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4강 B조▶구성훈 0-1 최호선1세트 구성훈(테, 11시) < 왕의귀환 > 승 최호선(테, 7시)우직하게 레이스와 골리앗 체제를 고수했던 최호선이 레이스 일변도로 경기를 풀어간 구성훈을 제압했다. 최호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B조 1세트에서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골리앗과 레이스를 조합해 레이스 중심으로 끌고 간 구성훈을 격파했다.최호선은 자리 잡기 싸움에서
2015-02-05
5일 막을 올리는 솔로킹 토너먼트에서 선수들이 선호할 챔피언으로는 원거리 챔피언이 꼽히고 있다. 1대1이라는 특성상 일반 공격(평타)을 통해 상대 챔피언을 견제할 수 있고 미니언을 사냥하며 포탑까지 공격해야 하기 때문에 먼 거리에서 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챔피언이 해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 원거리 공격 챔피언 가운데 가장 사거리가 긴 케이틀린이 최고의 챔피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케이틀린은 우월한 사거리를 갖고 있으며 상대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가운데 1대1 최고수를 가리는 솔로킹 토너먼트가 5일 막을 올린다. 싱글 토너먼트 형식으로 펼쳐지는 솔로킹 토너먼트는 3전 2선승제로, 커스텀 게임을 통한 1대1 경기다. 1대1 전용 맵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소환사의협곡'에서 펼쳐지며 두 명의 선수는 미드 라인에서 승부를 겨룬다. 세 가지 요소 가운데 한 가지를 만족시키는 쪽이 승리한다. 킬을 따내든지, 미니언 사냥 100개를 채우든지, 외
테란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에서 유일하게 한 명도 8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정명훈, 고병재 등 2명의 테란이 도전장을 던졌지만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 테란들이 16강 D조에 모두 모여있기 때문이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에는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테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KT 롤스터 전태양
현역 시절 테란전 승률이 3할 대에 머물렀던 구성훈이 약점인 테란전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구성훈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4강 B조에서 테란 최호선을 상대로 5전 3선승제를 치른다. 구성훈이 최호선을 넘어 선다면 생애 최초로 개인리그 결승 진출 꿈을 이루게 된다.구성훈은 현역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을 때 현란한 저그전과 안정적인 프로토스전에 비해 테란전 성적이 좋지 않았다.
비범합니다. 그리고 독특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묘하게 빠져 듭니다. 어느 새 그 사람의 세계에 동화됩니다. 아무 것도 아닌 일도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대단한 일이 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사람. 과연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액션토너먼트 연출을 맡고 있는 이병국 PD를 만났을 때 처음 떠오른 단어는 '비범하다'였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천재다'는 느낌을 받기는 쉽지만 '비범하다'는 생각이 들기란 쉽지 않은데요. 말
스베누 스타리그가 32강에 돌입할 때 내걸었던 1차 공약은 가수 아이유가 결승전 축하 공연에 나선다는 것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참가 선수들 가운데 가장 자주 아이유를 외쳤던 선수는 최호선이다. 최호선은 지난해 12월24일 펼쳐진 32강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인터뷰를 통해 "아이유를 보기 위해서 꼭 결승전에 가겠다"라는 각오를 밝혔고 이후 16강과 8강까지 통과하면서 승승장구했다. 최호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
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이 양대 리그 조지명식에서 맹활약하며 조지명식 스타로 떠올랐다. 하재상은 4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코드S 16강 조지명식에서 A조에서 SK텔레콤 T1 이신형과 함께 팬들에게 '꿀재미'를 줬다.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에서 SK텔레콤 박령우와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에게 찬가를 불렀던 하재상은 이날 GSL 조지명식에서는 이신형에게 '회장님'이라는 여구를 붙여줬다. 이신형을 '회장님', 자신을 '부장'으로 지칭한
2015-02-04
극적인 결과였다. 조지명식 마지막까지 선수들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같은 조에 속했다. 원이삭은 4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코드S 시즌1 16강 조지명식에서 D조에 들어가서 조성주, 장민철, CJ 엔투스 김준호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GSL 32강에서 만났던 원이삭과 조성주는 최근 벌어진 IEM 타이페이에서도 같은 조에 속했다. 이어 16강 조지명식에서도 다시 만나게
2월4일부터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은 5.1 패치로 진행된다. 다양한 변화가 이뤄졌지만 SK텔레콤 T1의 톱 라이너 '마린' 장경환에게는 심각하게 다가왔다. 주력으로 쓰던 나르와 레넥톤이 하향되면서 공식전에서 쓰기 어렵게 됐기 때문. 장경환은 "패치 때문에 마오카이를 택한 것은 아니지만 톱 라이너들이 주로 쓰던 챔피언들이 하향된 점은 아쉽다"고 털어 놓았다.Q 스프링 시즌 첫 MVP를 수상한 소감은. 늦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나.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동료인 '뱅' 배준식에게 화낸 것에 대해 미안하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상혁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에서 이즈리얼을 택해 MVP를 받았고 인터뷰에 임했다.이상혁은 삼성에게 내셔 남작을 내준 상황을 묻는 조은정 아나운서의 질문에 대해 "그 때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주겠다"라며 말을 이었다. 이상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팀별 순위< 2월4일 기준 >1위 GE 타이거즈 5승 9(10-1)2위 CJ 엔투스 4승1패 4(8-4)3위 SK텔레콤 T1 4승2패 3(8-5)4위 진에어 그린윙스 3승2패 3(8-5)5위 나진 e엠파이어 2승3패 0(6-6)6위 IM 2승3패 -3(4-7)7위 KT 롤스터 1승4패 -5(3-8)8위 삼성 갤럭시 6패 -11(1-12)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MVP 포인트 순위< 2월4일 기준 >1위 이호성 Duke 나진 e엠파이어 5002위 이호진 Lee GE 타이거즈 4003위 신진영 Coco CJ 엔투스 3003위 이창석 GBM 진에어 그린윙스 3003위 이상혁 Faker SK텔레콤 3006위 이서행 Kuro GE 타이거즈 2006위 김종인 PraY GE 타이거즈 2006위 이상현 Chaser 진에어 그린윙즈 2006위 송경호 Smeb GE 타이거즈 2006위 이지훈 Easyhoon SK텔레콤 T1 2006위 강찬용 AMbition CJ 엔투스 2006위 박상면 Shy CJ 엔투스 20013위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1R 5주차▶SK텔레콤 T1 2대0 삼성 갤럭시1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2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SK텔레콤 T1이 꼴찌 삼성 갤럭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6연패를 선사했다.SK텔레콤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2세트에서 킬을 주고받는 난전 속에서도 주도권을 가져가며 승리했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스프링 시즌에서 세 번째 MVP를 수상했다. 이상혁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에서 이즈리얼을 택해 MVP를 받았다.이상혁은 삼성 갤럭시 '블리스' 박종원의 모르가나를 상대로 지속적을 교전을 유도, 체력을 빼놓았다. 궁극기인 정조준 일격의 쿨 타이밍이 돌아올 때마다 각 라인에 사용하면서 동료들이 포탑
KT 롤스터 전태양이 GSL 코드S 16강 조지명식에 불참했다. 전태양은 4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GSL 코드S 16강 조지명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GSL 관계자에 따르면 "KT에서 전태양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전태양이 불참했지만 조지명식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곰exp는 전태양의 지명 순서때 본인과 전화를 연결, 지명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1R 5주차▶SK텔레콤 T1 1-0 삼성 갤럭시1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SK텔레콤 T1이 '마린' 장경환의 마오카이와 '페이커' 이상혁의 이즈리얼 조합이 삼성을 무너뜨리는 일등 공신 역할을 해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에서 장경환의 마오카이가 맷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페이커' 이상혁을 1세트에 출전하는 강수를 뒀다. SK텔레콤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에서 미드 라이너로 '페이커' 이상혁을 출전시켰다.SK텔레콤은 이번 스프링 시즌에서 이상혁과 이지훈을 한 번씩 돌려가며 출전시켰다. 그러나 지난 31일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이상혁을 내놓았다가
김성현이 테란전 황제의 타이틀을 얻었다. 4강에 올라올 때까지 테란전 4전 4승을 기록했던 김성현은 4강전에서 윤찬희를 3대0으로 완파하는 괴력을 보여줬다. 결승전에서 만날 상대도 어차피 테란이기 때문에 김성현은 "4강전은 배틀 크루저를 두 번이나 뽑으면서 시청자들께 지루함을 드렸지만 결승전은 스피디한 경기 운영을 통해 이기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Q 윤찬희를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소감은.A 프로게이머 생활에도 오르지 못했던 개인리그
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이 테란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에서 테란 윤찬희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테란전 7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성현은 이번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테란을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아다. 32강에서 아마추어 테란 김재현을 제압했고 16강에서는 구성훈을 만나 승리으며 8강에서 만난 박성균에게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여기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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