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에게 크리스마스는 곤욕이다. 경기 일정이 잡히면 꼼짝 없이 경기장에 가야 하고 일정이 없더라도 전후로 경기가 배정되어 있으면 준비하느라 데이트하러 나가기가 어렵다. 그나마 24일 경기를 치른 선수들은 마음 놓고 쉴 수 있지만 솔로가 많은 프로게이머들에게는 다가오는 25일이 두렵다. CJ 진영화와 장윤철도 그런 처지다. 여자친구는 없고 동료들과 보내자니 의미 없을 것 같고, 연습하자니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진영화와 장윤철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스케이트장에 가서 커플들 사이를 헤집고 다니겠다"는 '독종 솔로부대'의 마음 가짐을 택했다. 과연 25일 그들은 스케이트장에서 의도한 바를 이룰 수 있을까.Q 두 선수 모
2011-12-24
CJ 엔투스가 천신만고 끝에 8게임단을 3대2로 제압하고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CJ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장윤철, 진영화 등 프로토스의 활약에 힘입어 3대2로 승리했다. CJ는 8게임단을 3대2로 제압했고 4승1패, 세트 득실 +7로, 삼성전자 칸을 2위로 밀어내고 선두를 탈환했다.CJ는 기분 좋게 경기를 풀어 갔다. 8게임단의 에이스 이제동을 상대한 장윤철이 경기를 주도하며 승리했기 때문. 장윤철은 다크 템플러 난입을 통해 이제동을 흔들었고 질럿과 아콘으로 위협한 뒤 병력을 모아 한 번에 이제동을 KO시켰다. 그러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2대3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동원(저, 1시)5세트 염보성(프, 7시) < 제이드 > 승 진영화(프, 11시)"무슨 수를 쓰든 이기고 만다!"CJ 엔투스 진영화가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초반부터 염보성의 앞마당 지역을 강력하게 두드리며 승리했다.진영화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2-2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동원(저, 1시)"근성의 박준오!"8게임단 박준오가 CJ 엔투스 신동원의 특이한 플레이에 전혀 동요되지 않으며 침탁하게 대응해서 승리했다. 박준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신동원의 3해처리 저글링 러시 전략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1-2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수범(프, 11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5시)"프로토스에 두 번 지지 않아!"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김대엽에게 일격을 당했던 CJ 엔투스 김정우가 8게임단 박수범을 맞아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김정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박수범의 다양한 견제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완벽한 운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1-1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2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상문(테, 7시)"4전 전승!"8게임단 전태양이 CJ 신상문을 맞아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전태양은 시즌 4전 전승으로 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상문과 치고받는 전투를 펼쳤지만 자리 잡기 싸움에서 앞서면서 승리했다. 전태양은 전진 배럭을 시도한 신
이영호-김대엽 투톱 승리하고 저그가 승수 추가하는 공식KT 롤스터가 에이스 결정전 없는 5전3선승제 프로리그에서 이기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개막전 이후 3연패에 빠지면서 위기론까지 대두됐던 KT는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를 연파하면서 2연승을 기록했다. 3연패를 당하는 기간 동안 KT는 가장 기분 나쁜 방법으로 무너졌다. 1, 2세트를 따내고, 정확히 말하면 이영호를 비롯한 한 명의 선수가 승리했지만 3, 4, 5세트를 모두 패하면서 2대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공군과의 개막전에서 리버스 스윕을 당했고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도 같은 패턴을 밟으면서 무너졌다.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상성에서 앞서는 저그를 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8게임단 0-1 CJ 1세트 이제동(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장윤철(프, 12시)"이제동을 잡았다!"CJ 엔투스 장윤철이 8게임단의 '혼' 이제동을 상대로 세심한 플레이와 과감한 타이밍 러시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장윤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제동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견제와 힘싸움의 조화를 통해 승리를 따냈다. 장윤철은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장윤철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캐논을 2개나 건설했다. 무리한 숫자였을 수
KT 롤스터 이영호가 뒤늦게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을 달성한 점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를 했다. 이영호는 지난 10-11 시즌 6라운드에서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른팔에 통증을 느끼고 있었고 팀에서도 순위와 상관 없는 경기에 이영호를 내세우기 보다는 재활을 받으면서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출전시키지 않았다. 따라서 이영호의 프로리그 200승 달성은 새로운 시즌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되어서야 이뤄졌다. 이영호는 "200승 기간을 앞당길 수 있었지만 늦어져서 팬들에게 죄송했다. 300승은 초고속으로 달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을
KT 롤스터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 개인 200승을 기록한 '최종병기' 이영호를 앞세워 2연승을 달리며 5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KT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투톱 이영호와 김대엽이 나란히 승수를 보탰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출전한 최용주가 승수를 보태면서 3대1로 승리했다.KT는 고강민을 선봉으로 내세웠으나 재미를 보지 못했다. 김명운을 상대한 고강민은 저글링 숫자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단숨에 내려오는 김명운의 저글링에 의해 앞마당 해처리 지역을 내주면서 패했다. 2세트에 나선 최용주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이제동에 이어 두 번째 200승 달성최단기-최연소-최소경기 기록 경신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 고지를 점령했다. 이영호의 기록은 가장 어린 나이에,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적은 수의 경기를 치르면서 200승을 달성한 것이어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이영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재호의 전진 배럭 전략을 간파한 뒤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 이 승리로 이영호는 이제동에 이어 프로리그 사상 두 번째로 200승 고지에 올랐다. 이영호는 2007년 5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1대3 KT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고강민(저, 7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아웃라이어 > 승 최용주(저, 12시)3세트 김유진(프, 3시) < 체인리액션 > 승 김대엽(프, 9시)4세트 이재호(테, 1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5시)"200승 달성!"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환상적인 상황 판단을 앞세워 최연소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을 달성했다.이영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재호를 맞아 전진 배럭 전략을 예측이라도 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1-2 KT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고강민(저, 7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아웃라이어 > 승 최용주(저, 12시)3세트 김유진(프, 3시) < 체인리액션 > 승 김대엽(프, 9시)"내 연승은 잇고, 남의 연승은 끊고!"KT 롤스터 김대엽이 웅진 김유진의 3연승 행진을 멈춰세우면서 자신은 3연승을 이어나갔다. 김대엽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3연승을 달리고 있던 김유진을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김대엽은 프로리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1-1 KT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고강민(저, 7시)2세트 윤용태(프, 3시) < 아웃라이어 > 승 최용주(저, 12시)"프로토스 킬러라 불러다오!"KT 롤스터 최용주가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5연승을 이어가며 새로운 킬러로 부상했다.최용주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윤용태를 맞아 강력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선보이며 승리했다.최용주는 윤용태의 프로브 견제에 휘둘리면서 앞마당에 해처리를 짓지 못하고 7시에 건설했다. 뒤늦게 앞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1-0 KT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고강민(저, 7시)"2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KT 롤스터 고강민을 상대로 한 수 위의 저그전 실력을 선보이며 2연승을 거뒀다.김명운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저글링 역공을 통해 고강민을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김명운은 고강민과 마찬가지로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오버로드를 대각선으로 내려보낸 김명운은 고강민이 7시에 위치했을 것이라 예상했고 진영을
◇e스포츠대상 저그 부문에서 경합을 펼치고 있는 8게임단 이제동(왼쪽)과 CJ 신동원.오는 28일 e스포츠대상서 저그 부문 자존심대결24일 프로리그서 맞대결 통해 경기력 시험대올해의 저그상을 놓고 경합을 펼치고 있는 8게임단 이제동과 CJ 엔투스 신동원이 프로리그 무대에서 정면 대결을 통해 자존심 싸움을 벌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동이 속한 8게임단과 신동원이 소속된 CJ 엔투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대결을 펼친다. 양 팀에 속한 선수들 가운데 단연 시선을 끄는 두 명은 이제동과 신동원이다. 두 선수는
2위 CJ와 맞대결…승리해야 4승3패 도전 가능8게임단이 5할 승률을 유지하기 위한 최대 장애물을 만났다. 8게임단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현재 2승3패를 기록하고 있는 8게임단으로서는 1라운드에서 5할 승률을 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8게임단은 시즌 초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개막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패했지만 KT와 공군을 연파하면서 상위권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웅진과의 경기에서 2대3으로 무너졌고 삼성전자의 프로토스를 막지 못하면서 2연패를 당했다. 한 라운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입니다. 24일이 하루 전날인 이브이고 25일이 예수님이 세상에 내려오신 날입니다. 복되고 영광스런 날입니다. 때 마침 분위기 그윽하게 눈이 내려 주면서 기분이 한껏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한다고 해서 제가 기독교 신자는 아닙니다. 기념일을 사랑하는 한 명이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e스포츠 기자로 일하고 있는 동안에 기념일은 남의 떡이지만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축복된 날을 맞아 함께 축복을 즐겨보자는 의미에서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새벽에 기사를 쓰려고 하니까 헛된 말이 마구 쏟아지네요. 양해 바랍니다.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4전 전승으로 전체 2위…이영호 피하는 일이 관건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이번 시즌 승률 100%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전승 행진에 도전한다. 김민철은 이번 시즌 들어 아직 1패도 당하지 않으면서 전체 다승 2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 신노열, STX 이신형, SK텔레콤 정윤종, 8게임단 박준오를 연파한 김민철은 삼성전자 송병구에 이어 다승 2위를 달리고 있다. 김민철은 지난 시즌에 비해 경기 운영 면에서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웅진 선수들 상대로 전적상 압도적 우위프로리그 사상 최연소, 최단기 200승에 도전하는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를 막을 선수가 과연 나올까?이영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에 도전한다.2007년 5월22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르고 승리를 신고한 이영호는 세 번의 프로리그 다승왕을 차지했고 1년 단위 리그를 세 번 치르는 동안 모두 50승을 넘기는 괴력을 발휘하며 최연소, 최단기, 최소경기 프로리그 200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웅진과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200승을 쉽게 달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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