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4일차@MBC게임▶CJ 1대0 공군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차재욱(테, 11시)CJ 김정우가 경기 내내 쉴 틈 없는 공격을 퍼부으며 공군 차재욱을 꺾고 테란전 11연승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는 김정우에게 기울었다. 김정우는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드론 한 기를 빼내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테크트리를 올렸고 서플라이 디폿을 건설 중이던 상대 SCV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차재욱의 체제를 간파한 김정우는 테크트리를 늦추며 병력생산에 주력했다. 히드라리스크덴을 빠르게 건설해 타이밍을 노리겠다는 의도였다.먼저 공격에 나선 쪽은 차재욱이었다. 차재욱은 메카닉 체제로 탱크 2기와
2009-06-23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4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MBC게임1세트 도재욱(프, 6시) 승 고석현(저, 11시)“10연패 해라!”SK텔레콤 도재욱이 MBC게임 고석현을 10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도재욱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안정적인 방어에 이은 생산력을 바탕으로 고석현을 제압했다. 고석현은 10연패를 기록하는 수모를 맛봤다.도재욱은 고석현의 본진을 뒤늦게 정찰하며 포지를 건설한 뒤 넥서스를 가져갔다. 넥서스를 먼저가져가는 선택을 하지 못했지만 캐논을 적게 지으면서 원활하게 확장 기지를
STX 김은동 감독이 프로리그 100승 달성 기념으로 STX 프로게임단 강인권 부단장으로부터 기념 화환을 받았다.김은동 감독은 지난 21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승리하며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이는 5라운드 6전 전승을 거두며 달성된 기록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STX 강인권 부단장은 김은동 감독의 100승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난초 화분을 연습실로 보내왔다. STX 강인권 부단장은 STX로 창단한 뒤 선수들을 관리하고 성적을 끌어 올린 김은동 감독의 노고를 치하한 것. 김은동 감독은 “회사에서 이렇게까지 신경 써줄지 몰랐다”며
08~09 시즌 프로토스전 5할 넘겨…이경민 승률 8할하이트 스파키즈가 프로토스 공포증으로부터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프로토스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순위도 3위를 지켜내며 고공 비행하고 있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토막키즈’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 ‘토막’이라는 뜻은 ‘프로토스전 막장’이라는 말로 프로토스만 만나면 주눅이 들고 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팬들이 직접 이런 별명을 붙일 정도로 하이트 스파키즈는 과거 프로토스에게 매우 약했다. 한 때 STX 소울이 3명의 프로토스를 엔트리에 기용해 하이트를 잡아낼 만큼 하이트는 프로토스전에 취약점을 드러낸 바 있다.그렇지만 08~09 시즌 하이트 스파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5라운드에 들어서면서 6위권 내에 있는 팀들의 순위 다툼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데요.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MBC게임, 웅진, 위메이드, 이스트로, 공군이 상위권을 잡아내며 상위권 순위를 점점 더 미궁으로 빠트리고 있습니다.이를 지켜보는 팬들은 즐거울 수 밖에 없겠네요. 굳건하게 1위를 지켰던 화승이 2위 SK텔레콤에게 한게임 차로 추격당하기 시작했으며 3위~6위도 승수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입니다. KT도 포스트시즌 희망의 불씨를 계속 살려가고 있고요. 오늘도 MBC게임이 SK텔레콤을 상대로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릴 것 같네요. 광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가 각 팀별로 5경기 가량 남겨두며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1위와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어 점점 흥미를 더하고 있다.1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두 팀은 화승과 SK텔레콤. 양 팀은 신흥명문과 전통명가를 대표하는 팀으로 현재 화승이 32승18패로 한게임 차를 이루고 있다. 3라운드까지 화승의 독주 분위기가 이어졌지만 최근 SK텔레콤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고 화승이 4, 5라운드에서 패하는 경우가 늘면서 격차가 급속도로 좁혀지고 있다. 박지수의 이적 후 화승의 대표 테란으로 자리를 잡은 구성훈이 최근 출전하는 경기마다 연패하면서 6연패 중이라는 점이 화승의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CJ 마재윤이 공군 오영종과의 경기를 통해 부진 탈출을 시도한다. 마재윤은 프로리그 2연패를 포함해 최근에 열린 아발론 MSL에서 고인규에게 패해 패자조로 떨어지는 등 3연패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월19일 이후 '배틀로얄'에서 이성은을 제압한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서바이버 리그에서 승승장구하며 프로리그에서도 살아는 것처럼 보였지만 다시 부진에 빠지고말았다. 마재윤의 팀내 입지는 매우 좁아진 상황이다. 후배 김정우와 한상봉이 각종 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어 프로리그 주전 경쟁에서도 한 발 뒤로 빠진 모양새다. 에이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저그 종족에서 세번째 카드로 전락했다.오
공식전 최다 연승 기록에 도전했던 CJ 엔투스 김정우가 15연승에서 막을 내리고 이번에는 테란전 최다 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김정우는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첫 세트에 출전, 테란 차재욱과 일전을 치른다.김정우는 지난 6월15일 KT 배병우를 꺾고 공식전 15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6월20일 MBC게임의 신예 프로토스 장민철에게 패하고 공식전 16연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김정우의 연승 행진은 아직도 남아 있다. 바로 테란전 연승 기록이다.김정우는 2008년 12월30일 KT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패한 이후 한 차례도 지지 않으면서 테란전
MBC게임 히어로가 상위권 킬러로 탈바꿈할 태세다. MBC게임은 23승27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탈락이 확정된 이후 가진 첫 경기에서 MBC게임은 상위권인 CJ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고춧가루 부대’로 팀 컬러를 바꿨다.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MBC게임은 SK텔레콤을 상대로 또 한 번 발목 잡기에 나선다.MBC게임은 SK텔레콤과 이번 시즌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1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패했지만 2, 3라운드를 쓸어 담으면서 2대2로 팽팽한 경쟁 관계를 유지했다. MBC게임의 변수가 있다면 최근 부진에 빠져 있는 고석현과 신예 공민창이다. 고석현은 5월9일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은 이후 프로리그와 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2일 하이트 스파키즈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에서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네요. 그동안 너무도 잘 맞아 떨어지는 예상으로 인해 잠시 우쭐했는데 이제 다시 정신을 차린 것 같습니다. 맞히기에 급급하지 않고 읽는 재미, 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CJ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는 왠지 공군의 우세가 점쳐집니다. CJ가 20일 MBC게임에게 완패당하기도 했고 최근 공군의 분위기에서는 끈끈함이 묻어나기 때문입니다.1세트는 김정우가 여유롭게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전 전적 4전 4패. 하이트 김학수는 지난 2008년 11월4일 웅진 김준영에게 패한 뒤 몇 번 프로리그에 나설 기회를 잡았지만 이후 내리 3경기를 더 패하고 말았다. 그나마 2009년 첫 출장기회를 잡았던 6월22일에는 팀이 3대0으로 이기는 바람에 출장조차 하지 못했다. 아직 1승을 신고하지 못했지만 하이트 주진철 코치는 김학수의 발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주 코치는 "김학수는 굉장히 똑똑한 선수"라고 평했다. "숙소에서 연습을 하거나 경기를 풀어가는 과정을 보면 기본기가 아직 부족하지만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있으니 조만간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김학수는 지난 6개월 동안 기본기를 갖추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온상민이 이길까? 성승헌이 이길까?'국내 첫 대학리그인 온게임넷 카스 2X 서든어택 대학리그의 3-4위전이 결승전을 방불케하는 게임내용과 중계진들의 내기승부로 인해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오는 25일 막강한 우승후보인 동국대를 제치고 올라온 건국대와 여성게이머가 속해있는 상명대를 제친 상지대의 3위 쟁탈전이 펼쳐지는 것. 건국대학교는 지난 1주차에서 v0rt3x, 1con의 멤버가 참가한 강력한 우승후보인 동국대를 꺾었지만 멤버 전원이 E스포츠학과인 전남과학대의 포스에 눌려 아쉽게 패한 바 있다. 또한 상지대학교는 2주차 경기에서 리그 홍일점으로 여성게이머가 출전한 상명대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으나 두원공
"대한민국 테트리스 킹을 가려라!"국민게임 테트리스가 탄생 25년 만에 처음으로 e스포츠 리그로 진행된다. 버거킹과 함께하는 2009 전국 테트리스리그가 오는 25일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지난 5월부터 전국 예선을 통해 올라온 테트리스 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웅을 가리게 되는 이번 리그의 총상금은 1400만원. 1주차 팀전 16강, 개인전 27강을 시작으로 9주간의 릴레이 승부가 펼쳐진다. 팀전 4강, 개인전 3-4위전이 진행되는 8주차에는 팀 및 개인 결승전이 치러지며 마지막 9주차에는 5인 1팀으로 대결하는 길드최강전 이벤트가 진행된다.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리그의 팀전은 팀워크와 화려한 아이템 전술을 확인하기 위해
(사)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 www.oyouth.or.kr)는 6월22일 중국 대련에서 중국 국가대표선발전이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중국 국가대표선발전은 중국 공청단중앙과 대련시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대련시주관으로 50여국이 참가하는 2008 중국 국제소프트웨어 및 정보서비스대회(China International Software & Information Service Fair 2009)와 공동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는 중국 지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선수가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의 3종목에서 최종 중국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렸다.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에서는 중국에
이제동이 스타리그 3회 우승 도전에 첫 발을 내딛는다.신 4대 천왕 ‘택뱅리쌍’이 총 출동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이 오는 24일 이제동 대 김정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연다.이제동의 3회 우승 여부를 가늠해볼 수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첫 경기는 E스포츠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다. 현존 최강의 저그라 평가 받고 있는 이제동과 이를 위협하는 거물급 신예 김정우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경력에서는 단연 이제동이 앞서지만 김정우의 최근 기세를 보면 어느 한 선수의 우위를 논하기가 쉽지 않다. 이제동의 최근 10경기 승률이 70%인 반면 김정우는 90%를 넘어서고 있다. 하지만 두 선수의 상대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팀을 포함한 홈페이지 확대 개편과 함께 스페셜포스팀 이벤트를 개최한다. STX는 공식 홈페이지(www.stx-soul.co.kr)에 스페셜포스 선수들의 프로필과 선수게시판 등을 마련하고 스페셜포스 선수들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Page9과 함께하는 STX SOUL with 스페셜포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TX 스페셜포스팀 선수들에게 별명 지어주기, STX팀이 참가하고 있는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현장 응원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선수들의 별명을 지어주는 이벤트에는 STX 소울의 유니폼을 협찬하고 있는 페이지나인(www.page9.co.kr)의 20만원권 상품권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STX 소울 클랜에 가입
오는 24일 대만 슈퍼리그 초청전 참가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국내 최초의 여성 프로게임단인 하이트 스파키즈(김나연, 서지원, 배유진, 박유진, 김미연)이 대만 e스포츠협회의 초청으로 열리는 대만 슈퍼리그 프로스타 초청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만 e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슈퍼리그의 이벤트 전 형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한-대만 프로스타 초청전’에는 스페셜포스 부문에서는 하이트 스파키즈가, 카트라이더 부문에서는 김진희, 김대겸, 강진우가 각각 한국대표로 참가하며 대만에서는 화이 스파이더(Wayi Spider) 등 4개 프로게임단이 총출동한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24일 펼쳐질 초청
김승현, 윤용태, 김동주가 3승을 합작하며 화승을 잡아내고 프로리그 상위권 순위 싸움을 진흙탕으로 만들었다. 캐리어로 구성훈을 제압한 김승현과 상대 전략을 막아내고 멋진 물량전을 선보인 김동주, 환상적인 드라군 컨트롤로 시즈탱크를 제압한 윤용태가 웅진 3연승을 마무리했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하지만 리그 막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웅진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3연승을 거둔 소감은. 김승현(이하 김)=오랜만에 3연승을 거뒀고 개인적으로도 5연승이기 때문에 너무 기쁘다. 김동주(이하 주)=엔트리를 확인한 뒤 이번 경기에 패하면 지난번 승리가 물거품 되기 때문에 열심히 연습했다. 또한 광안리 직행을 노리는 SK텔
2009-06-22
에이스의 역할은 팀이 1승을 필요로 할 때 확실하게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면에서 비춰볼 때 신상문은 진정한 에이스다. 신상문이 박동수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기대 그 이상이었다. 팀을 승리로 이끈 신상문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쳤는데.A 초반 상대에게 압박을 가했던 것이 승기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경험도 많이 부족했던 신인이었기 때문에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하고 밀어 부쳤다.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Q 2대0 상황에 출전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었을 텐데.A 1,2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들의 빌드가 상당히 발전했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웅진 스타즈가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위인 화승 오즈를 제압하면서 3연승을 이어간 웅진은 25승25패를 기록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김승현과 윤용태 등 2명의 프로토스와 김동주라는 테란 카드가 뚝심을 발휘하면서 3연승을 기록했다.웅진은 첫 세트에 출전한 김승현이 프로토스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면서 구성훈을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승현은 아비터에 할루시네이션을 사용하면서 구성훈의 확장 기지를 밀어냈고 캐리어로 전환하면서 승부를 결정지었다.바통을 이어받은 김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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