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들이 추석을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아이유를 꼽은 이유는 '귀여움'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데일리e스포츠가 추석을 맞아 실시한 '추석을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아이유가 11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아이유를 꼽은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귀엽고 편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아이유 팬으로 유명한 웅진 김명운은 "한때 잠시나마 흔들렸지만 아직까지 사랑한다"며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K텔레콤 정명훈은 "노래를 잘해서"라는 이유로, CJ 신동원의 경우 "송편을 잘 빚을 것 같아"며 아이유를 선택했다.공동 2위에 오른 박보영을 선택한 프로게이머들 대부분도 "귀엽다"는 이
2011-09-12
◇프로게이머가 추석을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 1위로 꼽은 아이유'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프로게이머가 추석을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으로 등극했다.데일리e스포츠가 추석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아이유는 추석 연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80표 가운데 11표를 얻어 최고의 인기 연예인임을 증명했고 뒤를 이어 또 한 명의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드림하이'로 큰 인기를 얻은 수지가 5표로 공동 2위에 등극했다.프로게이머들은 대체적으로 귀여운 연예인들에게 호감을 보였다. 귀여움의 대명사 아이유와 박보영, 수지가 높은 득표율로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을 볼 때 프로게이머들은 섹시
"프로토스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프로토스 선수들이 많이 지원했으면 좋겠어요."공군 에이스 송동균 감독은 프로토스 선수들을 절실히 원했다. 박영민의 제대로 프로토스 자원이 넉넉하지 않은 상화에서 프로토스 선수를 더 이상 선발하지 못한다면 다음 시즌 전력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선수를 모집하기 쉽지만은 않았다.송 감독이 프로토스 선수에 대한 목마름을 토로할 무렵 한 선수가 고민에 빠졌다. 한 팀의 에이스 역할을 담당하던 프로토스 선수가 이상하게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 실력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상하게 방송 경기에서는 제 실력이 나오지 않았다.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더욱 답답했다. 변화
2011-09-11
2011-09-10
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스타리그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3년만에 '가을의 전설'의 재현을 노린다. 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허영무가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은 정명훈과 허영무의 '콩라인' 대결이 성사됐다.허영무가 생각하는 '가을의 전설'과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만나는 정명훈에 대한 생각을 들었다.Q 4강전에서 3대0으로 이길 것을 예상했나.A 1세트를 이기고 나서 3대0으로 이길수 있을거라
2011-09-09
추석 연휴 기간 내내 결승전 준비 전념"스타리그 결승전이 코 앞인데 고향에 어떻게 갑니까!"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스타리그 결승전 준비를 위해 2011년 추석을 반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에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맞아 3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데뷔 6년만에 처음으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허영무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연습실에서 결승전 준비를 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이번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따낸 결승전 티켓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보결로 인한 와
2006년 예선 첫 도전 이후 6년만의 쾌거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데뷔 6년만에 처음으로 스타리그에서 결승 무대를 밟는다. 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에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맞아 3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허영무가 스타리그에서 결승전에 오른 것은 데뷔 6년만에 처음이다. 2006년 3월28일에 열린 스타리그 24강 진출전에서 처음으로 스타리그 예선을 치른 허영무는 유독 스타리그와는 인연이 없었다. 2년 동안 예선 무대를 전전했던 허영무는 2008년 EVER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24강으로 스타리그의 문호가 확대되면서 기회를 얻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정명훈(테)-허영무(프)1세트 < 패스파인더 >2세트 < 라만차 >3세트 < 글라디에이터 >4세트 < 신피의능선 >5세트 < 패스파인더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 평화의 광장*9월17일(토) 오후 6시
2008년 가을에 스타리그 제패한 팀 동료 송병구 뒤 이어 3년만에 우승 도전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사상 첫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르면서 프로토스의 로망인 '가을의 전설'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프로토스가 가을 시즌만 되면 강해지면서 '가을의 전설'이라는 별명까지 붙었기에 허영무의 경기에 지대한 관심이 모였다.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8강부터 유일하게 살아 남은 프로토스를 응원하는 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해 남성팬들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완벽한 전략과 전술을 선보이며 로열로더를 노리던 SK텔레콤 T1 어윤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라갔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 3세트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맞아 1세트 힘싸움, 2세트 철통방어, 3세트 역발상의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허영무는 데뷔 6년만에 스타리그 결승전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허영무의 결승 진출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나 3대0 완승은 거의 예측한 전문가가 없었다. 이유는 맵 데이터와 어윤수가 보여준 프로토스전 능력
◆진에어 스타리그 4강 2회차 ▶허영무 3대0 어윤수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어윤수(저, 7시) 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 4시) 3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 라만차 > 어윤수(저, 5시) "가을의 전설은 계속된다!"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상대로 3게이트웨이 질럿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갔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 3세트에서 SK텔레콤 어윤수의 부유한 플레이를 역으로 노린 3게트웨이 질럿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허영무는 입
◆진에어 스타리그 4강 2회차 ▶어윤수 0-2 허영무1세트 어윤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허영무(프, 1시)2세트 어윤수(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허영무(프, 12시)"25%의 확률도 허영무 편!"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SK텔레콤 T1 어윤수의 폭탄 드롭을 예측하고 완벽하게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 2세트에서 SK텔레콤 어윤수의 오버로드 드롭 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승리했다. 2세트는 '패스파인더'에서 진행됐다.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12승4패로 75%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던 맵이기에 허영무의 패배가 점쳐졌지
◆진에어 스타리그 4강 2회차 ▶어윤수 0-1 허영무1세트 어윤수(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허영무(프, 1시)"프로토스의 힘!"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아콘과 리버 등 화력이 좋은 유닛을 집중적으로 조합하며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2회차 1세트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힘으로 누르고 기선을 제압했다.허영무는 앞마당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질럿으로 입구를 막으며 경기를 풀어 갔다. 캐논에 쏟을 비용을 아껴 질럿을 모은 허영무는 테크트리를 일찌감치 올리면서 다크 아콘을 준비했다. 어윤수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KT 이영호에 준하는 수준으로 알려져SK텔레콤 T1이 김택용과의 계약을 끝으로 11-12 시즌에 대한 계약을 마쳤다.SK텔레콤은 프로리그 결승전이 끝난 뒤 선수들과의 개별 계약에 들어갔으나 김택용과의 계약만 성사되지 않았다. SK텔레콤은 이후 김택용과 계속 협상을 진행했고 김택용과의 합의를 끌어 냈다.김택용의 계약 수준은 2억원대를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08-09 시즌을 마친 뒤 2억원 이상의 금액에 계약한 바 있는 김택용은 11-12 시즌 계약에서 이보다 더 많은 금액에 사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질적인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옵션과 인센티브를 모두 합하면 KT 이영호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마이너스 옵션은 없
'가을의 전설'은 스타리그를 통해 만들어졌다.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라는 세 개의 종족으로 이뤄진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e스포츠 리그로 성장할 때 유독 가을 시즌에 프로토스 종족이 강세를 얻으면서 이뤄진 말이다 .가을의 전설의 시작은 2001년 스카이 스타리그로 거슬러 올라간다. 테란 임요환이 결승전에서 저그를 두 번이나 잡아내며 왕위를 지키고 있던 시절 가을 바람을 타고 김동수가 임요환을 꺾으면서 가을의 전설의 기원을 만들어냈다. 바통을 이은 선수는 김동수의 후배 박정석이었다. 박정석이 스타리그 결승까지 올라갈 것이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고 절치부심한 임요환이 복위를 노리던 시점이었던 2002년 가을, 박정석은
PART1. 10-11 시즌 어떻게 볼것인가PART2. 글로벌화와 국산 종목 추진 성과PART3. 블리자드 지재권 협상 타결 의미PART4. 한국 e스포츠 위기 원인은 무엇인가PART5. 한국 e스포츠 재도약을 위한 동력데일리e스포츠는 e스포츠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일간지 전문 기자들과 함께 한국의 e스포츠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10년과 2011년 유난히 많은 일이 일어났던 한국의 e스포츠 업계를 분석하고 평가하며 향후 발전 방향까지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노컷뉴스, 스포츠경향,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일간스포츠 등 e스포츠를 다루는 신문사의 담당 기자들이 시간을 내서 대담에 임했습니다.데일리
한국e스포츠협회와 프로게임단 관계자들이 차기 시즌 프로리그 방식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협회 회의실에 게임단 사무국 실무진과 감독들을 모아 11-12 시즌 프로리그 진행 방식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08-09 시즌부터 10-11 시즌까지 진행된 1년 단위 리그를 되돌아 보며 장단점을 피력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특히 10-11 시즌의 경우 6개의 라운드로 구분됐고 위너스리그가 3, 4라운드 등 두 번의 풀리그에 사용되는 등 변화가 있었기에 이에 대한 각 팀들의 생각이 엇갈린 것으로 전해졌다.10-11 시즌의 리그 방식에 대한 의견을 들은 뒤에는 11-12 시즌을 어떻게 진행하면
"허영무와 어윤수가 붙을 4강 맵을 보면 프로토스가 저그를 어떻게 이길 수 있나 싶네요."온게임넷 김태형 해설 위원이 한숨을 쉬며 이런 말을 했다. 쓰일 맵 4개 모두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할만한 맵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프로토스가 저그에게 전적이 앞서는 맵은 단 한 개도 없다. 허영무가 소속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역시 맵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도대체 프로토스가 저그를 어떻게 이겨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암울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상대인 어윤수는 프로토스 킬러라 불리는 저그 선수다. 프로토스들이 극단적인 초반 전략을 사용한다거나 뭔가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우선
예선서 와일드 카드로 16강 턱걸이16강선 재경기 뚫어냈고 8강서 이영호 격파스타리그 우승자는 대부분 험한 길을 걷는다. 특히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해 팬들에게 강한 감동을 준 선수들의 경우에는 예선부터 힘든 난관을 뚫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지금까지 가장 험한 길을 걸은 스타리그 우승자로 CJ 김정우를 꼽는 사람들이 많다. 김정우는 한창 프로리그에서 연패의 늪에 빠져 있을 때 스타리그 16강에서 1승2패로 겨우 체면치레했다. 운이 좋아 같은 조에서 3명이 1승2패로 타이를 이뤘고 재경기의 기회를 잡았다.16강 재경기에서 김정우는 김창희, 이영한과 무려 4번의 재경기를 거쳐 8강에 진출했다. 세 번이나 1승1패로 타이를 이뤘고 네 번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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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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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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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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