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R 5주차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1R 5주차 다승 순위
2009-12-25
◆KeSPA 드림리그 1R 5주차▶SK텔레콤 3대0 STX1세트 최호선 (테) 승 김세환 (테) 2세트 백승재 (프) 승 유충희 (저) 3세트 이승석 (저) 승 조성호 (프) ▶이스트로 3대1 하이트1세트 최지성 (테) 승 하태준 (프) 2세트 김도우 (테) 승 신성은 (테) 3세트 김성대 (저) 승 유현근 (저) 4세트 신재욱 (프) 승 조재걸 (프) ▶SK텔레콤 3대0 이스트로1세트 최호선 (테) 승 유병준 (프) 2세트 어윤수 (저) 승 김도우 (테) 3세트 이승석 (저) 승 김성대 (저) ▶STX 2대3 하이트1세트 조성호 (프) 승 신성은 (테) 2세트 유충희 (저) 승 유현근 (저) 3세트 서한규 (프) 승 조재걸 (프) 4세트 김세환 (테) 승 하태준 (프) 5세트 유충희(저)
'철생철사(鐵生鐵死)!' 철권에 살고 철권에 죽는 영웅들을 위해 MBC게임이 준비한 철권 라이브 대전 프로그램 '돌격! 철권 히어로에 함께 한 시청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오는 12월29일 오후 5시부터 MBC게임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돌격! 철권히어로'는 테켄크래쉬 최절정 고수를 초청해 온라인으로 철권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돼 있다. MBC게임 홈페이지에 올라온 철권 최고 선수들에 관한 궁금한 사항들 중 채택하여 선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코너 ‘톡톡 히어로’부터 온라인으로 대전을 펼치는 ‘히어로가 떴다!’, 초대 선수가 들려주는 철권 고수가
2009년 e스포츠계의 가장 큰 이슈는 FA, 자유계약제도의 도입이라 할 수 있다. 올해 8월 처음으로 시행된 FA를 둘러싸고 적잖은 잡음이 일어나면서 가장 큰 관심을 얻었다.자유계약제도는 2006년부터 기획됐다. 기업팀과 비기업팀을 구분해서 활동 연한에 따라 FA 대상자를 심의했고 2009년 처음으로 대상자가 배출됐다. 2009년 7월 프로리그 08-09 시즌의 정규 시즌을 마친 뒤 FA 대상자와 관련 교육을 진행했지만 이사회가 제시한 안과 협회가 교육한 안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8월초부터 진행한 원소속 게임단과의 우선협상 과정에서 39명의 대상자 가운데 5명의 FA 신청자-이제동, 김창희, 고석현, 안상원, 전상
2009년 e스포츠 프로게이머 가운데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화승 이제동이다.이제동은 2009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이제동의 활약은 온게임넷이 주최한 스타리그에서 가장 빛을 발했다. 2009년 4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0대2로 뒤지고 있다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기적처럼 우승하더니 다음 대회인 박카스 스타리그에서는 하이트 박명수를 3대0으로 완파하며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동의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 기록은 2001년 임요환의 2연패 기록을 8년만에 다시 이룬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이제동의 활약은 단지 스타리그에 그치지 않았다.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가 국산 종목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화 됐다.한국e스포츠협회와 드래곤플라이는 종목 다양화와 함께 국산 게임의 e스포츠화가 절실하다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2009년 4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런칭시켰다. 2009년 1월부터 스페셜포스의 프로리그화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고 프로게임단 5팀, 세미 프로팀 3팀을 갖춰 총 8개팀이 2번의 풀리그를 치르는 방식으로 1차 시즌을 진행했다.SK텔레콤의 후원으로 진행된 1차 시즌은 세미 프로팀이 강세를 보였다. 정규 시즌 내내 1위를 달리던 리퓨트는 시즌 막판 KT에 인수되면서 첫 정규 시즌 1위에 랭크되는 감격을 안았다. 그렇지만 우승컵은 이스트로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도입된 네이밍 권리 마케팅으로 인해 4월 한 달이 뜨거웠다.4월초 스파키즈 프로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온게임넷은 하이트 맥주에게 기업 이름을 넘기는 네이밍 권리 이전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에서 히어로즈 팀이 우리담배에 네이밍 권리를 팔면서 수익을 낸 사례와 비슷한 마케팅을 실시한 것. 온게임넷은 "e스포츠를 소비하는 층이 1020에서 1030으로 연령층이 두터워졌기 때문에 하이트 맥주의 진입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 e스포츠계에 새로운 자본을 끌어들이는 일도 필요하다고 여겼기에 네이밍 마케팅을 시도했다"고 말했다.온게임넷의 네이밍 권리 판매는 이사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CJ 오쇼핑이 라이벌 케이블 채널인 온미디어를 인수하며 12월의 핫 이슈를 제공했다.CJ 오쇼핑은 24일 온미디어 인수를 발표하면서 오리온이 보유한 37.39%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55.2%를 4345억 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CJ 오쇼핑은 이번 온미디어 인수를 통해 CJ 오쇼핑의 차별화를 위한 핵심 역량의 강화는 물론, 기존 사업 기반의 확대, 보유 자산의 가치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CJ가 이번 인수를 성사시키면서 기존 사업기반 강화와 보유자산 가치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CJ오쇼핑의 자회사인 CJ헬로비전이 보유한 260만 가입자와 온미디어의 56만 가입자가 더해지면서 약 320만 이상의 가입자 수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
2009년 출시될 것이라 기대를 모았던 스타크래프트2가 발매되지 않고 해를 넘겼다.스타크래프트2 출시를 둘러싸고 논란이 많았던 한 해였다. 전작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e스포츠라는 문화적 트렌드를 만든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파악한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한 일반 게이머 시연회를 국내에서 최초로 가졌으며 유례없이 지스타에 참가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하지만 완성도를 이유로 출시가 연기되고 통합 배틀넷 이용약관의 부당함이 알려지면서 게이머들을 실망시켰다. 블리자드는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 차관을 만나는 등 한국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화의 협의도 제
'e스포츠계의 아이콘'이자 '황제'라는 별명을 얻은 SK텔레콤 임요환의 열애설로 e스포츠계가 후끈 달아 올랐다. 임요환의 열애설이 터진 것은 지난 5월. 임요환이 공군 에이스에서 활동하다 제대한지 5개월만이다. 임요환이 탤런트 김가연의 볼에 키스하는 사진이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데일리e스포츠가 특종한 이 기사는 각종 언론사 및 인터넷 포털로 퍼지면서 큰 이슈를 불러왔다. 임요환과 김가연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관 개관식을 통해 알게됐고 임요환이 나서는 공식 행사마다 김가연이 자주 등장하면서 관계설이 증폭됐다. 게다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널리 퍼지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인 프로리그가 2년 연속 1년 단위 대회로 지속됐다.2008년 10월 기존의 전후기리그 방식에서 1년 단위 대회로 전환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라는 이름으로 큰 변화를 준 프로리그는 2009년에도 1년 단위로 진행한 09-10 시즌 기조를 유지했다.08-09 시즌이 1개 라운드당 12개 팀이 풀리그를 한 번씩 치르는 방식을 5개 라운드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1, 2, 4, 5라운드는 5전3선승제의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됐고 3번째 라운드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지루함을 줄였다. 또 2003년부터 지속되던 팀플레이를 폐지하고 개인전 중심으로 방식을 재편했다.7월 정규 시즌을 마무리한 결과 SK텔레콤 T
2009년 열린 스타리그와 MSL 등 개인리그 우승을 모두 저그가 차지하면서 저그 대세론이 득세했다.2009년 1월1일 이후 열린 공식 개인리그는 모두 4번. 바투 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이 모두 우승했고 로스트사가 MSL과 아발론 MSL은 KT 박찬수와 STX 김윤환이 각각 우승하면서 개인리그를 저그가 모두 우승하는 특이한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의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은 대단한 이슈를 불러 모았다. 2001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와 코카콜라 스타리그에서 임요환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뒤 스타리그에서는 2연속 우승자가 나오지 않으며 '우승자 징크스'라는 저주가 따라 붙었지만 이제동이 8년만에 저주를 풀어내며
2009년은 국제 e스포츠 대회 몰락의 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2007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이 주최하는 WCG, IEF 이외에도 프랑스가 주도하는 ESWC, CGS, CPL, WSVG 등의 국제 대회가 많아 난립한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지만 2009년에 개최된 대회는 한국이 주최하는 대회밖에 없었다.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프랑스에서 매년 그랜드 파이널을 열었던 ESWC가 부도로 인해 문을 닫은 것. 지난 3월30일 ESWC 그랜드 파이널을 진행하는 게임즈서비스가 프랑스 파리의 상업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고 이 판결에 따라 임직원들은 4월2일부로 모두 해직됐다. 이에 따라 2009년 열리기로 한 ESWC 그랜드 파이널은 열리지 않았다. 그렇지만 5월
'개인리그에서 ‘리쌍’이 만났을 때 승자가 무조건 우승까지 차지한다?'허무맹랑하지 않다. 지금까지 개인리그에서 이제동과 이영호가 만나면 ‘리쌍록’에서 승리한 선수가 그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부분의 개인리그에서 적용된 ‘리쌍록의 법칙’이 이번 EVER 스타리그 2009에서도 그 공식이 이어질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이제동과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처음 맞붙은 것은 지난 2008년 2월 14일 곰TV MSL 시즌4 8강전이었다. 1세트에서 패한 이제동은 ‘이제동 스코어’인 패승승승으로 이영호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후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역시 패승승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리쌍’의
STX 김윤환이 온게임넷이 방영하는 프로그램인 ‘강박관념’을 시청한 뒤 독기를 품고 스타리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김윤환은 지난 18일 EVER 스타리그 2009 8강 경기를 치르기 위해 경기장에 도착했다. 손을 풀고 있던 김윤환은 현장에서 방영되는 TV를 시청하다 '강박관념'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강민과 박용욱 해설 위원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윤환을 16강 탈락자로 지목했기 때문.아발론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제동과 함께 최근에 개인리그 타이틀을 거머쥔 김윤환이지만 강민, 박용욱 해설 위원으로부터 8강에 오르지 못할 선수로 꼽혔다. 게다가 얼굴이 프린트된 이름표가 땅바닥에 내던져
최근 연패의 부진에 빠진 웅진 김명운이 스타리그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25일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CJ 진영화를 상대하는 김명운은 지난 18일 1패를 당하면서 4강 진출에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다.김명운은 한동안 프로토스전 최고의 자리를 지켰다. 공식 경기에서 13연승을 기록했고 5년 동안 깨지지 않던 박태민의 기록을 경신했다. 양 방송사 개인리그에 모두 진출했고 프로리그에서도 다승 공동 선두에 오르는 등 최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그렇지만 지난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윤중에게 패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윤환에게 마저 패한 뒤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김
송병구가 이영한에게 2연승을 거두며 삼성전자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에서 이영한을 상대한다. 송병구는 삼성전자에서 유일하게 개인리그에 진출해 있는 선수로서 팀의 자존심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지난 24일 삼성전자에서 유일하게 MSL 16강에 이름을 올린 허영무가 KT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덜미를 잡히며 8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송병구는 양 방송사 개인리그에 이름을 올린 삼성전자의 유일한 선수가 됐다. 송병구는 “개인의 자존심과 팀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이기 때문에 있는 힘껏 준비하고 있다”
KT 김대엽은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8강을 확정한 뒤 경기석에서 뛰쳐 나왔다. 문을 부술 기세로 뛰쳐나온 김대엽은 기자실을 박차고 들어올 정도로 기분이 좋았나 보다. 인터뷰하는 내내 떨리는 듯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김대엽은 "지금 이 순간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Q 지난 주에 1패를 안고 경기에 임해 부담이 컸을 것 같다.A 1세트에 져서 정말 부담스러웠다. 연습을 많이 했지만 그다지 잘 풀리지 않았다. 오늘 2연승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겨서 정말 기쁘다.Q 2세트에서 허영무가 다크 아콘을 사용했다.A 허영무 선수는 세 번째 확장을 먼저 가져가는 것을 보
2009-12-24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F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동현(저, 7시)G조 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H조 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 H조 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허영무(프, 11시) "이제동의 상대는 김대엽!"KT 김대엽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8강에 올랐다.김대엽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에서 처음으로 지난 주에 패한 선수가 2연승을 따내면서 역전하는 드라마를 써내려갔다.2세트에서 승리한 김대엽은 허영무의 2게이트웨이 전략에 당할 뻔했다.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F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동현(저, 7시)G조 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H조 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대엽(프, 5시)"힘싸움의 제왕!"KT 롤스터 김대엽이 힘싸움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대엽은 다크 템플러를 먼저 생산해 허영무의 본진에 난입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허영무가 이를 간파하고 옵저버를 먼저 생산하면서 별 소득을 얻지 못했다. 게다가 하이 템플러를 셔틀에 태워 사이오닉 스톰으로 견제하겠다는 의도도 중간에 배치한 드라군에 걸리면서 김대엽은 손발이 꽁꽁 묶이는 듯했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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