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A조1경기 김수용(백, 71) 승 백홍석(흑, 91)2경기 류동완(백, 89) 승 배준희(흑, 68)3경기 류동완(백, 76) 승 백홍석(흑, 79)4경기 김수용(백, 77) 승 배준희(흑, 81)'한 번의 실수가 승부를 갈랐다'배준희가 김수용의 실수에 편승에 81대 77, 4점차 승리를 따냈다. 이번 승리로 배준희는 1승1패를 기록했고 김수용은 2연패의 늪에 빠졌다. 배준희는 7점 턴배팅으로 선수를 취한 뒤 우상귀로 세력을 형성한 뒤 우하귀 쪽으로 공세를 시작했다. 배준희는 우하귀 공세를 취하면서 상대의 마이너스 강요 플레이에 당하며 포인트에서 뒤졌다. 플러스 점을 선점하며 포인트를 좁히려 했지만 김수용도 플러
2009-04-07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A조1경기 김수용(백, 71) 승 백홍석(흑, 91)2경기 류동완(백, 89) 승 배준희(흑, 68)3경기 류동완(백, 76) 승 백홍석(흑, 79)백홍석이 마이너스 점을 강요하는 플레이로 류동완에게 3점 차 승리를 따내며 2승으로 A조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 백홍석은 베이스돌에서 불리하게 시작했고 선수까지 상대에게 뺐기며 어렵게 게임을 시작했다. 류동완이 시작부터 거세게 공세를 취하자 백홍석은 두텁게 응수하며 베이스돌을 모두 살려냈다. 베이스돌을 모두 살려낸 백홍석은 플러스 점을 선점하며 포인트에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우상귀로 공세를 시작한 백홍석은 히든을 사용할 곳을 만들기 위해 노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A조1경기 김수용(백, 71) 승 백홍석(흑, 91)2경기 류동완(백, 89) 승 배준희(흑, 68)'바투는 심리전'류동완이 배준희와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재역전승을 따냈다. 류동완은 베이스돌 싸움에서는 불리하게 시작했다. 류동완이 우하귀쪽에 베이스돌을 위치했지만 배준희가 자신 위에 베이스돌을 대각선으로 위치했기 때문이다. 류동완은 어쩔 수 없이 8점의 턴배팅으로 선수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 류동완은 자신의 베이스돌을 두텁게 하며 좌상귀로 공략을 시작했다. 좌상귀에서 배준희와 치열한 수싸움을 전개한 류동완은 플러스점을 선점하며 포인트 차이를 줄여냈다. 포인트에서 역전을 당한 배준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A조1경기 김수용(백, 71) 승 백홍석(흑, 91)'히든을 봉쇄하는 자 승리를 가져가리라'백홍석이 상대 히든을 단 번에 파악하며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첫 승의 기쁨을 안았다. 백홍석은 상대가 좌하귀를 두텁게 하자 중앙에 두텁게 착수하며 게임을 이끌었다. 백홍석은 김수용이 우상귀를 공략하자 침착하게 대응하며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해 포인트 싸움에서 앞서 나갔다. 상대가 히든을 사용할 타이밍을 노렸지만 백홍석은 히든거리를 줄여가며 우상귀에서 중앙까지 이어지는 대마를 잡아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김수용이 우하귀 대마 쪽으로 시선을 뺐고 상변에 히든을 사용하는 승부수를 던
7일 온게임넷은 보도 자료를 통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중계를 맡은 해설진과 캐스터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빠진 이름이 있으니 바로 주훈 전 SK텔레콤 T1 감독이다. 주훈 전 감독은 지난 2008년 성적 부진으로 인해 서형석, 이효민 코치와 함께 감독직에서 물러났고 온게임넷과 손을 잡으면서 해설자로 전격 전향했다. 그러나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중계진에서 빠졌다. 주 전 감독의 지인에 따르면 “아직 진로를 정한 것은 없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라 한다.e스포츠가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감독들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초창기 감독들의 경우 변변한 기업 스폰서 한 번 잡아보지 못하
○…선수단을 태우고 9시에 출발한 관광 버스가 12시 20분쯤 STX 리조트에 도착했다. 선수들은 문경으로 오는 차 안에서 전원 잠을 자기도. 한 선수는 코까지 골아 주변에서 자는 사람들을 모두 깨우기도 했다.○…STX 사원들은 저렴하게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말에 전 선수들의 얼굴에서 화색이 돌기도 했다. 박성준은 “이렇게 좋은 곳을 혼자 와 부모님께 죄송하다”며 “다음에는 반드시 부모님과 함께 오고 싶다고 말하기도.○…돌솥 비빔밥으로 점심 식사를 한 선수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도착하기까지 도장산을 등산했다. 전원 힘든 기색 없이 산을 등반했으며 쌍용계곡에서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쌍용계곡
STX 소울이 7일에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떠났다.STX는 팀 단합과 4, 5라운드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작년 12월에 완공한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를 찾았다. STX 리조트는 문경의 풍경 좋은 농암면 산자락에 자리잡고 있고 온천시설 등을 완비하고 있어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는 데 안성 맞춤인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이다.STX 그룹 사원들이 연수를 진행하는 곳이기도 한 STX 리조트로 워크숍 장소를 결정한 속내는 선수들에 STX인이라는 자부심과 한 기업에 소속된 프로의식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다. STX 박성준은 “STX 리조트에 와보니 내가 진짜 STX 기업의 한 사람이 된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STX 사원들은 매우 저렴하게
오는 11일 개막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를 책임질 온게임넷 중계진이 공개됐다. 온게임넷은 "4라운드부터 전용준, 성승헌, 정소림 캐스터와 김정민, 김창선, 김태형 해설위원이 프로리그 중계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3라운드 진행을 맡았던 엄재경 해설위원과 1~3라운드 진행을 맡았던 주훈 해설위원은 하차하고 스타리그 김태형 해설위원이 새롭게 중계진에 합류한 것. 토요일에는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김창선 해설위원이, 일요일에는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김태형 해설위원이, 월요일에는 정소림 캐스터, 김정민, 김창선 해설위원이, 화요일에는 성승헌 캐스터, 김정민, 김태형 해설위원이, 수요일에는 성승헌
KTF 매직엔스가 지난 5일 ‘박찬수 MSL 우승기념 봄 소풍’에 이어 7일 팀 내 친선 축구경기를 열어 선수들의 단합과 사기를 끌어올리는데 앞장서고 있다.서울 대치동 대치유수지체육관에서 열린 KTF의 친선 축구경기는 올드팀과 영팀으로 구분해 전후반 각 30분씩 경기를 진행했다. 올드팀에는 KTF의 이지훈 감독과 코칭 스태프들이 주축이 됐고, 영팀은 박찬수와 신예들을 포함해 비교적 나이가 어린 순으로 팀을 구성했다.축구경기에 앞서 팀을 구분하기 위해 영팀은 상의를 탈의하고 경기에 임했다. 전반전 올드팀에 속해있던 이영호와 이지훈 감독을 필두로 2골을 선취 득점하며 노장의 위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신예들의 저돌적인 공세에 동
MBC게임 서바이버 토너먼트 진행 방식이 소폭 바뀌었다.MBC게임은 오는 16일부터 진행되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에서 하루에 2명씩 MSL 본선 진출자가 배출되는 방식은 같지만 4월16일부터 4월30일까지는 승자만 2명 나오도록 조를 편성했고 5월7일부터 5월16일까지는 기존 조에서 탈락한 선수들끼리 따로 모여 패자부활정과 최종전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꿨다.따라서 4월1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경기는 여섯 세트가 치러지고 5월7일부터 16일까지는 네 세트만 진행된다.4월16일부터 30일까지는 목요일에만 진행되며 5월부터는 묙요일에 두 경기, 토요일에 한 경기가 열린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4월 16일 (목) 오후 2시1조 1경기 박명수(저) 안상원(테) 1조 2경기 고인규(테) 신노열(저)1조 승자전 2조 1경기 윤용태(프) 어윤수(저)2조 2경기 민찬기(테) 고강민(저)2조 승자전 4월 16일 (목) 오후 6시 30분3조 1경기 진영수(테) 김남기(저)3조 2경기 박영민(프) 윤종민(저)3조 승자전 4조 1경기 이영호(테) 임정현(저) 4조 2경기 박재혁(저) 조병세(테)4조 승자전 4월 23일 (목) 오후 2시5조 1경기 신희승(테) 배병우(저)5조 2경기 변형태(테) 이영한(저)5조 승자전 6조 1경기 박재영(프) 구성훈(테)6조 2경기 염보성(테) 유준희(저)6조 승자전 4월 23일 (목) 오후 6시 30분7조 1경기 김동건(테) 임진묵(테)7조 2경기 김구현(프
4월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출범식이 열렸다. 각 팀의 사령탑을 맡은 감독들과 주장들의 출사표를 들었다.◆이스트로 김현진 감독=드래프트에서 뽑고 싶었던 팀이 ESU(e-sports united)였다. 선발해 정말 기분이 좋았다. 1순위를 뽑자마자 환호성을 칠 정도였다. 랭킹 1위 팀을 뽑았다기 보다는 파이팅이 넘쳐 선발했다. 연습 과정을 통해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이호우=드래프트가 열리고 나서 이스트로에 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도 꼽았던 곳이 이스트로였다. 김현진 감독이 뽑아줬을 때 정말 기뻤다. 이기는 경기도 좋지만 팬들이 좋아하는 경기를 보여주고 개성을 살려서 즐거움을 주는 스페셜
2009년 4월18일 대단원의 막을 올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는 처음으로 시작되는 프로리그답지 않게 큰 규모로 진행된다. SK텔레콤, STX, 이스트로, 온게임넷, MBC게임 등 기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던팀들이 스페셜포스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 및 선수단을 영입했고 기존 클랜팀인 아처, nL베스트, 리퓨트가 참가한다. 4월18일 개막전을 시작하는 이번 대회는 8월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함께 결승전을 치를 계획이다. 정규 시즌은 두 개의 라운드로 분리되며 총 56경기를 치른다. 정규 시즌은 14주로 구성됐고 포스트 시즌은 3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은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나누어 진행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는 7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오는 18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의 막을 올렸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여할 8개 팀의 감독 및 선수,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출범식 행사는 최원제 한국e스포츠 협회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의 인사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영상 축사로 이어졌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는 4월18일 토요일 17시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주간의 정규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후 4강 포스트 시즌을 거쳐 오는 여름 광안리에서 최종 결승전을 개최한다. 방송은 매주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진출자 명단▶A조 - 배준희, 류동완, 백홍석, 김수용▶B조 - 백대현, 김찬우, 이호범, 김진훈▶C조 - 김동희, 박승철, 이현호, 유재성▶D조 - 이용찬, 손근기, 박진솔, 안형준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16강 경기일정▶4월 7일 화요일A조 1경기 김수용 - 백홍석A조 2경기 류동완 - 배준희A조 3경기 류동완 - 백홍석A조 4경기 김수용 - 배준희▶4월8일 수요일B조 1경기 김찬우 - 백대현B조 2경기 김진훈 - 이호범B조 3경기 백대현 - 이호범B조 4경기 김진훈 - 김찬우▶4월10일 금요일 C조 1경기 김동희 - 박승철C조 2경기 유재성 - 이현호C조 3경기 김동희 - 이현호C조 4경기 박승철 - 유재성▶4월11일
2009-04-06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이 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지난 시즌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려 우승후보로 꼽힌 박지은과 한상훈이 나란히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으며 바투 랭킹 1위에 빛나는 송태곤마저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이번 예선은 '춘추전국시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이변의 연속이었다. 초청전으로 치러진 지난 대회에 얼굴을 비춘 선수 중에서는 박진솔이 유일하게 예선을 통과했고 박지은과 한상훈을 비롯한 기존 강자들은 줄줄이 탈락했다.온라인 상에서 바투 고수로 유명해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던 송태곤과 양건까지 탈락하는 등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선수들은 대부분
[[img1 ]]-2시즌 연속 방송 경기에 진출했다.▶사실 통과할 줄 몰랐다. 운이 많이 따라서 이긴 것 같다. 기분 좋다. -지난 시즌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준비는 어떻게 했나.▶지난 시즌보다 준비는 많이 했다. 하지만 바투는 준비한다고 이기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변수가 워낙 많지 않나.-바투의 변수에 대해 이야기한다면.▶바둑과 달리 바투는 예측할 수 없는 요소가 많다. 히든과 베이스 빌드에서 유불리가 크다. 바둑으로는 아마추어 강자 정도의 실력만 돼도 프로기사와 겨룰 수 있다. -프로기사들 사이에서 바투가 확산되고 있는지.▶초기보다는 많이들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 프로보다는 아마추어 강자들이 바투에 큰 매력
STX가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에 이어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했다. STX에 입단한 스페셜포스 선수들과 김은동 감독은 “광안리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은동 감독 - 2년 동안 STX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팀이 계속 성장했다. 광안리 우승뿐 아니라 우승 후에도 계속 강팀의 면모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사실 스타크래프트 팀 관리만으로도 어깨가 무거운데 스페셜포스팀까지 맡게 돼 부담이 크다. 하지만 선수보다 더 노력하는 감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과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이 모두 광안리 결승에 진출하게끔 감독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오프라인 예선 저녁조 경기가 오후 4시30분경 일제히 시작됐다. 지난 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린 박지은과 한상훈이 오후조에서 나란히 탈락한 가운데 저녁조에 출전하는 바투 랭킹 1위 송태곤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태곤은 13조에서 시드를 받아 결승전에 선착한 상황. 그 외에도 박진솔과 김형우 등 초청전 출전 선수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저녁조 출전 선수들 가운데 세 선수가 불참했다. 14조에서는 4강에서 만날 예정이던 윤찬희와 이강욱이 모두 불참해 손근기-나종훈조 승자가 한국라운드에 직행하게 됐다. 11조에서는 현미진이 불참해 이현호가 결승에 선착했다.○…여류기사
도재욱이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스스로해 화제다.도재욱은 6일 진행된 '육룡 릴레이 인터뷰'에서 “내 얼굴은 보통 이하”라고 말했다. 도재욱은 "입이 돌출형이고 눈도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잘 생겼다고 할 수 없다. 오히려 보통 이하일 것"이라고 스스로 외모를 평가절하했다. 또한 "내 얼굴이 보통 이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 친구를 고를 때 외모는 고려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다. 도재욱은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할을 맡은 이민호와 비슷한 컨셉트의 정장을 입고 나온 장면에 대해서도 "평균 이하의 외모로 '구준표' 복장만 하고 나온 것 같아 팬들과 이민호씨에게 미안함을 느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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