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한 이정훈, 정종현, 김영진(왼쪽부터)이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16강에 올랐다.스페셜포스 한국 대표 어널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전원 16강행워3 4강, LOL 8강 합류WCG 한국대표 선수들이 정식종목과 프로모션 종목에서 모두 선전하며 종합 1위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파이널 2일차 경기에서 한국대표 선수들은 프로모션 종목인 로스트사가, 던전앤파이터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워크래프트3(이하 워3), 스페셜포스(이하 스포) 부문에서 모두 상위라운드에 진출하는데 성공했
2011-12-09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KT 0-2 SK텔레콤 1세트 임정현(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성대(저, 7시) < 제이드 > 승 김택용(프, 5시)"저그는 1승의 대상일뿐!"SK텔레콤 T1 김택용이 지난 시즌 저그전 승률 80%가 허명이 아님을 증명했다.김택용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성대의 버로우 저글링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면 승리를 따냈다.김택용은 프로브로 김성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것을 저지했다. 김성대의 체제를 모두 확인한 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한국 대표 주요 경기 결과▶스타크래프트2F조 이정훈 5승 1패(16강 진출)이정훈(한국) 승-패 유안(대만)이정훈(한국) 승-패 알렉산드로(세르비아)이정훈(한국) 승-패 존안데르센(덴마크)이정훈(한국) 승-패 워너(나미비아)이정훈(한국) 패-승 조나단(독일)이정훈(한국) 승-패 데니스(슬로베니아)H조 김영진 6승 1패(16강 진출)김영진(한국) 승-패 요르단(요르단)김영진(한국) 승-패 리카도(멕시코)김영진(한국) 승-패 파울로(브라질)김영진(한국) 승-패 도미니크(폴란드)김영진(한국) 승-패 후시앙(중국)김영진(한국) 패-승 토마스(오스트리아)김영진(한국) 승-패 지안(페루)▶리그오브레전드D조 EDG(한국) 4승(8강 진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열린 프로리그가 관중 몰이에 성공하며 성공적인 연합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국e스포츠 협회는 12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펼쳐지는 부산 벡스코 메인 무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함께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WCG는 프로리그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그 기대는 현실이 됐다.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끝난 뒤 치러진 프로리그에 부산 팬들은 열화와 같은 응원을 보냈다. 특히 SK텔레콤과 KT 대결이 펼쳐진 9일에는 오후3시부터 WCG 관람객들이 몰리기 시작하며 프로리그가 시작하는 6시에 정점을 이뤘다. 바닥에
"도세어-도틀은 잊어주세요!"SK텔레콤 T1 도재욱이 저그전에 약세를 보였던 과거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했다.도재욱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임정현을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을 펼치며 더 이상 저그에게 약한 프로토스가 아님을 증명했다.도재욱은 임정현의 히드라리스크 러시에 의해 입구를 막아 놓은 게이트웨이와 포지가 파괴되기도 했지만 침착하게 대응했다. 질럿이 충원되기를 기다렸고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때까지 병력을 아꼈다. 히드라리스크의 숫자를 확인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KT 0-1 SK텔레콤 1세트 임정현(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도재욱(프, 9시)"저그전 완벽 업그레이드!"SK텔레콤 T1 도재욱이 개막전에서 이제동을 잡아낸 데 이어 KT와의 경기에서 저그 임정현까지 꺾으면서 시즌 2연승을 달렸다.도재욱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임정현을 맞아 완벽한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도재욱은 입구를 포지와 게이트웨이로 좁혀 놓은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갔다. 캐논 하나와 질럿 소수로 입구를 막은
러시아에 승자승서 뒤져 4강 진출 실패한국의 크로스파이어 대표 팀인 브이에스(Vs.)가 러시아 팀과 3승1무1패로 타이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승자승 원칙에 의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브이에스는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부문 B조 경기에 출전, 미국, 러시아 등 5개 팀과 경쟁을 펼쳤다. 브이에스는 일본의 미스트랄, 독일의 팀익스트림, 필리핀의 모티비에프티더블유를 제압했고 러시아의 루레전드에게 패했다. 마지막 경기였던 미국과의 대결에서 비긴 브이에스는 러시아 대표 루레전드와 3승1무1패로 타이를 이뤘지만 같은 성적을 냈을 경우 승자승에 의해 진출자를 결정한다는 규정에
WCG 2011 로스트사가 한국대표로 참가한 탑쓰리의 이순석,선중영,김선우가 로스트사가 종주국이자 최강국은 한국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탑쓰리의 실질적 주장을 맞고 있는 선중영은 대회 예선이 시작되기 전 소속팀에서 방출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WCG에 꼭 참가하겠다는 일념으로 게임 속에서 김선우와 선중영을 스카우트해 결국 본선 통합 무패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우승까지 차지했다.선중영은 "초반에는 손발이 잘 맞지 않았다"며 "같이 게임을 하고 친해지면서 호흡을 맞추고 결국 우승까까지 일구고 나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Q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이순석=예선전 상대를 보고 질 것 같아 많이 연습했다.
[[img2]]◆WCG 2011 그랜드파이널 로스트사가 ▶4강한국 3대0 스페인미국 3대2 인도네시아▶결승한국 3대0 미국▶금메달 한국은메달 미국동메달 인도네시아로스트사가 한국대표 탑쓰리가 무실세트 우승을 차지하며 던전앤파이터에 이어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알렸다. 탑쓰리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로스트사가 부문 결승전에서 미국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탑쓰리는 프로모션 종목인 던전앤파이터에 이어 로스트사가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한국이 대전액션게임 강국임을 세계에 알렸다.탑쓰리는 조별 예선부터 다른 나라 대표들을 압도했다. 3전 전승으로 무난하게 4강에 합류한 탑쓰리는 스
○…순한 양 같지만 알고 보면 폭력남인 SK텔레콤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평소에는 순한 양 같은 김 모 군은 대기실에 앉아 있는 한 후배의 뺨에 손바닥을 댄 뒤 자신의 손으로 치는 장난을 계속 하며 후배를 괴롭히는 장난을 하다 딱 걸렸습니다. 기자와 눈이 마주친 김 모 군은 사진을 찍었는지 여부를 확인한 뒤 사진이 없다고 하자 "귀여워서 뺨을 어루만진 것"이라며 후배를 괴롭힌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알고 보면 폭력남 김 모 군, 후배들이 정말 귀여운 것 뿐인가요?○…김대엽이 주장 박정석의 턱을 잡는 모습이 포착돼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김대엽과 박정석의 나이차이는 무려 8살이지만 마치
기본 서비스는 무료…프리미엄 PC방 가맹시 특별혜택 제공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자사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리미엄 PC방 가맹 혜택을 발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개인과 동일하게 PC방에도 기본적인 게임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유료 프리미엄 PC방 서비스에 가맹한 PC방에는 모든 챔피언을 플레이 가능하도록 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가맹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보너스 IP 20%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개인 플레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을 방문하면 기존에 소개된 80여 개의 챔피언과 향후 출시될
◇WCG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한 이정훈, 정종현, 김영진(왼쪽부터)이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16강에 올랐다.김영진, 정종현 피하며 독식 체제 갖춰한국의 스타크래프트2 대표 선수들이 무난히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16강에 진출했다.한국 대표 정종현, 김영진, 이정훈은 8일과 9일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조별 예선에서 1, 2위를 차지하면서 16강에 안착했다.8일 경기를 치른 정종현은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답게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으면서 6전 전승으로 C조 1위를 차지했다. 불가리아, 러시아, 크로아티아, 독일, 스웨덴, 말레이시아 선수들을 차례로 제압한 정종현은 당당히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H조 예선▶김영진 승-패 지안 카를로 김영진(테, 9시) 승 < 금속도시 > 지안 카를로(테, 3시)한국 대표 oGs 김영진이 페루 대표 지안 카를로 모라이라 알레조(Jian Carlo Morayra Alejo)를 완파하고 6승1패로 H조 1위에 오르면서 정종현과의 매치업을 피했다.김영진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H조 경기에서 페루 대표 지안 카를로를 맞아 초반부터 사신과 밴시가 일꾼을 대거 잡아내며 완승을 거뒀다.사신을 확보한 김영진은 지안 카를로의 본진으로 난입해 일꾼과 해병을 솎아내기 시작했다. 7킬을 기록한 김영진은 지안 카를로의 사신 공격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F조 예선▶크리스 로렌저 승-패 칼 스테판 앤더슨크리스 로렌저(프, 9시) 승 < 금속도시 > 칼 스테판 앤더슨(저, 3시)헉(HUK)으로 알려진 캐나다 대표 크리스 로렌저가 스웨덴 대표 칼 스테판 앤더슨을 상대로 프로토스의 로망을 선보이며 역전승했다.캐나다 대표 크리스 로렌저(Chris Loranger)는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E조 경기에서 칼 스테판 앤더슨(Carl Stefan Andersson)을 상대로 강력한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으로 멋드러진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크리스는 5전 전승을 기록하며 E조 1위가 유력해졌다.크리스는 앞마당에 연결체를 지
삼성전자 송병구가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걸린 현수막 사진에 아쉬움을 표시했다..송병구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둘째날에 현장을 방문해 여러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와 프로게이머가 함께 하는 나눔 옥션과 삼성전자 컴퓨터로 즐기는 게임 대회에 참가한다.WCG 행사장에 도착한 송병구는 홀트아동복지회 부스 앞에 걸린 현수막을 보며 "한창 살 쪘을 때 사진"이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송병구는 2009년부터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감량해 한때 "현빈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였다. 그러나 현수막 사진은 살을 빼기 전 모습이라 송병구 입장에서 볼 때는 마음에 들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F조 예선▶이정훈 패-승 조나단 벨케이정훈(테, 7시) < 안티가조선소 > 승 조나단 벨케(저, 2시)독일 대표 조나단 벨케(Jonathan Belke, 사진)가 한국 대표 선발전 2위에 빛나는 '해병왕' 이정훈을 상대로 압도적인 자원력을 바탕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정훈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F조 경기에서 독일의 조나단 벨케를 맞아 초반 전술핵을 사용하려다 무위로 돌아간 뒤 메카닉으로 상대했으나 조나단의 확장력을 막지 못하고 완패했다.조나단 벨케는 초반부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앞마당 지역을 가져갔고 가시촉수를 배치하면서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리그오브레전드 C조▶카운터로직(캐나다) 14킬 승 - 패 3킬 레드바이트(이탈리아) ▷엔트리< 카운터로직 > 그레이브스(점화-점멸), 소라카(회복-점멸), 갱플랭크(강타-순간이동), 초가스(점화-점멸), 카시오페아(점화-점멸)< 레드바이트 > 이렐리아(점멸-순간이동), 스카너(점멸-강타), 코르키(점멸-순간이동), 타릭(천리안-점멸), 카서스(탈진-점멸) ▷선택금지 목록< 카운터로직 > 트란다미어, 우디르, 람머스 < 레드바이트 > 니달리, 리신, 라이즈"초가스 성장? 견제 1순위!"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리그오브레전드 부문서 캐나다 대표 카운터로직이 고속 성장한 초가스의 체력과 카시오페
이름부터 '드림팀'이었다. 최고의 선수들이 모였을 때 달리는 수식어 드림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최고의 고수들이 모인 드림팀 앞에서 던파 최강 팀 '악마군단'도 무너졌다. 이진성, 김성준, 장재원이 함께 뭉치니 대적할 팀이 없었다. 결국 드림팀은 중국 선수들을 꺾고 첫 우승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국내 리그가 열리지 않아 아쉽다는 드림팀 선수들은 입을 모아 "꾸준히 리그가 열려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크다"고 전했다. Q 드림팀 결성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이진성=우승한 것은 정말 기분이 좋은데 내가 한 일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웃음). 그래도 어쨌든 우리는 우승팀 아닌가(웃음
◆WCG2011 던전앤파이터 그랜드파이널 단체전 결승◆ Bixu Helma 1대2 드림팀1세트 Bixu Helma < 주점 > 승 드림팀 2세트 Bixu Helma 승 < 사망의 탑 > 드림팀3세트 Bixu Helma < 설산 수련장 > 승 드림팀"WCG 우승 꿈 이뤘다!" 이진성, 김성준, 장재원으로 구성된 던파 대장전 한국 대표 '드림팀'이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그랜드파이널 단체전 결승서 중국 대표 Bixu Helma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1세트서 드림팀의 선봉으로 출전한 레인저 이진성은, 중국 대표팀의 넨마스터를 상대로 첫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진성은 상대 넨가드와 사자후에 막혀 선발 출전한 이진성이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한국 대표 결과▶던파 개인전최재형(한국) 패-승 쳐우덩셩(중국)우치(중국) 패-승 정상천(한국)▶결승전정상천(한국) 승-패 쳐우덩셩(중국)▶던파 대장전한국 승-패 중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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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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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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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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