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플레이오프▶MBC게임-웅진1세트 < 네오문글레이브 >2세트 < 신용오름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투혼 >5세트 < 로드런너 >6세트 < 심판의날 >7세트 < 네오문글레이브 >*3월 27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010-03-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이 STX보다 상대하기 편하다"준플레이오프 선봉부터 예측을 깨고 테란 정종현을 내보낼 때부터 이재균 감독은 이번 준프레이오프 컨셉트를 ‘변칙’으로 정했다. 그리고 그 작전은 그대로 통했다. 정종현이 패하기는 했지만 두번째 주자로 이재균 감독이 선택한 카드는 한상봉, 김명운, 윤용태가 아닌 신예 김민철이었다. 그리고 김민철은 STX를 올킬하며 웅진을 포스트시즌으로 올려놨다. 이재균 감독의 ‘변칙’ 작전이 제대로 통한 것이다.Q 플레이 오프에 진출했다. A 결승에 올라가야 기분이 날 것 같다. 아직까지는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선수들이 많이 고생했기 때문에 MBC게임을 이기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집중력 극대화되며 올킬 양산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의 다른 이름을 올킬 리그라고 붙여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위너스리그가 도입된 08-09 시즌부터 09-10 시즌까지 네 번의 포스트 시즌 경기 가운데 세 번이 올킬로 마무리됐기 때문.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가 STX 소울을 상대로 4대1로 승리했다. 승리의 원동력은 웅진의 저그 신예 김민철. 김민철은 STX 김구현, 김현우, 조일장, 김윤환 등 에이스들을 모두 꺾으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김민철의 올킬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은 지금까지 치러진 네 번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전 특훈이 주요했다" 웅진 김민철이 일을 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 두번째 주자로 나선 김민철은 강호 STX를 상대로 김구현, 김현우, 조일장, 김윤환을 모두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했다. 신예 선수가 그것도 준플레이오프에서 올킬을 기록하면서 웅진은 위너스리그에서 ‘김민철’이라는 날개를 달았다. Q 올킬을 했다.A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 입이 찢어질 정도로 기분이 좋다. Q 김구현을 노리고 나왔는데. A 준플레이오프 5일 전부터 프로토스전을 위주로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원래 저그전 빼고 프로토스나 테란전은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김구현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남기-김명운 닮은 외모…2군 평가전 다승 1위 실력파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두 번째 카드로 내놓은 저그 김민철이라는 신예가 강호 STX 소울의 내로라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을 연파하고 올킬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현장을 찾은 관중들은 김민철이 도대체 누구냐며 웅성거렸고 웅진 이재균 감독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김민철은 웅진 스타즈가 몰래 육성한 저그 카드다. 이번 09-10 시즌을 앞두고 치러진 맵 테스트전에서 출전했던 경력을 갖고 있는 김민철은 웅진의 선배 저그인 김남기와 김명운을 합쳐 놓은 듯한 외모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의외 카드 선전은 MBC게임 선수단 사기에 오히려 도움 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끝난 뒤 웅진 김민철이 올킬을 한 것에 대해 "오히려 잘됐다"고 독특한 소감을 밝혔다. 하태기 감독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준플레이오프 웅진과 STX 경기를 연습실에서 선수들과 함께 관전한 뒤 웅진이 내놓은 '깜짝 카드' 김민철이 STX 소울을 홀로 격파하자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하태기 감독은 "김민철이라는 선수가 의외의 활약을 펼치면서 웅진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민철이 올킬을 하면 경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강호 STX 상대로 올킬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깜짝 카드로 기용한 저그 김민철이 STX 소울을 올킬하는 '대형 사고'를 터뜨렸다.김민철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테란 정종현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와 STX가 자랑하는 프로토스, 저그 라인을 모두 꺾으면서 올킬을 기록했다.1세트에 나선 웅진 정종현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돌아오자 이재균 감독은 두 번째 선수로 김민철을 내놓았다. 프로리그 공식 전적이 1승3패, 위너스리그 2전 전패로 부진했던 김민철을 내놓은 이유가 다소 의외였지만 김민철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세트 김윤환마저 잡고 올킬◆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플레이오프▶웅진 4대1 STX1세트 정종현(테, 5시) < 투혼 > 김구현(프, 1시) 승 2세트 김민철(저, 2시) 승 < 로드런너 > 김구현(프, 11시) 3세트 김민철(저,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현우(저, 12시) 4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심판의날 >조일장(저, 5시) 5세트 김민철(저, 10시) 승 < 신용오름 > 김윤환(저, 1시)'올킬!'웅진의 신예 저그 김민철이 저그전에서 3연승을 거두면서 무적함대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했다.김민철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5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치 못할 3연속 저그 카드STX 김은동 감독이 3연속 저그라는 어쩔 수 없는 카드를 꺼내들었다.김 감독은 두 번째 주자와 세 번째 주자로 김현우와 조일장 등 저그 선수를 기용해 웅진의 신예 저그 김민철을 막으려 했지만 모두 패했다. 진영수와 김윤중 등 다른 종족의 선수를 내보낼 수도 있었지만 저그 이외의 종족에 대한 약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 김은동 감독은 최종 주자로 저그 김윤환을 내놓았다.김윤환은 웅진 선수들을 상대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김명운과 한상봉을 상대로 4대1과 3대2로 앞서 있다. 다만 불안한 요소라면 웅진의 프로토스 윤용태에게 1대3으로 뒤지고 있다는 점이다. 김윤환은 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윤용태보다 김구현 스타일이 더 쉬워MBC게임 저그 에이스 고석현이 플레이오프 상대로 STX를 원하고 있다.고석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준플레이오프 웅진과 STX경기를 지켜보면서 "STX가 이겼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고석현이 웅진이 아닌 STX를 원하는 이유는 각 팀의 프로토스 카드 때문이다. 웅진의 대표 프로토스 윤용태보다 STX 김구현이 스타일이 고정되어 있어 상대하기 쉽다는 것이 고석현의 설명이다. 고석현은 “윤용태에게 염보성은 3전 전패, 이재호는 3승5패를 기록하고 있는 등 MBC게임 테란들이 이상하게 윤용태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2기 게릴라 플레이로 크로스 카운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플레이오프▶STX 1-3 웅진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투혼 > 정종현(테, 5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김민철(저, 2시)3세트 김현우(저, 12시) < 네오문글레이브 > 승 김민철(저, 8시)4세트 조일장(저, 5시) < 심판의날 > 승 김민철(저, 1시)"3킬!"웅진 저그 신예 김민철이 '대형 사고'를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김민철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4세트 경기에서 STX가 내놓은 조일장 카드까지 잡아내면서 3킬을 달성하는 깜짝쇼를 펼쳤다.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일장 4세트 기용…후반 위한 선택인 듯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김현우에 이어 조일장을 기용하면서 2연속 저그 카드를 내놓았다. 김은동 감독은 선봉 김구현에 이어 두 번째 주자인 김현우까지 웅진 저그 김민철에게 무너지자 조일장을 내놓았다. 조일장 카드는 의외의 변수로 볼 수 있다. 이번 09-10 시즌 조일장은 프로리그에서 4승7패로 저조한 성적을 올렸고 저그전은 특히나 2승5패로 부진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위너스리그에서는 김현우에게 기회를 내주면서 출전도 잦지 않아 경기 감각에 대해서도 확신할 수 없다.김은동 감독이 조일장을 꺼낸 이유는 다음 세트에 대한 복안으로 풀이된다. 조일장이 김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플레이오프 상대 분석 위해 웅진-STX전 관람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이 연습실에서 TV로 준플레이오프를 관전했다.MBC게임 하태기 감독 이하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준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연습실 TV 앞에 모였다. 염보성, 고석현을 포함한 MBC게임 주전 선수들은 하태기 감독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2위로, 오는 27일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MBC게임 선수들은 웅진과 STX의 경기를 관전하며 각 종족을 상대로 어떤 선수가 기용되는지 그 선수들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러시 이은 방어 전술로 2킬!◆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플레이오프▶STX 1-2 웅진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투혼 > 정종현(테, 5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김민철(저, 2시)3세트 김현우(저, 12시) < 네오문글레이브 > 승 김민철(저, 8시)"저그 킬러도 끊었다!"웅진 저그 신예 김민철이 STX가 자랑하는 저그 킬러 김현우를 저글링 공격 이후 방어적인 체제 전환을 통해 잡아내고 2킬을 달성했다.김민철은 20일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3세트에서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웅진에게 2승째를 안겼다.김민철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저그전 4전 전승"김민철을 끊고 와라!"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가장 신뢰하는 '저그 킬러' 김현우를 두 번째 주자로 출전시켰다.김은동 감독은 선봉 김구현이 연승을 잇지 못하고 웅진 저그 김민철에게 패하자 곧바로 저그 킬러로 이름난 김현우를 기용했다. 김현우는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STX가 상위에 랭크되는데 큰 공을 세운 선수다. 저그전에 강하다고 알려져 있던 김현우는 위너스리그 웅진과의 경기에서 한상봉을 꺾었고 CJ 김정우, 화승 이제동 등 강력한 저그를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저그 상대 4전 전승을 거둔 김현우는 기용된 세트 승률이 100%에 달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럴커 조이기 이후 옵저버 끊어내기로 완승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플레이오프▶STX 1-1 웅진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투혼 > 정종현(테, 5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 로드런너 > 승 김민철(저, 2시)"깜짝 카드 통했다!"웅진 이재균 감독이 기용한 신예 저그 김민철이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완파하고 기대에 부응했다.김민철은 20일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STX 김구현을 상대로 고사 작전을 성공시키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김민철은 5개의 해처리를 유지하면서 스컬지 4기만 뽑으면서 김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군 평가전 프로토스전 5전 전승…'로드런너' 특성도 감안한 듯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저그 김민철 카드를 꺼내들었다. 1세트 정종현에 이어 또 다시 깜짝 카드를 기용한 것이다. 김민철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에서 2패만을 기록하고 있다. CJ 변형태와 KT 박지수에게 모두 졌다. 09-10 시즌 전적으로 따지자면 하이트 원종서에게 1승을 기록했을 뿐 1승3패로 저조하다. 그런 김민철을 기용한 웅진 이재균 감독의 속내는 무엇일까. 아마도 프로토스인 김구현을 상대할 카드로 김민철을 내정했을 가능성이 크다. 프로리그 본선은 아니지만 2군 평가전 형식을 띄고 있는 드림리그에서 김민철은 프로토스를 상대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견제-운영 모두 앞서며 기선 제압◆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플레이오프▶STX 1-0 웅진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투혼 > 정종현(테, 5시)"한 수 위!"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이면서 정종현을 제압하고 웅진의 깜짝 선봉 카드를 막아냈다.김구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세트에서 웅진 테란 정종현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구현은 로보틱스와 서포트베이를 일찌감치 건설하면서 리버를 활용한 드롭 공격을 시도했다. 정종현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는 시점에 치고 들어간 김구현은 자원 채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가 MBC게임과 온게임넷에서 동시 생중계된다.MBC게임이 주관 방송을 맡은 20일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온게임넷이 중계 화면을 받아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면서 양 게임 방송사에서 모두 볼 수 있다.MBC게임은 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유병준 해설 위원이 중계에 나섰고 온게임넷은 성승헌 캐스터와 강민, 박용욱 해설 위원이 중계를 맡았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웅진 선수별 상성 분명스타크래프트는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 세 종족 간의 상성 관계가 존재한다. 테란은 저그에 강하고, 저그는 프로토스에게 강하며, 프로토스는 테란을 상대하기 좋은 종족이다. 원론상으로는 그렇지만 해당 종족을 플레이하는 선수의 입장으로 돌아가면 상성 관계는 바뀐다. 더 나은 전략과 타이밍, 운영 방식과 컨트롤을 누가 갖고 있느냐에 따라 상성이 바뀐다.그런 의미에서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맞대결은 큰 흥미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간에 물고 물리는 상성이 존재하기 때문
2010-03-19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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