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 출전 프랑스 조 1위 등극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A조 1회차 경기에서 프랑스가 첫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0일 오후 8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A조 1회차 경기에서 프랑스가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A조에는 지난 대회 3위 팀 스페인을 비롯하여 8강 진출 팀인 준에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예상되는 잉글랜드까지 속해있어 그야말로 죽음의 조로 손꼽히며 이번이 첫 출전인 프랑스에게는 8강 진출이 쉽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프랑스는 이런 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잉
2011-07-21
스타리그 어윤수 1패 제외하고 개인리그 승승장구SK텔레콤 T1의 상승세가 놀랍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 시즌에서 역대 최다승인 39승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한 이후 SK텔레콤은 개인리그 무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20일 마친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까지 성적을 보면 SK텔레콤 소속인 테란 정명훈과 저그 박재혁이 나란히 2승으로 8강 진출이 유력하다. 스타리그에 올라온 3명 가운데 저그 어윤수가 승수를 올리지 못했지만 팀 동료 정명훈에게 진 것이기 때문에 굳이 페이스가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SK텔레콤은 지금까지 출전한 세 명의 선수 모
6조 통과하면 MSL 14회 진출로 마재윤 누르고 단독 1위2006년 8월 이후 서바이버 토너먼트 탈락한 적 없어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불패행진을 이어가며 MSL 역대 최다 연속 진출 기록을 갈아 치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에 출전, MSL 진출을 노린다. 프로리그에서 63승이라는 범접할 수 없는 승수를 올린 김택용이 MSL 본선에 오르기 위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김택용은 지난 MSL에서 32강에서 떨어지면서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로 떨어졌다. 당시 김택용
SK텔레콤 박재혁이 '대어' 이제동을 낚았다. 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저그전 최강' 이제동을 완파했다. 대어를 낚은 박재혁은 "연습만 만족할만큼 하면 상대가 잘하는 선수든, 유명한 선수든 모두 이길 수 있다"며 "이제 프로리그 결승이 다가오는 만큼 개인리그 비중을 조금 줄이더라도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밝혔다.Q 이제동을 꺾었다. 소감은.A 이렇게 될지 몰랐는데 운도 따라준 것 같고 이겨서 좋았다.Q 지난 경기 이후 이제동이 상대라 부담이 많았을 것 같다.A 신대근 선수랑 할때 보다는 스트레스를 덜 받
2011-07-20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20일 현재 >▶A조정명훈 2승염보성 1승어윤수 1패구성훈 2패▶B조이영호 1승신동원 1승1패이영한 1승1패송병구 1패▶C조김윤환 1승1패박준오 1승전태양 1승1패허영무 1패▶D조박재혁 2승이제동 1승1패김현우 1패신대근 1패[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2경기 신동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윤환(저, 5시) 4경기 박재혁(저, 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5시)SK텔레콤 박재혁이 '저그전 최강자' 이제동을 격침시켰다. 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화승 이제동과의 경기에서 빌드의 우위를 끝까지 살리며 대어를 낚는데 성공했다.박재혁은 과감하게 12드론 앞마당 빌드를 선택했다. 이제동이 12드론 스포닝풀 빌드를 선택했기 때문에 빌드에서 우위
폭스 전태양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으로 스타리그 16강 첫승을 신고했다. 전태양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상대로 불리한 전황을 드롭십으로 뒤집는 모습을 선보였다. 1패 뒤 첫승을 신고한 전태양은 "프로리그가 끝났는데도 개인리그 때문에 쉴 시간은 없지만 무조건 높이 올라가겠다는 마음뿐"이라며 "허영무 선수와의 경기가 고비인 것 같은데 연습 열심히해서 꼭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Q 16강 첫승이다. 소감은.A 1패여서 연습할때 흥이 안났다. 다행히 오늘 이겨서 허영무 선수와의 경기는 재밌게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2경기 신동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윤환(저, 5시)폭스 전태양이 신출귀몰한 드롭십 운영에 이은 다수의 사이언스 베슬을 모으기 전략으로 STX 김윤환을 물리치고 승리했다.전태양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을 드롭십을 활용한 기동성으로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전태양은 김윤환이 빠르게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자 자신도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하고 벌처를 생
CJ 신동원이 신들린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폭스 이영한을 물리치고 스타리그 16강 1패 뒤 첫승을 따냈다. 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이영한과 극도로 가난한 경기를 펼친 끝에 역전승을 일궈냈다. 특히 드론 1기, 스컬지 1기가 아쉬운 상황에서 유닛 하나하나도 흘리지 않는 신동원의 집중력이 빛난 경기였다. 틈날때마다 드론을 충원하면서도 병력 싸움에서 승리한 신동원은 "GG를 치려던 순간도 있었다"며 "그래도 할때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Q 첫승을 따낸 소감은.A 힘들게 이긴 것 같다. 졌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2경기 신동원(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 CJ 신동원이 신들린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폭스 이영한에 대역전승을 따냈다.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이영한과 처절한 저그대 저그전을 펼치며 신승을 거뒀다.신동원은 시작부터 불리하게 시작했다. 신동원은 무난한 12드론 생산 이후 스포닝풀 빌드를 선택했지만 이영한은 드론을 더 생산한 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자원력에서 앞서 나갔다. 신동원은 레어까지 늦춰가며 숨김 저글링 급습을
SK텔레콤 정명훈이 5분여만에 구성훈을 물리치고 스타리그 16강 2승째를 기록했다. 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2주 1회차 경기에서 구성훈의 전진 배럭 전략을 손쉽게 막아내고 가볍게 승리했다. 지난주에 팀 동료 어윤수를 이기고 승리한 정명훈은 "어윤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꼭 3승으로 16강을 통과하고 싶다"며 "오늘 경기는 모든 전략을 다 막을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상대가 전진 배럭 전략을 사용해서 손쉽게 이겼다"고 밝혔다. Q 손쉽게 스타리그 16강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A 너무 게임이 빨리 끝나서 게임을 한 것 같지도 않다. 긴장감이 게임을 하면서 없어지는 편인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구성훈(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구성훈의 전진 배럭스 전략을 수월히 막아내고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 1회차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상대 전략을 막아내고 5분여만에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안정적으로 본진에 배럭스를 건설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변수는 구성훈. 구성훈은 맵 중앙에 배럭스를 건설하고 빠른 공격을 준비했다. 정명훈은 SCV 정찰로 구성훈의 마린이 본진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하고 대비에 나섰다.정명훈은 SCV를 3기나 대동했고
개막전서 나란히 승리 '디펜딩 챔피언' 와이워크스가 우승자다운 경기력으로 16강을 통과했다.7월20일 오후 5시에 방영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 다음배 테켄크래시 16강 A조 경기에서 시즌7 챔피언인 와이워크스, 관록의 다크호스 언빌리버블이 나란히 8강에 올랐다. 16강 A조의 주요 관전포인트는 단연 우승팀 징크스였다. 지난 시즌 리저렉션의 우승팀 징크스를 지켜보았던 철권 팬들에게 와이워크스의 8강 진출 여부가 이 날 최고의 관심사가 된 것은 당연한 일. 그 외에도 미스티(민정현, 에디)와 샤넬(강성호, 알리사)의 복귀, 콤보의 달인 배틀메이지(안빈, 리리), 베베(김신연, 아스카)의 첫 출전 등 예선전의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오는 28일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진출팀이 확정된 이후인 28일(목)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빌딩 대강당에서 상하이 결승전 관련 미디어데이를 열 예정이다.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 선수단과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플레이오프 대결의 승자가 참가해 중국 상하이 결승전에 대한 출사표와 각오를 밝힐 계획이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의 개인 수상과 포스트 시즌에 오른 4개 팀의 인터뷰도 함께 진행될
상대 전적 2대0 우위…죽음의 조서 살아남나폭스 이영한이 MSL 우승자 CJ 신동원을 잡아내며 '죽음의 조'에서 태풍의 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영한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회차 경기에서 CJ 엔투스 신동원을 상대한다. 신동원은 피디팝 MSL에서 저그를 연파하며 우승까지 차지한 저그전 강호로 알려져 있지만 이영한은 신동원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영한은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와 6라운드에서 신동원을 두 번 만나 모두 승리했다. 문제는 현재 페이스로 따지면 이영한이 신동원에게 뒤진다는 것. 이영한이 신동원을 만나 두
오는 23일 KT 롤스터와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는 CJ 엔투스 신동원이 남다른 각오로 스타리그에 임한다.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2주차 경기에서 폭스 이영한을 상대로 첫 승을 노린다. 신동원은 스타리그에서 승리를 따낸 뒤 그 기세를 플레이오프로 이어간다는 각오를 다졌다.현재 CJ 주전 가운데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개인리그를 치르는 선수는 신동원뿐이다. 플레이오프 전 에이스가 패배를 기록하게 된다면 팀 사기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신동원은 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게다가 신동원은 현재 스타리그 16강에서 KT 이영호에
이슈 메이킹 성공, 팬들 대부분 긍정적 반응실질적인 트레이드 성사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부정적 의견도 존재STX 김은동 감독의 예상이 적중했다. 조용하기만 한 e스포츠에 확실한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는 김 감독의 이야기 대로 팬들은 STX의 적극적인 트레이드 의사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다.우선 팬들은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예상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이신형이나 김윤환, 김구현, 조일장, 김윤중 등을 데려 오기 위해서는 각 팀이 어떤 선수를 내세워야 하는지 예측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대체적으로는 이신형을 데려오기 위해서는 전태양이나 김민철 급을 내놓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
STX 소울이 소속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일대 파장이 일어날 전망이다. 물론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팀은 STX다. 선수 전원이 트레이드 될 가능성은 낮겠지만 어쨌건 최소 두 명에서 세 명 정도는 팀을 옮길 가능성이 높다. STX 입장에서는 모든 선수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김은동 감독 역시 이를 노리고 이 같은 전략을 내놓았을 것으로 분석된다.STX 입장에서는 잃을 것이 없다. 선수단 쇄신과 더불어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 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정체된 팀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선수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STX 이신형STX가 모든 선수들을 트레이드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진 가운데 트레이드 방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은동 감독은 선수와 선수를 교환하는 방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신형을 대려 가고 싶은 팀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선수가 STX로 이적하는 식이다. 이신형이 프로리그에서 32승을 기록했으니 이신형을 데려가려는 팀은 그 정도의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선수를 내놓아야 선수 트레이드가 성사된다는 의미다.그동안 팀들은 이 선수는 무조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트레이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소위 '보호 선수'가 있었다. 하지만
트레이드 되지 않은 선수는 STX에 잔류멤버 교체를 통한 분위기 쇄신 노려매너리즘에 빠진 선수에게도 기회 부여해 윈-윈 효과STX 김은동 감독이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어떤 스포츠에서도 이런 일은 없었기 때문이다. 파격적이다 못해 사뭇 오해의 소지도 다분할 수 있는 발언이다. 마치 성적 부진의 원인을 선수들에게 지우겠다는 해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김은동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트레이드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무지에서 발생한 기우였다. 김 감독은 "트레이드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겠다는 이야기지 방출하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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