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컵 마스터즈 3회차▶CJ 2-1 MBC게임1세트 한두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수범(프, 12시)2세트 한두열(저,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고석현(저, 11시)3세트 한두열(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커세어-다크템플러 체제로 CJ 한두열의 3킬을 저지했다.김재훈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3회차 CJ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박수범, 고석현을 꺾어내며 기세를 올린 한두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1, 2세트를 너무나 허무하게 패한 MBC게임은 3세트 김재훈마저 무너지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이미 기세가 떨어진데다 상
2011-08-08
◆STX컵 마스터즈 3회차▶CJ 2-0 MBC게임1세트 한두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수범(프, 12시)2세트 한두열(저,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고석현(저, 11시)CJ 엔투스 한두열이 빌드상 우위를 지켜내며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하고 2킬째를 기록했다.한두열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3회차 MBC게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세트에서 박수범을 잡아낸 데 이어 2세트에서는 고석현마저 빌드에서 앞서며 생애 최초로 멀티킬을 기록했다.한두열은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비해 고석현은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고 이대
◆STX컵 마스터즈 3회차▶CJ 1-0 MBC게임1세트 한두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수범(프, 12시)CJ 엔투스 한두열이 공중 거리가 짧은 '얼터너티브' 맵 특성을 활용한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MBC게임 박수범을 제압했다.한두열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3회차 MBC게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꼼꼼한 정찰로 상대 체제를 파악한 뒤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한두열은 초반부터 11시 확장 기지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승부를 펼쳤다. 박수범에게 앞마당 가스를 채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11시에서 몰래 가스를 캐면서 뮤탈리스크를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
KT 롤스터가 전력 노출과 선수들 컨디션을 이유로 STX컵 불참을 선언했다.KT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기로 했던 STX컵에 참가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당초 프로리그 결승전 결과가 나오고 난 뒤 계획된 일정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결승전이 미뤄지면서 STX컵 참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KT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중요한 결승전을 앞두고 비슷한 맵에서 단체전을 치르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2군들로 편성해 STX컵을 치르려 했지만 이마저도 깜짝 카드의 존재를 노출하게 되는 전력 노출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이 CJ 엔투스를 잡아내고 결승에 진출했다. 8월 5일(금)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는 CJ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했다. ◆STX, 연장전 분위기 역전을 통한 결승 진출STX는 지난 준플레이오프와 마찬가지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STX의 우세가 점쳐졌던 'KF815'에서 STX는 전반 5개 라운드를 연속으로 내주며 라운드 스코어 8대2로 크게 패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에게 1세트를 내준 것과 같은 행보를 보였던 것
국제 e스포츠 대회 WCG(World Cyber Games) 2011 정식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대표 선발 4강전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종목인 만큼 많은 관중이 몰리며 이목이 집중됐다는 평가다.리그 오브 레전드는 세계 1위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런칭을 앞두고 있는 기대작으로, 전세계 1500만명의 유저를 거느린 게임이다. 현재 한글화 진행 중으로 정식 한국 빌드 오픈 전임에도 불구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부상하며 WCG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전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대표에 꼭 선발돼 한
◇2010년 태백에서 열린 IeSF 성화 채화식 장면.e스포츠 불꽃, 태백서 세계로 온라인 점화전세계 e스포츠를 아우르는 국제e스포츠 대회인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을 밝혀줄 성화가 오는 8월 11일 태백에서 첫 불꽃을 밝힌다. (사)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은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의 성화 채화식을 오는 8월 11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은 IeSF 첫 국제대회인 IeSF 2009의 개최지로, IeSF는 국제대회의 태동을 기념하고, 대회 시작을 공표하기 위해 매년 태백에서 성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 STX1세트 < 미사일 >2세트 < 벙커버스터 >3세트 < 데저트캠프 >4세트 < 너브가스 >5세트 제외맵 < KF815 >
◇e스타즈 서울 개막식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이 하나되는 디지털문화축제 'e스타즈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이 글로벌 케이블 채널과 인터넷미디어로 위성 생중계 된다. e스타즈 서울은 전 세계 케이블, 인터넷 미디어 7개사와 중계 파트너 협약을 맺고, 플랫폼을 확대하여 방송 중계를 진행하기로 했다. 중국대륙은 에스아이티비(SiTV, 이하 SiTV)를 통해 위성 생중계된다. SiTV는 상하이 미디어그룹(SMG) 산하 중국 4대 디지털 방송사로 게임전문 케이블 채널이다. SITV는 2010년 기준 중국 220여 개 도시로 송출, 6,600만 시청 가구수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인터넷 미디어까지 합세한다. 중국 최대 e스포츠 전문 사이트인 태평
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가 창설 3주년을 맞이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사)국제 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은 8월5일 창설 3주년을 맞이해 국제 기구로서의 현위치를 재조명하고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연맹 창설 3년IeSF는 올해 창설 3주년을 맞는다. IeSF는 세계 e스포츠의 성장 속에 상업적 e스포츠에서 공공 e스포츠로의 환경변화라는 요구에 맞춰 2008년에 대한민국 주도로 창설됐다. 시작은 9개국(대한민국, 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대만, 베트남)에 불과했지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8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SK텔레콤과 KT는 당초 7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무이파가 한국으로 진로를 선회했다는 뉴스를 접한 뒤 중국에서 하루 더 묵기로 결정했다.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결승전을 치르려고 했던 SK텔레콤과 KT는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의 행사 진행 중단 명령으로 인해 맞대결을 연기해야 했다. 선수들은 허탈감을 토로했고 SK텔레콤과 KT 모두 아쉬움을 달래며 회식을 가졌다.두 팀을 7일 귀국하려 했다. KT는 오후 4시30분, SK텔레콤은 오후 9시20분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출발하기로 했지만 태풍이 한국으로 진로를 변경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 더 중국에 체류하기
2011-08-07
6일 한국의 e스포츠는 큰 타격을 입었다. 의욕적으로 추진한 중국 상하이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가 상하이 지역에 상륙한다는 일기예보를 접한 뒤 대중이 모이는 행사를 전면 취소시키라고 통보했다. 6일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도 중국 정부의 통보에서 예외가 되지 못했다. 중국 정부와 상하이시측은 대규모 행사를 개최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강조했고 비가 오지 않기 때문에 행사를 진행해도 되지 않느냐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의 주장을 묵살했다. 결국 4일부터 6일 낮까지 준비해 온 무대와 방송 장비는 하나
2003년 8월 KTF EVER 프로리그 결승전 우천으로 연기상하이 결승전은 무이파 상륙 피해 우려한 中 결정에 의해 취소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결승전이 중국 정부의 행사 중단 명령으로 인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프로리그 결승전이 취소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프로리그 원년인 2003년 KTF EVER 프로리그에서 동양 오리온과 한빛 스타즈가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8월23일 결승전을 치르기로 했으나 폭우로 인해 1주일 연기됐다. 1주일 뒤인 30일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동양 오리온이 한빛 스타즈를 4대1로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사상 첫 우승의
2011-08-06
중국 팬들 환호에 깜짝 기대감 상승멋진 경기 보여주고 싶었으나 무산돼 아쉬워"중국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들으며 현장에 도착했는데 경기도 하지 못하고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쉽습니다."SK텔레콤 T1 김택용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기로 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경기가 취소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택용과 이영호는 6일 오후 4시경 결승전이 열리는 세기 광장 무대에 도착했다.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국 팬들이 선수단을 알아보고 열광하는 목소리를 들은 두 선수는 하늘이 맑은 것을 보며 중국 팬들 앞에서 결승전을 치르면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부
◇상하이 결승전이 취소됐다는 공식 발표가 있은지 10여분만에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텅 비어버렸다.6일 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전격 취소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찾은 한국 팬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경기 시작 시간 4~5시간 전인 오후 1시 정도부터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팬들의 발길이 시작됐다. 오후 4시까지 대기명단에는 약 40여명이 팬들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오후 5시부터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고 약 8~90명의 관객들이 입장해 결승전 개최를 기다렸다.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이 시작될때만해도 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상하이 정부의 중단 명령으로 취소된 가운데 한국e스포츠협회는 2주 안에 한국에서 결승전을 열기로 결정했다.제9호 태풍 무이파가 중국 상하이를 관통하는 일기예보가 나오면서 중국 상하이 정부가 인원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취소하라고 명령을 내리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취소됐다. 상하이 결승전이 열리지 않게 되자 협회는 국내의 실내 체육관 물색이 들어갔고 7일 전략 위원회를 소집해 프로리그 결승전의 장소와 시간을 조만간 장소를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중국에서 결승전을 다시 개최하는 것
화승 이제동이 태풍 '무이파'로 인해 프로리그 결승전이 취소된 것에 대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이제동은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경기가 태풍으로 인해 취소되자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한국 팬들의 비난이 빗발칠 것 같다"며 "실망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많은 비난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제동은 "처음 중국에서 결승전을 할 때부터 팬들의 비난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 상하이 결승이 성공적으로 치러져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천재지변으로 최악의 상황이 벌어져서 정말 안타깝다"고 전했다. 지난 5일 프로리그 리허설만으로
◇상하이 정부가 발표한 행사 중단 명령 화면이 스크린에 나오고 있다.태풍 상륙으로 인해 중국 정부서 행사 중단 명령SK텔레콤-KT 결승전 중국서 열리기 어려워제9호 태풍 무이파(MUIFA)로 인해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프로리그 결승전이 취소됐다.상하이 시 정부는 6일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면서 큰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대규모 인원이 모일 수 있는 각종 행사들에 대해 취소 명령을 내렸고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또한 취소됐다. 상하이 시 정부는 오후 2시부터 대형 행사들에 대한 중지 명령을 내렸다. 6일 상하이 시 정부는 제9호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면서 태풍 경보를 발령시켰고 상하이 아래 쪽에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왜 프로리그 결승전을 하지 않죠?"중국 팬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열리지 않는 것에 대해 한탄했다.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중국 정부의 중단 명령으로 인해 진행되지 않자 중국 e스포츠 팬들이 항의의 의사를 표했다.프로리그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상하이를 찾은 중국 팬들은 대형 스크린에 "6일 열리기로 한 프로리그 결승전이 중단됐다"는 고지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고 있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경기하기 좋은 환경
◇현지 방송 장비를 철수하고 있는 모습비 오지 않았지만 중국 정부 행사 중지 명령제9호 태풍 무이파(MUIFA)로 인해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프로리그 결승전이 무산됐다.중국 정부는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면서 큰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대규모 인원이 모일 수 있는 각종 행사들에 대해 취소 명령을 내렸고 6일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또한 취소됐다. 6일 중국 상하이 날씨는 비가 오락가락 내리면서 좋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오후 2시부터는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굉장히 좋았다. 구름이 끼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면서 관전하기 매우 좋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중국 공안이 폭우가 쏟아질 경우에 대비해 행사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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