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자정에 서비스가 시작된 이윤열의 쇼핑몰.oGs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윤열이 컴퓨터 주변 기기 쇼핑몰을 개장했다.이윤열은 20일 자정을 기해 인터넷 쇼핑몰 '나다몰(http://www.nadamall.com)'을 개장했다. 이윤열이 이번에 오픈한 인터넷 쇼핑몰은 키보드와 마우스, 스피커 등 게임을 하는데 필요한 주변 기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윤열은 이 인터넷 쇼핑몰을 직접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를 보면 이윤열이 마우스나 키보를 사용해 보고 후기를 직접 게재하는 코너가 있고 개인정보관리책임자로 이윤열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이윤열이 직접 사이트를 운영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에 나서겠다는 뜻이다. 이윤열이
2011-11-20
◇제8 게임단에 도착한 홍삼 제품. 선수별로 선물이 도착하면서 냉장고가 가득 찼다는 후문.지난 19일 낮 시간에 제8 게임단 주훈 감독과 한상용 감독의 트위터에서는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전국의 팬들에게서 날아온 선물을 소개하는 사진이었다.제8 게임단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며칠 전 주훈 감독이 팬들로부터 트위터를 통해 주소를 알려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이태원에 위치한 아파트라고 주소를 공개했다. 이후 2~3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선물이 도착하고 있다. 한상용 코치가 19일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보면 제8 게임단의 냉장고는 인삼 제품으로 가득 차 있다. 이제동의 팬이 홍삼을 보냈는데, 이제동만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개막하기 전부터 SK텔레콤, STX, CJ는 3강 체제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었다. 선수들도 조심스레 "연습과 실전은 다르다"는 말을 했다.그러나 개막전 SK텔레콤과 CJ는 3강 체제가 단순히 소문만은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CJ는 개막전에서 티빙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가볍게 1승을 따냈다. 특히 새로 합류한 김민수의 활약은 눈부셨다. Q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조경훈=하필이면 친한 선수가 있는 티빙과 첫 경기를 해 미안했다. 우리가 이기고 난 뒤에는 더 민망했다. 아직 티빙이 확실하게 연습한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2011-11-19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CJ 2대0 티빙1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2 티빙2세트 CJ 6 승 < 바이오랩 > 3 티빙CJ XOOOO | XOXO 티빙 OXXXX | OXOX CJ 엔투스가 에이스 조경훈과 다크호스 김민수의 맹활약덕에 티빙을 꺾고 개막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1차 시즌 1주차에서 티빙을 상대로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김민수와 조경훈이 멀티킬을 합작하며 티빙을 제압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CJ는 1라운드에서 티빙의 기계실 후방수비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1라운드를 내줬다. 불안한 출발을 보이긴 했지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CJ 1-0 티빙1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티빙CJ OOXOO | OXO 티빙 XXOXX | XOX CJ 엔투스가 한 수위의 전력을 앞세워 티빙을 6대2로 꺾고 1세트를 따냈다.CJ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1차 시즌 1주차 경기에서 티빙을 상대로 김민수와 조경훈을 앞세운 깔끔한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탈취미션으로 치러지는 '아나콘다' 맵에서 수비로 전반을 시작한 CJ는 한 수위의 전력을 보여줬다. 1라운드 시작부터 김민수가 3킬을 기록했고, 조경훈이 마무리를 하며 퍼텍트 플레이로 기선을 제압한 CJ는 2라운드에서도 1라운드의 기
◇SK텔레콤 정수익(왼쪽), 심영훈(오른쪽)스페셜포스2에서는 SK텔레콤이 강력한 포스를 뿜어낼 것이라는 예상이 들어 맞았다. SK텔레콤은 통신사 라이벌로 치러진 개막전에서 KT를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기분 좋은 1승을 따냈다. 경기 내용도 압도적이었다. 기존 강자였던 심영훈과 배주진, 김동호는 여전한 실력을 보여줬으며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정수익과 박태민의 경우 첫 방송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돌풍을 예고했다. Q 개막전에서 승리를 따냈는데 기분이 어떤가. A 정수익=정말 기쁘다(웃음). 첫 경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승리를 한 데다 깔끔하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SK텔레콤 2대0 KT1세트 SK텔레콤 6 승 < 스테이션 > 3 KT2세트 SK텔레콤 6 승 < 공사장 > 4 KTSK텔레콤 OXOOO | XXXOOKT XOXXX | OOOXX 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 개막전에서 KT롤스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첫 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1차 시즌 1주차 경기 2세트에서 전반전 배주진의 활약과 후반전 김태민의 활약으로 6대4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2대0으로 퍼펙트한 경기를 펼치며 KT를 제압하고 개막전 승리를 가져갔따. 탈출 미션으로 진행되는 '공사장' 맵에서 수비로 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SK텔레콤 1-0 KT1세트 SK텔레콤 6 승 < 스테이션 > 3 KTSK텔레콤 OOOOO | XXXOKT XXXXX | OOOXSK텔레콤 T1이 무서운 공격력을 앞세워 KT 롤스터를 6대3으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이동통신사 라이벌 개막전에서 전반전 매서운 공격을 앞세워 라운드를 모두 따낸데 이어 후반전에서는 침착한 방어로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은 공격으로 시작한 전반전에서 맹공격을 퍼부었다. 스테이션 맵 계단을 활용한 플레이로 KT 수비벽을 뚫어내며 내리 3명을 잡아내고 1라운드를 가져왔다.
◇스페셜포스 각 팀 주장들. 왼쪽부터 KT 전병현, CJ 조경훈, SK텔레콤 김동호, STX 윤재혁, 웅진 이호우, IT뱅크 안수영, 티빙 조원우, 큐센 김경진 19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에 앞서 실시된 출정식에서 8개 팀 주장들은 한결같이 "초대 우승은 우리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스페셜포스2는 다른 팀 모두 같은 출발 선상에서 시작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뒤쳐저 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다음은 8개 팀 주장들의 출사표.◆STX 소울 윤재혁=지난 시즌 우승을 하기는 했지만 결승을 준비하느라 스페셜포스2 시작을 다른 팀들보다 늦게 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불안하긴 했지만 선수들이 그만
최초의 국산 종목 프로리그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이 19일 대장적의 막을 올린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로 진행되던 지난 시즌과 달리 스페셜포스2로 종목까지 바뀌어 치러지는 리그이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불가피했다. 우선 한 세트당 14전 8선승제로 진행됐던 전 대회와 달리 10전 6선승제로 치러지며 경기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기 중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허용하며 경기 결과에 큰 변수가 될 수도 있다.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출정식에서 각 팀 감독과 코치들은 하나같이 초대 우승을 노리는 모습이었다. 기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출정식이 8개 게임단과 관계자,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공적인 개막을 알렸다. 한국e스포츠 협회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개막전에 앞서 8개 게임단이 모두 모여 출정식을 개최했다. 오경식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시즌 정규시즌 MVP, 최고의 저격수상을 수상한 KT 롤스터 김찬수의 선서로 힘찬 막을 올렸다. 이번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는 기존 프로게임단인 STX, SK텔레콤, KT, CJ에 이어 새로 창단한 웅진, IT뱅크를 비롯해 네이밍 스폰으로 참여하는 티빙, 큐센 등 8개 게임단이 참가하게 된다. 8개 게임단이 한 라
2011년 11월19일은 한국e스포츠계에 있어 의미있는 날이다. 프로리그라는 타이틀을 갖고 2003년부터 지금까지 리그를 치러 오면서 종목을 바꿔 대회를 치르는 첫 시도가 행해지는 날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2009년부터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로 종목을 교체해 열린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스페셜포스2의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 서비스사인 CJ E&M과 합의하고 종목 전환을 확정했다. 기존 프로게임단들도 이에 동의하면서 스페셜포스에서 스페셜포스2로 종목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지난 8월말 STX 소울의 우승을 끝으로 스페셜포스로 열리는 프로리그는 막을 내렸고 3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스페셜포스2를 종목으로
미니홈피-포털서 추모 이어져군에 입대한 지 1개월밖에 되지 않아 사망한 전 프로게이머 여의주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상에서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애도의 물결이 퍼져 나가고 있다. 지난 17일 데일리e스포츠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 팀에서 활동하던 프로게이머 여의주가 군에 입대한 뒤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린 이후 각종 매체가 여의주의 사망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입대한 지 1개월밖에 되지 않은 여의주가 보급품을 받기 위해 이동하던 중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뇌동맥 파열로 인한 뇌출혈로 진단 받으면서 치료 6일만에 명을 달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상에서 추모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여
2011-11-18
◇WCG 2012-2013 그랜드파이널 조인식에 참가한 WCG 이수은 대표(왼쪽)와 중국 쿤산 시장 루 준(오른쪽)2012년 11월 29일부터 12월 2일 쿤산 컨벤션 센터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 (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조직위인 WCG 위원회는 중국 쿤산시에서 오늘 열린 조인식을 통해 WCG 2012년 및 2013년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로 중국 쿤산시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WCG 위원회는 2012년도 개최 도시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IT 산업도시로서의 국제적인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중국 쿤산을 최종적으로 선정 했다. 중국은 세계 게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며 WCG는 2009년 중국 사천성 성도에 이어
◇IT뱅크 김영훈, 안수영, 설도훈, 임진수, 구승찬, 박준모, 이동승(시계방향으로)e스포츠 종목을 이야기 하면 바로 떠오르는 팀을 두고 사람들은 ‘명가’라고 부른다. 스타크래프트는 결승전에 가장 많이 오른 SK텔레콤과 KT가 명가로 꼽히고 있으며 던전앤파이터의 경우 악마군단이 꼽힌다. 그리고 스페셜포스 리그에서는 IT뱅크를 꼽는데 누구도 주저하지 않는다.스페셜포스(이하 스포) 프로리그가 열리기 전 스포계는 그야말로 IT뱅크 시대였다. IT뱅크는 틴에이저 팀까지 운영하면서 두 개의 스포팀을 운영했고 스포리그에서 두 팀의 활약은 다른 팀들이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사실 프로리그가 열리고 나서도 IT뱅크 출
이스트로에서 화승으로, 삼성전자에 오기까지 오상택 코치의 길은 험난하기만 했다. 운이 좋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마음을 다해 지도했던 두 팀이 해체돼 너무나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던 선수들과 헤어지며 받은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다.이스트로에서 코치직을 수행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e스포츠를 떠나 있었던 오 코치는 잠시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다시는 코치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은 오 코치의 마음을 돌린 것은 화승 한상용 감독이었다. 이스트로에서 코치 생활을 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았던 오 코치는 믿을 수 있는 한 감독과 함께라면 적어도 상처를 받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다시 e스포츠로 돌아
◇KT 롤스터 스페셜포스2 팀 선수들. 가운데에 위치한 이성완만 이번 시즌 전력에서 빠졌다."우리 팀만 스페셜포스를 하던 선수들로 구성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스페셜포스2로의 전환이 순탄치는 않았죠. 시간을 가지면서 길게 보려고요."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스페셜포스2로 프로리그가 전환하면서 겪어야 했던 어려움을 털어 놓았다. 팀워크를 중시하는 팀 컬러를 지키기 위해 기존 선수들을 그대로 남겨 놓았다.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멤버 가운데 팀을 떠나겠다고 결정한 이성완을 제외했고 CJ 엔투스에서 돌격수로 뛰던 도민수를 영입하는데 그쳤다. "다른 팀들은 스페셜포스2가 서비스된 이후에 눈에 띄는 선수들을 받아
'스페셜포스2' 서비스 이후 첫 한국 콘텐츠 업데이트 예고'스페셜포스2'가 올 연말까지 한국과 관련된 게임 콘텐츠를 3차에 걸쳐 업데이트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에 이달 24일 적용될 한국 업데이트 내용을 18일 먼저 공개했다. 그 동안 외국 배경의 맵과 특수부대, 무기 등을 선보여온 '스페셜포스2'는 한국 업데이트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이달 24일부터 12월까지 한국 소재의 콘텐츠를 총 3차에 걸쳐 업데이트 한다. 오늘 공개된 한국 콘텐츠는 서울 도심의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연구 자료가 담긴 가방을 들고 헬기 착륙장으로 이동하거나 이
"5연속 우승 신화 쓴다"17일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게임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8강 승자전 2일차 경기서 크로우(Crow)가 강적 로망1(RoMg1)을 꺽었다.크로우(Crow)는 8강 승자전 2일차 경기서 지난 시즌 3위를 차지한 로망1(RoMg1)을 만났다. 만일 크로우(Crow)가 패한다면 승자조 결승은 로망클랜끼리 대전하게 돼 최종 결승 한자리를 빼앗기게 되는 상황이었다.1경기는 미리보는 결승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팽팽한 접전이 이었졌다. 크로우(Crow)는 경기 초반 상대의 견제를 받아내며 긴장감을 더했다. 하지만 크로우(Crow)는 선택된 영웅들이 킹죠와 세티어 등 성장형 영웅이 많아 경기 시간이
◇스페셜포스2로 종목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는 저격수 심영훈."심영훈은 여전하고 새로 영입한 정수익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프로게임단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인적 개편을 단행했다. 리더를 맡았던 이성훈이 군에 입대했고 조현종과 조원우가 팀을 떠났다. 조현종은 선수 생활에 뜻이 없음을 밝혔고 조원우는 이번에 창단한 티빙 팀으로 드래프트됐다.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SK텔레콤은 정수익과 김태민을 영입했다. 스페셜포스 시절부터 선수로 활동하던 정수익은 지난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 에이카 소속으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낸 바 있다. 스페셜포스에서 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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