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6주차▶웅진 1-0 KT ▷전반전 스타1 웅진 2대1 KT1세트 윤용태(프,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7시)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네오제이드 > 이영호(테, 11시)3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대엽(프, 7시)▷후반전 스타2 웅진 1-1 KT1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오하나 > 김명식(프, 5시)2세트 신재욱(프, 7시) < 묻혀진계곡 > 승 주성욱(프, 1시)"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KT 롤스터 주성욱이 전진 2관문 전략을 통해 웅진 신재욱을 물리치고 3세트까지 이끌었다.주성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2-08-26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6주차▶웅진 1-0 KT ▷전반전 스타1 웅진 2대1 KT1세트 윤용태(프,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7시)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네오제이드 > 이영호(테, 11시)3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대엽(프, 7시)▷후반전 스타2 웅진 1-0 KT1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오하나 > 김명식(프, 5시)"선배의 노하우!"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KT 롤스터의 신예 김명식을 맞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승리를 거두고 시즌 12승째를 기록했다.김유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6주차 KT와의 대결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6주차▶웅진 1-0 KT ▷전반전 스타1 웅진 2대1 KT1세트 윤용태(프,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7시)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네오제이드 > 이영호(테, 11시)3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대엽(프, 7시)"전반전 잡았다!"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재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6주차 KT와의 대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3세트에서 김대엽을 맞아 2개의 팩토리를 일찌감치 올린 뒤 타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6주차▶웅진 1-1 KT 1세트 윤용태(프,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7시)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네오제이드 > 이영호(테, 11시)"이영호에게 첫 승!"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9드론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스타1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첫 승을 따냈다.김민철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6주차 KT와의 대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2세트에서 9드론 저글링 러시를 성공하며 이영호를 맞이해 첫 승을 따냈다. 김민철은 이영호와의 대결에서 5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6주차▶웅진 0-1 KT 1세트 윤용태(프,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7시)KT 롤스터 김성대가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맞아 뮤탈리스크 흔들기로 완승을 거뒀다. 김성대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6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1세트에서 윤용태의 초반 찌르기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깜짝 뮤탈리스크를 통해 승리를 거뒀다. 김성대는 앞마당 해처리에 이어 1시 앞마당까지 해처리를 펼치면서 부유하게 플레이하려 했다. 윤용태가 앞마당을 가져갔을 때를 대비
2006년 MBC게임 시절부터 6년간 PS 개근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이 포스트 시즌 청부사라는 별명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공군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이 공군을 꺾을 경우 박용운 감독은 2006년부터 6년 동안 열린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빠짐 없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다. 2005년 POS팀의 코치로 합류한 박용운 감독은 2006년 MBC게임으로 인수, 창단되면서 포스트 시즌과의 인연을 맺었
포스트 시즌 진출권 4장을 놓고 치열한 사투를 벌여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정규 시즌이 마지막 날을 남긴 가운데 아직도 한 자리가 정해지지 않으면서 누가 극적으로 티켓의 주인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펼쳐지는 웅진 스타즈와 KT 롤스터, SK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의 대결의 결과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드라마와 같은 시나리오가 연출될 수 있다. 현재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있는 팀은 웅진과 SK텔레콤, STX다. 10승10패의 웅진은 세트 득실에서 8개 게임단 가운데 최고인 17을 기록하고 있고 SK텔레콤은 11승9패로 두 팀보다 승수에서 앞설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11승10패로 시즌을 마친
8게임단 차지훈 코치가 오는 9월23일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맞이한다.차지훈 코치는 내달 23일 오후 2시 인천 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노체 웨딩홀에서 신부 김리연 양을 평생 배필로 맞이한다. 차지훈 코치는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코치로 영입되면서 e스포츠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09년부터 SK텔레콤 T1의 코치를 맡았고 세 시즌 연속 결승 진출의 위업을 이뤄내는 동안 큰 힘을 보탰다. 올해 8게임단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특유의 지도력과 인화력으로 팀을 포스트 시즌에 올려 놓는 등 훌룽한 e스포츠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올해 28세인 신부는 삼성에 근무하다가 지금은 제2의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프라임 장현우가 스타테일 '꼬부기' 박현우를 꺾고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장현우는 패자 결승에서 스타테일 원이삭을 제압한 뒤 최종 결승전에서는 박현우 마저 꺾고 최강자 이미지를 굳혔다. 장현우는 경기 후 "프로게이머 생활 하면서 최고로 기쁜 날이다"고 말했다. Q 파이널 대회 직행이다.A 꿈만 같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최고로 기쁜 날이다. GSTL 우승때보다 조금 더 기쁘다(웃음).Q 어려운 상황에서 우승했다.A 예상을 못했다. 연습할 때는 스타테일 원이삭 선수만 잡자고 생각했다. 박현우 선수와의 경기는 두 번을 이겨야하기 때문에 포기 상태였다. 우승은
2012-08-25
◆WCS 한국대표선발전 2012 최종 결승전 ▶박현우(프) 1대4 장현우(프) 1세트 박현우(프, 1시) < WCS 여명 > 승 장현우(프, 1시)2세트 박현우(프, 11시) < WCS 오하나 > 승 장현우(프, 5시) 3세트 박현우(프, 1시) 승 < WCS 구름왕국 > 장현우(프, 7시)4세트 박현우(프, 11시) < WCS 오하나 > 승 장현우(프, 5시)5세트 박현우(프, 1시) < WCS 여명 > 승 장현우(프, 7시)프라임 장현우가 스타테일 박현우를 제압하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장현우는 25일 저녁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최종 결승전에서 스타테일 박현우를 꺾고 우승을
웅진 스타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KT가 STX에 패하며 자동적으로 포스트시즌이 확정된 웅진은 지난 시즌 우승팀인 CJ까지 제압하며 승점 2점을 챙겼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TX를 상대해야 하는 웅진 주장 조원우는 이번 시즌을 치르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포스트시즌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Q 아슬아슬하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조원우=도민수나 나는 스포1 때 포스를 가봤지만 나머지 팀 동료들이 포스트 시즌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아슬하게 올라온 것도 올라온 것이라 기분은 좋다. Q KT 경기를 지켜보며 기분이 어땠나.A 조원우=우리가 CJ를 이기면 된다는
◆WCS 한국대표선발전 2012 패자 결승전 ▶장현우(프) 2대1 원이삭(프)1세트 장현우(프, 5시) 승 < WCS 오하나 > 원이삭(프, 11시)2세트 장현우(프, 5시) < WCS 탈다림제단 > 승 원이삭(프, 1시)3세트 장현우(프, 1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원이삭(프, 5시)프라임 장현우가 스타테일 원이삭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전에 올랐다. 장현우는 25일 저녁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패자 결승전에서 원이삭을 2대1로 제압했다. 장현우는 최종 결승전에서 스타테일 박현우와 대결한다. 'WCS 오하나'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장현우는 원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1경기 STX 8 승 < 공사장 > 5 KT2경기 웅진 8 승 < 공사장 > 6 CJ패자전 KT 8 승 < 공사장 > 4 CJ승자전 STX 8 승 < 공사장 > 6 웅진STX XOOOXOXㅣOOXOXXO웅진 OXXXOXOㅣXXOXOOXSTX 소울이 김인재 활약 덕에 웅진 스타즈를 꺾고 2연속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웅진의 추격을 따돌리고 김인재가 마무리하며 승자전에서 승리, 정규시즌 3위를 확정 지었다.첫 라운드에서 김원종과 김인재의 1대1 대결에서 김원종이 승리하며 1라운드를 가져간 웅진이 분위기를 잡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1경기 STX 8 승 < 공사장 > 5 KT2경기 웅진 8 승 < 공사장 > 6 CJ패자전 KT 8 승 < 공사장 > 4 CJKT XOOOOXXㅣOOXOCJ OXXXXOOㅣXXOXXKT 롤스터가 조직력이 살아나며 CJ 엔투스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KT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1경기 STX에게 패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CJ를 꺾고 승점 1점을 챙기며 자존심을 지켜냈다. KT는 첫 라운드를 CJ에게 내주며 기선을 제압 당했다. 그러나 2라운드에서 전병현이 잡힌 상황에서 KT 돌격수 라인이 CJ 돌격수 둘을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슬레이어스 전종범(왼쪽)-스타테일 이원표.◆WCS 한국대표선발전 2012 9-12위 결정전▶전종범(저) 2대1 최성훈(테)1세트 전종범(저, 1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최성훈(테, 7시)2세트 전종범(저, 11시) 승 < WCS 오하나 > 최성훈(테, 5시)3세트 전종범(저, 11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최성훈(테, 7시)▶이원표(저) 2대1 김상준(프)1세트 이원표(저,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김상준(프, 11시)2세트 이원표(저, 1시) 승 < WCS 구름왕국 > 김상준(프, 7시)3세트 이원표(저, 1시) 승 < WCS 탈다림제단 > 김상준(프, 11시)슬레이어스 김상준과 스타테일 이원표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에서 막차로 국가대표에 합류했다. 25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1경기 STX 8 승 < 공사장 > 5 KT2경기 웅진 8 승 < 공사장 > 6 CJ웅진 OXXOXOXㅣXXOOOOOCJ XOOXOXOㅣOOXXXXX웅진 스타즈가 막판 뒷심을 살리며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승자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웅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3대6까지 밀리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조직력이 살아나며 CJ를 패자전으로 내려 보내고 승자전에서 STX와 미리 보는 준플레이오프전을 치르게 됐다. 웅진은 전반전 김민수를 막지 못하며 3대4로 뒤지고 말았다. 3라운드 1대2 상황에서 조원우가 한 명을 끊어내며 세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R 6주차1경기 STX 8 승 < 공사장 > 5 KTKT XOOXOOXㅣXXOXXSTX XXOXOXOㅣOOXOOSTX 소울이 김지훈과 류제홍의 맹활약 덕에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전반전 KT의 무서운 추격을 받았지만 후반 선수들의 컨디션이 살아나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점 2점을 확보했다.전반전은 KT가 분위기를 주도했다. 첫 라운드를 내준 KT는 빠른 공격으로 STX 진영을 휘두르며 연달아 라운드를 가져갔다. 특히 5라운드에서는 강태욱이 1대2로 불리한 상황에서 정확한 샷으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명장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다.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를 우승후보로 점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김가을 감독은 신구조화를 이루며 결국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올려 놓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적생들을 잘 적응시키며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병행을 가장 잘 일궈낸 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제 김가을 감독에게 남은 것은 4년 만의 우승뿐이다. Q 4년만에 결승에 오른 소감은 어떤가.A 실감이 나질 않는다. 얼떨떨하다. 예전에는 결승에 올라가도 당연히 우리 팀 전력이라면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결승 직행까지는 생각치 못했는데 올라가서
"연맹 소속 감독과 선수들이 강력하게 요구했다. 내가 혼자서 결정할 일이 아니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선 한국e스포츠협회의 노력이 필요하다. 협회 선수들이 GSL 시즌4부터 참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GSL 차기 시즌부터 무조건 참가하겠다고 한 발자국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지만 e스포츠 연맹 측의 입장은 단호했다. 원종욱 스타테일 감독 겸 e스포츠 연맹 회장은 협회 선수들이 GSL 시즌4부터 참가해야 옥션 스타리그 본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원종욱 감독은 25일 오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가 열리는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만난 자리에서 "협회 선수들이 GSL 시즌4부터 참가해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SK텔레콤. 포스트시즌 구도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세 팀이 4위를 놓고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6주차 경기가 끝나고 난 뒤 정규시즌 1, 2, 3위가 확정됐다. 삼성전자가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한 가운데 CJ가 2위, 8게임단이 3위를 확정 지었다.25일 1위 결정전에서 삼성전자는 8게임단에게 세트 스코어 4대1 완승을 거두며 결승 직행을 확정 지었다. 삼성전자는 12승9패로 CJ, 8게임단과 승패는 같지만 득실에서 크게 앞서며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었다.8게임단의 경우 한 세트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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