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와 STX 소울의 경기 결과에 포스트 시즌 경쟁을 펼치는 웅진, 삼성전자, KT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에서 STX 소울을 상대한다. CJ의 경기 결과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CJ가 가장 많은 경기를 남겨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12승8패, 웅진이 11승9패, KT가 11승9패로 각각 한 경기씩 남겨 놓은 상황에서 CJ만 10승9패로 두 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CJ와 STX의 경기는 웅진과 삼성전자의 경기보다 앞쪽에 열리면서 뒷 경기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CJ가 STX를 꺾을 경우 11승9패로 승패에서 웅진, KT와
2012-03-11
◆팀별 잔여 경기 일정▶KT-1경기3월13일 VS 8게임단▶삼성전자-1경기3월11일 VS 웅진▶SK텔레콤-PS 진출▶CJ-2경기3월14일 VS 공군3월11일 VS STX▶웅진-1경기3월11일 VS 삼성전자▶8게임단-1경기3월13일 VS KT▶STX-1경기3월11일 VS CJ▶공군-1경기3월14일 VS CJ[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J 잡을 경우 포스트 시즌 구도 확연히 달라져뒷 경기 치르는 웅진의 부담 덜 수 있어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팀들의 활약으로 인해 프로리그가 막판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공군 에이스와 8게임단, STX 소울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포스트 시즌 진출이 물 건너 갔다. 공군은 3라운드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어려워졌고 8게임단과 STX는 일말의 희망을 갖고 있었짐나 8게임단이 웅진에게 패하면서 동반 탈락이 확정됐다.이 세 팀은 정규 시즌을 포기해도 상관이 없었다. 어차피 포스트 시즌에 가지 못할 것이라면 남은 경기에서 신인만을 내놓으며 차기 시즌에 대비한 경험 축적에 의미를 부여해도 된다. 그러나 공군
단 한 세트도 내줄 수 없는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를 셧아웃 시키기 위해 배수의 진을 쳤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만약 웅진이 삼성전자에게 3대0으로 승리하지 못한다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지기 때문에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웅진이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단 하나다.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이길 때만 가능하다. 그 이외의 경우는 다른 팀 남은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지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희망을 걸 수 있다.만약 웅진이 삼성전자를 3대0으로 꺾게 된다면
한 세트만 따내도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삼성전자 칸의 운명을 바꿔 놓을 선수로 송병구가 주목 받고 있다.송병구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웅진전에서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 세트만 따내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확실한 1승 카드인 송병구를 앞 세트에 배치해 일찌감치 승부를 볼 것으로 보인다.3라운드 내내 KT와 정규시즌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던 삼성전자였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 앞에 두고 하위권 팀에게 패하면서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다. 지난 7일 8게임단과 경
2012-03-10
SK텔레콤 T1 뿐만 아니라 이번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참가한 8개 프로게임단의 과제는 스페셜포스2라는 새로운 게임에 적응하는 것이었다. 스페셜포스와는 전혀 다른 게임이라 평가됐던 스페셜포스2였기에 기존 선수들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피를 수혈해 적응 시간을 앞당긴 팀은 상위에 랭크됐고 그러지 못한 팀은 하위권에 처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 의미에서 SK텔레콤은 선수들이 알아서 적응했기에 과정이 순탄했다. 최병훈 코치가 직접 나서지 않아도 선수들이 스페셜포스2를 연구하는 데 재미와 흥미를 느꼈고 스스로 연습에 임했기에 다른 팀보다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일 수 있었다. 최병훈 코치는 그런 의미에서 "선수들이 8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의 리더는 김동호다. 2009년 팀을 창단했을 때부터 배주진과 함께 한 김동호는 막내급이었다가 4년이 지난 지금 최고참이 됐다. 단지 나이만 많아진 것이 아니라 팀을 꾸려가는 노하우도 함께 성장한 김동호는 최병훈 코치와 함께 팀을 챙기면서 새로 합류한 정수익과 김태민을 챙기는 역할을 맡았다. 든든한 리더를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가한지 4년만에 처음으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Q 정규 시즌 1위한 소감은.A 정말 기분 좋다. 스페셜포스 때에는 느끼지 못하는 기분을 맛봤다. 다른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갔기에 1위를 한 것 같다.Q 오늘 졌으면 2위가 될 수도 있다. 부담은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에 겹경사가 터졌다.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종목이 프로리그에서 정규 시즌 1위를 동반으로 차지한 것.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 팀은 10일 낮 12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고 스페셜포스2 팀은 오후 5시부터 열린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동반 확정했다.스페셜포스가 프로리그 종목으로 선정된 2009년 이래 하나의 기업이 운영하는 두 개 종목의 프로게임단이 정규 시즌에 동반 1위를 확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결승전에 동반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7주차 ▶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2 웅진 2세트 SK텔레콤 6 승 < 데저트캠프 > 0 웅진SK텔레콤 O O O O O l O웅진 X X X X X l X "정규 시즌 1위를 퍼펙트로!"SK텔레콤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2세트에서 퍼펙트 게임을 선보이며 웅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맞아 2세트에서 6대0의 퍼펙트 스코어로 1위에 올랐다. SK텔레콤은 13승1패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데저트캠프'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7주차 ▶SK텔레콤 1-0 웅진1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2 웅진 SK텔레콤 O O O O X l X O O웅진 X X X X O l O X X"우승까지 한 세트!"SK텔레콤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웅진을 제압하고 정규 시즌 1위까지 한 세트만을 남겨뒀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맞아 1세트를 6대2로 완승을 거뒀다.SK텔레콤은 시작부터 앞서 갔다. 딱히 잘한 선수를 찾을 새도 없이 모든 선수들이 안정감 있는 슈팅 감각을 선보이며 치고 나갔다. 네 라운드를 연거푸 따내면서 4대0으로 앞선 SK텔레콤
포스트 시즌에 처음 임하는 선수들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스타크래프트 선수들 중에는 우황청심환을 먹는 선수도 있었다. 이번 시즌 들어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참가한 CJ 엔투스 김민수는 긴장감이 전혀 들지 않는다고 했다. 정규 시즌에서 임하는 경기도 이겨야 하는 경기이고 포스트 시즌도 이겨야 하는 경기이기에 변함이 없다는 것이 김민수의 주장이다. 떨지 않는 '강심장' 김민수를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해설자들이 이번 시즌 내내 SK텔레콤 T1, STX 소울이 강팀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우리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다. 대립 관계에 있는 팀을 1, 2라운드에 있는 STX를 연파해서 좋다.Q STX전을 앞두고 따로 준비한 것은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7주차 ▶CJ 2대0 STX 1세트 CJ 6 승 < 바이오랩 > 3 STX2세트 CJ 6 승 < 스테이션 > 3 STXCJ X X O O O l X O O OSTX O O X X X l O X X X"STX 전용맵? 그런 것 없다!"CJ 엔투스가 STX 소울이 4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던 '스테이션' 맵에서 6대3으로 승리하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CJ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STX가 이번 시즌 전승을 이어가던 맵인 '스테이션'에서 6대3으로 승리하며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12승2패가 된 CJ는 2경기에 임하는 SK텔레콤이 0대2로 완패할 경우 1위에 오른다.CJ는 투척
10일 서울 용산구 나진산업 본사 앞 광장에서 나진e엠파이어 '철권'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임단의 창단식이 열렸다. 정소림 캐스터가 진행을 맡은 이 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LOL' 및 나진e엠파이어의 많은 팬들이 찾아 자리를 빛냈다.이석진 대표는 개회식에서 "나진e엠파이어 선수들의 플레이를 통해 나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라는 이미지를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며 "일시적인 최강이 되기보다는 꾸준한 최고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나진e엠파이어의 공식 마스코트 모델인 스파이럴 캣츠가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 리더인 '타샤' 오고은과 아리녀로 잘 알려진 '미유코' 강윤진, '토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7주차 ▶CJ 1-0 STX 1세트 CJ 6 승 < 바이오랩 > 3 STXCJ O O X X O l X O O OSTX X X O O X l O X X X"'바이오랩'은 CJ 전용 맵!"CJ 엔투스가 '바이오랩'에서 이번 시즌 5전 전승을 이어가며 STX 소울을 제압했다.CJ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고 1세트를 가져갔다.이번 시즌 '바이오랩'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고 4전 전승을 이어가던 CJ는 STX와의 경기에서도 시작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김민수의 활약을 앞세운 CJ는 첫 두 라운드를 가볍게 제압하면서 치고 나갔다. 그러나 STX
지난 2011년 국내 최초 '철권' 프로게임단을 창단해 화제를 모은 나진산업이 이번에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임단을 창단했다. 스타크래프트 팀인 KT 롤스터의 박정석을 열렬하게 응원하는 팬이라는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는 10일 본사 앞에서 열린 창단식 내내 웃음이 가시질 않았다."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제가 주관해서 준비한 행사는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일 수도 있어요. 기기 연결이나 스파이럴 캣츠 의상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죠. 오늘 행사에서 팬들이 느꼈을 아쉬운 부분은 다음 행사 때 보완해서 더 좋은 행사를 보여드릴거에요."이석진 대표가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계기는 e스포츠 마케
이영호를 상대로 승률 100%를 이어가는 프로토스가 누가 있을까. 김택용, 송병구, 허영무, 도재욱, 김구현, 윤용태 등등 육룡이라 불리는 선수들은 이영호와의 상대 전적이 5할을 조금 넘든지 5할 이하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공군 손석희는 이영호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KT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는 길목에서 손석희는 이영호를 잡으면서 갈 길 바쁜 KT의 발목을 잡았고 검색어 1위에도 오르는 등 이슈를 모았다.Q 이영호를 잡은 소감은.A '신'을 이겨서 기분이 정말 좋다. 엄청나게 기쁘다. 같은 프로게이머 입장에서 적당히 기뻐해야 하는데 주체가 안된다. 그 정도로 기쁘다.Q 이영호를 상대로 준비를 많이 했다고
◇KT를 꺾는데 힘을 합친 공군 손석희(왼쪽)과 고인규(오른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7연패에 빠져 있던 공군 에이스가 KT 롤스터의 원투 펀치를 모조리 잡아내며 3연패를 선사했다.공군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김대엽을 연파하면서 3대2로 승리하고 7연패를 끊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하려던 KT는 3연패에 빠졌다.공군은 1세트에 출전한 손석희가 대형 사고를 치면서 기세 좋게 치고 나갔다. 손석희는 이영호를 맞아 경기 중반 맵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3개나 지으면서 로보틱스까지 건설했다. 이영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2대3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권수현(저, 7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구현(프, 3시)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제이드 > 이정현(저, 7시)5세트 박성균(테,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고인규(테, 5시)"일격!"공군 에이스 고인규가 특기인 장기전을 도모하며 박성균을 제압하고 갈 길 바쁜 KT의 발목을 잡았다.고인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이 전임 감독인 주훈 감독의 프로리그 결승전 연속 진출 횟수에서 4회로 타이를 이뤘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왼쪽)이 주훈 감독(오른쪽)이 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고 있을 때 세운 4회 연속 프로리그 결승전 진출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 T1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 정규 시즌 1위에게 주어지는 프로리그 결승전 자동 진출권 또한 손에 넣었다.박용운 감독은 이번 시즌 결승에 진출하면서 역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KT 2-2 공군1세트 이영호(테,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손석희(프, 5시)2세트 김대엽(프, 5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권수현(저, 7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구현(프, 3시)4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제이드 > 이정현(저, 7시)"참신함과 탄탄함의 조화!"KT 주성욱이 공군 에이스 이정현을 상대로 초반 캐논 러시 이후 탄탄한 방어 능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주성욱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전략성과 방어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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