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1세트 < 네오체인리액션 >2세트 < 그라운드제로 >3세트 < 제이드 >4세트 < 저격능선 >5세트 < 네오아웃라이어 >6세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7세트 < 네오체인리액션 > *4월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3-25
"3연속 우승을 노린다!"KT 롤스터가 포스트 시즌에 최적화된 전력을 갖추며 09-10 시즌 이후 세 번 연속 결승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KT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전자 칸을 4대2로 제압하고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친 KT는 10-11 시즌과 비슷하게 포스트 시즌의 가장 아래 단계부터 출발했다. 10-11 시즌의 경우 포스트 시즌이 6강으로 치러지면서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러야 했지만 이번에는 4강으로 진행된 덕(?)에 두 팀만 꺾으면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상황이었다.준플레이오프에서 CJ를 2대1로
SK텔레콤 T1은 KT 롤스터에게 진 빚이 많다. 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과 10-11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KT에게 모두 무릎을 꿇으면서 2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또 다시 대결하게 되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KT가 올라와서 복수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했다. 지난 두 번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박 감독의 눈에서는 복수혈전에 대한 각오가 불타올랐다.Q KT를 또 다시 결승전에서 만난다.A 한 편으로는 복수할 기회를 얻어서 반갑다. 그렇지만 작년에 복수에 실패해서 또 다시 실패할까 두럽기도 하다. 마음 속으로는 새로운 상대를
SK텔레콤 T1의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이승석은 KT 롤스터와의 결승전에 얽힌 사연이 많다. 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승석은 박재영에게 패했고 10-11 시즌 위너스리그에서는 선봉으로 출전해 3승1패를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10-11 시즌 결승전에서는 고강민에게 패하면서 팀의 역전패를 지켜봐야 했다. 이승석이 이기면 SK텔레콤이 우승하고 지면 준우승하는 양상을 만들어낸 이승석은 "이번 결승전에서 내가 승리한다면 팀이 우승하게 되는 좋은 징크스 아닌가"라며 "이번 시즌 출전 횟수가 적었지만 결승전에서는 히든 카드로 활약할 수도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Q 주장으로서 결승에 임하는 각오는.A 정규 시즌 1위로 결승
제대로 물이 올랐다. 고강민은 정규 시즌에서 2승6패로 활약이 없었지만 언제 부진했냐는 듯이 포스트 시즌 들어 5연승을 달리며 훨훨 날고 있다. 25일 펼쳐진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세트에 출전에 이영한을 제압하고 팀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고강민은 "5연승 달성은 정말 감격스럽다"며 주변에서 '약을 먹었냐'는 반응에 대해 "그런 약이 있었다면 정규 시즌 때 먹었을 것"이라며 웃었다. SK텔레콤전을 대비해 다른 종족전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고강민은 "어느 맵을 나가도 이길 수 있다는 있다는 각오로 준비할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Q 포스트 시즌에서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소감은.A 5연승이나 달성하니 정말
포스트 시즌 7연승 이어가며 연승 기록 타이KT 롤스터 고강민(사진)은 포스트 시즌만 만나면 펄펄 난다. 고강민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또 다시 승수를 올리면서 KT 롤스터를 포스트 시즌에 올려 놓는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고강민은 지난 10-11 시즌부터 포스트 시즌에만 나서면 맹활약을 펼쳤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STX 김윤환과 신대근을 잡아내며 준플레이오프에 KT가 올라가는 데 큰 공을 세운 고강민은 웅진과의 경기에서도 1차전에서 이재호에게 패했지만 이후 윤용태와 노준규를 잡아내며 강한 면
KT 롤스터가 포스트 시즌의 강세를 이어가며 세 시즌 연속 최종 결승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KT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저그 트리오가 승리를 따내는 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KT는 저그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다. 김성대가 선봉으로 출전해 삼성전자의 공격 본능 박대호를 제압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박대호가 머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했지만 김성대는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선보이면서 하이브로 전환, 승리했다.2세트에 나선 김대엽이 송병구에게 패했지만 KT는 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2대4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3세트 임태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정현(저, 9시)4세트 허영무(프, 1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저격능선 > 주성욱(프, 1시)6세트 이영한(저, 1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고강민(저, 5시)"포스트 시즌 7연승!"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만 되면 이영호급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또 다시 보여주며 팀을 결승전에 올려 놓았다.고강민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2-3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3세트 임태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정현(저, 9시)4세트 허영무(프, 1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저격능선 > 주성욱(프, 1시)"이대로 무너지지 않아!"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한 때 팀 동료였던 KT 주성욱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신노열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허영무 잡아내고 PS서도 최다승"프로리그 기록도 다 갈아치웠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웠다.이영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17승째를 기록했다.이영호는 허영무와 장기전을 준비했다. 인구수 200을 모두 채운 뒤 치고 나온 이영호는 허영무의 병력을 녹여 버렸고 본진과 11시 확장 기지를 차례로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허영무의 아비터 리콜 전략을 힘으로 압도한 이영호는 포스트 시즌에서만 17승째를 기록하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1-3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3세트 임태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정현(저, 9시)4세트 허영무(프, 1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7시)"이틀 연속 허영무 킬!"KT 롤스터 이영호가 이틀 연속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이영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2차전 4세트에서 허영무를 또 다시 만나 힘으로 무너뜨리면서 승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1-2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3세트 임태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정현(저, 9시)"임정현이 이 맵의 주인!"KT 롤스터 임정현이 아이디인 '크레이지 히드라'를 현실로 보여줬다.임정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2차전 3세트에서 임태규를 상대로 미친 듯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선보이며 승리했다.임정현은 임태규가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였던 '네오체
삼성전자 박대호가 공격 본능을 앞세우지 못한 이유는 머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박대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2차전 1세트에서 저그 김성대를 상대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였지만 파괴력을 갖지 못했고 패했다.박대호는 사이언스 베슬을 일찌감치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생산했고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박대호는 배럭을 늘리면서 김성대의 공중 병력을 상대하려 했다. 사이언스 베슬을 확보했고 바이오닉 병력도 상당수 모았지만 박대호의 병력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1-1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어제의 복수!"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1차전에서 KT 김대엽에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했던 복수를 성공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2차전 2세트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앞마당 확장 기지 건설 이후 드라군 러시를 성공하며 복수했다.송병구는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넥서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0-1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공격은 막으면 그만!"KT 롤스터 김성대가 삼성전자 박대호의 공격 본능을 완벽히 제압하며 이번 포스트 시즌 4승1패를 기록했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2차전 1세트에서 박대호의 공격 본능을 꺾으면서 승리했다.김성대는 박대호가 대각선에 위치한 것을 확인하고 3해처리 체제를 확보했다. 저글링으로 박대호가 벌처를 생산한 것을 확인한 김성대는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생산하면서 1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첫 에이스 결정전이 연출됐습니다. 24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의 1차전에서 두 팀은 최종 세트까지 치르는 접전을 펼쳤고 KT가 4대3으로 승리하면서 1차전을 가져갔습니다. 이 경기의 포인트는 두 가지였다고 봅니다. 우선은 포스트 시즌에 적응이 잘 된 팀이 어디인가와 맵 선택권이 가지는 장점을 살리느냐, 함정에 빠지느냐였습니다. 경기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 포스트 시즌에 최적화된 팀은 KT였습니다. 이영호와 김대엽이라는 카드가 여전히 강력하고 포스트 시즌 전용 유닛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
1승만 더하면 PS서도 최다승"프로리그 기록도 다 갈아치운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울 태세다. 이영호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만 16승째를 기록했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16승을 기록한 선수는 SK텔레콤 T1 김택용 뿐이었다. 김택용은 개인전 14승11패, 팀플레이 2승1패로 포스트 시즌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치렀고 다승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4일 이영호가 1승을 보태면서 이영호는 김택용과
CJ전에 이어 삼성전자전에서도 1승 추가포스트 시즌에서 가장 무서운 선수는 이영호가 아니라 고강민(사진)이다?준플레이오프부터 치고 올라오고 있는 KT 롤스터의 핵심 동력은 이영호나 김대엽이 아니라 저그 고강민이다. 고강민은 지난 CJ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김정우, 신동원, 신상문 등 에이스를 모두 꺾으면서 3전 전승을 기록했고 24일 열린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에서는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4전 전승을 이어갔다. KT에서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1패도 기록하지 않은 선수는 고강민이 유일하다. 이영호와 김대엽, 김성대가 3승1패, 임정현이 1승2패, 주성욱이 3패 등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고강민은 4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KT의 고공
1차전 에결서 김대엽 깜짝 출전 성공2차전 에결 맵 택한 만큼 이영호도 가능KT 롤스터가 삼성전자 칸에게 유리한 1차전을 최종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잡아내면서 결승 진출을 위한 5부 능선을 넘었다. KT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1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펼친 끝에 4대3으로 승리했다. KT는 이번 경기에서 김대엽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키는 과감한 선수 기용으로 재미를 봤다. 김기현과의 5세트에 출전했던 김대엽은 7세트에 배정된 '네오아웃라이어'에서도 출전해 송병구를 꺾으면서 KT에게 승리를 안겼다. KT의 이번 1차
◇게임트릭스가 발표한 PC방 점유율 순위 지난 해 12월 공개서비스 시작 후 4달 만에 기록 달성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PC방 사용시간 점유율 13.91%(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 근거)로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지 넉 달 만에 달성된 기록이란 점에서 더 주목된다.순위 결과에 대해 라이엇 게임즈는 탄탄한 게임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PC방 중심의 프로모션 전략 등과 시너지를 일으켰기 때문이라 분석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시장 점유율실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
2012-03-24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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