 4차 예선에서 가까스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3차 예선까지 본선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정민수는 8강전에서 'Pro7ecT' 김재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팀을 후원했던 ㈜제닉스가 리그가 없는 와중에도 의리를 지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닉스는 2년 전인 2011년 5월 박진혁이 이끄는 팀 제닉스를 후원했다. 그 당시 로열로더였던 최재형과 김동훈 등 세 명을 1년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제닉스는 기계식 키보드, 신개념 진동 스피커 바이브로이 등을 히트시킨 중소기업으로 던파 후원으로 e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뒤 홍진호가 이끄는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후
◇7월 20일(토)◆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KT-STX1세트 < 벨시르잔재 >2세트 < 네오플래닛S >3세트 < 나로스테이선SE >4세트 < 뉴커크재개발지구 >5세트 < 아킬론황무지 >6세트 < 신투혼 >에이스 결정전 < 돌개바람 >*KT 제거-코랄 둥둥섬◇7월 21일(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KT-STX1세트 < 돌개바람 >2세트 < 나로스테이션SE >3세트 < 신투혼 >4세트 < 네오플래닛S >5세트 < 아킬론 황무지 >6세트
STX 프로토스 라인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준플레이오프에서 3승1패를 기록하며 ‘특급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한 이신형을 STX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프로토스 라인이 없었다면 STX가 포스트시즌 악몽을 떨쳐낼 수 없었을 것이라 입을 모았다.전문가들이나 STX 코칭 스태프 모두 입을 모아 프로토스 라인의 공을 치하하는 이유는 프로리그
2013-07-14
FXOpen 도타2팀이 국내 첫 도타2 대회인 NSL에서 무실 세트 우승을 달성했다. FXO는 예선부터 본선, 결승까지 상대팀들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연전 연승을 거뒀다.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오른 FXO는 결승 상대인 EOT를 어린애 다루듯 하며 국내 최강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FXO의 리더 '마치' 박태원은 "우리는 한국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가 되는 게 목표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각오를 전했다.Q 우승한 소감은.A 박태원(March)=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STX 소울이 10년의 세월 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차례도 승리한 적이 없었던 ‘악몽’을 떨쳐내고 처음으로 승리를 따내는 감격을 누렸다. 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포스트시즌에서 STX가 승리를 따내고 상위 라운드로 진출한 것은 팀 결성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 선수들의 기쁨은 더할 수밖에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는 특급 에이스 이신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이신형은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치러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1, 2차전 통합 3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STX를 플레이오프로 끌어 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모든 전문가들이 이신형의 성적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STX의 승패가
하루 2승을 거둔 이신형보다 오늘 경기의 주역은 김도우였다. 2대3으로 패색이 짙은 상황, 게다가 김도우는 광전사도 없이 앞마당을 가져가는 상황에서 정명훈은 이미 해병 3개를 김도우의 본진으로 보냈다. 일꾼까지 동원한 벙커링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고 이대로 준플레이오프가 3차전까지 흘러가는 듯 보였다.그러나 김도우의 집중력은 놀라웠다. 어떻게든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가려는 의지는 정명훈의 컨트롤도 막지 못했다. 김도
STX 소울 김민기 감독이 오랜만에 포스트시즌에서 웃었다. 포스트시즌에 올라가면 김 감독은 항상 고개를 떨궈야 했다. 경기에서 이겨본 적이 언제인지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신형이라는 에이스를 키워낸 김 감독에게 더 이상 포스트시즌은 지옥이 아니었다. 오히려 재미있는 도전이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기회였다.Q 포스트시즌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따냈다. A 정말 좋다. 뭐라고 할 수가 없을 정도다. 더군다나 오늘 경
국내 첫 도타2 리그인 NSL(넥슨 스타터 리그)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6일 개막한 NSL은 첫 날부터 현장을 찾은 관중들이 강남 곰TV 스튜디오를 가득 메우면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또 지난 13일 준결승전에는 1,000명이 훌쩍 넘는 관중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고 14일 결승전 역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300여 명이 FXOpen과 EOT의 경기를 보기 위해 곰TV 스튜디오를 찾았다. 넥슨과 그레텍은 경기장에 미처 입장하지 못한 관중들을 배려해 3층과 5층
◆도타2 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전▶FXOpen 3대0 EOT1세트 FXOpen 승-패 EOT2세트 FXOpen 승-패 EOT3세트 FXOpen 승-패 EOTFXO가 EOT를 상대로 세 세트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자랑하며 3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FXO는 14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페비' 김용민의 퍼지가 초반 3킬을 쓸어담은 뒤 상대를 끌어당겨오는 스킬인 고기갈고리를 이용해 EOT 영웅들을 끊어내며 손쉽게 승리했다.FXO는 초반 성장이 힘든 미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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